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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후 논술 준비, 첫 고사까지 남은 날이 8일인 학생과 15일인 학생의 시간표

입시CUBE 2026. 10. 20.

연구 요약

2027학년도 수시 논술 가운데 11월 19일(목) 수능 뒤에 고사일이 있는 모집단위는 1,078개입니다. 모집단위마다 수능 뒤 가장 이른 고사일을 잡고 11월 20일(금)부터 그날까지 남은 날을 따지면 네 갈래로 나뉩니다. 1~2일 남은 곳이 409개(37.9%), 3~7일이 44개(4.1%), 8~11일이 503개(46.7%), 15~16일이 122개(11.3%)입니다. 남은 날이 하루 이틀이면 전날 순서만 남지만 여드레가 남으면 실전을 세 번 둘 수 있고 보름이 남으면 첫 주를 기출 읽기에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남은 날 수에 따라 날마다 무엇을 하는지를 시간표로 짰고 주말마다 논술이 이어지는 학생을 위해 시험 사이 닷새의 순서도 따로 정했습니다. 고사일은 2027 수시모집요강을 옮겨 둔 논술 진단기 자료에서 가져왔고 날마다 할 일과 실전 횟수는 연구 결과가 아닌 글쓴이의 제안입니다.

목차

  1. 수능 뒤 논술 1,078개, 첫 고사까지 남은 날은 1일부터 16일까지
  2. 11월 20일(금) 오전에 원서를 다시 줄 세웁니다
  3. 남은 날이 8일이면 실전 세 번, 복기 세 번
  4. 남은 날이 15일이면 첫 주는 기출을 읽습니다
  5. 남은 날이 하루 이틀이거나 평일 고사라면
  6. 주말마다 논술이 이어지는 학생의 닷새

1. 수능 뒤 논술 1,078개, 첫 고사까지 남은 날은 1일부터 16일까지

"수능 끝나고 논술까지 일주일 남았는데 그동안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수능이 가까워지면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수능 전에는 수능 공부가 하루를 채우니 논술은 주말에 한 회씩 끼워 넣는 것이 고작입니다. 그런데 수능이 끝나는 순간 하루가 통째로 비고 그 빈 날을 어떻게 채울지는 학생마다 남은 날 수가 달라서 한 가지로 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달력부터 확인했습니다. 논술 진단기에 넣어 둔 2027학년도 요강 고사일을 보면 수능 뒤에 고사일이 있는 모집단위는 1,078개이고 대학·캠퍼스로는 44곳입니다. 11월 21일(토)부터 12월 6일(일)까지 열두 날에 걸쳐 있습니다.

그림 1 · 수능 뒤 논술, 날짜별 모집단위와 11월 20일부터 남은 날

그림 1의 막대 아래에 적은 숫자가 남은 날입니다. 11월 20일(금)부터 고사 전날까지 쓸 수 있는 날로 11월 21일(토) 고사면 1일, 11월 28일(토) 고사면 8일, 12월 5일(토) 고사면 15일입니다. 막대가 높은 날은 세 주말에 몰려 있고 수능 뒤 논술 1,078개 가운데 991개(91.9%)는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만 고사일이 있습니다. 평일에 고사일이 있는 곳은 삼육대·서울과학기술대·한국기술교대·경기대·가천대 등 87개 모집단위입니다.

원서를 여러 장 쓴 학생에게 중요한 날은 그중 가장 이른 고사일입니다. 그날까지의 시간표가 첫 덩어리가 되고 그다음은 시험과 시험 사이의 간격이 정합니다. 그래서 모집단위마다 수능 뒤 가장 이른 고사일을 잡아 남은 날로 나눠 보았습니다.

