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최저 ‘2개 합 5’와 ‘3개 각 3등급’은 무엇이 다른가 — 교과전형 최저 문구의 종류

연구 요약
수시 요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아래 최저)은 한 줄짜리 문구지만 그 안에 판정을 바꾸는 부품이 대여섯 개 들어 있습니다. 이 글은 교과 진단기에 담아 둔 학생부교과전형 자료(2026년 8월 29일 기준, 51개 대학·캠퍼스, 84개 전형 묶음, 모집단위 2,584개)에서 최저 문구를 하나씩 뜯어 종류를 나눴습니다. 84묶음 가운데 기준 숫자가 적힌 곳은 55묶음, 최저가 없다고 적힌 곳은 11묶음이었습니다. 55묶음은 합 기준이 49, 각 기준이 3, 학과에 따라 둘이 섞인 곳이 3이었고 34묶음에는 한국사·탐구 평균·필수 영역처럼 숫자 뒤에 붙는 조건이 하나 이상 있었습니다. 논술 전형의 최저 분포는 앞선 두 글에 맡기고 이 글은 문구를 읽는 법에 집중합니다.
목차
- 같은 ‘2개 합 5’인데 결과가 갈리는 까닭
- 최저 문구 한 줄에 든 다섯 부품
- 합 기준과 각 기준, 무엇을 더하고 무엇을 따로 보나
- 탐구는 한 과목인가 두 과목 평균인가
- 숫자 뒤에 붙는 조건, 영어와 한국사와 필수 영역
- 모집단위마다 다른 최저와 요강을 읽는 순서
1. 같은 ‘2개 합 5’인데 결과가 갈리는 까닭
“최저가 2합 5면 2등급 두 개랑 3등급 하나만 있으면 되는 거죠?” 원서 철이면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반은 맞습니다.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라는 뜻이니 2등급과 3등급 한 과목씩이면 넘습니다. 그런데 그 3등급이 탐구 두 과목의 평균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지고 한국사 등급이 따로 붙어 있으면 또 달라집니다.
교과전형은 내신으로 줄을 세우는 전형입니다. 그래서 최저는 내신이 좋은 학생을 마지막에 가르는 칸이 되고 최저를 못 넘기면 내신 순위는 의미를 잃습니다. 요강 문구를 대충 읽고 원서를 쓰면 수능 성적표가 나온 날 그 카드가 통째로 사라집니다.
이 글이 쓴 자료는 교과 진단기에 옮겨 둔 교과전형의 최저 문구입니다. 대학(캠퍼스는 따로)과 전형 이름이 같은 모집단위를 하나의 묶음으로 보고 84묶음의 문구를 갈래별로 분석했습니다. 다만 2027학년도 요강과 다시 대조했다는 표시가 붙은 묶음은 31개라 나머지 묶음에는 2026학년도 문구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 이름은 문구의 모양을 보여 주는 예로만 씁니다. 지원할 대학은 반드시 올해 요강으로 다시 확인하십시오.

84묶음은 넷으로 갈렸습니다. 기준 숫자가 적힌 곳 55, 최저가 없다고 적힌 곳 11,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처럼 적용한다는 말만 있고 숫자는 요강에서 찾아야 하는 곳 7, 진단기에 문구가 비어 있는 곳 11입니다. 모집단위로 바꿔 보면 2,584개 가운데 1,722개가 기준 숫자를 달고 있습니다.
데이터 해석
- 적용만 적힌 7묶음: 숫자가 없다고 최저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경북대 교과우수자처럼 ‘기준 있음(단 일부 단과대 제외)’으로만 적힌 곳은 모집단위별 표를 요강 본문에서 따로 찾아야 합니다.
