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027 정시, 인문이 모두 나군인 대학에서 70%컷 239.5%를 읽는 법

연구 요약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나군 일반전형에서 10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최초 10명에 수시 이월 4명이 더해져 14명을 뽑았고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39.5%(300% 만점), 경쟁률 5.64대 1, 충원 10명이었습니다. 다섯 해를 이어 보면 모집은 33명에서 10명대로 줄었고 충원 비율은 54%에서 150%까지 오르내렸습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누면 2024학년도 1.7명에서 2026학년도 3.3명까지 벌어집니다. 같은 대학 인문 일곱 학과가 2027학년도에 모두 나군이라는 점, 다른 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여섯 곳의 군 배치까지 함께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읽는 법을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자료와 먼저 풀어 둘 말
- 모집 33명에서 10명까지
- 지원자 약 79명, 합격 1명당 3.3명
- 충원 150% 다음 해의 71%
- 국어 30%와 영어 등급 점수
- 광운대 인문 일곱 학과, 원서는 한 장
- 다른 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여섯 곳과의 거리
- 점수와 사정에 따라 원서에서 읽는 법
- 이 자료가 말해 주지 못하는 것
1. 자료와 먼저 풀어 둘 말
"광운대 미디어 작년 컷이 239.5%라는데 국어국문학과랑 1.5%밖에 차이가 안 나요. 둘 다 써 보면 안 되나요?"
공시표를 처음 펼친 학생이 흔히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광운대 인문계열 학과는 2027학년도에 하나같이 나군에서 뽑습니다. 같은 군에서는 원서를 한 곳에만 낼 수 있으니 광운대 인문 학과끼리는 함께 쓸 수 없습니다. 이 글은 그 조건을 먼저 깔아 두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다섯 해를 읽어 갑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 실린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광운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 다른 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쪽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따로 놓고 견줬습니다.
용어 두 개만 풀고 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 지점에 있는 학생의 점수입니다. 이 학과에서는 국어·수학·탐구 백분위를 더한 값이라 239.5%를 과목 평균으로 바꾸면 79.8쯤 됩니다. 이 점수보다 낮게 붙은 학생이 30%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등록하지 않아 예비 번호로 돌아간 인원입니다. 모집 10명에 충원 15명이면 예비 번호 15번까지 합격이 돌았다는 말이 됩니다.
공시에서 빈 곳도 미리 밝혀 둡니다. 2023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는 공시 서식에 군과 과목별 70%컷 칸이 없었고 2022학년도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라 지금과 지원층이 다릅니다. 그래서 백분위 70%컷으로 견줄 수 있는 해는 2026학년도 하나뿐입니다. 그 빈 곳은 지원자와 충원, 대학 환산점수로 메워 읽었습니다.
2. 모집 33명에서 10명까지
이 학과를 읽을 때 가장 먼저 눈에 걸리는 것은 정원의 크기입니다. 2023학년도 33명이던 모집은 2024학년도 28명, 2025학년도 10명으로 줄었습니다. 2024학년도에서 2025학년도로 넘어가며 18명, 비율로 64.3%가 빠졌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14명으로 40% 늘었지만 이 가운데 4명은 수시에서 채우지 못하고 넘어온 이월 인원이고 최초 모집은 10명이었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 10명은 2026학년도 최종 모집 14명보다 28.6% 적습니다. 다만 최초 모집끼리 견주면 10명 대 10명이라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2023학년도와 견주면 23명, 69.7%가 줄어든 셈입니다. 정원 10명 안팎의 학과에서는 등록자 한두 명의 성적이 70%컷을 움직입니다. 33명을 뽑던 시절의 감각으로 이 학과를 보면 안 되는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다섯 해 모집을 모두 더하면 113명, 같은 기간 충원은 105명입니다. 최초 합격자와 예비 번호로 붙은 학생 수가 거의 맞먹습니다. 해마다 들쭉날쭉해도 이 학과는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에게 꾸준히 기회가 돌아간 학과였습니다.
3. 지원자 약 79명, 합격 1명당 3.3명
경쟁률만 보면 이 학과는 다섯 해 내내 4대 1에서 6대 1 사이를 오갔습니다. 그러나 정원이 크게 바뀐 학과에서 경쟁률은 지원자 규모를 가립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다시 계산해 보면 2023학년도 약 191명, 2024학년도 약 115명, 2025학년도 약 59명, 2026학년도 약 79명입니다.

2023학년도에서 2024학년도로 넘어갈 때 지원자는 76명 줄었는데 모집은 5명만 줄었습니다. 경쟁률이 5.8대 1에서 4.1대 1로 내려앉은 해입니다. 그해 충원은 39명이었고 합격 인원은 67명으로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지원자 약 115명을 67명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는 1.7명에 그칩니다.
