“수학은 늘 마지막 세 문제가 백지예요” 3점 이하 17문항이 48점 — 수능 수학 100분 배분, 배점 구조로 짜는 시간표

연구 요약
수능 수학 100분을 어떻게 나눌지, 평가원이 밝힌 배점 구조에서 거꾸로 짜 보았습니다. 수학은 30문항 100점이고, 공통 22문항이 74점, 선택 8문항이 26점이에요. 번호별 배점을 모아 보면 2점 3문항·3점 14문항·4점 13문항인데, 3점 이하 17문항이 48점이고 4점 13문항이 52점입니다. 문항 수로 나누면 한 문항에 3.33분이지만 배점은 그렇게 고르게 놓여 있지 않아요. 그래서 시간도 문항 수가 아니라 배점 묶음으로 나누는 편이 맞습니다. 여기에 시간 예측이 늘 짧게 빗나간다는 연구와 들인 비용에 매달리는 경향을 다룬 연구를 대어, 40·40·15·5분의 권하는 틀과 한 문항 앞의 멈춤선을 제안했습니다. 끝에는 D-50(9월 30일)부터 수능까지 토요일 일곱 번의 100분 실전 달력을 붙였어요. 시간표의 분은 연구 결과가 아닌 글쓴이의 제안이며, 모의고사에서 재어 학생마다 고쳐 써야 합니다.
목차
- 100분은 30문항에 고르게 나뉘지 않는다
- 문항 수의 몫과 점수의 몫이 어긋나는 곳
- 권하는 틀 — 40·40·15·5분
- 한 문항 앞의 멈춤선
- 선택 8문항은 어느 구간에 둘까
- D-50부터 토요일 일곱 번
1. 100분은 30문항에 고르게 나뉘지 않는다
"수학은 늘 마지막 세 문제가 백지예요. 앞에서 뭘 했는지 모르겠는데 시계를 보면 20분이 남아 있어요." 수능이 두 달도 안 남은 가을, 모의고사를 보고 나온 학생들에게서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학생이 모자랐던 것은 실력만이 아니에요. 100분을 어디에 쓸지 미리 정해 두지 않았다는 쪽이 더 큽니다. 계획 없이 들어가면 시간은 가장 오래 붙잡은 문항이 가져가거든요.
그렇다면 계획은 무엇을 바탕으로 세워야 할까요? 가장 믿을 만한 바탕은 시험의 구조 그 자체입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에 치르고, 수학은 2교시 10:30부터 12:10까지 100분입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시행기본계획이 밝힌 틀은 이렇습니다. 30문항에 100점, 공통과목(수학Ⅰ·수학Ⅱ) 22문항과 선택과목(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가운데 하나) 8문항이고, 문항당 배점은 2점·3점·4점으로 나뉘어요. 단답형은 공통에서 7문항, 선택에서 2문항, 모두 9문항으로 전체의 30%이고, 답은 999 이하의 자연수가 되도록 냅니다. 교육부는 2027학년도의 영역별 문항 수와 시험 시간이 전년도와 같다고 밝혔습니다.
| 구분 | 문항 | 배점 | 5지선다 | 단답형 |
|---|---|---|---|---|
| 공통 (수학Ⅰ·수학Ⅱ) | 22 | 74점 | 15 (1~15번) | 7 (16~22번) |
| 선택 (확통·미적분·기하 중 1) | 8 | 26점 | 6 (23~28번) | 2 (29~30번) |
| 합 | 30 | 100점 | 21 | 9 |
번호별 배점은 시행기본계획에 번호마다 못 박혀 있지는 않아요. 다만 최근 수능 문제지에 찍힌 배점은 같은 꼴로 이어져 왔습니다. 공통은 1
8번이 3점, 9
19번이 3점, 20
27번이 3점, 28~30번이 4점입니다. 이 번호를 모두 더하면 공통 74점, 선택 26점, 합 100점으로 공식 구조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것을 스크립트로 확인했어요.