- 빈칸 11묶음: 진단기에 문구를 아직 옮기지 못한 곳입니다. 최저가 없다는 뜻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2. 최저 문구 한 줄에 든 다섯 부품
요강의 최저 문구는 길어 보여도 짜임은 거의 같습니다. 성균관대 학교장추천 문구를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국어·수학·영어·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 중 3개 등급 합 7 이내.’ 이 한 줄을 부품으로 나누면 다섯 조각이 나옵니다.

첫째 조각은 반영 영역입니다. 국어·수학·영어·탐구 넷 가운데서 고르는지, 영어가 빠져 있는지를 봅니다. 둘째는 탐구 처리로, 괄호 안에 ‘1과목’이 있는지 ‘2과목 평균’이 있는지를 봅니다. 셋째는 몇 개를 고르는지, 넷째는 고른 등급을 더하는지 하나하나 따로 보는지입니다. 다섯째가 학생들이 가장 먼저 보는 기준 값입니다.
여기까지가 몸통이고 꼬리가 하나 더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세대 추천형 문구는 앞에서 2개 합을 말한 뒤 ‘영어 3등급·한국사 4등급 이내’를 덧붙입니다. 이 꼬리는 합에 들어가는 숫자가 아닙니다. 합을 넘긴 뒤에도 따로 넘어야 하는 칸입니다.
학생들은 다섯째 조각만 외워 두는 일이 잦습니다. 그런데 판정을 뒤집는 것은 대개 둘째와 여섯째 조각입니다. 다음 장부터 조각마다 실제 문구가 몇 묶음에 있는지 차례로 보겠습니다.
3. 합 기준과 각 기준, 무엇을 더하고 무엇을 따로 보나
최저는 크게 두 꼴입니다. 합 기준은 ‘N개 영역 등급 합 M 이내’입니다. 고른 N개 영역의 등급을 더해 M을 넘지 않으면 됩니다. 각 기준은 ‘N개 영역 각 M등급 이내’로, 고른 영역 하나하나가 M등급 안에 들어야 합니다.
기준 숫자가 적힌 55묶음 가운데 합 기준이 49묶음이었습니다. 각 기준은 3묶음뿐이고 서강대 지역균형의 ‘3개 영역 각 3등급 이내’,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의 ‘1개 영역 3등급 이내’가 이 꼴입니다(진단기 문구 기준). 나머지 3묶음은 학과에 따라 둘을 섞었습니다. 가천대 학생부우수자는 대부분 2개 합 6이지만 의예과는 ‘3개 영역 각 1등급’입니다. 연세대 추천형도 의예·치의예·약학만 ‘1등급 2개 이상’입니다.

몇 개를 고르는지도 둘로 몰립니다. 2개 영역이 35묶음, 3개 영역이 19묶음, 1개 영역이 1묶음이었습니다. 값이 하나로 정해진 합 기준 45묶음만 보면 가장 흔한 꼴은 2개 합 8(10묶음)과 3개 합 7(9묶음)입니다.
그렇다면 둘 중 어느 쪽이 더 높은 기준일까요? 합을 영역 수로 나눠 보면 답이 나옵니다. 2개 합 8은 영역당 4등급, 3개 합 7은 영역당 2.3등급입니다. 숫자는 7이 작아 보일 뿐인데 실제 무게는 3개 합 7 쪽이 훨씬 무겁습니다. 같은 3개 영역이라도 합 7과 합 12는 영역당 2.3등급과 4등급이라 같은 이름으로 묶기 어렵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합의 숫자만 보지 마십시오: 합 값을 영역 수로 나눈 평균 등급이 그 전형이 바라는 수능 수준입니다. 2개 합 6과 3개 합 9는 같은 영역당 3등급입니다.
- 각 기준은 약한 영역이 문제입니다: 합 기준은 1등급 하나가 4등급 하나를 메워 주지만 각 기준에서는 메워 줄 방법이 없습니다.
말로만 보면 감이 오지 않으니 가상의 성적표 두 장을 같은 일곱 기준에 넣어 봤습니다. 판정은 교과 진단기와 같은 계산으로 했고 성적표 가·나는 설명을 위해 만든 예시입니다.

