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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영어교육과 가군 정시, 경쟁률이 꺾인 해에 충원도 6명으로 줄었다 (70%컷 270%)

입시CUBE 2026. 10. 10.

연구 요약

한국외대 영어교육과는 2027학년도 정시에서 가군 일반전형으로 10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 70%컷은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270%였고 경쟁률은 3.89대 1로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해 충원도 6명으로 가장 적어서 최종 합격 한 명당 지원자는 2.33명으로 다섯 해 중 가장 많았습니다. 영어는 1등급과 2등급이 2점 차이라 국어·수학이 순서를 정합니다. 가군에는 고려대·한양대·건국대 영어교육과가 함께 있어 영어교육과 지망생은 가군에서 한 곳만 고르게 됩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결과이며 합격 예측이 아닙니다.

목차

  1. 이 글이 본 자료와 읽는 법
  2. 지원자는 줄고 충원은 더 크게 줄었다
  3. 합격 한 명당 지원자는 오히려 늘었다
  4. 영어교육과인데 영어 비중은 20%
  5. 한국외대 안에서 영어교육과의 높이
  6. 영어교육과 일곱 곳 사이에서, 가군에만 넷
  7. 원서 쓸 때 이 숫자를 읽는 법
  8. 한계와 오늘 할 일

1. 이 글이 본 자료와 읽는 법

이 글은 대학이 공시한 2022~2026학년도 정시 결과와 대학어디가 자료,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을 바탕으로 썼습니다. 다섯 해의 모집 인원·경쟁률·충원과 70%컷, 수능 반영 방식, 같은 대학 이웃 학과와 다른 대학 영어교육과의 숫자를 한데 놓고 서로 부딪쳐 봤습니다.

먼저 용어 하나를 풀고 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한 학생을 성적순으로 줄 세웠을 때 위에서 70% 지점에 선 학생의 점수입니다. 그 아래로 붙은 학생이 30% 있다는 말이니 합격선의 바닥과는 다른 값입니다. 이 글의 70%컷은 국어·수학·탐구 백분위를 더한 값이고 300%가 만점입니다.

그런데 한국외대 영어교육과의 70%컷은 다섯 해를 한 줄로 이어 볼 수 없습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 통합선발이 처음 시작된 해라 뒤의 해와 성격이 다릅니다. 2025학년도 값은 국어·수학·탐구마다 70%컷을 따로 구해 붙인 것이라 한 학생의 점수가 아닙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어 아예 비어 있습니다.

결국 믿고 쓸 수 있는 백분위 합 컷은 2026학년도 270%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 글은 이 값을 기준점으로 세워 두고 해마다 견줄 수 있는 경쟁률·충원·지원자 수로 흐름을 읽었습니다. 숫자 하나로 다섯 해를 말하려 하지 않고 숫자 여러 개의 방향이 같은지를 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지원자는 줄고 충원은 더 크게 줄었다

다섯 해 동안 모집 인원은 9~10명 사이에서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반면 경쟁률과 충원은 해마다 크게 흔들렸습니다.

그림 1 · 한국외대 영어교육과 정시 다섯 해, 모집·충원과 경쟁률
학년도 군 모집 경쟁률 지원자(셈) 충원 충원 배수
2022 가 9 6.6대 1 59명 안팎 18명 2배
2023 — 9 6.1대 1 55명 안팎 23명 2.56배
2024 — 9 6.6대 1 59명 안팎 17명 1.89배
2025 가 10 5.1대 1 51명 안팎 12명 1.2배
2026 가 9 3.89대 1 35명 안팎 6명 0.67배

지원자 수부터 직접 계산했습니다. 경쟁률만 보고 지원자가 늘었다 줄었다 말하면 모집 인원이 바뀐 해에 틀리기 쉽습니다. 모집 인원에 경쟁률을 곱하면 2022학년도 59명 안팎, 2025학년도 51명 안팎, 2026학년도 35명 안팎이 나옵니다. 2025학년도에서 2026학년도로 넘어가며 16명 안팎이 빠졌고 다섯 해 처음과 끝을 견주면 24명 안팎이 줄었습니다.

모집이 10명에서 9명으로 한 명 줄어든 2026학년도에 경쟁률은 1.21 내려갔습니다. 모집이 줄면 경쟁률은 올라가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보통인데 이 해에는 반대였으니 지원자 감소가 모집 감소보다 훨씬 컸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충원은 더 가파르게 내려갔습니다. 충원 배수는 충원 인원을 모집 인원으로 나눈 값으로 2023학년도 2.56배에서 해마다 낮아져 2026학년도엔 0.67배가 됐습니다. 가장 많던 해와 견주면 17명이 덜 돌았습니다.

