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수능 수학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 정시에서 수학 몫이 10%인 곳과 46.7%인 곳

연구 요약
2028학년도 수능 수학은 모든 수험생이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를 함께 봅니다. 30문항 100분, 단답형 9문항, 9등급이라는 틀은 그대로이고 바뀌는 것은 고를 과목이 없어진다는 점입니다. 이 글은 「2028 개편 읽기」의 수학 편으로, 통합사회·통합과학을 다룬 제도 연구 07과 짝을 이룹니다. 2026년 4월 공표된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가운데 비율이 확인되는 여덟 대학 스무 개 계열·유형에서 수능 점수 안 수학의 몫을 계산했더니 성균관대 특화형 사회과학계열의 10%부터 서강대 A 유형의 46.7%까지 벌어졌습니다. 스무 곳 가운데 열한 곳은 수학이 국어보다 무겁습니다. 끝으로 2027 수시 교과·종합 최저에서 「미적분/기하」를 지정한 11묶음과 수능 밖으로 나간 미적분Ⅱ·기하가 학생부로 옮겨 가는 길을 함께 봅니다.
목차
- 확통이냐 미적분이냐를 묻지 않는 첫 수능
- 30문항 100분, 시험의 틀은 그대로 남는다
- 여덟 대학 정시, 수학을 얼마나 무겁게 보나
- 계열과 A·B 유형이 수학의 무게를 바꾼다
- 수시 최저의 미적분·기하 조건은 어디로 가나
- 수능 밖으로 나간 미적분Ⅱ·기하, 그리고 지금 할 일
1. 확통이냐 미적분이냐를 묻지 않는 첫 수능
"수학은 확통으로 갈까요, 미적분으로 갈까요?" 고2 겨울이면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고2, 곧 2028학년도 수능을 치를 학생에게는 이 물음이 처음부터 성립하지 않습니다. 교육부가 2023년 12월 27일 확정한 2028 대입 개편안이 국어·수학·탐구의 선택과목을 없앴기 때문입니다.
2027학년도 수능까지 수학은 공통 범위에 더해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가운데 하나를 골랐습니다. 2028학년도부터는 모두가 대수·미적분Ⅰ·확률과 통계 세 과목을 함께 봅니다. 고를 수 있는 조합이 세 가지에서 한 가지로 줄어드는 셈입니다.

이름이 낯선 것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과목이라서 그렇습니다. 이 교육과정에서 수학 선택과목은 일반선택 3과목, 진로선택 5과목, 융합선택 3과목으로 모두 11과목입니다. 그 가운데 수능에 나오는 것은 일반선택 세 과목뿐이고 나머지 8과목은 수능 범위 밖입니다. 진로선택의 기하와 미적분Ⅱ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개편 과정에서 한 번 논의가 있었습니다. 2023년 10월 시안은 미적분Ⅱ와 기하를 묶은 심화수학을 절대평가 영역으로 새로 두는 방안을 추가 검토안으로 냈습니다. 그러나 확정안은 이를 수능에 넣지 않았고 그 결과 두 과목은 학교에서 배우되 수능이 아닌 학생부로 평가받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데이터 해석
- 고를 과목이 없다: 수학 선택에 따라 표준점수가 달라지던 계산이 구조상 사라집니다. 같은 시험지를 같은 기준으로 채점하니 점수 차이는 실력 차이로만 남습니다.
- 범위는 셋이 모두 필수: 지금 확률과 통계를 고른 학생도 미적분Ⅰ을, 미적분을 고른 학생도 확률과 통계를 시험장에서 만납니다.
이 구조 전체(국어·탐구·내신 5등급까지)는 제도 연구 02 · 2028 대입 개편의 구조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여기서는 수학 하나만 끝까지 따라가 보겠습니다.
2. 30문항 100분, 시험의 틀은 그대로 남는다
범위가 바뀌면 시험 모양도 바뀔까요? 2025년 1월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28학년도 수능 시험 및 점수 체제를 보면 수학의 겉모양은 지금과 같습니다. 30문항을 100분 동안 풀고 그 가운데 9문항, 곧 30%가 단답형입니다. 점수는 표준점수·백분위·등급으로 나오고 등급은 9등급 그대로입니다.