그림 2 · 첫 고사까지 남은 날, 네 갈래
남은 날 가장 이른 고사일 모집단위 비율 대학·캠퍼스
1~2일 11/21~22 409 37.9% 16
3~7일 11/23~27 44 4.1% 5
8~11일 11/28~12/1 503 46.7% 19
15~16일 12/5~6 122 11.3% 4
합계   1,078 100%  

데이터 해석

  • 가장 큰 갈래는 8~11일: 11월 28일(토)과 29일(일)에 고사가 몰린 경북대·광운대·부산대·세종대·중앙대·한국외대·한양대·이화여대 등이 여기에 들고 가천대도 11월 29일부터 12월 1일 사이라 이 갈래입니다. 수능 뒤 논술의 46.7%가 여드레 이상 준비할 날을 갖고 있습니다.
  • 이틀 가운데 하루: 같은 모집단위가 이틀을 적어 두고 그중 하루를 배정하는 곳이 398개 있습니다. 이런 곳은 이른 날에 넣었습니다. 배정받은 날이 늦은 쪽이면 내 시간표는 하루 늘어납니다.
카드 · 첫 고사까지 남은 날이 시간표를 정합니다

남은 날이 1~2일인 409개는 수능 다음 날이 곧 논술 전날입니다. 그 하루는 논술 전날과 당일 아침의 순서를 다룬 LAB 51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 글은 그 뒤의 일, 곧 남은 날이 사흘 이상일 때 그 날들을 어떤 차례로 쓰는가를 다룹니다.

2. 11월 20일(금) 오전에 원서를 다시 줄 세웁니다

수능 다음 날 아침에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요? 논술 문제집을 펴기 전에 가채점부터 끝내십시오. 수능 최저가 걸린 원서는 최저를 맞췄는지에 따라 그 논술을 보러 가는 의미가 달라집니다. 가채점으로 등급을 어림해 원서마다 최저 충족 여부를 적어 두면 남은 원서의 순서가 보입니다.

그림 3 · 11월 20일(금) 하루, 오전에 정하고 오후에 갈립니다

그다음 달력을 펴고 남은 논술 고사일을 날짜순으로 적습니다. 고사일 옆에는 그 날까지 남은 날 수를 함께 적으십시오. 가장 앞에 오는 고사일의 남은 날이 1절의 네 갈래 가운데 어디에 드는지가 이날 오후부터의 시간표를 정합니다.

여기서 조심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가채점은 확정 성적이 아닙니다. 마킹 실수를 떠올리지 못했거나 등급 경계에 걸린 과목이 있으면 실제 등급은 가채점과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저가 아슬아슬한 원서를 달력에서 지우지 마십시오. 지우는 대신 준비 순서만 뒤로 돌리고 고사일이 오면 보러 갑니다. 최저를 넉넉히 넘긴 원서와 최저가 없는 원서는 앞에 둡니다.

이 판단은 오전 안에 끝내는 편이 좋습니다. 오후까지 가채점 표를 붙들고 있으면 금요일 하루가 통째로 사라지고 남은 날이 여드레인 학생에게 하루는 시간표의 8분의 1입니다. 원서마다 최저 문구와 고사일은 논술 진단기에 대학과 학과를 넣으면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오후에 할 일: 남은 날이 1~2일이면 오후부터 LAB 51의 전날 순서로 들어갑니다. 사흘 이상이면 오후에는 첫 고사 대학의 기출 문제지를 읽기만 하고 풀지는 않습니다. 문항 수와 답안지 칸, 시험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이날의 몫입니다.
  • 피로를 셈에 넣기: 하루 종일 시험을 본 다음 날이라 오후에는 집중이 짧습니다. 금요일을 실전 날로 잡지 않은 것도 그래서입니다.

3. 남은 날이 8일이면 실전 세 번, 복기 세 번

가장 많은 학생이 이 갈래에 듭니다. 첫 고사가 11월 28일(토)이면 11월 20일(금)부터 27일(금)까지 여드레가 있습니다. 여드레를 어떻게 나눌까요? 실전과 복기를 하루씩 번갈아 두는 것을 권합니다.

