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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경제학과 2027 정시 충원 기록, 다섯 해 모집 99명에 충원 194명

입시CUBE 2026. 10. 12.

연구 요약

인천대학교 경제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다군 일반전형에서 18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도 같은 18명을 뽑았고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38.5%(300% 만점), 경쟁률은 6.83대 1, 충원은 28명(모집의 156%)이었습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다시 계산하면 2025학년도 약 176명에서 2026학년도 약 123명으로 30% 줄었는데 같은 두 해 70%컷은 241.5%에서 238.5%로 3%만 내려왔습니다. 다섯 해 충원을 모두 더하면 194명으로 같은 기간 모집 합 99명의 약 두 배입니다.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던 해가 네 번입니다. 이 글은 지원자·합격 인원·충원·반영 비율·이웃 학과·다른 대학 경제 갈래를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1. 어떤 자료를 썼고 낱말 셋을 어떻게 풀었나
  2. 지원자 53명이 빠진 해, 70%컷은 왜 크게 움직이지 않았나
  3. 충원이 모집을 넘긴 네 해와 다군의 구조
  4. 지원자 백 명 가운데 합격 통보를 받은 사람
  5. 국어 35%와 영어 등급 점수, 환산점수 70%컷
  6. 인천대 인문 일곱 학과 사이의 경제학과
  7. 다른 대학 경제 갈래 여섯 곳, 다군에서 겹치는 두 곳
  8. 원서에서 이 숫자를 읽는 경우 넷
  9. 이 분석이 답하지 못하는 것

1. 어떤 자료를 썼고 낱말 셋을 어떻게 풀었나

"인천대 경제는 다군이라 추합이 많이 돈다던데 믿고 써도 되나요?"

다군 원서를 앞두고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이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느낌으로 가릴 일이 아니어서 이 글은 인천대 경제학과가 공시한 다섯 해 결과를 한 줄씩 펼쳐 놓고 시작합니다. 그 말을 숫자로 바꿔 보면 무엇은 맞고 무엇은 과장인지가 드러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 실린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인천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았고 다른 대학 경제 갈래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도 견줬습니다. 새로 만든 숫자는 모두 이 자료의 값으로 직접 계산한 것이며 어디에도 추정이나 보정을 섞지 않았습니다.

낱말 셋을 먼저 풀어 두겠습니다. 70%컷은 최종 합격자를 점수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 지점에 선 학생의 점수로, 이 글에서는 국어·수학·탐구 두 과목 백분위를 더한 값(300% 만점)을 씁니다. 충원은 처음 합격한 학생이 등록하지 않아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에게 돌아간 추가 합격 인원입니다. 지원자는 공시에 따로 없어서 모집 인원에 경쟁률을 곱해 다시 계산했고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근사치입니다.

한 가지는 미리 짚어야 합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 통합선발 해이고 2023·2024학년도 70%컷은 국어·수학·탐구마다 따로 계산한 값이라 다른 해와 견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70%컷의 오르내림을 말할 수 있는 해는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둘뿐입니다. 모집·경쟁률·충원은 다섯 해를 모두 씁니다.

2. 지원자 53명이 빠진 해, 70%컷은 왜 크게 움직이지 않았나

경제학과의 모집은 2022~2024학년도 21명에서 2025학년도 18명으로 3명(14.3%) 줄었고 그 뒤로는 18명 그대로입니다. 2026학년도 최초 모집 18명에는 이월 인원이 없었고 2027학년도 정원도 18명이라서 세 해째 같은 인원을 뽑는 학과로 읽으면 됩니다. 모집 인원이 흔들리지 않으니 해마다 바뀐 것은 지원자와 충원입니다.

그림 1 · 인천대 경제학과 정시 다군, 다섯 해 지원자와 합격 인원

모집에 경쟁률을 곱하면 지원자는 2022학년도 약 158명, 2023학년도 약 106명, 2024학년도 약 150명, 2025학년도 약 176명, 2026학년도 약 123명입니다. 가장 많았던 해와 가장 적었던 해 사이가 70명이 넘으니 이 학과 지원자는 해마다 크게 출렁였습니다. 특히 2025학년도에는 모집이 3명 줄었는데도 지원자가 전해보다 26명 늘어 경쟁률이 9.78대 1까지 올랐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해에는 지원자가 53명(30%) 빠지며 경쟁률이 6.83대 1로 내려왔습니다.