2025학년도에는 모집이 10명으로 줄며 지원자도 약 59명으로 56명이 더 빠졌습니다. 경쟁률은 오히려 5.9대 1로 올랐습니다. 경쟁률이 올랐다고 지원자가 늘어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이 해가 그대로 보여 줍니다. 2026학년도에는 모집이 14명이 되면서 지원자가 약 20명 늘어난 약 79명이었고 합격 인원은 24명이었습니다.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3명으로 2023학년도 이후 가장 높습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의 함정: 5.64대 1이라는 겉 숫자보다 합격 1명당 3.3명이 실제 체감에 가깝습니다. 경쟁률과 이 값의 차이가 2.34이고 그 차이를 메운 것이 충원 10명입니다.
- 작은 표본: 지원자 약 79명, 합격 24명 규모에서는 한 해의 결과가 다음 해로 그대로 이어진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방향만 읽으십시오.
4. 충원 150% 다음 해의 71%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결국 충원입니다. 이 학과의 충원 비율은 2022학년도 54%, 2023학년도 79%, 2024학년도 139%, 2025학년도 150%, 2026학년도 71%로 움직였습니다. 2024학년도와 2025학년도에는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습니다. 모집 10명에 충원 15명이던 2025학년도라면 예비 번호 1.5배수까지 합격이 돌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2026학년도에는 충원이 15명에서 10명으로 5명 줄었고 비율은 150%에서 71%로 반 아래가 됐습니다. 모집이 늘어난 해에 충원은 줄었으니 최초 합격자 가운데 등록한 학생이 그만큼 많았다는 말입니다. 왜 그랬는지는 공시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같은 해 합격 1명당 지원자가 2.4명에서 3.3명으로 올랐다는 점과 겹쳐 보면 이 학과를 끝까지 지킨 학생이 늘어난 해로 읽힙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의 기대치: 150%를 기준으로 예비 번호를 읽으면 실망하기 쉽습니다. 가장 최근 해의 71%, 모집 10명 기준으로 예비 7번 언저리를 출발점으로 두십시오.
- 흔들림의 폭: 다섯 해 동안 충원 비율이 54%에서 150%까지 오갔습니다. 정원 10명 학과에서 이 정도 출렁임은 이상한 일이 아니며 한 해 숫자를 다음 해의 약속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5. 국어 30%와 영어 등급 점수
백분위 합은 학생끼리 대강 위치를 견줄 때 쓰는 값이고 실제 합격은 대학 환산점수로 가립니다.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2027학년도 시행계획 기준으로 국어 30%, 수학 25%, 영어 20%, 탐구 2과목 25%를 반영하고 표준점수를 씁니다. 국어가 수학보다 5% 무겁고 국어와 영어를 더하면 50%로 수학과 탐구를 더한 50%와 같습니다. 국어 성적이 수학보다 좋은 학생이 백분위 합보다 환산에서 조금 더 유리하게 나오는 구조입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정해진 점수를 줍니다. 1등급 200점, 2등급 198점, 3등급 195점, 4등급 190점이라 1등급과 2등급 차이는 2점, 2등급과 3등급은 3점, 3등급과 4등급은 5점입니다. 2등급까지는 손해가 작지만 4등급으로 내려가면 1등급보다 10점이 빠집니다. 영어가 3·4등급 경계에 있는 학생이라면 이 5점이 다른 과목 몇 문항에 해당하는지 환산으로 직접 확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공시돼 있습니다. 2023학년도 679.9점, 2024학년도 678.1점, 2025학년도 683.2점(모두 1000점 만점)입니다. 2024학년도에 1.8점 내렸다가 2025학년도에 5.1점 올랐습니다. 2025학년도는 모집이 10명으로 줄어든 해라 정원 축소와 환산점수 상승이 겹쳤습니다. 2026학년도 값 696.4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고 2022학년도 670.7점은 통합선발 해라 따로 둡니다.
6. 광운대 인문 일곱 학과, 원서는 한 장
같은 대학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아 보았습니다. 행정학과 246%, 동북아문화산업학부 241.5%,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39.5%, 국어국문학과 238%, 법학부와 영어영문학과 237%, 국제통상학부 235.5%입니다. 맨 위와 맨 아래의 차이가 10.5%이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일곱 곳 가운데 셋째입니다.

가장 중요한 칸은 2027 군입니다. 일곱 학과가 모두 나군이라 이 가운데 한 곳만 고를 수 있습니다. 행정학과와는 6.5% 차이, 국어국문학과와는 1.5%, 국제통상학부와는 4% 차이가 나지만 이 차이로 두 곳을 나눠 쓰는 전략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광운대 인문계열을 원한다면 나군 한 장을 어느 학과에 쓸지 고르는 문제로 바뀝니다.
일곱 학과의 2027 정원을 더하면 65명이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10명은 그 가운데 15.4%입니다. 법학부 14명 다음으로 동북아문화산업학부와 함께 10명이라 일곱 곳 가운데 큰 편입니다. 최근 경쟁률 5.64대 1은 일곱 곳 중 여섯째로 낮아 행정학과 5.63대 1만 그 아래에 있습니다. 최근 충원 10명은 법학부 11명 다음으로 많았고 일곱 곳 충원을 모두 더한 36명 가운데 법학부와 함께 절반 넘게 차지합니다.
