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공학과1 [세특 S코드] 물로켓 쏘고 "우주가 꿈"이라 적지 마라... 합격은 '궤도 역학'과 '충격파'에 있다 - '우주항공공학과' 물로켓 쏘고 "우주가 꿈"이라 적지 마라... 합격은 '궤도 역학'과 '충격파'에 있다도입부대한민국에도 본격적인 우주 시대가 열렸습니다. 사천에 우주항공청(KASA)이 개청하고, 누리호와 다누리호의 성공으로 우주항공공학과의 인기는 수직 상승 중입니다. 하지만 '우주 덕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천체망원경으로 별 보는 게 취미입니다."죄송하지만, 그건 천문학과에 가서 하십시오. 우주항공공학과(Aerospace Engineering)는 별을 보는 곳이 아니라, 지구 중력을 뚫고 별까지 가는 '운송 수단'을 만드는 곳입니다. 낭만이 아니라 극한의 물리학과 싸우는 곳이죠.물로켓 한 번 쏘고 박수 치는 수준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그 물로켓의 비행 궤적을 미분 방정식으로 예측하고, 공기 저항을 뚫.. 아카이브/-[세특 시크릿 코드] 2026. 2. 12.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