같은 두 해 70%컷은 241.5%에서 238.5%로 3% 내려왔을 뿐입니다. 지원자가 셋 가운데 하나꼴로 줄었는데 합격선이 이 정도만 움직인 것은 지원자 수와 합격선이 같은 크기로 따라가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70%컷을 만드는 사람은 지원자 전체가 아니고 실제로 등록한 합격자이기 때문입니다. 합격 인원(모집과 충원의 합)은 2025학년도 54명에서 2026학년도 46명으로 8명 줄었는데 등록까지 간 학생들의 점수대는 두 해 사이 비슷한 높이에 머물렀습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 9.78대 1에서 6.83대 1로 내려온 해에도 70%컷은 3%만 움직였습니다. 경쟁률이 낮아진 해를 보고 합격선이 크게 내려간다고 기대하면 빗나갑니다.
  • 모집: 2025학년도부터 18명이 세 해째 이어집니다. 모집 인원 변화로 생기는 흔들림은 2027학년도에 거의 없다고 보고 지원자 쪽 움직임만 따져 보면 됩니다.

3. 충원이 모집을 넘긴 네 해와 다군의 구조

이제 앞의 물음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충원은 2022학년도 14명(67%), 2023학년도 40명(190%), 2024학년도 76명(362%), 2025학년도 36명(200%), 2026학년도 28명(156%)입니다. 다섯 해를 더하면 194명이고 같은 기간 모집 합 99명의 1.96배이니 "추합이 많이 돈다"는 말은 숫자로도 맞습니다. 2023학년도부터 네 해만 떼어 보면 충원이 180명이고 해마다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습니다.

충원이 모집을 넘는다는 것은 처음 합격한 학생 상당수가 다른 대학에 등록했다는 신호입니다. 일반적으로 다군은 가·나군에 붙은 학생이 합격을 내려놓으면서 충원이 늘어나는 군입니다. 인천대 경제학과의 충원이 큰 것도 이 구조 안에서 읽으면 이상하지 않습니다. 2024학년도에는 모집 21명에 충원 76명이 더해져 합격 통보를 받은 사람이 97명, 충원이 모집의 3.62배였습니다.

다만 충원 배수가 해마다 같지는 않습니다. 2024학년도 3.62배에서 2025학년도 2배, 2026학년도 1.56배로 두 해 연속 줄었습니다. 충원 28명이던 2026학년도와 충원 76명이던 2024학년도는 같은 학과라도 전혀 다른 해였습니다. "작년보다 더 돈다"를 전제로 충원을 기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카드 · 인천대 경제학과 2027 정시 요약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흐름: 다섯 해 가운데 가장 적었던 2022학년도에도 충원은 14명이었습니다. 다만 최근 두 해 흐름은 줄어드는 쪽이어서 2026학년도 28명을 넉넉한 기준으로 삼지 마십시오.
  • 다군 카드: 충원이 큰 학과는 최초 합격이 아니어도 마지막까지 기다릴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가·나군을 느슨하게 써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4. 지원자 백 명 가운데 합격 통보를 받은 사람

경쟁률은 지원자를 모집 인원으로만 나눈 값이라 충원이 큰 학과에서는 실제 체감과 거리가 멉니다. 그래서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눠 보았습니다.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022학년도 4.5명, 2023학년도 1.7명, 2024학년도 1.5명, 2025학년도 3.3명, 2026학년도 2.7명입니다.

2026학년도 경쟁률 6.83대 1과 합격 1명당 지원자 2.7명 사이에는 4.1명의 차이가 있습니다. 같은 값을 거꾸로 놓으면 지원자 백 명 가운데 합격 통보를 받은 사람은 2026학년도 약 37명, 2025학년도 약 31명, 2024학년도 약 65명입니다. 2024학년도에는 지원자 열 명 중 여섯 명 남짓이 합격 통보를 받은 셈입니다.

이 숫자를 보고 "그럼 쓰기만 하면 되겠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지원자에는 점수가 한참 위인 학생과 한참 아래인 학생이 함께 들어 있고 합격 통보를 받은 위쪽 학생 상당수는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갑니다. 합격 통보 비율은 다군 특유의 이동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 주는 숫자이지 내 점수가 붙을 확률이 아닙니다. 2022학년도처럼 22% 안팎에 머문 해도 있었다는 점을 함께 기억하십시오.

5. 국어 35%와 영어 등급 점수, 환산점수 70%컷

2027학년도 시행계획 기준으로 경제학과는 국어 35%, 수학 30%, 영어 10%, 탐구(두 과목) 25%를 반영하고 백분위를 씁니다. 국어와 수학을 합치면 65%이고 국어가 수학보다 5%, 탐구보다 10% 무겁습니다. 경제학과인데 수학보다 국어 비중이 높다는 점은 성적표를 볼 때 먼저 확인할 대목입니다. 국어와 탐구를 합치면 60%, 수학과 탐구를 합치면 55%라서 국어 백분위가 좋은 학생이 같은 백분위 합에서도 조금 유리하게 환산됩니다.