그림 4 · 첫 고사가 11월 28일(토)일 때 여드레

금요일은 2절의 하루입니다. 토요일에 그 대학 기출 한 회를 고사 시각에 맞춰 시간을 재고 끝까지 씁니다. 일요일에는 새 문제를 펴지 않고 토요일 답안을 대학이 낸 채점 기준에 대 보며 깎인 곳에 표시합니다. 월요일 실전, 화요일 복기, 수요일 실전으로 이어 가면 실전은 세 번이 되고 수요일이 마지막입니다.

목요일 11월 26일은 고사 이틀 전입니다. LAB 51에서 마지막 실전 세트는 고사 이틀 전까지 끝내 두자고 했는데 이 시간표에서는 그보다 하루 이른 수요일에 끝납니다. 목요일에는 세 번째 실전을 복기하고 새 세트는 펴지 않습니다. 금요일 11월 27일은 전날이니 LAB 51의 순서를 그대로 따르십시오.

왜 실전을 날마다 하지 않을까요? 논술 답안은 쓰고 끝나지 않고 채점 기준에 대 볼 때 비로소 어디가 깎이는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실전만 이어 가면 같은 감점을 세 번 되풀이하고 시험장에 갑니다. 복기 날이 있어야 다음 실전에서 그 감점 하나를 막아 볼 수 있습니다.

카드 · 여드레 동안 실전 세 번, 복기 세 번

실전 날과 복기 날에 하는 일은 그림 7처럼 나눕니다. 실전 날에는 내 고사 시간대에 시작합니다. 오전 고사면 오전에, 오후 고사면 오후에 펴고 그 대학 답안지의 칸과 분량대로 손으로 씁니다. 손으로 쓰는 속도를 기르는 방법은 손답안 연습 글에 따로 적었습니다.

그림 7 · 실전 날과 복기 날, 하루에 하는 일

복기 날에는 깎인 곳을 계산 실수, 논리의 빈칸, 형식(분량·칸·요구한 순서) 셋으로 나눕니다. 그다음 깎인 문항의 첫 세 줄만 빈 종이에 다시 씁니다. 답안 전체를 다시 쓰면 하루가 모자라고 첫 줄이 서면 나머지는 대개 따라옵니다. 오답을 나누고 다시 푸는 방법은 모의고사 복기 글에 자세히 있습니다.

데이터 해석

  • 일요일 고사라면: 11월 29일(일)이 첫 고사인 학생은 남은 날이 9일입니다. 그림 4의 시간표를 그대로 따르면 금요일 27일이 하루 남는데 그날은 세 번째 실전의 복기를 마저 하거나 쉬고 토요일 28일을 전날로 씁니다.
  • 기출이 모자라면: 대학이 공개한 기출과 모의논술이 세 회에 못 미치면 같은 갈래의 다른 대학 기출로 채웁니다. 다만 답안지 칸과 시험 시간은 내 고사 대학의 것에 맞춰 씁니다.

4. 남은 날이 15일이면 첫 주는 기출을 읽습니다

12월 5일(토)과 6일(일)에 고사가 있는 곳은 국민대·아주대·인하대·한신대, 모집단위로 122개입니다. 수능 뒤 논술이 이것뿐인 학생에게는 보름이 남습니다. 보름이면 여드레 시간표를 두 번 돌리면 될까요? 그보다는 첫 주와 둘째 주를 다르게 쓰는 편이 낫습니다.

그림 5 · 첫 고사가 12월 5일(토)일 때 보름

첫 주(11월 20일~26일)는 읽는 주입니다. 그 대학이 입학처에 올려 둔 최근 기출과 모의논술 문제지를 모두 읽고 해마다 나오는 유형을 표로 만드십시오. 수리 논술이면 단원별로, 인문 논술이면 제시문 갈래와 요구하는 일(요약·비교·평가)별로 나눕니다. 그 표에서 손이 멈추는 단원이 보이면 교과서나 개념서로 돌아가 그 단원만 메웁니다. 실전은 주 끝에 한 번만 둡니다.