데이터 해석
- 배점이 바뀌는 번호: 공통 5지선다는 9번에서, 공통 단답형은 20번에서, 선택은 28번에서 4점으로 넘어갑니다. 한 시험지 안에 3점에서 4점으로 넘어가는 경계가 세 번 있어요.
- 단답형의 무게: 단답형 9문항이 모두 32점입니다. 찍어서 맞힐 수 없는 32점이라 이 묶음은 시간 계획에서 따로 챙겨야 합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번호 순서의 착각: 1번부터 30번까지 번호 순서대로 풀면 4점 문항 9
15번을 지나야 3점짜리 1619번에 닿습니다. 쉬운 3점 단답형 네 문항이 어려운 4점 일곱 문항 뒤에 놓여 있다는 뜻이에요. - 계획의 바탕: 시간표는 이 번호별 배점 위에 세우십시오. 난이도는 해마다 흔들려도 배점 구조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2. 문항 수의 몫과 점수의 몫이 어긋나는 곳
그런데 구조를 보고도 많은 학생이 100을 30으로 나누는 데서 멈춥니다. 한 문항에 3.33분이에요. 점수로 나누면 1점에 딱 1분이고요. 계산은 깔끔하지만 이 평균은 실제 시험장에서 쓸모가 적습니다. 2점 문항에 3분을 쓰는 학생도, 4점 문항을 3분에 끝내는 학생도 거의 없으니까요.
그래서 문항 수의 몫과 점수의 몫을 나란히 놓아 봤습니다. 2점과 3점을 합친 17문항이 48점이고, 4점 13문항이 52점이에요. 문항 수로는 4점이 43%인데 점수로는 52%입니다. 반대로 3점 이하는 문항 수로 57%를 차지하면서 점수는 48%예요. 이 어긋남이 시간 배분의 출발점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쪽에 시간을 더 줘야 할까요? 얼핏 점수가 큰 4점에 몰아주고 싶어지지만, 계산은 반대 방향도 가리킵니다. 3점 이하 17문항은 한 문항에서 잃는 시간이 짧고, 틀릴 이유가 대개 계산 실수예요. 이 묶음을 먼저 확실하게 걷어 두면 48점이 손에 들어온 상태에서 4점 문항과 마주하게 됩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4점 문항에서 시간을 다 쓰고 3점 문항을 서둘러 풀다 틀리는 가장 아까운 일이 생기죠.
여기서 속도와 정확도의 관계를 짚고 가야 합니다. 빨리 하려 할수록 정확도가 떨어지고, 정확하려 할수록 느려지는 교환 관계는 인지심리학에서 오래 다뤄 온 주제예요(Heitz, 2014). 이 관계가 말해 주는 것은 단순합니다. 모든 문항을 같은 속도로 풀 수는 없으니, 어느 문항에서 속도를 내고 어느 문항에서 정확도를 사들일지 미리 고르는 것이 시간 배분이에요.

3. 권하는 틀 — 40·40·15·5분
이제 배점 묶음을 시간표로 옮겨 보겠습니다. 먼저 밝혀 둘 것이 있어요. 아래 분 배분은 연구 결과나 측정값이 아니라 글쓴이가 권하는 틀입니다. 학생마다 강한 단원과 속도가 다르니, 이 틀을 모의고사에서 재어 고쳐 쓰는 것이 전제예요.
틀은 네 구간입니다. 1구간 40분(10:30
8번과 16
27번이에요. 문항당 2.4분꼴이고, 이 구간을 마치면 배점으로 48점이 손을 지나갑니다. 2구간 40분(11:10
12:05)에는 끝 번호 셋과, 앞에서 표시하고 넘긴 문항으로 돌아갑니다. 마지막 4구간 5분은 답안지와 검토에 남겨 둬요.