영역끼리 견주면 수학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국어는 45문항 80분이라 한 문항에 1.8분, 영어는 45문항 70분으로 1.6분, 한국사는 20문항 30분으로 1.5분입니다. 통합사회·통합과학도 과목마다 25문항 40분이니 1.6분입니다. 그런데 수학은 한 문항에 3.3분이 주어집니다. 문항 하나가 무겁고 풀이가 길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한 문항을 놓쳤을 때 잃는 점수도 큽니다.
범위가 세 과목으로 넓어진 만큼 한 단원에 돌아가는 문항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과목별 문항 배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니 지금 단원별 출제 비중을 단정하는 말은 믿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30문항이라는 틀 안에 세 과목이 함께 들어간다는 것만은 정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준비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요? 지금 수험생은 선택과목 하나를 깊게 파고 나머지는 시험 범위에서 지워 둘 수 있었습니다. 2028 수험생은 세 과목 어느 것도 지울 수 없으니 한 과목을 깊게 하기 전에 세 과목을 고르게 한 번 훑는 순서가 먼저입니다. 세 과목 모두 학교에서 배우는 일반선택 과목이니 학교 시험 준비가 그대로 수능 범위 공부로 이어집니다. 내신 시험 범위를 수능 문항 꼴로 한 번 더 풀어 보십시오.
컨설턴트의 시선
- 시간표는 익숙하다: 시간과 문항 수가 그대로이니 지금의 모의고사로 시간 감각을 기르는 연습은 2028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빈 단원을 두지 말라: 고르지 않는 과목이 없으니 이 단원은 건너뛰어도 된다는 생각이 통하지 않습니다.
첫 수능은 2027년 11월 18일입니다. 오늘(2026년 10월 19일)부터 395일이 남았습니다. 그 사이 2027년 3월에 수능 시행 기본계획이 공고되면 세부 출제 방향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3. 여덟 대학 정시, 수학을 얼마나 무겁게 보나
시험이 같아도 대학이 그 점수를 얼마나 무겁게 쓰는지는 다릅니다. 그래서 각 대학 2028학년도 시행계획에서 정시 수능위주 전형의 반영 비율을 모았습니다. 제도 연구 07에서 탐구 몫을 셈한 열 대학과 같은 자료입니다. 그 가운데 한양대는 국어·수학을 한 묶음으로 적어 수학만 떼어 낼 수 없었고 국민대는 이 자료에 비율이 없어 셈에서 뺐습니다. 남은 여덟 대학의 스무 개 계열·유형으로 수능 점수 안에서 수학이 차지하는 몫을 계산했습니다.

가장 무거운 곳은 서강대 A 유형입니다. 국어 1.2, 수학 1.4, 탐구 0.4의 가중치라 수학이 46.7%를 차지합니다. 반대 끝에는 성균관대 특화형 사회과학계열이 있습니다. 국어 40·수학 10·탐구 40·영어 10이니 수학은 10%에 그칩니다. 같은 2028 수능 수학 점수가 대학에 따라 네 배 넘게 다른 무게로 쓰이는 셈입니다.
중간은 어떨까요? 스무 개 계열·유형 가운데 15곳이 30% 이상이고 40% 이상도 여덟 곳입니다. 서울대 2단계는 인문·자연 모두 국어 100, 수학 120으로 수학이 국어의 1.2배이고 몫은 40%입니다. 고려대는 인문 35.7%, 자연 37.5%이고 서울시립대는 인문 35%, 자연 40%입니다. 수학은 대부분의 대학에서 수능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합니다.
다만 이 숫자를 대학끼리 그대로 견줄 때는 한 가지를 알아 두십시오. 연세대·성균관대·중앙대·한국외대는 영어를 비율 안에 넣었고 서울대·고려대·서강대·서울시립대는 영어를 감점·가산·따로 점수로 매겨 비율 밖에 두었습니다. 그림에서 영어 밖 표시가 붙은 막대는 영어를 뺀 몫이라 같은 조건이라면 조금 높게 보입니다.
데이터 해석
- 범위는 같아도 무게는 다르다: 모두가 같은 수학 시험을 보지만 그 점수가 합산 점수에 미치는 힘은 10%에서 46.7%까지 갈립니다.
- 40% 이상인 여덟 곳: 서울대 2단계 두 계열, 서강대 A·B, 성균관대 특화 자연, 중앙대 사회 B·자연 A, 서울시립대 자연입니다.
한양대도 따로 보겠습니다. A 유형은 국어·수학에 35와 30을, B 유형은 40과 35를 줍니다. 두 영역을 합친 몫이 A 65%, B 75%이고 두 유형 가운데 높은 점수를 쓰니 국어·수학이 강한 학생에게는 B 유형이 유리하게 돌아갑니다.
4. 계열과 A·B 유형이 수학의 무게를 바꾼다
그렇다면 수학과 국어 가운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같은 유형 안에서 두 영역의 몫을 나란히 놓으면 스무 곳 가운데 수학이 무거운 곳이 11곳, 같은 곳이 2곳, 국어가 무거운 곳이 7곳입니다.