해마다 바뀐 폭을 차례로 보면 흐름이 더 잘 보입니다. 2023학년도에서 2024학년도로 넘어갈 때는 지원자가 4명 안팎 늘었는데도 충원은 6명 줄었습니다. 2025학년도에는 모집이 한 명 늘었지만 지원자는 8명 안팎 줄고 충원도 5명 줄었습니다. 그리고 2026학년도에 지원자 16명 안팎, 충원 6명이 한꺼번에 빠졌습니다. 세 해 내리 충원이 줄었다는 점이 이 학과 다섯 해 흐름에서 가장 한결같은 신호입니다.

데이터 해석

  • 예비번호: 충원이 모집보다 많던 2022~2024학년도에는 최초 합격자 한 명이 빠질 때마다 예비 합격이 두 명 가까이 돌았습니다. 2026학년도엔 모집의 3분의 2만 돌았으니 충원 6명(0.67배)은 예비번호를 길게 잡기 어렵다는 표시입니다.
  • 빠져나간 학생: 충원이 줄었다는 것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덜 빠져나갔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3. 합격 한 명당 지원자는 오히려 늘었다

그렇다면 경쟁률이 낮아진 만큼 붙기 쉬워졌을까요? 겉 경쟁률은 최초 모집 인원만 분모로 씁니다. 그런데 실제로 붙어서 합격 통보를 받은 학생은 최초 합격과 충원을 더한 수입니다. 그래서 지원자를 이 최종 합격 인원으로 나눠 보면 해마다 실제로 몇 명 중 한 명이 붙었는지가 드러납니다.

학년도 지원자(셈) 최종 합격(모집+충원) 합격 1명당 지원자
2022 59명 안팎 27명 2.2명
2023 55명 안팎 32명 1.72명
2024 59명 안팎 26명 2.28명
2025 51명 안팎 22명 2.32명
2026 35명 안팎 15명 2.33명

표에서 보듯 합격 한 명당 지원자는 2026학년도가 2.33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2022·2024·2025학년도도 2.2~2.32명 사이에 모여 있고 충원이 23명까지 돈 2023학년도만 1.72명으로 내려갔습니다. 겉 경쟁률은 6.6대 1에서 3.89대 1까지 크게 흔들렸는데 합격 한 명당 지원자는 다섯 해 중 네 해가 비슷한 높이를 지켰습니다.

카드 · 한국외대 영어교육과 2026학년도 정시 한눈에

이 차이가 생긴 까닭은 앞 장에서 본 충원입니다. 지원자가 빠진 만큼 충원도 같이 줄어서 붙는 사람의 비율이 그대로 유지된 것입니다. 2026학년도에 최종 합격한 15명은 모집 인원의 1.67배였고 2023학년도엔 32명으로 모집의 3.56배였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겉 경쟁률: 3.89대 1이라는 숫자만 보고 이 학과를 안정 카드로 옮기는 것은 위험합니다. 합격 한 명당 지원자로 보면 한 해도 쉬워진 적이 없습니다.
  • 다음 해: 2027학년도 경쟁률이 올라가더라도 합격 한 명당 지원자와 충원을 함께 확인하십시오.

4. 영어교육과인데 영어 비중은 20%

"영어교육과니까 영어 1등급이면 크게 유리하지 않을까요?" 상담에서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2027학년도 시행계획 기준으로 보면 반영 비율은 국어 30%·수학 30%·영어 20%·탐구(2과목) 20%이고 국어·수학은 표준점수를 씁니다. 국어와 수학을 합치면 60%로 영어의 3배입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정해진 점수를 줍니다. 1등급 200점, 2등급 198점, 3등급 194점, 4등급 188점이니 1등급과 2등급의 차이는 2점뿐입니다. 2등급과 3등급 사이는 4점, 3등급과 4등급 사이는 6점이라 아래로 갈수록 벌어지는 폭이 커지고 1등급과 4등급은 12점까지 벌어집니다.

이 구조를 학생 입장에서 옮기면 이렇습니다. 영어 2등급 학생이 1등급 학생에게 영어 때문에 크게 밀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영어 1등급을 믿고 국어·수학에서 뒤진 학생은 영어로 그 차이를 메우기 어렵습니다. 영어가 3등급까지 내려가면 1등급과 6점 차이가 나니 그때부터는 영어도 순서에 손을 댑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해마다 함께 공시됐습니다. 700점 만점으로 적힌 세 해는 2022학년도 636점, 2023학년도 654.8점, 2024학년도 631.8점이었습니다. 2023학년도에서 2024학년도로 넘어가며 23점이 내려갔으니 한 해 사이에도 환산점수 컷이 크게 흔들리는 학과입니다. 2025학년도 654.3점은 710점 만점이라 10점 차이가 나는 다른 눈금이고 2026학년도 650.7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서 앞의 세 해와 곧바로 견주지 않았습니다.

