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파이터2 [수시 납치] 수능 대박 났는데 수시 붙어서 못 간다? 납치 방지를 위한 '면접형/논술형' 지원 전략 80. [수시 납치] 수능 대박 났는데 수시 붙어서 못 간다? 납치 방지를 위한 '면접형/논술형' 지원 전략[입시 공학] 성공의 비극, '수시 납치'를 막는 리스크 헤징(Risk Hedging) 기술"수능 만점을 받아도 지방대에 가야 한다면? 이것은 제도가 만든 '합법적 납치'다."Prologue. 현상 진단: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지 마라 입시에서 가장 비극적인 순간은 불합격이 아닙니다. "갈 수 있는 대학보다 훨씬 낮은 대학에 합격해서, 더 좋은 대학에 지원조차 못 하게 되는 상황", 바로 수시 납치(Su-si Kidnapping)입니다. 현행 대입 제도상 수시 모집(최초 합격 및 충원 합격 포함)에 한 곳이라도 합격하면,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 모집 지원이 법적으로 금지됩니다. 수능 대박을 .. 아카이브/-[입시 공학] 2026. 4. 9. 더보기 ›› [정시 이월 인원] 수시 최저 충족률 상승이 가져올 정시 선발 인원 축소의 나비효과 [정시 이월 인원] 수시 최저 충족률 상승이 가져올 정시 선발 인원 축소의 나비효과Headline[2028 대입] 사라진 정시 티켓: 수시 이월 인원 '0'의 공포와 정시의 바늘구멍부제: 통합 수능의 '쉬운 등급 확보'가 불러온 수시 충원율 99% 달성과 정시 모집의 초소형화Prologue (현상 진단)"작년에는 이 점수로 합격했는데, 올해는 왜 예비 번호도 못 받았죠?" 정시 원서 접수가 끝나고 2월이 되면 입시 커뮤니티를 뒤덮는 비명입니다.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가 배치표상의 '최초 모집 인원'만 보고 전략을 짭니다. 하지만 정시 입시의 진짜 규모를 결정하는 것은 수시 모집에서 다 뽑지 못해 넘어오는 '수시 이월 인원(Rollover)'입니다. 입시의 판도가 뒤집힌 지금, 이 이월 인원이라는 '보너스 .. 아카이브/-[입시 공학] 2026. 1. 15.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