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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19명이 4명으로, 한국외대 SocialScience&AI융합학부 2027 정시와 작년 충원 14명

입시CUBE 2026. 10. 11.

연구 요약

한국외대 SocialScience&AI융합학부는 공시가 2024학년도부터 남아 있는 학부입니다. 세 해 동안 경쟁률은 16.4대 1에서 6.11대 1로 내려왔지만 충원까지 더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6명, 3.7명, 3.5명으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27학년도 가군 일반전형 정원은 4명으로, 작년 모집 19명의 21%입니다. 견줄 수 있는 백분위 70%컷은 2026학년도 268% 하나이고 학교 안 인문 여섯 학과와는 1% 안에서 붙어 있습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1. 공시 세 해로 시작하는 학부
  2. 경쟁률이 3분의 1로 내려온 사이 지원자는
  3.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세 해 내내 3명대 중반
  4. 19명이 4명으로 줄면 숫자가 흔들리는 방식
  5. 268% 한 해, 그리고 환산점수의 눈금
  6. 국어·수학 65%와 영어 등급 간격
  7. 가군 한국외대 인문 네 곳 가운데 하나
  8. 원서 앞에서 경우별로 읽는 법
  9. 이 분석이 말하지 못하는 것

1. 공시 세 해로 시작하는 학부

"SS&AI는 경쟁률이 높던데 컷도 높은 건가요?"

한국외대 인문 학과를 두고 상담하다 보면 이 학부 이름이 자주 나옵니다. 사회과학과 인공지능을 한 학부에 묶은 융합 모집단위라 관심은 큰데, 정작 손에 쥘 수 있는 기록은 짧습니다. 2022·2023학년도 공시 칸은 모두 비어 있고 숫자가 채워진 해는 2024학년도부터 세 해뿐입니다.

해가 짧으면 짧은 대로 읽어야 합니다. 다섯 해 흐름을 그려 오르내림을 말하는 다른 학과 글과 달리 이 글은 세 해 안에서 서로 맞물리는 숫자, 그러니까 모집·경쟁률·충원이 어떻게 엮였는지를 먼저 따라갔습니다. 70%컷은 그다음입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서 가져온 2024~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기록,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의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입니다. 비교 대상으로는 같은 한국외대 인문 학과 가운데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붙였습니다. 다른 대학에서 같은 갈래로 견줄 학과는 이번 자료에 해당 없음으로 나와 대학 바깥 비교는 하지 않았습니다.

용어 하나만 먼저 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줄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점수입니다. 그보다 낮은 점수로 붙은 학생이 30% 있으므로 최저 합격선으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이 글은 국어·수학·탐구 백분위를 더한 값(300% 만점)으로 적었고 268%면 세 영역 평균 백분위가 약 89.3입니다.

2. 경쟁률이 3분의 1로 내려온 사이 지원자는

공시표에서 가장 먼저 눈에 걸리는 숫자는 2024학년도 경쟁률 16.4대 1입니다. 이듬해 6.1대 1, 그다음 해 6.11대 1과 견주면 2.7배입니다. 이것만 보면 2024학년도에 이 학부가 유난히 인기였다고 말하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직접 계산했습니다. 2024학년도는 19명 모집에 약 312명, 2025학년도는 20명 모집에 약 122명, 2026학년도는 19명 모집에 약 116명입니다. 모집 인원은 세 해 모두 19~20명으로 거의 같았으니 경쟁률을 끌어내린 쪽은 모집이 아닌 지원자였습니다. 2024학년도에서 2025학년도로 넘어가며 약 190명, 비율로 61%가 빠졌습니다.

그림 1 · 한국외대 SocialScience&AI융합학부 정시, 세 해 지원자와 합격 인원

한 가지는 조심해야 합니다. 2024학년도의 군 칸이 공시에 비어 있어 그해 이 학부가 어느 군이었는지 이 자료로는 알 수 없습니다. 2025·2026학년도는 가군이고 2027학년도도 가군 그대로입니다. 지원자가 크게 줄어든 해가 군이 바뀐 해인지 확인되지 않으니 군 이동에서 온 변화라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확실한 것은 2025학년도부터 두 해 동안 지원자가 122명, 116명으로 6명 차이 안에서 머물렀다는 사실입니다.

