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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최저 탐구 2과목 평균의 소수점, 버리는 대학과 그대로 두는 대학 32묶음 비교

입시CUBE 2026. 10. 17.

연구 요약

탐구를 두 과목 평균으로 반영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아래 최저)은 평균이 2.5처럼 반으로 떨어질 때 대학마다 읽는 값이 다릅니다. 이 글은 수시 진단기에 담아 둔 교과·종합·논술 자료(2026년 8월 29일 기준, 2027 논술 요강 덧댐 포함)에서 대학(캠퍼스 따로)과 전형 이름이 같은 모집단위를 한 묶음으로 보고 최저가 있는 128묶음 가운데 탐구 2과목 평균을 쓰는 32묶음의 소수점 처리를 비교했습니다. 버림(절사)이 10묶음, 버리지 않고 그대로 두는 곳이 7묶음, 학과에 따라 반올림과 버림이 갈린 곳이 1묶음이었고 14묶음은 최저 문구에 처리가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모든 등급 조합을 넣어 보면 반올림과 그대로는 정수 기준에서 판정이 한 번도 갈리지 않았습니다. 판정을 바꾸는 것은 버림이냐 아니냐 하나입니다.

목차

  1. 탐구 1등급과 2등급, 평균 1.5는 몇 등급으로 들어가나
  2. 평균을 쓰는 곳은 32묶음, 논술과 종합에 몰려 있다
  3. 버림·반올림·그대로, 세 처리가 같은 평균을 읽는 법
  4. 반올림과 그대로는 판정이 같다
  5. 같은 성적표를 세 대학 의예 계열 최저에 넣으면
  6. 문구에 처리가 없는 14묶음과 요강을 읽는 순서

1. 탐구 1등급과 2등급, 평균 1.5는 몇 등급으로 들어가나

"과탐 하나는 1등급이고 하나는 2등급인데, 평균 1.5면 1로 쳐 주는 건가요?" 의대·한의대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에게서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대답은 대학마다 다릅니다. 같은 1.5를 어떤 대학은 1로 읽고 어떤 대학은 1.5 그대로 더하고 또 어떤 대학은 2로 올립니다.

이 차이가 작아 보이는 까닭은 요강에서 차지하는 분량 때문입니다. 최저 문구 끝의 괄호 하나, '소수점 이하 절사'나 '소수점 버림 없이 반영' 같은 여섯 글자 안팎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3개 영역 합 4처럼 기준이 빠듯한 의예 계열에서는 이 괄호 하나가 충족과 미달을 가릅니다. 국어 1, 수학 2, 탐구 평균 1.5라면 버리는 대학에서는 1+2+1=4로 충족이고 그대로 두는 대학에서는 4.5로 미달입니다.

수능최저 문구의 다섯 부품(영역·탐구 처리·몇 개·합과 각·기준 값)은 LAB 제도 연구 · 수능최저 ‘2개 합 5’와 ‘3개 각 3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에서 교과전형만 놓고 다뤘습니다. 이 글은 그 가운데 탐구 처리 한 칸을 떼어 교과·종합·논술 전체로 넓혀 봅니다. 대학별로 어떤 처리를 적었는지, 처리가 다르면 판정이 얼마나 자주 뒤집히는지, 문구에 처리가 없을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가 차례입니다.

먼저 낱말 셋을 맞춰 두겠습니다. 버림은 평균의 소수점 아래를 떼어 내는 처리로, 요강에는 '절사' '버림'으로 적힙니다. 반올림은 .5를 위로 올립니다. 그대로는 소수점을 남긴 평균을 그대로 더하는 처리이고 요강에는 '버림 없이' '절사 안함' '반올림·절사 없이'처럼 적힙니다. 등급은 숫자가 작을수록 좋으니 버림이 지원자에게 가장 유리하고 반올림이 가장 불리합니다.