왜 끝 번호 셋을 따로 뺄까요? 15·22·30번은 각 묶음의 마지막 4점이라 흔히 가장 어렵다고 꼽히는 번호입니다. 물론 번호가 뒤일수록 어렵다는 것은 평가원이 정한 규칙이 아니고, 해마다 다를 수 있어요. 그래도 이 셋을 마지막으로 미뤄 두면, 여기서 막혀도 앞 27문항의 시간은 지킬 수 있습니다. 3구간이 15분뿐인 것이 짧아 보인다면, 1·2구간에서 남긴 시간이 모두 3구간으로 넘어온다는 점을 기억하십시오. 1구간을 30분에 마치면 3구간은 25분이 됩니다.
그런데 이 틀에는 조심할 함정이 하나 있어요. 사람은 일을 끝내는 데 걸릴 시간을 실제보다 짧게 잡는 경향이 있고, 비슷한 일을 늦게 끝낸 경험을 기억하면서도 그렇게 예측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Buehler, Griffin & Ross, 1994). 계획 오류라고 부르는 현상이에요. 수학 시험에 옮기면 "이 문제는 2분이면 되겠지"라는 머릿속 예측이 거의 늘 짧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시간표의 분은 머리로 정하지 말고 재어서 정해야 합니다.

재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모의고사를 볼 때 문항마다 시작 시각을 문제 옆 여백에 적어 두고, 끝나고 나서 기록지로 옮기면 됩니다. 한 번만 적어도 자기 1구간이 실제로 몇 분인지가 나와요. 두세 번 모으면 어느 번호대에서 시간이 새는지 보입니다. 틀린 문항을 어떻게 다시 볼지는 오답노트가 실패하는 까닭을 다룬 LAB 학습 연구 02에서 따로 다뤘으니, 이 기록지는 시간만 적는 데 쓰십시오.

오늘 할 일: 가장 최근에 본 모의고사 수학 시험지를 펴서, 1
19번, 23~27번에 동그라미를 치십시오. 이 17문항을 40분 안에 다시 풀 수 있는지 시계를 켜고 재 보면, 1구간의 실제 길이가 나옵니다.
4. 한 문항 앞의 멈춤선
시간표를 세워도 시험장에서 무너지는 순간은 대개 하나입니다. 한 문항을 붙잡고 놓지 못할 때예요. 10분을 썼으니 조금만 더 하면 풀릴 것 같고, 15분을 쓰고 나면 여기까지 온 게 아까워서 더 놓지 못합니다. 결국 20분을 쓰고도 못 풀면, 그 20분은 다른 문항 네다섯 개의 시간이었던 셈이에요.
이 마음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이미 들인 돈이나 시간이 아까워서, 앞으로의 득실과 상관없이 계속 투자하는 경향을 매몰비용 효과라고 불러요(Arkes & Blumer, 1985). 연구에서는 돈을 먼저 치른 쪽이 그 일을 더 오래 붙들었습니다. 시험장에서 들인 비용은 돈 대신 분이고요. 이미 쓴 10분은 돌아오지 않으니, 다음 5분을 이 문항에 쓸지 다른 문항에 쓸지만 따지면 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멈춤선입니다. 권하는 선은 둘이에요. 먼저 문항을 읽고 1분 안에 풀이 첫 줄이 떠오르지 않으면 번호에 표시하고 넘깁니다. 첫 줄이 나왔다면 풀되, 3점 이하 문항은 3분, 4점 문항은 6분에서 한 번 멈춰요. 멈춤선을 넘겼는데 끝이 보이지 않으면 식 한 줄이라도 여백에 남기고 넘깁니다. 이 1분·3분·6분도 글쓴이의 제안이니, 기록지로 재어 고치십시오.

넘기는 것을 포기로 느끼는 학생이 많아요. 하지만 배점으로 보면 다르게 보입니다. 4점 문항 하나는 2점 문항 두 개와 같은 점수예요. 4점 하나에 20분을 쓰고 못 풀었다면 0점이고, 1구간의 문항당 2.4분으로 치면 20분은 3점 이하 문항 여덟 개를 풀 시간이에요. 표시하고 넘긴 문항은 3구간에 다시 볼 목록에 올린 것이에요. 여백에 남긴 식 한 줄 덕분에 돌아왔을 때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고요.