데이터 해석

  • 지원자: 가군으로 확인되는 두 해의 지원자는 약 122명과 약 116명으로 거의 같았습니다. 2027학년도를 가늠할 때 기준으로 삼을 해는 이 두 해입니다.
  • 경쟁률 16.4대 1: 그해 군을 모르는 채로 이 숫자를 '인기 학부'의 근거로 쓰면 판단이 한쪽으로 쏠립니다. 참고 기록으로만 두십시오.

3.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세 해 내내 3명대 중반

경쟁률이 셋째 숫자라면 충원은 넷째 숫자입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추가로 붙은 인원을 말합니다. 이 학부의 충원은 2024학년도 68명, 2025학년도 13명, 2026학년도 14명이었습니다. 모집 대비로 바꾸면 358%, 65%, 74%입니다.

2024학년도 68명은 모집 19명의 3.58배입니다. 최초 합격자 19명이 거의 다 빠지고도 예비 번호가 그 세 배 넘게 돌았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지원자가 많았던 해에 빠져나간 학생도 그만큼 많았던 셈입니다.

이 두 숫자를 겹치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옵니다. 모집과 충원을 더한 실제 합격 인원으로 지원자를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가 되는데, 2024학년도 3.6명, 2025학년도 3.7명, 2026학년도 3.5명입니다. 겉 경쟁률은 16.4대 1에서 6.11대 1까지 크게 움직였는데 실제로 합격 통보를 받기까지의 문턱은 세 해 내내 3명대 중반이었습니다.

그렇다면 2024학년도의 높은 경쟁률은 무엇이었을까요? 합격 인원이 87명으로 다음 두 해(33명)보다 54명 많았습니다. 지원자가 늘어난 만큼 다른 대학과 겹쳐 붙은 학생도 늘었고 그 빈칸이 예비 번호로 채워졌다고 읽힙니다. 경쟁률만 보고 지레 겁을 먹었던 학생이라면 이 계산을 한 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겉과 속: 이 학부는 경쟁률이 크게 움직여도 합격 1명당 지원자가 거의 같았습니다. 원서를 고를 때 경쟁률보다 충원 비율을 함께 보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 최근 두 해: 충원율 65%와 74%가 가군으로 확인된 두 해의 기록입니다. 2024학년도의 358%를 올해 예비 번호의 기준으로 삼으면 기대가 지나치게 커집니다.

4. 19명이 4명으로 줄면 숫자가 흔들리는 방식

여기까지는 지난 기록 이야기였습니다. 2027학년도에는 바탕이 바뀝니다. 시행계획에 적힌 가군 일반전형 정원이 4명입니다. 2026학년도 모집 19명과 견주면 15명, 79%가 줄어 작년의 21%만 남았습니다.

그림 2 · 2026학년도 모집·충원과 2027학년도 정원, 한 칸이 한 사람

정원이 이만큼 작아지면 숫자 하나하나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4명 학과에서는 1명이 정원의 25%입니다. 충원이 1명 더 돌거나 덜 돌면 충원율이 25%씩 오르내린다는 뜻이고, 작년 충원 14명은 올해 정원의 3.5배에 해당합니다. 작년과 같은 '모집 대비 충원율'이 다시 나온다고 기대하기도, 작년과 같은 '충원 인원'이 다시 나온다고 기대하기도 어려운 구조입니다.

70%컷도 마찬가지입니다. 등록자가 4명이면 70%째는 위에서 2.8번째로, 사실상 셋째 학생의 점수가 컷이 됩니다. 19명일 때는 여러 학생의 점수가 모여 컷을 만들었지만 4명이면 한두 사람의 점수가 그대로 컷이 되니까 해마다 출렁이는 폭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작은 정원에서는 작년 컷 268%가 올해의 방향만 알려 준다고 생각하고 읽으십시오.

