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미반영1 [창체 활동의 축소] "반장·회장 스펙은 끝났다" 자동봉진의 몰락과 교과 세특 독재 시대 [Series 3. 고교학점제와 세특]50. [창체 활동의 축소] "반장·회장 스펙은 끝났다" 자동봉진의 몰락과 교과 세특 독재 시대 [2028 대입]Prologue: 스펙의 다이어트, 혹은 영양실조?"예전엔 봉사활동 100시간 하고, 자율동아리 만들고, 소논문 쓰면 대학 갔잖아요?"학부모님들과 상담하다 보면 아직도 '화려한 비교과 스펙'의 환상에 젖어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2028 대입(현 2024 대입 공정성 강화 방안 유지)에서 과거의 필살기였던 '자동봉진(자율·동아리·봉사·진로)'은 처참할 정도로 축소되었습니다.많은 항목이 '대입 미반영' 처리되거나 기재 분량이 줄었습니다. 대학 입학처 입장에서는 평가할 재료가 사라진 셈입니다. 그렇다면 대학은 무엇으로 학생을 뽑을까요?남은 것은 딱 하나.. 아카이브/-[입시 공학] 2026. 1. 20.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