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에디터1 [미래 진로 보고서] '속보'는 AI에게 맡겨라, 당신은 '관점'을 파는 에디터가 돼라 (신문방송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입시 전략) [미래 진로 보고서] '속보'는 AI에게 맡겨라, 당신은 '관점'을 파는 에디터가 돼라 (신문방송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입시 전략)1. Scenario 2035 (미래 단상)2035년 4월, 광화문의 한 언론사 뉴스룸.타자 치는 소리로 요란하던 편집국은 이제 조용한 카페처럼 변했습니다. 속보(Breaking News) 담당 기자는 단 한 명도 없습니다."규모 5.0 지진 발생, 증시 3% 폭락."이런 사실 위주의 기사는 AI 봇이 데이터 발생 0.01초 만에 작성하여 전 국민의 스마트 글래스로 전송했습니다.7년 차 저널리스트 서윤 씨는 그 시간에 모니터 앞에 앉아 복잡한 데이터 지도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녀의 임무는 '사실 전달'이 아니라 '맥락 해석(Contextualizing)'입니다."AI가 쓴.. 아카이브/-[10년 후, 미래 직업] 2026. 1. 26.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