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도시건축학부 2027 정시, 지원자가 67명 늘어난 해에 70%컷 235.5%

연구 요약
인천대 도시건축학부는 2022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다섯 해 내내 다군에서 학생을 뽑았고 2027학년도에도 다군에서 22명을 모집합니다. 모집이 22명으로 같았던 2025·2026학년도 두 해 사이에 지원자는 약 117명에서 약 184명으로 늘었고 충원은 32명에서 18명으로 줄었으며 백분위 70%컷은 218.5%에서 235.5%로 17% 올랐습니다. 다섯 해를 합치면 모집 117명에 충원 115명이 더해졌습니다. 학교 안 자연 여섯 학과와 견주면 70%컷은 일곱 곳 가운데 넷째, 경쟁률과 정원은 첫째입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이고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어떤 자료로 무엇을 봤나
- 모집은 그대로인데 지원자가 57% 늘었다
- 다섯 해 충원 115명, 예비 번호를 읽는 기준
- 70%컷은 어느 해끼리 견줄 수 있나
- 수학·탐구 65%와 영어 3→4등급의 15점
- 인천대 자연 일곱 학과 사이에서 도시건축의 위치
- 원서를 쓸 때 경우별로 읽는 법
- 이 분석의 한계
1. 어떤 자료로 무엇을 봤나
"인천대 도시건축은 작년에 경쟁률이 확 올랐다던데 올해는 피해야 하나요?"
정시 원서 철이 다가오면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경쟁률 하나만 보면 그런 걱정이 들 만도 합니다. 2026학년도 경쟁률이 8.36대 1로 앞의 세 해보다 높았으니까요. 그런데 이 학과는 모집 인원이 거의 그대로였고 충원이 해마다 크게 흔들린 곳이라 경쟁률만으로는 실제 문턱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모집·지원자·충원·70%컷을 한데 놓고 서로 어떻게 맞물렸는지를 따라갔습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 실린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의 수능 반영 방법입니다. 비교 대상으로는 같은 인천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붙였습니다. 다른 대학의 같은 갈래 학과는 견줄 만한 자료가 없어 이번에는 싣지 않았습니다.
낱말 하나를 먼저 풀어 두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점수입니다. 그보다 낮은 점수로 붙은 학생이 30% 있으니 최저 합격선으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이 글에서는 국어·수학·탐구 백분위를 더한 값(300% 만점)으로 적었고 2026학년도 235.5%는 세 영역 평균 백분위로 치면 약 78.5입니다.
2. 모집은 그대로인데 지원자가 57% 늘었다
정시 모집은 2022학년도 25명에서 2023·2024학년도 24명, 2025·2026학년도 22명으로 다섯 해 동안 3명 줄었습니다. 감소율로는 12%이고 한 해에 2명 넘게 바뀐 적이 없습니다. 2026학년도 22명은 수시에서 넘어온 인원 없이 처음부터 22명이었고 2027학년도 정원도 22명이라 규모는 작년과 똑같습니다.

공시에는 경쟁률만 있으니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직접 계산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근사치입니다. 2022학년도 약 213명, 2023학년도 약 141명, 2024학년도 약 134명, 2025학년도 약 117명, 2026학년도 약 184명이 나옵니다. 네 해 내리 줄던 지원자가 2026학년도에 갑자기 방향을 바꾼 셈입니다.
여기서 이 학과만의 특징이 보입니다. 모집이 줄어 경쟁률이 오른 학과라면 경쟁률 상승을 지원자 증가로 읽으면 틀립니다. 그런데 도시건축학부는 2025·2026학년도 모집이 똑같이 22명이었으므로 경쟁률 5.32대 1이 8.36대 1로 오른 것은 지원자가 실제로 약 67명, 57% 늘어난 결과입니다. 지원자로 보면 1.57배입니다.
