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등급제2 [교과 vs 학종] 내신 1.8등급, 교과로 쓸까 학종으로 쓸까? 승률을 높이는 '확률론적' 베팅 전략 [2028 대입] [Series 4. 인서울 대학별 전형 분석]66. [교과 vs 학종] 내신 1.8등급, 교과로 쓸까 학종으로 쓸까? 승률을 높이는 '확률론적' 베팅 전략 [2028 대입]Prologue: 가장 애매한 숫자의 딜레마입시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고민이 깊은 학생들은 전교 1등이 아닙니다. 바로 '1.0등급이 아닌 상위권', 즉 5등급제 기준으로 1.5 ~ 2.0등급 사이(구 9등급제 환산 시 상위 10~20% 구간)에 위치한 학생들입니다.이 점수대는 그야말로 '계륵(Chicken Rib)'입니다.교과 전형(추천형)으로 쓰자니: 1.0등급 만점자들이 쏟아져 나와 광탈할 것 같고,종합 전형(학종)으로 쓰자니: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의 화려한 세특에 밀릴 것 같습니다.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1.8등급. 입시 공.. 아카이브/-[입시 공학] 2026. 2. 2. 더보기 ›› [세특의 현미경] "나열하면 탈락, 파고들어야 합격" 상위 1%의 세특 심화(Depth) 설계법 [2028 대입] [Series 3. 고교학점제와 세특]44. [세특의 현미경] "나열하면 탈락, 파고들어야 합격" 상위 1%의 세특 심화(Depth) 설계법 [2028 대입]Prologue: 1등급의 홍수 속에서 살아남기2028 대입 개편안(5등급제)이 시행되면, 전교생의 10%가 1등급을 받습니다. 과거 4%(1등급) 시대에는 "등급이 곧 깡패"였지만, 이제는 1등급 성적표를 들고 있는 경쟁자가 2.5배나 늘어납니다.대학 입학처 입장에서 상상해 보십시오. 지원자의 내신 성적이 모두 '1.0 ~ 1.2'로 똑같습니다. 변별력이 사라진 숫자 대신, 입학사정관은 무엇을 볼까요? 그들은 이제 학생부의 텍스트, 즉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을 현미경처럼 확대해서 봅니다.그리고 그 현미경이 찾는 것은 활동의 '개수(Quanti.. 아카이브/-[입시 공학] 2026. 1. 18. 더보기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