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 불영어1 [영어 절대평가] 1등급 비율 4%? 탐구 변별력이 줄면 영어는 '불수능'이 될 수밖에 없다 : 절대평가의 역설과 이과생의 오판 [영어 절대평가] 1등급 비율 4%? 탐구 변별력이 줄면 영어는 '불수능'이 될 수밖에 없다 : 절대평가의 역설과 이과생의 오판Prologue (현상 진단)"영어는 90점만 넘으면 되니까, 고2 때 끝내놓고 수학 해야지."이것은 대한민국 이과 수험생 90%가 가진 공통된 로드맵입니다. 하지만 2028 대입 개편안은 이 로드맵을 전면 수정할 것을 요구합니다. 그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영어가 아닌 '수학'과 '탐구'에 있습니다.수학(심화 미적분 폐지)과 탐구(통합 과목)의 변별력이 구조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총점의 분포가 좁아지면, 평가원(출제기관)은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해 남은 카드를 만지작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 카드가 바로 '영어'입니다.절대평가라는 가면 뒤에 숨겨진 '난이도 조절의 레버(Lever)'... 아카이브/-[입시 공학] 2026. 1. 12.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