2. 평균을 쓰는 곳은 32묶음, 논술과 종합에 몰려 있다

진단기 수시 자료의 모집단위는 6,765개이고 대학·전형으로 묶으면 289묶음입니다. 그 가운데 최저가 있는 묶음은 128개(55개 대학, 캠퍼스 따로)였습니다. 탐구를 두 과목 평균으로 반영하는 학과가 한 곳이라도 있는 묶음은 128묶음 가운데 32묶음이었고 나머지 96묶음은 탐구를 잘 본 한 과목으로 봅니다.

그림 1 · 최저가 있는 128묶음, 탐구 두 과목 평균을 쓰는 곳은 32묶음

갈래별로 보면 몰린 곳이 분명합니다. 교과는 최저가 있는 55묶음 가운데 8묶음(15%)만 평균을 쓰는데 종합은 28묶음 가운데 9묶음(32%), 논술은 44묶음 가운데 15묶음(34%)입니다. 논술 최저를 맞추려는 학생이라면 세 묶음 가운데 하나는 탐구 두 과목을 다 챙겨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평균을 쓰는 묶음의 대학 이름을 보면 성격이 더 드러납니다. 경희대·성균관대·한양대·인하대·아주대·가톨릭대 같은 수도권 대학의 논술과 의약 계열, 경북대·부산대·제주대의 지역 거점 전형이 섞여 있습니다. 한양대 논술은 의예과만, 인하대 논술도 의예과만 평균을 쓰고 같은 전형의 다른 학과는 최저가 다르거나 없습니다. 전형 이름만 보고 '이 대학은 평균'이라고 외우면 학과 단위에서 어긋납니다.

데이터 해석

  • 갈래의 차이: 교과에서 평균은 드문 조건이지만 논술과 종합에서는 세 묶음에 하나꼴입니다. 교과 위주로 최저를 준비한 학생이 논술 카드를 더할 때 탐구 둘째 과목을 다시 봐야 합니다.
  • 학과 단위: 한 묶음 안에서 의예과만 평균인 곳이 있으니 지원 학과의 줄을 따로 읽으십시오.

3. 버림·반올림·그대로, 세 처리가 같은 평균을 읽는 법

그렇다면 평균을 쓰는 32묶음은 소수점을 어떻게 적었을까요? 문구의 낱말과 요강 문장에서 옮긴 규칙을 함께 읽어 네 갈래로 나눴습니다.

그림 2 · 평균을 쓰는 32묶음, 소수점은 네 갈래로 적혀 있다

버림이 10묶음으로 가장 많습니다. 제주대 교과(일반학생·지역인재, 제주대(사라) 포함 4묶음)는 '소수점 이하 절사'를, 경북대는 종합 지역인재 계열과 논술(AAT, 정원외)에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를 적었습니다. 가톨릭대(성의) 논술 의예과는 '평균등급 소수점 버림', 가천대(메디컬) 논술 약학과는 '2과목 평균, 소수점 절사'입니다.

그대로 두는 곳은 7묶음이었습니다. 경희대는 서울·국제 두 캠퍼스 논술에 '2과목 평균 등급을 소수점 버림 없이 반영'을 적었고 네오르네상스(종합)도 2027 요강에서 같은 처리입니다. 아주대는 논술과 ACE(종합) 둘 다 그대로이고 단국대(천안) 교과 지역메디바이오인재의 의예 계열은 '소수점 절사 안함', 부산대(양산) 논술 지역인재 의예과는 '소수점 절사 없이 반영'입니다. 같은 '2과목 평균'이라도 경희대·아주대 논술은 소수점을 남깁니다.

반올림은 경북대 논술(AAT) 한 묶음에서만 나왔습니다. 그것도 전형 전체가 아니라 의예과 문구에만 '소수점 반올림'이 붙었고 같은 전형에서 평균을 쓰는 다른 두 학과는 '소수점 절사'였습니다. 한 전형 안에서 학과에 따라 처리가 반대로 갈린 유일한 사례입니다.