성적표 나(국어·수학·영어 3, 탐구 2·3, 한국사 5)는 2개 합 5와 3개 각 3등급을 모두 넘습니다. 그런데 3개 합 7에서는 2+3+3=8로 떨어집니다. 각 3등급은 넘는데 3개 합 7은 못 넘는 성적표가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성적표 가(국어 2, 수학 5, 영어 1)는 합 기준은 넉넉히 넘지만 ‘수학 포함 2개 합 5’에서는 5+1=6으로 걸립니다.
두 성적표를 나란히 놓으면 준비 방향이 갈립니다. 성적표 가는 잘하는 영역 둘이 확실한 학생이라 2개 합 기준에 강하고 필수 영역이 붙은 곳에서 약합니다. 성적표 나는 고르게 3등급 언저리라 각 3등급처럼 바닥을 보는 기준에는 맞지만 3개 합 7처럼 셋을 모두 끌어올려야 하는 기준에서 막힙니다. 그러니 최저를 고를 때는 기준 값보다 먼저 내 성적표가 어느 꼴인지 보십시오. 강한 영역 둘이 있는 학생은 2개 합 기준을, 고르게 중간인 학생은 영역 수가 적고 합이 넉넉한 기준을 앞에 두는 편이 맞습니다.
모의고사 성적표로 이 판단을 미리 해 두면 9월 원서에서 고민이 줄어듭니다. 6월과 9월 모의평가 등급을 두 줄로 적고 지원할 전형의 기준을 그 아래 붙여 보십시오. 두 번 모두 넘긴 기준과 한 번만 넘긴 기준은 무게가 다릅니다.
4. 탐구는 한 과목인가 두 과목 평균인가
최저 문구에서 가장 작게 적히는 것이 괄호 속 탐구 처리입니다. 그리고 판정을 가장 자주 바꾸는 것도 이 괄호입니다.

기준 숫자가 적힌 55묶음 가운데 42묶음이 탐구를 1과목으로 봅니다. 두 과목 가운데 잘 본 하나를 쓰라는 뜻입니다. 2과목 평균을 쓰는 곳은 8묶음이었고 그 안에서도 소수점 처리가 갈렸습니다. 제주대처럼 ‘소수점 이하 절사’를 적은 곳이 4묶음, 단국대 천안캠퍼스 의예과처럼 ‘절사 안함’을 적은 곳이 1묶음, 평균이라고만 적고 소수점을 밝히지 않은 곳이 3묶음입니다.
이 차이가 얼마나 큰지는 성적표 나로 보면 분명합니다. 탐구가 2와 3이면 1과목 기준에서는 2, 평균을 버리는 곳에서도 2.5를 2로 읽어 국어 3과 더해 5가 됩니다. 그런데 소수점을 그대로 두는 곳에서는 2.5+3=5.5가 되어 같은 성적표가 2개 합 5에서 미달로 바뀝니다. 탐구 평균의 소수점을 진단기가 잘못 읽었다가 고친 이야기는 LAB 연구소 노트 · 탐구 평균 소수점을 요강대로 고친 날에 적어 두었습니다.
문구에 탐구 처리가 아예 없는 곳도 5묶음 있었습니다. 이런 곳은 요강 본문 유의사항이나 각주에 따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으니 ‘탐구’라는 낱말이 나오는 문장을 끝까지 찾아 읽으십시오. 직업탐구까지 인정한다고 적은 묶음은 10이었습니다.
데이터 해석
- 평균을 쓰는 8묶음: 탐구 한 과목만 잘 본 학생에게 불리한 기준입니다. 두 과목 등급 차이가 큰 학생은 평균 기준인 곳을 먼저 표시해 두십시오.
- 소수점 낱말: ‘절사’ ‘버림’ ‘반올림’ ‘절사 안함’ 가운데 무엇이 적혔는지가 0.5등급을 가릅니다.