수학 쪽 11곳은 서울대 2단계 두 계열, 연세대·고려대·서울시립대 자연, 서강대 A, 성균관대 특화 자연, 중앙대 사회 B·자연 A·자연 B, 한국외대 B입니다. 국어 쪽 7곳은 연세대 인문, 서강대 B, 성균관대 특화 사회, 중앙대 인문 A·인문 B·사회 A, 한국외대 A입니다. 고려대와 서울시립대 인문은 두 영역이 똑같습니다. 서울대가 인문계열에서도 수학을 국어보다 무겁게 둔 점은 따로 기억해 둘 만합니다.
같은 대학 안에서 수학의 몫이 얼마나 흔들리는지도 보았습니다. 계열이나 유형을 바꿀 때 가장 큰 몫과 가장 작은 몫의 차이를 재면 성균관대가 30%p로 가장 크고 중앙대 20%p, 연세대 11.1%p, 한국외대 10%p 순입니다.

성균관대 특화형은 사회과학계열이 수학 10, 자연과학계열이 수학 40으로 같은 대학 안에서 수학 무게가 네 배 다릅니다. 중앙대는 여섯 유형이 20%에서 40%까지 퍼져 있습니다. 인문 A·B는 수학 20이고 사회 B와 자연 A는 40입니다. 연세대는 인문계열에 국어 300·수학 200, 자연계열에 국어 200·수학 300을 주어 두 영역의 무게를 그대로 맞바꿉니다.
A·B 유형을 두고 높은 점수를 쓰는 대학은 결이 조금 다릅니다. 서강대는 A 유형이 수학 1.4, B 유형이 국어 1.4이고 한국외대는 A가 국어 30·수학 20, B가 국어 20·수학 30입니다. 학생이 유형을 고르지 않아도 대학이 두 방식으로 계산해 높은 쪽을 쓰니 수학이 강한 학생은 수학이 무거운 유형으로 자연스럽게 계산됩니다.
서강대 숫자로 풀어 보면 이렇습니다. A 유형에서는 수학 가중치가 국어의 1.4÷1.2, 곧 약 1.17배이고 B 유형에서는 거꾸로 국어가 수학의 1.17배입니다. 그래서 수학 표준점수가 국어보다 높은 학생은 A 유형 점수가, 국어가 더 높은 학생은 B 유형 점수가 최종 점수로 쓰입니다. 두 영역이 비슷한 학생에게는 어느 유형이든 결과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A·B 유형은 한쪽 영역이 강한 학생을 덜 손해 보게 만드는 장치로 읽으면 됩니다.
서강대는 2027학년도와 견줄 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2027학년도 가중치는 국어 1.1·수학 1.3·탐구 0.6으로 수학 몫이 43.3%였습니다. 2028학년도에는 탐구가 0.4로 줄면서 수학 몫이 A 유형 46.7%로 올라갔습니다. B 유형은 40%입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계열을 먼저 좁혀라: 성균관대·중앙대·연세대처럼 계열에 따라 수학 몫이 10%p 넘게 바뀌는 대학은 지원 계열이 정해져야 수학 공부의 무게도 정해집니다.
- A·B 대학은 강점 영역이 자동으로 산다: 서강대·한양대·한국외대는 높은 쪽 점수를 쓰니 강한 영역 하나를 확실히 끌어올리는 전략이 그대로 점수로 이어집니다.
탐구 쪽의 같은 계산(두 과목을 모두 보는지, 높은 한 과목만 보는지)은 제도 연구 07 · 2028 정시 통합사회·통합과학 반영에 있습니다. 두 글을 겹쳐 보면 한 대학의 수능 점수가 국어·수학·탐구에 어떻게 나뉘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5. 수시 최저의 미적분·기하 조건은 어디로 가나
정시만의 일일까요?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아래 최저)에도 수학 과목 이름이 들어간 문구가 있습니다. 수시 진단기 자료(2026년 8월 29일 기준)에서 교과·종합 전형을 대학(캠퍼스 따로)과 전형 이름으로 묶으면 219묶음입니다. 그 가운데 최저 문구에 수학을 「미적분/기하」로 지정한 곳이 11묶음, 8개 대학입니다.