둘째 주(11월 27일~12월 4일)는 3절의 리듬으로 갑니다. 하루 걸러 실전을 세 번 두고 실전 다음 날은 복기합니다. 마지막 실전은 12월 3일(목)까지 끝내고 12월 4일(금)은 전날 순서로 보냅니다.

카드 · 첫 주는 기출, 둘째 주는 실전

첫 주에 실전을 많이 두지 않는 까닭은 보름짜리 학생에게 가장 아쉬운 것이 문제 수가 아니어서입니다. 수능 공부를 하는 동안 논술 기출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볼 틈이 없었던 학생이 많습니다. 유형 표가 먼저 있어야 둘째 주의 실전에서 무엇을 막을지가 정해집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앞에 다른 논술이 있다면: 12월 5~6일 원서와 함께 11월 21~22일이나 28~29일 원서를 쓴 학생이 많습니다. 그때는 이 보름 시간표를 쓰지 않고 6절의 닷새 시간표를 주마다 되풀이합니다.
  • 한 주가 비는 경우: 11월 마지막 주에 고사가 없는 학생은 그 주를 첫 주처럼 읽는 주로 씁니다. 같은 실전을 날마다 반복하는 것보다 남은 대학의 기출을 먼저 읽어 두는 쪽이 나중에 덜 흔들립니다.

5. 남은 날이 하루 이틀이거나 평일 고사라면

남은 날이 1~2일인 409개 모집단위는 금요일 하루가 남은 날의 전부이거나 거의 전부입니다. 11월 21일(토)에는 건국대·경희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숭실대·숙명여대 등 11곳, 22일(일)에는 경희대·고려대·동국대·성균관대·홍익대(세종) 등 12곳이 고사를 봅니다. 이 학생들은 금요일 오전에 2절의 가채점과 달력을 끝내고 오후부터 LAB 51의 전날 순서로 곧장 들어가십시오. 이 짧은 틈에 실전 세트를 새로 펴지 않는 것이 이 갈래의 첫째 원칙입니다.

남은 날이 3~7일인 곳은 44개로 많지 않습니다. 삼육대는 11월 23일(월)과 24일(화), 서울과학기술대는 23일(월), 한국기술교대는 25일(수), 경기대는 27일(금)에 고사일이 있습니다. 대부분 평일이라 전날도 평일입니다.

이 갈래는 실전을 한두 번 둡니다. 11월 23일(월) 고사처럼 사흘이 남으면 토요일에 실전 한 번을 쓰고 일요일은 복기를 짧게 마친 뒤 전날 순서로 넘어갑니다. 닷새가 남은 한국기술교대라면 토요일과 월요일에 실전을 두고 일요일에 복기하면 화요일이 전날입니다. 이레가 남은 경기대는 토요일과 화요일에 실전을 두고 그 다음 날을 복기에 쓰면 목요일이 전날입니다. 평일 고사는 그 시각에 학교가 있는 날이라 미리 담임 선생님께 알려 두십시오. 학교마다 수능 뒤 일정과 결석 처리 방식이 다르니 학교 안내를 따르면 됩니다.

평일 고사가 주말 고사 사이에 끼는 학생도 있습니다. 22일(일)에 한 곳을 보고 23일(월)에 또 한 곳을 보는 식입니다. 이때는 첫 시험이 끝난 일요일 저녁이 둘째 시험의 전날 저녁이 됩니다. LAB 51의 6절에 적은 대로 그 저녁에는 첫날 답을 맞춰 보지 말고 둘째 대학의 답안 형식으로 한 장을 바꿔 쓰십시오.

6. 주말마다 논술이 이어지는 학생의 닷새

원서 여섯 장 가운데 논술이 서너 장이면 고사가 두세 주말에 걸치는 일이 흔합니다. 수능 뒤 세 주말의 모집단위는 11월 21~22일 409개, 28~29일 461개, 12월 5~6일 122개입니다. 주말과 주말 사이에는 평일이 닷새 있습니다. 이 닷새를 어떻게 쓸까요?