데이터 해석
- 나군 한 장의 선택: 70%컷만 보면 국어국문학과·영어영문학과·법학부가 1.5~2.5% 아래에 모여 있습니다. 점수만으로 학과를 고르기 전에 전공 적합도부터 따져 보십시오. 이 학과들은 광운대 안에서 서로를 대신할 수 없는 같은 군입니다.
- 충원 많은 쪽: 같은 나군 안에서 충원이 1명인 국어국문학과와 10명인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예비 번호의 무게가 다릅니다. 예비 번호를 기대하는 학생이라면 이 차이가 70%컷 1.5% 차이보다 클 수 있습니다.
7. 다른 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여섯 곳과의 거리
다른 대학의 같은 갈래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놓으면 폭이 225%에서 255%까지 30% 벌어집니다.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단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255%로 가장 높고 부산대 250%, 경북대 243%가 그 뒤입니다. 광운대 239.5%는 일곱 곳 가운데 다섯째이고 인천대 235%, 강원대 225%가 그 아래에 있습니다.

군으로 나누면 원서에서 쓸 수 있는 조합이 드러납니다. 건국대와 경북대는 2027학년도 나군이라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와 함께 낼 수 없습니다. 건국대는 15.5%, 경북대는 3.5% 위에 있으니 나군 한 장을 광운대에 둘지 경북대 쪽으로 올릴지는 점수와 통학 사정까지 놓고 정해야 합니다. 단국대·부산대·인천대·강원대는 가군이라 광운대와 나란히 원서에 올릴 수 있습니다. 이 목록에는 다군 학과가 없습니다.
가군 네 곳 가운데 인천대는 4.5% 아래, 강원대는 14.5% 아래이고 부산대는 10.5%, 단국대는 15.5% 위에 있습니다. 경쟁률로 보면 광운대 5.64대 1은 건국대 11.2대 1, 강원대 6.8대 1, 경북대 6대 1 다음으로 일곱 곳 가운데 넷째입니다. 수도권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가운데 가군에서 광운대 아래쪽을 받칠 수 있는 곳은 이 목록에서 인천대 하나라는 점을 기억해 두십시오.
8. 점수와 사정에 따라 원서에서 읽는 법
작년 70%컷 239.5% 언저리인 경우.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를 나군 적정으로 볼 만한 점수대입니다. 다만 정원이 10명이라 등록자 한두 명의 성적에 따라 70%컷이 움직이고 최근 충원도 71%로 내려왔습니다. 가군에 인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처럼 4.5% 아래 학과를 하나 두고 다군에서 안정 지원을 함께 챙기십시오.
작년 컷보다 2~4% 위인 경우.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부 241.5%, 경북대 243%까지 시야에 들어옵니다. 광운대 인문은 모두 나군이니 같은 대학 안에서 학과를 고를지, 경북대처럼 다른 대학 나군으로 옮길지를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합격 1명당 지원자가 3.3명까지 오른 해가 바로 작년이었다는 점은 잊지 마십시오.
작년 컷보다 1~4% 아래인 경우. 국어국문학과 238%, 법학부·영어영문학과 237%, 국제통상학부 235.5%가 같은 나군에 있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를 상향으로 두려면 나군 한 장을 쓰는 셈이니 가군과 다군은 안정 쪽으로 무게를 옮기는 편이 맞습니다. 상향으로 둘 때는 2025학년도 충원 150%를 기준으로 삼지 마십시오.
국어가 수학보다 강하거나 영어가 3·4등급 경계인 경우. 국어 30%가 가장 무거우니 국어 백분위가 높은 학생은 백분위 합보다 환산에서 유리하게 나옵니다. 반대로 영어 4등급은 3등급보다 5점이 빠지니 영어 한 등급이 국어의 이점을 지울 수 있습니다. 두 효과를 함께 보려면 환산점수로 바꿔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39~252% 수도권 분석과 2027 정시 인문 230~244% 수도권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마다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예비 번호가 도는 순서는 LAB 제도 연구 · 수시 6장과 추가합격을 함께 보십시오.
9. 이 자료가 말해 주지 못하는 것
빈 곳도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백분위 70%컷으로 견줄 수 있는 해가 2026학년도 하나뿐이라 이 학과의 70%컷이 오르는 중인지 내리는 중인지는 아직 말할 수 없습니다. 2023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는 공시에 군도 적혀 있지 않아 그 시기의 충원을 어느 군의 결과로 읽어야 할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에 모집을 곱한 근사치입니다. 모집이 2025학년도에 크게 줄어든 까닭과 2026학년도 충원이 줄어든 까닭은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 10명은 최초 모집 기준이고 2026학년도처럼 수시 이월이 생기면 최종 모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월 인원은 수시 등록이 끝난 뒤 대학이 발표하는 최종 모집인원으로 확인하십시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위 239~252 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작년 70%컷이 두 점수대에 걸친 이 학과는 인문 중위 239~252 수도권편과 인문 중위하 230~244 수도권편 두 권에 함께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 70%컷(문·이과 통합선발)과 2026학년도 환산점수(만점 표기 없음)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위 239~252 · 인문 중위하 230~244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 백분위를 넣고 광운대 인문에 쓸 나군 한 장을 어느 학과에 둘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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