5. 숫자 뒤에 붙는 조건, 영어와 한국사와 필수 영역
합과 각, 탐구 처리까지 읽었다면 이제 꼬리를 볼 차례입니다. 55묶음 가운데 34묶음에 덧붙는 조건이 하나 이상 있었습니다. ‘N개 합 M’ 숫자만으로 끝나는 묶음은 21개로 오히려 적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한국사입니다. 한국사 등급을 따로 정한 곳이 19묶음이고 그 가운데 15묶음이 4등급 이내였습니다. 5등급이 2묶음, 경기대처럼 6등급까지 둔 곳이 2묶음입니다. 등급 없이 ‘한국사 필수’로 응시만 요구한 곳이 3묶음, 한양대 ERICA처럼 한국사를 영역 하나로 넣어 합에 쓸 수 있게 한 곳이 1묶음입니다.
눈여겨볼 대목은 한국사 조건이 어느 꼴에 붙었느냐입니다. 3개 영역 합 기준 19묶음 가운데 13묶음에 한국사 조건이 있었고 2개 영역 35묶음에서는 9묶음뿐이었습니다. 3개 합 기준을 쓰는 대학일수록 한국사 칸을 함께 둔 셈입니다. 한국사를 쉬운 과목으로 여겨 공부를 놓았다가 합은 넘고 한국사 한 칸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생기는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영어를 따로 다루는 방식은 두 갈래였습니다. 연세대 추천형처럼 ‘영어 3등급 이내’를 따로 거는 곳이 2묶음, 경기대처럼 ‘영어 1, 2등급은 1등급으로 간주’해 영어를 유리하게 바꿔 주는 곳이 2묶음입니다. 앞의 것은 문턱이고 뒤의 것은 혜택이라 방향이 반대입니다. 영어 3등급 문턱이 있는 곳에서는 국어·수학 합을 넘겨도 영어 4등급이면 끝나고, 영어를 1등급으로 바꿔 주는 곳에서는 영어 2등급 학생이 합에서 한 등급을 버는 셈입니다. 같은 영어 2등급이 어느 대학에서는 아무 일도 없고 어느 대학에서는 1등급 값을 받습니다.
꼭 넣어야 하는 영역을 정한 곳은 4묶음이었습니다. ‘수학 포함 2개’처럼 수학을 빼고는 합을 만들 수 없게 하거나, 한국기술교대 일반처럼 계열마다 수학이나 국어를 필수로 반영합니다. 수학 선택과목을 미적분·기하로 제한하거나 그 응시자에게 1등급을 올려 주는 곳이 3묶음, 반영과 따로 응시 요건을 단 곳이 2묶음입니다. 아주대는 탐구 두 과목만으로는 최저를 맞출 수 없다고 적었고 홍익대는 탐구 2과목 응시를 따로 요구합니다(진단기 문구 기준).
컨설턴트의 시선
- 필수 영역이 있으면 그 영역부터 보십시오: ‘수학 포함’이 붙은 곳은 수학 등급이 곧 최저입니다. 수학이 약한 학생에게 국어·영어 1등급은 쓸모가 줄어듭니다.
- 한국사는 4등급 선을 기본으로 잡으십시오: 등급 조건을 둔 19묶음 가운데 15묶음이 4등급이라 이 선을 넘기면 한국사 때문에 접는 카드는 거의 남지 않습니다.
6. 모집단위마다 다른 최저와 요강을 읽는 순서
같은 전형 안에서도 최저가 하나가 아닌 곳이 있습니다. 문구 안에 모집단위마다 다른 값을 적은 묶음이 7개였습니다. 강원대 일반교과는 사범대(인문사회)·간호대 10, 인문·사회과학·경영대 13, 자연·공학계열 14, 수의·약학 7처럼 단과대마다 3개 합의 상한을 다르게 뒀습니다. 성균관대는 3개 합 7이 기본이고 일부 학과만 6입니다. 진단기 자료에 ‘학과마다 다름’ 표시가 붙은 묶음은 16개였습니다.
