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특심화1 [세특의 현미경] "나열하면 탈락, 파고들어야 합격" 상위 1%의 세특 심화(Depth) 설계법 [2028 대입] [Series 3. 고교학점제와 세특]44. [세특의 현미경] "나열하면 탈락, 파고들어야 합격" 상위 1%의 세특 심화(Depth) 설계법 [2028 대입]Prologue: 1등급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2028 대입 개편안(5등급제)이 시행되면, 전교생의 10%가 1등급을 받습니다. 과거 4%(1등급) 시대에는 "등급이 곧 깡패"였지만, 이제는 1등급 성적표를 들고 있는 경쟁자가 2.5배나 늘어납니다.대학 입학처 입장에서 상상해 보십시오. 지원자의 내신 성적이 모두 '1.0 ~ 1.2'로 똑같습니다. 변별력이 사라진 숫자 대신, 입학사정관은 무엇을 볼까요? 그들은 이제 학생부의 텍스트, 즉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현미경처럼 확대해서 봅니다.그리고 그 현미경이 찾는 것은 활동의 '개수(Quanti.. 아카이브/-[입시 공학] 2026. 1. 18.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