그림 6 · 주말 고사 뒤 다음 주말까지 닷새

월요일에는 지난 주말 시험의 답을 맞춰 보지 않습니다. 이미 낸 답안은 고칠 수 없고 틀린 것 같은 문항이 머리에 남으면 다음 대학 준비가 흔들립니다. 대신 다음 대학의 기출 문제지를 읽고 답안지 칸과 시험 시간을 확인합니다. 대학이 바뀌면 답안 형식부터 갈아 끼워야 합니다. 한 대학은 칸이 좁고 다른 대학은 분량 제한이 넉넉하면 같은 풀이도 쓰는 길이가 달라집니다.

화요일에 다음 대학 기출 한 회를 실전으로 쓰고 수요일에 복기하고 목요일에 마지막 실전을 둡니다. 토요일 고사라면 목요일이 이틀 전이고 일요일 고사라면 목요일 실전 뒤 금요일에 짧은 복기를 더합니다. 금요일 저녁부터는 LAB 51의 전날 순서입니다.

카드 · 시험 사이 닷새는 다음 대학 몫입니다

같은 주말에 토요일과 일요일을 잇달아 보는 학생은 이 닷새 동안 두 대학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그때는 실전 두 번을 두 대학에 하나씩 나누고 복기는 수요일 하루에 몰아서 합니다. 실전이 대학마다 한 번뿐이라 아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닷새 안에 실전을 네 번 넣으면 복기할 날이 남지 않습니다.

가천대 약술형 논술은 11월 29일(일)부터 12월 1일(화)까지 사흘에 고사일이 있어서 남은 날이 9~11일입니다. 21~22일에 다른 대학을 본 학생이라면 그 뒤 닷새가 가천대 몫이 됩니다. 약술형은 짧은 답안을 여러 문항 쓰는 시험이라 실전 한 회에서 다루는 단원이 넓고 그래서 복기 날에 단원별로 깎인 곳을 모으는 일이 특히 쓸모 있습니다. 가천대 약술형 수학Ⅱ 전단원 풀패키지는 함수의 극한부터 정적분의 활용까지 단원별 LEVEL 훈련과 문항별 채점기준표로 짰으니 복기 날의 같은 유형 한두 문항을 여기서 고르십시오.

원서 여섯 장의 고사일을 아직 한 줄로 세워 보지 않았다면 오늘 논술 진단기에 대학과 학과를 넣어 보십시오. 2027 요강 고사일이 함께 나오고 같은 날 겹치는 원서가 있으면 표시됩니다. 그 날짜들이 이 글의 시간표 가운데 어느 것을 몇 번 되풀이할지를 정합니다.

오늘 할 일: 달력의 11월 20일(금) 칸에 '오전 가채점, 원서 줄 세우기'를 적고 첫 논술 고사일까지 남은 날 수를 그 옆에 적으십시오. 그 수가 8 이상이면 실전 날 세 개를 지금 표시해 두십시오.

가천대 약술형 · 수학Ⅱ 전단원 풀패키지입시CUBE 교재가천대 약술형 · 수학Ⅱ 전단원 풀패키지함수의 극한부터 정적분의 활용까지, 당락을 가르는 수학Ⅱ 전 범위를 한 번에.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고사일과 모집단위 수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요강을 옮겨 둔 논술 진단기 자료(요강 대조로 바로잡은 표와 추가 대학 표)에서 모은 것이며 캠퍼스는 따로 나눴습니다. 남은 날은 고사일에서 11월 20일을 뺀 날 수이고 이틀 가운데 하루를 배정하는 모집단위는 갈래를 나눌 때 이른 날에 넣었습니다. 날마다 할 일과 실전 횟수는 글쓴이의 제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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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날을 따지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합니다. 오늘 첫 논술까지 며칠이 남는지부터 달력에 적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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