영어는 등급 점수로 들어갑니다.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5점, 4등급 80점이어서 1→2등급은 2점, 2→3등급은 3점 차이로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3→4등급에서는 한 번에 15점이 빠집니다. 1등급과 3등급 사이가 5점인데 3등급과 4등급 사이가 그 세 배인 셈이라 영어가 3등급 경계에 걸린 학생은 이 계단을 가장 먼저 따져 봐야 합니다. 대학이 따로 정한 가산점은 이 학과에 없습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공시돼 있습니다. 1000점 기준이 밝혀진 해 가운데 2023학년도 787.3점, 2024학년도 781.3점, 2025학년도 794.2점이어서 2023→2024학년도 6점 내려갔다가 2024→2025학년도 12.9점 올랐습니다. 2026학년도 값 814.3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들과 잇지 않았습니다. 문·이과 통합선발이던 2022학년도 787점도 비교에서 뺐습니다. 백분위 합 70%컷 238.5%를 과목 셋으로 나누면 한 과목 평균 79.5% 안팎이라는 점도 함께 적어 둡니다.

데이터 해석

  • 국어 비중: 국어 35%는 네 영역 가운데 가장 큽니다. 국어 백분위가 수학보다 낮은 학생은 백분위 합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진단기에서 환산까지 넣어 보십시오.
  • 영어 4등급: 95점에서 80점으로 떨어지는 계단은 반영 10% 안에서도 작지 않습니다. 영어 3등급과 4등급 경계의 학생은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다른 학생으로 봐야 합니다.

6. 인천대 인문 일곱 학과 사이의 경제학과

같은 인천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36.5~240.5%, 4% 폭 안에 모입니다. 경제학과 238.5%보다 높은 곳은 국어교육과·역사교육과(240.5%)와 영어교육과(239.5%) 세 곳, 같은 곳은 데이터과학과, 낮은 곳은 도시행정학과(237.5%)와 세무회계학과(236.5%) 두 곳입니다. 점수만으로는 일곱 학과의 차이가 2% 안팎이라 순서를 가르기 어렵습니다.

그림 2 · 인천대 인문계열 일곱 학과의 작년 70%컷과 2027 정원

눈에 띄는 차이는 군과 인원입니다. 여섯 이웃 학과 가운데 다섯 곳이 2027학년도 가군이고 다군은 도시행정학과 하나뿐입니다. 경제학과 2027학년도 정원 18명은 일곱 학과 정원 합 52명의 35%로 가장 많으며 나머지 여섯 학과 정원을 다 합쳐도 34명입니다. 최근 충원도 경제학과 28명이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많고 그다음이 영어교육과 12명입니다.

이 배치는 원서를 짤 때 바로 쓰입니다. 인천대 인문계열을 생각하는 학생이 가군에서 교육 계열이나 데이터과학과를 쓰고 다군에서 경제학과를 쓰면 같은 대학에 두 번 원서를 내는 셈이 됩니다. 반대로 다군에서 경제학과와 도시행정학과는 함께 쓸 수 없어서 둘 가운데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도시행정학과는 70%컷이 1% 낮고 최근 경쟁률이 9.14대 1로 더 높았으며 2027학년도 정원이 7명이라는 점을 함께 놓고 보십시오.

컨설턴트의 시선

  • 가군과 다군: 인천대 인문 이웃 학과 대부분이 가군이어서 경제학과는 가군 원서와 겹치지 않습니다. 가군 인천대와 다군 인천대를 함께 쓰는 조합이 열려 있습니다.
  • 정원 18명: 이웃 학과가 3~7명을 뽑는 사이에서 18명은 가장 큰 인원입니다.

7. 다른 대학 경제 갈래 여섯 곳, 다군에서 겹치는 두 곳

다른 대학 경제 갈래 가운데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더하면 일곱 학과가 234.5~244%, 9.5% 폭에 퍼집니다. 인천대 경제학과는 그 가운데 네 번째로, 경기대 경제학부(244%)·충남대 경제학과(242%)·서울여대 경제학과(239%)가 위에 있고 경북대 식품자원경제학과(237.5%)·전남대 경제학부(235.5%)·경북대 경제통상학부(234.5%)가 아래에 있습니다.