  • 영어: 1→2등급 2점 차이는 영어교육과라는 이름과 달리 영어 1등급이 순서를 크게 바꾸지 않는다는 표시입니다.
  • 국어·수학: 표준점수로 60%를 차지하니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국어·수학 표준점수가 높은 학생이 환산점수에서 앞섭니다.

5. 한국외대 안에서 영어교육과의 높이

이제 한국외대 안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인문 계열에서 70%컷이 영어교육과와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모두 269~271% 사이에 모입니다. 폭이 2점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림 2 · 한국외대 인문 이웃 학과 70%컷과 2027 군
학과 2027 군 최근 70%컷 영어교육과와 차이 최근 경쟁률 최근 충원 2027 정원
중국언어문화학부 가 271% +1 4.85대 1 6명 10명
영어교육과 가 270% 0 3.89대 1 6명 10명
국제통상학과 나 270% 0 5.9대 1 11명 9명
독일어과 나 269.5% −0.5 5.09대 1 4명 15명
한국어교육과 가 269% −1 3.22대 1 3명 10명
Language&Trade학부 가 269% −1 4.13대 1 4명 4명
프랑스어학부 나 269% −1 5.21대 1 3명 14명

일곱 학과 가운데 영어교육과는 70%컷으로 국제통상학과와 함께 공동 둘째입니다. 그런데 경쟁률은 3.89대 1로 한국어교육과(3.22대 1)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컷은 위쪽인데 경쟁률은 아래쪽이니 지원자 수는 적어도 점수가 높은 학생이 모인 학과로 읽어야 합니다.

군을 보면 원서 계산이 더 분명해집니다. 2027학년도 가군에는 영어교육과·중국언어문화학부·한국어교육과·Language&Trade학부 네 곳이 있고 정원을 합치면 34명입니다. 나군에는 국제통상학과·독일어과·프랑스어학부 세 곳이 있고 정원은 38명입니다. 영어교육과는 지금까지 공시된 세 해 모두 가군이었고 2027학년도에도 가군 그대로입니다.

2027학년도 정원은 10명으로 2026학년도 최초 모집 9명보다 한 명 늘었습니다. 한 명이라도 모집이 열 명 안팎인 학과에서는 무게가 있습니다. 2026학년도처럼 최종 합격이 15명이었던 해라면 최초 합격 인원이 한 명 늘어나는 만큼 예비번호에 기대는 몫이 조금 줄어듭니다. 군이 그대로라서 지원자 구성이 크게 바뀔 까닭도 숫자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군: 정시는 군마다 원서를 한 장만 씁니다. 한국외대 가군 네 학과 가운데 한 곳만 고를 수 있으니 영어교육과와 한국어교육과를 함께 쓰는 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 다른 군: 나군의 국제통상학과·독일어과·프랑스어학부는 영어교육과와 1점 안쪽 차이라 같은 점수대에서 한국외대를 한 장 더 쓰는 길이 됩니다. 다만 세 곳 모두 경쟁률이 5대 1을 넘었다는 점은 함께 보십시오.

6. 영어교육과 일곱 곳 사이에서, 가군에만 넷

범위를 영어교육과로 넓히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다른 대학 영어교육과 여섯 곳과 한국외대를 한 판에 놓으면 70%컷이 255%에서 280%까지 25점 폭으로 퍼집니다. 한국외대는 일곱 곳 가운데 셋째이고 위로 두 곳(고려대·중앙대), 아래로 네 곳이 있습니다.

그림 3 · 영어교육과 일곱 곳의 70%컷과 2027 군
대학 2027 군 최근 70%컷 한국외대와 차이 최근 경쟁률 최근 충원 2027 정원
고려대 가 280% +10 3.43대 1 1명 14명
중앙대 나 273.5% +3.5 4.95대 1 15명 20명
한국외대 가 270% 0 3.89대 1 6명 10명
한양대 가 268% −2 10.5대 1 5명 11명
홍익대 다 266% −4 11대 1 23명 11명
이화여대 나 264.5% −5.5 5.06대 1 15명 18명
건국대 가 255% −15 5.88대 1 8명 4명

이 표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군입니다. 고려대·한국외대·한양대·건국대 네 곳이 모두 가군이고 2027학년도 정원을 합치면 39명입니다. 나군에는 중앙대와 이화여대(정원 합 38명), 다군에는 홍익대(11명)뿐입니다.

충원도 군에 따라 갈립니다. 가군 네 곳의 최근 충원을 모두 더하면 20명인데 나·다군 세 곳은 합쳐서 53명이었습니다. 가군 영어교육과는 붙은 학생이 덜 빠져나가고 나·다군은 가군 합격자가 빠져나가며 충원이 길게 돈 것으로 읽힙니다. 군과 충원의 관계는 정시 백분위 70%컷과 다군의 충원 구조에서 더 넓게 다뤘습니다.