지원자가 늘어난 2026학년도에는 다른 숫자도 함께 움직였습니다. 충원은 32명에서 18명으로 14명 줄었고 70%컷은 17% 올랐습니다. 지원자가 많아지고 최초 합격자 가운데 빠져나간 학생이 줄어드니 등록자의 점수대가 위로 올라간 모양입니다. 세 숫자가 한 해에 같은 방향을 가리킨 것이라 2026학년도를 한 해의 우연으로 넘기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해석
- 지원자: 모집이 같았던 두 해라 경쟁률 상승이 그대로 지원자 증가입니다. 2027학년도도 정원 22명이라 2026학년도를 가장 가까운 참고로 삼으십시오.
- 방향: 지원자 증가, 충원 감소, 70%컷 상승이 한 해에 겹쳤습니다. 2025학년도 숫자를 기준으로 원서를 짜면 문턱을 낮게 읽게 됩니다.
3. 다섯 해 충원 115명, 예비 번호를 읽는 기준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에 등록하면서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추가로 합격한 인원입니다. 이 학과의 충원은 2022학년도 13명(모집의 52%), 2023학년도 20명(83%), 2024학년도 32명(133%), 2025학년도 32명(145%), 2026학년도 18명(82%)이었습니다. 모집 대비 배수로 바꾸면 0.52배에서 1.45배까지 오르내렸습니다.
다섯 해를 모두 더하면 그림이 더 분명해집니다. 모집 117명에 충원 115명이니 모집 한 명마다 거의 한 명꼴로 예비 합격자가 나온 학과입니다. 이 학과가 다섯 해 내내 다군이었다는 점과 맞물려 읽어야 합니다. 다군에 원서를 넣은 학생 가운데 상당수는 가군이나 나군에도 원서를 넣었고 그쪽에 붙으면 다군 학과에는 등록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가 돕니다.
모집과 충원을 더하면 그해 실제로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이 나옵니다. 지원자를 이 합격 인원으로 나눈 합격 1명당 지원자 수는 2022학년도 5.6명, 2023학년도 3.2명, 2024학년도 2.4명, 2025학년도 2.2명, 2026학년도 4.6명이었습니다. 2025학년도에는 겉 경쟁률이 5.32대 1이어도 충원까지 더하면 합격 1명당 지원자가 2.2명에 그쳤습니다. 반대로 2026학년도는 지원자가 늘고 충원이 줄면서 같은 계산이 4.6명으로 두 배 넘게 올라갔습니다.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라면 이 흐름을 조심해서 읽어야 합니다. 2024·2025학년도처럼 충원이 32명까지 돈 해가 두 번 있었지만 바로 다음 해에는 18명으로 줄었습니다. 단순히 옮기면 2026학년도에는 최초 합격 22명 다음으로 18명이 더 합격 통보를 받은 셈입니다. 작년 한 해만 보고 "예비 30번대도 된다"고 기대하면 큰코다칩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 다섯 해 충원율이 52%에서 145%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학년도의 145%보다 2026학년도의 82%를 먼저 보고 예비 번호를 받으면 끝까지 기다리십시오.
- 실제 문턱: 합격 1명당 지원자가 2.2명에서 4.6명으로 뛰었습니다. 2026학년도 문턱이 두 해 전보다 높았다는 것을 이 숫자가 보여 줍니다.
4. 70%컷은 어느 해끼리 견줄 수 있나
공시표에는 다섯 해 값이 모두 있습니다. 2022학년도 208.5%, 2023학년도 223.3%, 2024학년도 228.9%, 2025학년도 218.5%, 2026학년도 235.5%입니다. 숫자만 이어 보면 꾸준히 오르다 한 번 꺾이고 다시 뛴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 다섯 값은 한 줄로 이어 읽을 수 없습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 통합선발 해라 다른 해와 나란히 놓지 않습니다. 2023·2024학년도 값은 국어·수학·탐구마다 70%컷을 따로 구해 더한 것이라 실제로 그 점수를 가진 학생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2025·2026학년도는 70%컷에 걸린 학생 한 사람의 영역 점수를 더한 값입니다. 결국 같은 방식으로 견줄 수 있는 해는 2025·2026학년도 두 해이고 그 사이에 17%가 올랐습니다. 세 영역 평균 백분위로 치면 약 72.8에서 약 78.5로 올라간 폭입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함께 봤습니다. 1000점 만점으로 적힌 네 해는 2022학년도 769.5점, 2023학년도 792.9점, 2024학년도 773점, 2025학년도 764점입니다. 2023학년도에 23.4점 올랐다가 2024학년도에 19.9점, 2025학년도에 9점 내려왔으니 네 해 사이 폭이 28.9점입니다. 2026학년도 805점은 만점 표기가 빠져 있어 앞의 네 해와 같은 눈금으로 이어 읽지 않았습니다.
