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대입 #통합수능 #통합사회 #통합과학 #문이과통합 #수능개편안1 [대통합의 서막] 문과생도 과학 보고, 이과생도 사회 보는 수능: 융합형 문제의 실체 [Series 2. 2028 통합형 수능 & 의대 이슈]21화. [대통합의 서막] 문과생도 과학 보고, 이과생도 사회 보는 수능: 융합형 문제의 실체Prologue (현상 진단)"사탐런(Run)? 과탐런? 이제 도망칠 곳은 없습니다."지난 수년간 수능 판도를 흔들었던 것은 이른바 '사탐런'이었습니다. 이과생들이 공부량이 많은 과학탐구(과탐)를 버리고, 상대적으로 점수 따기 쉬운 사회탐구(사탐)로 넘어가는 현상을 말합니다. "공대 갈 거니까 사탐 봅니다"라는 기형적인 전략이 통했던 시절입니다.하지만 2028학년도 대입 개편안은 이 퇴로를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문과와 이과의 칸막이가 철거되었습니다. 모든 수험생은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필수적으로 응시해야 합니다.이는 단순한 과목 변경이 아닙니다. 수능.. 아카이브/-[입시 공학] 2026. 1. 10.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