카드 · 가군 영어교육과 네 곳, 원서는 한 장

한국외대와 가장 가까운 한양대는 2점 아래였지만 경쟁률이 10.5대 1로 일곱 곳 중 둘째로 높았습니다. 고려대는 10점 위에서 충원이 1명이었고 건국대는 15점 아래이지만 정원이 4명뿐입니다. 같은 가군이라도 성격이 서로 다른 네 학과가 한 줄에 서 있는 셈입니다.

나군 두 곳도 성격이 갈립니다. 중앙대는 한국외대보다 3.5점 위에서 정원이 20명으로 일곱 곳 중 가장 많고 이화여대는 5.5점 아래에서 정원 18명입니다. 두 곳 모두 충원이 15명이었으니 나군 한 장을 영어교육과로 쓰려는 학생에게는 정원과 충원이 넉넉한 두 갈래가 높이를 달리해 놓여 있습니다. 다군 홍익대는 4점 아래이지만 경쟁률이 11대 1로 일곱 곳 중 가장 높았다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컨설턴트의 시선

  • 가군 하나: 한국외대는 가군 영어교육과 넷 가운데 둘째 높이입니다. 고려대를 가군에 쓰면 한국외대 영어교육과는 그해 원서에서 빠집니다. 거꾸로 한국외대를 쓰면 고려대·한양대를 함께 쓸 수 없습니다.
  • 나·다군: 중앙대(나)와 홍익대(다)는 충원이 각각 15명·23명으로 컸으니 가군에서 한국외대를 쓴다면 나·다군에서 영어교육과를 이어 갈 수 있습니다.

7. 원서 쓸 때 이 숫자를 읽는 법

같은 숫자라도 학생의 사정에 따라 읽는 방향이 다릅니다. 아래는 합격을 점치는 말이 아니고 숫자를 어느 쪽으로 읽을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영어교육과만 바라보는 경우. 가군에서 고려대·한국외대·한양대·건국대 가운데 한 곳을 고르고 나·다군에 중앙대·이화여대·홍익대를 나눠 두는 그림이 됩니다. 가군 넷의 컷이 280%에서 255%까지 퍼져 있으니 가군 한 장을 상향으로 쓸지 적정으로 쓸지를 먼저 정하고 나·다군으로 나머지 두 장의 높이를 맞추십시오.

한국외대를 먼저 두는 경우. 영어교육과(가)와 국제통상학과·독일어과·프랑스어학부(나)는 70%컷 차이가 1점 안쪽이라 군을 나눠 한국외대 두 장을 쓰는 조합이 나옵니다. 이때 가군 영어교육과는 충원이 6명으로 짧고 나군 국제통상학과는 11명이었다는 차이를 함께 놓고 보십시오.

영어 1등급인데 국어·수학이 아쉬운 경우. 영어 1등급과 2등급의 차이가 2점뿐이라 영어에서 얻는 이점이 작습니다. 이럴 때는 백분위 합만 보지 말고 국어·수학 표준점수가 270% 근처 학생들보다 높은지를 먼저 따져 보십시오.

경쟁률이 낮았다는 이유로 고르려는 경우. 2026학년도 3.89대 1은 다섯 해 중 가장 낮았지만 합격 한 명당 지원자는 2.33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경쟁률만 보고 안정으로 옮겨 쓰는 판단은 위험합니다.

8. 한계와 오늘 할 일

이 분석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70%컷은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이지만 대학은 국어·수학을 표준점수로 반영하니 백분위 합이 같아도 환산점수 순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에 모집 인원을 곱한 값이라 한두 명 오차가 있습니다. 백분위 합 컷은 2026학년도 한 해뿐이라 흐름은 경쟁률과 충원으로 읽었습니다. 한 해짜리 기준점(270%)으로 읽은 흐름이라는 점을 감안하십시오.

같은 점수대(인문 상위 267~282)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2027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점수대 전체의 읽는 법은 홈페이지의 인문 267~282% 원서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내 성적을 넣어 가·나·다군 학과별 작년 70%컷과 군을 한 화면에서 보려면 정시 진단기를 쓰십시오.

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상위 267~282 / 인문 중상위 257~272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상위 267~282 / 인문 중상위 257~272같은 점수대 학과들의 다섯 해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을 학과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결과,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에서 한국외대 영어교육과 일반전형을 봤습니다. 지원자는 모집 인원에 경쟁률을 곱해, 합격 한 명당 지원자는 그 값을 모집과 충원의 합으로 나눠 직접 계산했고 2022·2025학년도 70%컷은 계산 방식이 달라 다른 해와 견주지 않았습니다.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이며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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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영어교육과는 가군 영어교육과 넷 가운데 한 장만 고른다는 전제에서 국어·수학 표준점수로 순서를 따져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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