또 하나 남은 빈칸이 있습니다. 재료에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이월 인원이 '—'로 비어 있어 19명 가운데 수시에서 넘어온 인원이 얼마였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2027학년도 4명은 시행계획의 정원이니 실제 모집 인원은 정시 원서 접수 전에 나오는 모집요강에서 다시 확인하십시오. 이 학부는 그 확인 하나로 원서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5. 268% 한 해, 그리고 환산점수의 눈금

백분위 70%컷은 공시표에 2025학년도 265%, 2026학년도 268%가 있습니다. 숫자만 이으면 3% 오른 것처럼 보이지만 두 값은 견줄 수 없습니다. 2025학년도 값은 국어·수학·탐구마다 70%컷을 따로 구해 더한 것이고 2026학년도 값은 70%컷에 걸린 학생 한 사람의 영역 점수를 더한 것입니다. 영역마다 따로 구한 컷을 더하면 그 점수를 실제로 가진 학생이 없을 수도 있어서 계산 방식만 달라도 몇 %가 생깁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이 학부의 기준은 2026학년도 268% 하나입니다. 오르는 중인지 내리는 중인지는 이 자료로 말할 수 없습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세 해가 있지만 눈금이 해마다 다릅니다. 2024학년도 627.7점은 700점 만점, 2025학년도 653.2점은 710점 만점이고 2026학년도 646.9점은 만점 표기가 없습니다. 만점이 다른 점수를 빼서 '몇 점 올랐다'고 말하면 틀린 문장이 됩니다. 환산점수는 내 점수를 그해 기준으로 바꿔 볼 때 쓰는 값이고 해끼리 견주는 값으로는 쓰지 않았습니다.

6. 국어·수학 65%와 영어 등급 간격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은 국어 30%, 수학 35%, 영어 15%, 탐구 2과목 20%이고 표준점수를 씁니다. 국어와 수학을 합치면 65%로 반영의 3분의 2 가까이를 차지합니다. 탐구는 20%라서 탐구 두 과목이 강한 학생보다 국어·수학이 고르게 높은 학생이 환산에서 유리합니다.

이 차이는 백분위 합에서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268%로 합이 같은 두 학생이라도 한 명은 탐구에서, 다른 한 명은 수학에서 점수를 냈다면 대학 환산점수의 순서는 뒤집힐 수 있습니다. 백분위 합으로 대략의 위치를 잡고 마지막 판단은 환산점수로 하라는 말이 이 학부에는 특히 들어맞습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점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1등급 150점, 2등급 148.5점, 3등급 145.5점, 4등급 141점입니다. 1→2등급은 1.5점 차이지만 2→3등급은 3점, 3→4등급은 4.5점으로 아래로 갈수록 간격이 벌어집니다. 1등급과 3등급의 차이 4.5점이 3등급과 4등급 한 칸 차이와 같습니다. 영어 2등급이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만 3등급 아래로 내려가면 국어·수학에서 메울 몫이 빠르게 커집니다.

반영 비율은 2027 시행계획 기준이라 원서 전에 모집요강으로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7. 가군 한국외대 인문 네 곳 가운데 하나

같은 한국외대 인문 학과 가운데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붙이면 이 학부까지 일곱 학과가 268~269% 안에 모입니다. ELLT학과와 스페인어과가 같은 268%이고 한국어교육과·Language&Trade학부·프랑스어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1% 높은 269%입니다. 컷으로는 사실상 구별이 되지 않는 일곱 곳입니다.

그림 3 · 한국외대 인문 일곱 학과의 70%컷·경쟁률·충원과 2027 군

컷이 붙어 있으니 차이는 다른 칸에서 납니다. 최근 경쟁률 6.11대 1은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높고 바로 아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5.92대 1)와 0.19 차이, 가장 낮은 한국어교육과(3.22대 1)와는 2.89 차이입니다. 최근 충원 14명도 일곱 곳 중 가장 많습니다. 나머지 여섯 학과의 충원을 다 더하면 38명이니 이 학부 하나가 그 3분의 1을 넘는 충원을 만든 셈입니다.