그림 3 · 같은 탐구 두 과목, 처리 방식마다 반영 등급이 다르다

세 처리의 차이는 평균이 .5로 끝날 때만 생깁니다. 두 과목을 더해 반으로 나누니 평균은 언제나 정수 아니면 .5입니다. 1~9등급의 두 과목 조합 81가지 가운데 40가지가 .5로 끝납니다. 두 과목 등급이 한 칸, 세 칸처럼 홀수만큼 벌어지면 평균이 반으로 떨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2등급과 3등급이면 버림 2, 반올림 3, 그대로 2.5로 세 값이 모두 다릅니다. 2등급과 4등급처럼 짝수만큼 벌어지면 평균 3이 정수라 어느 처리든 같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홀수 차이: 두 과목이 한 등급 차이로 갈린 학생은 지원 대학의 소수점 낱말부터 확인하십시오. 판정이 갈리는 학생은 바로 이 경우입니다.
  • 짝수 차이: 1등급과 3등급처럼 평균이 정수인 학생은 처리 방식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평균 2가 기준 안에 드는지만 보면 됩니다.

4. 반올림과 그대로는 판정이 같다

반올림은 2.5를 3으로, 그대로는 2.5를 2.5로 두니 둘이 다른 처리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최저 기준 숫자는 '합 4' '합 5' '각 1등급'처럼 모두 정수입니다. 합이 4.5든 5든 기준 4는 넘고 기준 5 안에는 둘 다 듭니다. 정수 기준 앞에서는 .5를 남기든 올리든 결과가 같습니다.

그림 4 · 버림과 그대로 사이, 판정이 뒤집히는 경우의 수

이것이 정말 늘 맞는지 진단기와 같은 판정 계산으로 확인했습니다. 국어·수학·영어·탐구1·탐구2를 각각 1~9등급으로 두면 조합은 59,049가지입니다. 2개 합 5, 3개 합 4, 3개 합 7, 3개 각 1등급, 2개 합 9의 다섯 기준에 모든 조합을 넣었더니 반올림과 그대로의 판정이 갈린 조합은 0이었습니다. 요강 낱말은 셋이지만 판정은 버림과 버리지 않음 둘로만 갈립니다.

버림과 그대로 사이는 다릅니다. 3개 합 4에서 버림으로 충족하는 조합은 669가지인데 그대로로 충족하는 조합은 495가지라 174가지가 버림에서만 충족합니다. 버림으로 통과하는 조합의 26%가 그대로에서는 미달이라는 뜻입니다. 3개 각 1등급은 31%, 3개 합 7은 17%, 2개 합 5는 8%, 2개 합 9는 3%였습니다. 기준이 빠듯할수록 소수점 한 칸이 판정을 바꾸는 비율이 커집니다.

이 숫자는 모든 등급 조합을 똑같이 한 번씩 넣은 경우의 수이고 실제 수험생 분포가 아닙니다. 그래도 방향은 분명합니다. 의예·한의예·약학처럼 3개 합 4나 각 1등급을 거는 학과는 탐구 소수점이 판정에 닿는 경우가 많습니다. 2개 합 9처럼 넉넉한 기준에서는 드뭅니다.

그렇다면 버림이 늘 지원자 편일까요? 판정만 보면 그렇습니다. 다만 버림을 쓰는 대학은 그만큼 기준 숫자를 빠듯하게 거는 경우가 있어 기준 숫자와 소수점 처리를 한 쌍으로 읽어야 합니다. 가톨릭대(성의) 의예과가 버림이면서 3개 합 4와 한국사 4등급을 함께 건 것처럼 처리 하나만 떼어 '쉬운 대학'으로 분류하면 판단이 흐려집니다. 원서 카드를 비교할 때는 기준 숫자, 필수 영역, 탐구 처리 세 칸을 한 줄에 나란히 적어 두십시오.

데이터 해석

  • 세 낱말, 두 판정: 반올림과 그대로는 판정이 같으니 요강에서는 '버림' '절사'가 있는지 없는지만 가르면 됩니다.
  • 빠듯한 기준: 3개 합 4·각 1등급을 쓰는 의약 계열은 버림 여부에 따라 충족 조합이 4분의 1 넘게 달라집니다.