이런 곳에서 전형 이름만 보고 기준 하나를 외우면 지원 학과의 기준과 어긋납니다. 의예·약학처럼 기준이 따로 서는 학과는 같은 전형 안에서도 다른 전형처럼 따로 읽어야 합니다.
지역인재 전형도 같은 대학 일반 교과와 최저가 같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부산대와 제주대는 일반 교과와 지역인재의 문구가 같았고 전남대는 둘 다 최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전북대는 일반학생과 지역인재1(호남권)이 2개 합 8인 반면 지역인재2(전북권)는 2개 합 6이었습니다(진단기 문구 기준). 지역인재와 지역균형의 차이는 LAB 제도 연구 · 지역인재 전형과 지역균형 전형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그렇다면 요강을 펼쳤을 때 어떤 순서로 읽어야 할까요? 다섯 단계면 충분합니다. 다만 그 전에 진단기 문구가 ‘적용’만 적혀 있거나 비어 있는 18묶음은 최저가 없다고 넘겨짚지 말고 요강 원본을 직접 여십시오. 먼저 최저가 있는지, 있다면 모집단위별 표가 따로 있는지 봅니다. 다음으로 몇 개 영역을 합으로 보는지 각으로 보는지 확인합니다. 셋째로 탐구를 1과목으로 보는지 평균으로 보는지와 소수점 처리를 찾습니다. 넷째로 꼭 넣을 영역과 수학 선택과목 조건을 보고 마지막으로 영어·한국사처럼 합과 따로 넘어야 하는 칸을 적어 둡니다.


논술 전형은 같은 부품이 다른 비율로 섞여 있습니다. 논술 모집단위 1,321개를 구조로 나눈 글은 LAB 제도 연구 · 2027 논술 수능최저의 구조, 최저 없는 논술이 어디에 몰렸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수능최저 없는 논술은 몇 곳일까에 있습니다. 교과와 논술을 함께 쓰는 학생은 두 글의 기준을 한 표에 나란히 놓고 보십시오.

문구를 다 읽었다면 남은 일은 내 등급을 넣어 보는 것입니다. 교과 진단기에 가채점 등급을 넣으면 작년 70%컷과 함께 최저를 확실히 넘기지 못하는 모집단위를 걸러 줍니다. 합격을 예측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요강 조건을 넘었는지만 계산합니다.
최저를 맞추는 공부에서는 한 영역을 확실히 만드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수학 포함 조건이 붙은 곳이 있고 수학 선택과목에 가산을 주는 곳도 있으니 수학 한 영역을 2등급 안으로 묶어 두면 쓸 수 있는 카드가 늘어납니다. 수능특강 연계 유형을 같은 순서로 다시 풀게 만든 수능특강 세트 · 수Ⅰ+수Ⅱ+확통은 공통과 확률과 통계 전 범위를 한 번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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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교과 진단기에 담아 둔 학생부교과전형 자료(2026년 8월 29일 기준)에서 대학(캠퍼스 따로)과 전형 이름이 같은 모집단위를 한 묶음으로 보고 84묶음의 최저 문구를 갈래별로 정리했습니다. 영역 수·합 값·덧붙는 조건은 문구에서 옮긴 뒤 옮긴 숫자가 문구에 실제로 있는지 스크립트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성적표 가·나의 판정은 진단기와 같은 계산으로 냈습니다. 2027학년도 요강 대조 표시가 붙은 묶음은 31개라 나머지는 2026학년도 문구일 수 있습니다. 진단기에 담지 않은 대학과 학생부종합전형은 이 셈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응원해 주십시오.
최저 문구는 다섯 부품과 꼬리 하나로 읽힙니다. 지원할 전형마다 그 여섯 칸을 한 줄씩 적어 두고 수능 다음 날 가채점 등급을 그 줄에 대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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