데이터 해석
- 표시의 뜻: 멈춤선에서 넘긴 문항은 3구간 목록입니다. 1·2구간에서 표시가 자꾸 늘어난다면 멈춤선이 너무 짧거나 그 단원 연습이 모자란 것이니, 기록지에서 표시가 몰린 번호대를 찾아보십시오.
- 여백의 한 줄: 넘길 때 남긴 식 한 줄이 돌아왔을 때의 첫 1분을 아껴 줍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단답형의 멈춤선: 단답형 16
22번과 2930번은 찍을 수 없으니 멈춤선에서 넘길 때 더 아깝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단답형 4점 하나에 막혀 1구간을 넘기면 3점 이하 48점이 흔들립니다. - 표시 기호 하나: 넘긴 문항의 표시는 한 가지로 통일하십시오. 3구간에 시험지를 훑을 때 기호가 여럿이면 무엇을 먼저 볼지 다시 따지게 됩니다.
5. 선택 8문항은 어느 구간에 둘까
시간표를 들여다본 학생이 꼭 묻는 것이 있어요. "선택과목을 먼저 풀어야 하나요, 공통을 먼저 풀어야 하나요?" 이 물음도 배점으로 답해 볼 수 있습니다. 선택 8문항 26점 가운데 23
30번 3문항이 4점으로 12점이에요. 공통은 3점 이하가 34점, 4점이 40점입니다.

그래서 권하는 틀에서는 선택 23~27번을 공통 3점 이하와 함께 1구간에 넣습니다. 선택 3점 이하 14점이 23~27번 다섯 문항에 붙어 있으니, 한 번에 걷어 가기 좋은 묶음이거든요. 선택 28·29번은 2구간의 4점 묶음에, 30번은 3구간의 끝 번호 셋에 들어가고요.
그렇다면 1구간 안에서의 순서는 어떻게 할까요? 둘 다 괜찮습니다. 공통 1번부터 시작해 8번까지 가고, 16
27번으로 가는 길이 하나예요. 선택 23번부터 시작해 머리를 먼저 데우고 공통으로 돌아오는 길이 또 하나고요. 어느 쪽이 나은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모의고사에서 두 번씩 해 보고 고르십시오. 다만 한 번 정한 순서는 수능 날까지 바꾸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장에서 순서를 고민하는 1분도 100분 가운데 1분이에요.
데이터 해석
- 선택의 얕은 끝: 선택 8문항 가운데 5문항이 3점 이하라, 선택 쪽 1구간 몫이 공통보다 앞쪽에 몰려 있습니다.
- 공통의 두꺼운 가운데: 공통 4점 10문항 40점이 2구간의 대부분을 채웁니다. 이 40분이 시험의 무게중심이에요.
컨설턴트의 시선
- 과목별 차이: 확통·미적분·기하 가운데 무엇을 골랐든 배점 구조는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각 번호의 난이도라, 자기 과목의 23~27번 실측 시간을 따로 적어 두십시오.
- 1구간의 목표: 1구간 목표는 속도보다 정확도입니다. 이 17문항에서 한 문항을 틀리면 3점이 날아가고, 그 3점을 4점 문항으로 메우기는 훨씬 어렵습니다.
6. D-50부터 토요일 일곱 번
이 글은 「수능 D-50 수학 루틴」의 첫 편이에요. 수능 11월 19일에서 50일을 거슬러 가면 9월 30일 수요일이고, 오늘(9월 27일)은 D-53입니다. 이 50일 안에 시간표를 몸에 익히려면 몇 번이나 연습할 수 있을까요?
토요일로 세면 일곱 번이에요. 10월 3일부터 11월 14일까지, 수능 전 토요일이 일곱 번 있습니다. 권하는 계획은 이 일곱 번의 토요일 10:30에 수학 100분을 실전처럼 보는 것이에요. 10:30이라는 시각까지 맞추는 데는 까닭이 있습니다. 공부할 때의 처리 방식이 시험이 요구하는 방식과 맞을수록 수행이 좋아진다는 연구가 있거든요(Morris, Bransford & Franks, 1977). 전이 적합 처리라고 부르는데, 시험과 같은 조건에서 연습할수록 연습이 시험으로 옮겨 간다는 뜻입니다. 수능 날 10:30에 머리가 가장 맑은 상태로 수학을 풀려면 그 시각에 풀어 본 경험이 쌓여 있어야 해요.