환산 70%컷이 네 해 가운데 가장 낮았던 2025학년도가 충원율이 145%로 가장 높았던 해이기도 합니다. 지원자가 줄고 빠져나간 학생이 많았던 해에 등록자의 점수대가 내려간 흐름이 백분위와 환산 양쪽에서 같은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이 학과를 볼 때는 컷 하나보다 그해 충원과 지원자를 함께 읽어야 숫자가 왜 움직였는지 보입니다.
5. 수학·탐구 65%와 영어 3→4등급의 15점
2027학년도 수능 반영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10%, 탐구 2과목 30%이고 백분위를 씁니다. 수학과 탐구를 합치면 65%입니다. 탐구가 국어보다 5% 무겁고 수학은 국어보다 10% 무겁습니다. 백분위 합이 똑같이 235.5%인 두 학생이라도 국어에서 점수를 많이 번 학생보다 수학·탐구에서 번 학생이 대학 환산점수에서 앞서게 됩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정해진 점수를 줍니다.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5점, 4등급 80점입니다. 1→2등급은 2점, 2→3등급은 3점 차이라 3등급까지는 1등급과 5점 안에 있습니다. 그런데 3→4등급에서 한 번에 15점이 빠지고 1등급과 4등급의 차이는 20점이 됩니다. 영어 반영 비율이 10%로 낮다고 마음을 놓기 쉬운데 4등급으로 내려가는 순간 다른 영역에서 메워야 할 몫이 갑자기 커집니다.
학생마다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영어가 3등급 안이라면 영어보다 수학·탐구 백분위를 1~2점 더 올리는 쪽이 환산점수에 훨씬 크게 작동합니다. 영어가 3등급과 4등급 경계에 있다면 남은 기간에 영어 한 등급을 지키는 일이 다른 어떤 과목보다 값이 큽니다. 반영 비율은 2027 시행계획 기준이니 원서 전에 요강으로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6. 인천대 자연 일곱 학과 사이에서 도시건축의 위치
같은 인천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나란히 놓았습니다. 인공지능정보통신공학부 240%, 에너지화학공학과 236.5%, 전기공학과 236%, 산업경영공학과 233.5%, 안전공학과와 해양학과가 231.5%입니다. 도시건축학부 235.5%를 넣은 일곱 곳은 231.5~240%, 8.5% 폭 안에 모여 있고 도시건축학부는 그 가운데 넷째입니다.

도시건축학부를 기준으로 거리를 재 보면 위로는 전기공학과가 0.5%, 에너지화학공학과가 1%, 인공지능정보통신공학부가 4.5% 높습니다. 아래로는 산업경영공학과가 2%, 안전공학과와 해양학과가 4% 낮습니다. 위아래 1% 안에 두 학과가 붙어 있으니 컷만으로는 이 학과들을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컷이 이렇게 붙어 있으면 차이는 군에서 납니다. 2027학년도에 전기공학과·에너지화학공학과·산업경영공학과·안전공학과 네 곳은 가군이고 도시건축학부·해양학과·인공지능정보통신공학부 세 곳은 다군입니다. 가군 네 학과의 70%컷은 231.5~236.5%라 도시건축학부와 거의 같은 점수대입니다. 인천대 가군 공학 하나와 다군 도시건축을 함께 쓰는 조합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다군 안에서는 해양학과 7명, 도시건축학부 22명, 인공지능정보통신공학부 20명 가운데 한 곳만 고를 수 있습니다.