5. 같은 성적표를 세 대학 의예 계열 최저에 넣으면

실제 문구로도 보겠습니다. 세 대학 의예 계열 논술 최저는 모두 '3개 영역 합 4'이지만 탐구 소수점이 버림·반올림·그대로로 하나씩 다릅니다. 가톨릭대(성의) 의예과는 버림, 경북대 논술(AAT) 의예과는 수학 포함에 반올림, 경희대 한의예과(자연)는 버림 없이 그대로입니다.

그림 5 · 같은 성적표 두 장을 세 대학 의예 계열 최저에 넣으면

성적표 가는 국어 1, 수학 2, 영어 2, 탐구 1·2입니다. 탐구 평균이 1.5라 가톨릭대에서는 1로 읽혀 국어 1, 탐구 1, 수학 2를 더해 4로 충족합니다. 경북대는 반올림해 2로 읽고 수학을 꼭 넣어야 하니 2+1+2=5로 미달, 경희대는 1+1.5+2=4.5로 미달입니다. 같은 '3개 합 4'에서 성적표 하나가 한 곳은 충족, 두 곳은 미달로 갈립니다.

성적표 나는 국어·수학·영어가 모두 1이고 탐구가 2·3입니다. 탐구 평균 2.5는 세 대학이 모두 다르게 읽지만 판정은 세 곳 모두 충족입니다. 1등급 세 영역만으로 합 3이 되니 탐구가 고르는 세 영역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탐구가 약하더라도 다른 영역이 기준을 채우면 소수점은 판정에 닿지 않습니다.

성적표 가에서 탐구 둘째 과목이 1등급이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평균이 1로 정수가 되어 세 대학 모두 국어 1, 탐구 1, 수학 2로 합 4가 됩니다. 경북대는 수학을 꼭 넣어야 하니 2+1+1=4로 역시 충족입니다. 탐구 한 과목의 한 등급이 세 대학 판정을 한꺼번에 바꾸는 셈이니 수능 직전 몇 주 동안 탐구 둘째 과목에 쓰는 시간은 생각보다 값이 큽니다.

두 성적표가 보여 주는 것은 단순합니다. 탐구 평균이 고르는 영역 안에 들어가는 학생에게만 소수점이 문제가 됩니다. 그런 학생은 지원할 대학의 처리를 하나씩 대조해야 합니다. 성적표 가 같은 학생이 가톨릭대 하나만 보고 다른 두 대학도 같다고 생각하면 수능 뒤 가채점에서 계산이 어긋납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탐구가 고르는 영역에 드는 학생: 지원 대학마다 버림인지 아닌지 한 칸을 적어 두고 가채점 때 두 값으로 넣어 보십시오.
  • 국·수·영으로 기준을 채우는 학생: 탐구 소수점보다 국·수·영 한 영역이 흔들릴 때를 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6. 문구에 처리가 없는 14묶음과 요강을 읽는 순서

평균을 쓰는 32묶음 가운데 14묶음은 진단기에 옮긴 최저 문구에 소수점 처리가 없었습니다. 고려대(세종) 논술·종합 4묶음, 성균관대 논술·교과 4묶음, 경희대 서울·국제 교과 지역균형 2묶음, 서울대 지역균형, 인하대 논술, 한양대 논술, 단국대(천안) DKU인재 면접형입니다.

그림 6 · 탐구 2과목 평균을 쓰는 32묶음, 대학·전형별 소수점 처리

경희대가 눈에 띕니다. 논술과 네오르네상스는 그대로라고 적혀 있는데 교과 지역균형 문구에는 처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같은 대학이라도 전형마다 요강 문장이 따로 쓰이니 한 전형의 처리를 다른 전형에 옮겨 붙이면 안 됩니다. 처리가 적히지 않은 곳은 요강 안쪽 유의사항이나 표 아래 각주에 따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균' '소수' '절사' 세 낱말로 요강 파일을 찾아 끝까지 읽으십시오.