그림 3 · 경제 갈래 일곱 학과의 작년 70%컷과 2027 군

여기서 먼저 볼 것은 군입니다. 가군은 경북대 식품자원경제학과와 충남대 경제학과, 나군은 전남대 경제학부와 경북대 경제통상학부이고 다군은 서울여대 경제학과와 경기대 경제학부 두 곳뿐입니다. 다군 원서는 한 장이라서 인천대 경제학과·서울여대 경제학과·경기대 경제학부는 셋 가운데 하나만 쓸 수 있습니다.

세 곳을 나란히 놓으면 서울여대 경제학과는 인천대보다 70%컷이 0.5% 높고 최근 경쟁률 10대 1, 충원 37명, 2027학년도 정원 19명입니다. 경기대 경제학부는 5.5% 높고 경쟁률 6.65대 1, 충원 24명, 정원 32명입니다. 인천대와 서울여대는 70%컷과 정원이 거의 같습니다. 경기대는 인원이 가장 많지만 70%컷도 가장 높습니다. 세 곳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69명입니다.

카드 · 다군 경제 세 곳 견줌

데이터 해석

  • 다군 경쟁: 같은 다군의 서울여대 경제학과와 인천대 경제학과는 70%컷 차이가 0.5%입니다. 둘 사이 선택은 점수보다 반영 비율과 학교 선호로 가르게 됩니다.
  • 가·나군 경제: 충남대 경제학과(가군)나 전남대 경제학부(나군)는 인천대와 함께 쓸 수 있는 조합입니다. 같은 갈래라도 군이 다르면 경쟁 상대가 아니고 원서 세 장을 나눠 쓰는 대상입니다.

8. 원서에서 이 숫자를 읽는 경우 넷

여기까지의 숫자를 원서 판단으로 옮기면 경우가 넷으로 나뉩니다. 모두 지난해 결과로 방향을 잡는 이야기이며 어느 점수면 붙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첫째, 백분위 합이 작년 70%컷 238.5%보다 위에 있는 학생입니다. 이 경우 다군 경제학과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둘 수 있는 카드로 읽힙니다. 다만 2025학년도 241.5%처럼 3% 높았던 해도 있었으니 한 해 값보다 2025·2026학년도 두 값을 모두 넘는지를 보십시오.

둘째, 238.5% 바로 아래에 있는 학생입니다. 70%컷은 합격자 가운데 위에서 70% 지점이라 그 아래에서 붙은 학생이 30% 있습니다. 여기에 다섯 해 충원이 모집의 약 두 배였다는 흐름을 더하면 이 구간 학생에게 경제학과는 기다려 볼 만한 다군 카드입니다. 다만 충원이 두 해 연속 줄었고 국어 35%와 영어 4등급 15점 계단이 같은 백분위 합을 다르게 만들 수 있으니 진단기에서 환산까지 넣고 판단하십시오.

셋째, 국어가 약하고 수학·탐구가 강한 학생입니다.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국어 35% 반영에서는 손해를 봅니다. 이런 학생은 다군 안에서 서울여대·경기대의 반영 비율을 함께 확인한 뒤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반대로 국어가 강한 학생에게는 이 반영 비율이 작게나마 힘이 됩니다.

넷째, 영어가 4등급인 학생입니다. 3등급과 4등급 사이 15점은 영어 반영 10% 안에서 계산되지만 70%컷 근처처럼 촘촘한 구간에서는 작은 차이도 순번을 바꿉니다. 영어 4등급이라면 백분위 합이 70%컷을 넘어도 여유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같은 점수대 다른 학과의 영어 등급 점수와 꼭 견줘 보십시오.

9. 이 분석이 답하지 못하는 것

이 분석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70%컷을 서로 견줄 수 있는 해가 2025·2026학년도 둘뿐이라 다섯 해 흐름으로 합격선의 방향을 말할 수 없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계산한 근사치이고 충원은 추가 합격 인원만 알려 줄 뿐 몇 번째 예비 번호까지 연락이 갔는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이웃 학과와 다른 대학 표의 최근 값은 해가 서로 달라 정원과 나누지 않았습니다.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습니다. 또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은 시행계획 기준이라 모집요강이 나오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올해 지원자가 어떤 점수대에 몰릴지는 이 자료가 알려 주지 못합니다. 같은 점수대 다른 학과와 원서 조합은 홈페이지의 인문 230~244% 수도권 분석에서 이어 보실 수 있습니다. 다군 충원이 왜 커지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의 군 구조 분석에 더 자세히 풀었습니다.

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위하 230~244 수도권편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위하 230~244 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의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2024학년도 70%컷과 2026학년도 환산점수(만점 표기 없음)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위하 230~244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 백분위를 넣고 다군 경제 세 곳 가운데 인천대 경제학과를 둘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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