순위를 보면 이 학과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2027학년도 정원 22명과 최근 경쟁률 8.36대 1은 일곱 곳 가운데 첫째이고 최근 충원 18명은 인공지능정보통신공학부 21명 다음인 둘째입니다. 가군 네 학과의 최근 충원이 3~11명이었던 것과 견주면 차이가 큽니다. 같은 다군의 해양학과도 정원 7명에 충원 12명, 경쟁률 8.14대 1로 비슷한 결을 보입니다. 다군 인천대 학과들은 지원도 많이 몰리고 빠져나가는 학생도 많다는 점이 표에서 그대로 읽힙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점수대: 235.5% 근처 학생에게 인천대 자연 학과들은 컷으로 거의 구별되지 않습니다. 학과를 고르는 기준은 전공과 군 배치가 되어야 합니다.
- 다군 안의 선택: 다군에서 인천대를 쓴다면 4.5% 위의 인공지능정보통신공학부, 4% 아래의 해양학과와 도시건축학부 가운데 하나만 고를 수 있습니다.
7. 원서를 쓸 때 경우별로 읽는 법
작년 235.5% 근처 점수인 경우. 다군 도시건축학부를 적정으로 두는 그림이 먼저 떠오릅니다. 이때 가군에 인천대 공학 학과를 함께 두면 두 장이 같은 점수대에 겹칩니다. 가군을 한 단계 위로 쓸지, 같은 점수대로 둘지는 나군 카드까지 함께 놓고 정하십시오. 세 장이 모두 같은 높이면 한 해 흐름에 원서 전체가 같이 흔들립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위인 경우. 다군 안에서 4.5% 위의 인공지능정보통신공학부와 도시건축학부 가운데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둘은 정원이 20명과 22명으로 비슷하고 최근 충원도 21명과 18명으로 가깝습니다. 전공이 정해져 있지 않다면 두 학과의 컷 차이 4.5%를 어떻게 쓸지가 다군 판단의 전부입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2025학년도 218.5%를 보고 안심하면 위험합니다. 그해는 충원이 145%까지 돌던 해였고 바로 다음 해에 지원자가 57% 늘었습니다. 그렇다고 가능성을 지우라는 말은 아닙니다. 다섯 해 충원 합이 모집과 거의 같은 학과이니 다군을 소신으로 쓰고 가군·나군에서 안정을 잡는 조합을 생각해 보십시오.
수학·탐구가 강하고 영어가 4등급 근처인 경우. 수학·탐구 65% 반영은 유리하게 작동하지만 영어 4등급은 3등급보다 15점이 깎입니다. 백분위 합으로만 판단하지 말고 대학 환산점수로 바꿔서 비교하십시오.

같은 점수대 다른 학과들의 흐름은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27~242% 수도권편에, 군마다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다른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예비 합격이 도는 규칙은 LAB 제도 연구 · 수시 6장과 추가합격을 함께 보십시오.
8. 이 분석의 한계
한계도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견줄 수 있는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뿐이라 긴 흐름을 말할 수 없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계산한 근사치이고 모집 22명 학과에서는 등록자 몇 명만 바뀌어도 70%컷이 움직입니다. 이웃 학과의 최근 값과 2027학년도 정원은 해가 달라 서로 나누지 않았고 다른 대학의 같은 갈래 학과는 견줄 자료가 없어 이번 분석에서 뺐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붙잡아야 할까요? 2027학년도 다군 22명, 작년 235.5%, 충원 18명이라는 기준과 지원자가 한 해에 57% 늘었던 흐름입니다. 내 점수를 이 대학의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로 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 백분위와 영어 등급을 넣고 가군·다군 후보를 나란히 놓아 보십시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_중하위_227~242_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서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전형의 모집·경쟁률·충원·70%컷을,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에서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를 가져왔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1명당 지원자는 그 값을 모집과 충원의 합으로 나눈 것입니다. 계산 방식이 다른 2022·2023·2024학년도 70%컷은 다른 해와 견주지 않았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중하위 227~242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인천대 도시건축학부를 다군에 둔다면 가군 인천대 공학과 같은 점수대로 겹칠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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