11묶음 가운데 종합이 9, 교과가 2입니다. 가천대 가천의약학, 단국대(천안) 의학계열, 연세대의 반도체·디스플레이 계약학과처럼 의약·공학 계열에 몰려 있고 고려대(세종)·연세대(미래)·전남대·경북대의 종합 전형도 보입니다. 지정이 아닌 방식도 있습니다. 한국공대 교과우수자는 수학을 반영할 때 미적분·기하 응시자의 등급을 1등급 올려 주고 단국대(죽전) 지역균형선발은 확통·미적분·기하를 모두 인정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8학년도에는 이 조건이 기댈 곳이 없습니다. 모든 학생이 같은 수학을 보니 「미적분/기하 응시자」라는 구분 자체가 사라집니다. 대학이 이 문구를 지우고 수학 등급만 볼지, 수학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바꿀지는 2027학년도 자료로는 알 수 없습니다. 정시 시행계획처럼 2028 수시 최저도 각 대학 요강을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데이터 해석
- 지정 문구는 소수다: 219묶음 가운데 11묶음이니 대부분의 최저는 이미 수학 과목을 가리지 않습니다.
- 의약 계열이 먼저 바뀐다: 지정이 몰린 곳이 의약 계열이라 2028 요강이 나오면 이 계열의 수학 조건부터 다시 읽으십시오.
최저 문구의 다섯 부품(영역·탐구 처리·몇 개·합과 각·기준 값)은 제도 연구 · 수능최저 문구의 종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과목 지정은 그 가운데 「영역」 부품에 붙는 조건입니다.
6. 수능 밖으로 나간 미적분Ⅱ·기하, 그리고 지금 할 일
수능에 없으니 미적분Ⅱ와 기하는 듣지 않아도 될까요? 대학의 권장과목을 보면 답이 달라집니다. 홈페이지에 정리한 2028 대학별 권장과목 글 24편에서 수학 과목 이름이 나오는 글을 확인해 보니 미적분Ⅱ와 기하는 24편 모두에 나옵니다. 수능 범위인 확률과 통계는 23편, 미적분Ⅰ은 19편, 대수는 15편입니다.

수능 밖 과목이 수능 범위 과목보다 더 자주 이름을 올린 것입니다. 국가교육위원회가 심화수학을 수능에서 빼자고 하면서 든 까닭도 학생이 배운 결과를 대학이 학생부로 평가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미적분Ⅱ·기하는 시험장이 아니라 학생부에서 평가받는 과목이 되었습니다. 경제 수학(20편)과 인공지능 수학(15편)도 적지 않게 나옵니다. 다만 이 숫자는 글에 과목 이름이 나오는 횟수이지 대학별 권장 여부나 모집단위 수가 아닙니다.
권장과목이 수능 밖 과목을 어떻게 다루는지는 제도 연구 03 · 고교학점제와 대학 권장과목에서 과학·사회까지 넓혀 다뤘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고2는 무엇부터 하면 될까요? 첫째, 지원할 만한 대학 서너 곳의 2028학년도 시행계획에서 정시 수학 반영 비율과 A·B 유형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둘째, 그 대학에서 내 계열의 수학 몫이 국어보다 무거운지 가벼운지 표시해 두십시오. 셋째, 3학년 과목을 고르기 전에 후보 학과의 권장과목에 미적분Ⅱ·기하가 있는지 보십시오. 대학별로는 2028 서울대 선택과목 공략부터 차례로 읽어 보면 됩니다.

공부 순서도 하나 덧붙입니다. 세 과목 가운데 확률과 통계는 지금 미적분을 고른 학생에게 가장 낯선 범위일 수 있습니다. 지금의 수학Ⅰ·수학Ⅱ와 확률과 통계를 한 번에 연습할 수 있도록 세 권을 한 세트로 묶어 두었습니다. 겨울방학 전에 확률과 통계 한 권을 끝까지 풀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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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수학 범위와 시험 체제는 교육부 2028 대입 개편 확정안(2023.12.27)과 2028학년도 수능 시험 및 점수 체제 발표(2025.1), 과목 구성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따랐습니다. 대학별 반영은 열 대학의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2026.4) 정시 수능위주 전형에서 비율이 확인되는 여덟 대학 스무 개 계열·유형만 셈했고(한양대 국어·수학 묶음, 국민대 제외), 영어를 비율 밖에 둔 대학은 영어를 뺀 몫입니다. 수시 최저는 수시 진단기 자료(2026.8.29)의 2027학년도 교과·종합 최저 문구를 대학×전형 묶음으로 확인했고 논술 전형은 뺐습니다. 묶음 안 일부 학과·계열에만 붙는 조건도 묶음으로 셈했습니다. 권장과목 수치는 홈페이지 2028 권장과목 글 24편에서 과목 이름이 나오는 글 수입니다. 모든 숫자는 계산 스크립트로 다시 셈했고 최종 확인은 각 대학 모집요강으로 하셔야 합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2028 개편 읽기」를 기다려 주십시오. 오늘 후보 대학 세 곳의 수학 몫을 적어 두고 3학년 과목 신청서 옆에 붙여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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