일곱 번을 어떻게 쓸지도 권해 볼게요. 첫 두 번은 시간표 없이 풀면서 기록지에 문항마다 시각만 적습니다. 이 두 번이 자기 1구간과 2구간의 실제 길이를 알려 줘요. 셋째부터 다섯째까지는 40·40·15·5를 자기 실측에 맞게 고친 시간표로 풀고, 멈춤선을 지켰는지 표시합니다. 마지막 두 번은 수능 날과 같은 순서, 같은 필기구로 푸십시오. 11월 12일 목요일 D-7부터는 시간표를 더 고치지 않습니다. 마지막 주에 순서를 바꾸면 몸에 익힌 여섯 주가 흔들려요.
시험 직전의 긴장에도 한마디 보태 둡니다. 시험을 앞두고 걱정을 몇 분 동안 글로 적은 학생들이, 시험 불안이 높은 쪽에서 더 나은 결과를 보였다는 연구가 있어요(Ramirez & Beilock, 2011). 토요일 실전 전에 한번 해 볼 만합니다. 마음이 복잡한 날이면 10:20에 걱정을 종이에 적고 10:30에 시험지를 펴 보십시오.
토요일 실전에 쓸 문항이 필요하다면, 연계 교재를 쌍둥이로 바꾼 문항으로 한 회를 짜 볼 수 있습니다. 수능특강 쌍둥이 수학Ⅱ 03 미분계수와 도함수 무료 샘플에서 공통 단원 문항을 받아, 3점 문항은 1구간 연습에, 4점 문항은 멈춤선 연습에 써 보십시오. 수학Ⅰ·수학Ⅱ·선택까지 한 벌로 묶은 세트는 아래에 있어요.

오늘 할 일: 달력에 10월 3일부터 11월 14일까지 토요일 일곱 칸을 표시하고, 칸마다 10:30~12:10이라고 적으십시오. 이번 토요일이 첫 번째 실측입니다.
입시CUBE 교재수능특강 세트 · 수Ⅰ+수Ⅱ+미적분미적분 선택자용 풀세트. 공통 22문항 + 선택 범위까지 수학 영역 전체를 한 번에. 단품보다 5%p 더 저렴.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수학 영역의 시험일·시각·문항 수·단답형 비율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누리집의 2027학년도 시간표와 교육부·평가원 시행기본계획(문항 수·시험 시간은 전년도와 같음, 문항 유형·배점 체계는 2026학년도 계획)에서, 번호별 배점은 최근 수능 문제지에서 옮겼고 합이 공식 구조와 맞는지 스크립트로 셌습니다. 인용한 연구는 Heitz(2014), Buehler, Griffin & Ross(1994), Arkes & Blumer(1985), Morris, Bransford & Franks(1977), Ramirez & Beilock(2011)이며 효과의 크기는 옮기지 않았습니다. 40·40·15·5분의 시간표, 1분·3분·6분의 멈춤선, 토요일 일곱 번의 실전 계획과 기록지 양식은 연구 결과가 아닌 글쓴이의 제안입니다.
시간표는 배점 위에 세우고 분은 재어서 고치는 것입니다. 이번 토요일 10:30에 첫 100분을 재십시오.
'학습 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답노트 세 권째인데 같은 문제를 또 틀려요” 정답을 본 오답은 1주 뒤 494% 더 남았다 — 오답노트가 실패하는 까닭, 오류에서 배우기 연구 (0) | 2026.09.28 |
|---|---|
| “수능특강은 두 번째 풀면 답이 기억나요” 답은 1에서 6으로, 풀이는 그대로 — 수능특강 쌍둥이 문제 복습법 (0) | 2026.09.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