진단기는 요강에 처리가 적혀 있지 않으면 소수점을 버린 값으로 판정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버림이 가장 흔한 처리라 그렇게 정했지만 이 14묶음의 판정은 버림을 가정한 값입니다. 탐구 평균이 .5로 끝나는 학생이라면 이 묶음에서 나온 충족을 확정으로 보지 말고 그대로 넣은 값까지 따져 두십시오.

최저 문구에 '2과목'이 나온다고 모두 평균은 아닙니다. 가천대 의약 계열 3묶음은 '2과목 모두 1등급'이라 평균 없이 두 과목이 각각 기준을 넘어야 합니다. 부산대 논술·홍익대·전남대처럼 '탐구 2과목 응시'를 요구하는 7묶음은 두 과목을 보되 반영은 잘 본 한 과목입니다.

그림 7 · 최저 문구에 「2과목」이 나오는 세 가지 뜻

학과마다 최저가 달라 진단기가 판정을 멈춘 곳을 다시 나눈 과정은 LAB 연구소 노트 · 가톨릭대 논술 수능최저를 학과별로 다시 나눈 날에, 탐구 평균 소수점을 요강대로 고친 과정은 LAB 연구소 노트 · 탐구 평균 소수점을 요강대로 고친 날에 적어 두었습니다.

카드 · 최저가 있는 128묶음 가운데 탐구 2과목 평균 32묶음
카드 · 평균의 소수점 처리, 버림·그대로·적히지 않음

요강을 펼쳤을 때 탐구 한 줄은 이 순서로 읽으면 됩니다. 먼저 '2과목' 뒤의 낱말이 평균인지 모두인지 응시인지 봅니다. 평균이라면 버림·절사가 있는지 확인하고 반올림과 그대로는 같은 쪽으로 묶습니다. 적힌 것이 없으면 각주까지 찾고 그래도 없으면 입학처에 묻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채점 등급을 버린 값과 그대로 둔 값 둘로 넣어 봅니다.

카드 · 정수 기준에서 반올림과 그대로는 판정이 같다

내 탐구 두 과목을 직접 넣어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논술 진단기에 가채점 등급을 넣으면 대학별 최저를 요강에 적힌 처리대로 계산해 충족과 미달을 보여 줍니다. 합격을 예측하는 도구는 아니고 최저를 넘었는지만 계산합니다.

탐구 소수점에 걸리는 학생은 대개 국·수·영 가운데 한 영역이 기준 끝에 걸쳐 있는 학생입니다. 의약 계열 최저는 수학을 꼭 넣거나 미적분·기하를 지정하는 곳이 많으니 수학 한 영역을 1~2등급으로 묶어 두면 탐구 평균이 반으로 떨어져도 버틸 여유가 생깁니다. 수능특강 연계 유형을 같은 순서로 다시 풀게 설계한 수능특강 세트 · 수Ⅰ+수Ⅱ+미적분은 공통과 미적분 전 범위를 한 번에 돌릴 수 있게 묶었습니다.

카드 · 요강에서 탐구 한 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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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노트 · 수시 진단기 자료(2026년 8월 29일 기준, 2027 논술 요강 덧댐과 추가표 포함)에서 대학(캠퍼스 따로)과 전형 이름이 같은 모집단위를 한 묶음으로 보고 최저 문구에 탐구 2과목 평균이 나오는 묶음의 소수점 처리를 문구 낱말과 요강에서 옮긴 규칙으로 나눴습니다. 경우의 수와 성적표 가·나의 판정은 진단기와 같은 계산으로 냈고 성적표는 설명용 예시입니다. 처리가 문구에 없는 묶음은 대학 요강 원본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제도 연구를 기다려 주십시오. 원서를 쓰기 전에 지원할 대학마다 탐구 소수점 한 칸을 적어 두고 가채점 날 그 칸대로 두 번 계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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