반대로 2027학년도 정원 4명은 Language&Trade학부와 함께 일곱 곳 중 가장 적습니다. 지원과 충원은 가장 활발했던 학부가 올해는 가장 적게 뽑습니다. 이 엇갈림이 이 학부를 읽는 출발점입니다.

카드 · 한국외대 SocialScience&AI융합학부 2027 정시 요약

군으로 나누면 선택지가 더 좁아집니다. 2027학년도 가군에는 이 학부와 ELLT학과·한국어교육과·Language&Trade학부가 있고 나군에는 스페인어과·프랑스어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있습니다. 가군 네 곳의 정원을 더하면 32명, 나군 세 곳은 41명입니다. 가군에 한국외대 인문 학과를 쓴다면 이 네 곳 가운데 한 곳만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가군에서 정원 14명인 ELLT학과는 컷이 이 학부와 같은 268%이고 최근 경쟁률은 5.27대 1, 충원은 5명이었습니다. 전공 관심이 두 학과에 걸쳐 있는 학생이라면 컷이 아니라 정원과 충원 기록의 크기를 놓고 고르게 됩니다. 나군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269%)는 군이 달라 이 학부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같은 학교의 두 학과를 가군·나군에 하나씩 두는 원서도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를 따로 다룬 분석은 LAB 정시전략 연구 ·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함께 보십시오.

카드 · 한국외대 SocialScience&AI융합학부 정시, 원서 앞에서 볼 것 넷

8. 원서 앞에서 경우별로 읽는 법

작년 268% 언저리 점수인 경우. 컷만 보면 가군 한국외대 네 곳이 모두 비슷한 높이입니다. 이때 SocialScience&AI융합학부를 고른다는 것은 정원 4명에 거는 선택이라는 사실을 먼저 받아들이십시오. 등록자 한두 명의 점수가 컷이 되는 학과라 작년보다 크게 오를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같은 점수로 정원이 큰 ELLT학과를 쓸 때와 무엇이 다른지 나란히 놓고 결정하십시오.

작년 컷보다 몇 % 위인 경우. 가군을 이 학부로 쓰는 판단은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4명 정원에서는 위쪽 점수대 지원자 몇 명만 들어와도 판이 바뀝니다. 가군을 적정으로 두고 나군·다군에서 상향을 노리는 조합이 무난한지, 아니면 가군을 더 높은 대학으로 올리고 이 학부를 빼는 편이 나은지 두 경우를 모두 그려 보십시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지난 세 해에는 합격 1명당 지원자가 3명대 중반이었고 충원도 모집의 65~74%는 돌았습니다. 다만 그 기록은 19~20명을 뽑던 해의 것입니다. 정원 4명에서 예비 번호가 몇 번까지 돌지는 지난 기록으로 가늠하기 어려우니 이 학부를 상향으로 쓴다면 다른 두 군에서 안정을 확실히 잡아 두십시오.

국어·수학이 강하고 탐구가 약한 경우. 반영의 65%가 국어·수학이라 백분위 합보다 환산에서 나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탐구가 합을 끌어올린 학생이라면 환산에서 손해를 봅니다. 영어가 3등급 아래라면 그 차이까지 더해 환산점수로 확인하십시오.

같은 점수대 다른 학과의 흐름은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67~282% 분석에, 군마다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다른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예비 번호가 도는 원리는 LAB 제도 연구 · 수시 6장과 추가합격을 보십시오.

9. 이 분석이 말하지 못하는 것

먼저 기록이 짧습니다. 공시가 세 해뿐이고 그중 견줄 수 있는 백분위 70%컷은 한 해입니다. 2024학년도의 군이 비어 있어 지원자가 크게 줄어든 까닭도 이 자료로는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계산한 근사치입니다.

더 큰 한계는 2027학년도 정원 4명이 지난 세 해와 다른 조건이라는 점입니다. 위의 분석은 19~20명을 뽑던 해의 기록이고 4명 학과에서 충원과 컷이 어떻게 움직일지는 아직 아무도 기록으로 보지 못했습니다. 이웃 학과 숫자도 학과마다 최근 공시 해의 값이라 해가 완전히 같다고 장담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에 쥘 것은 무엇일까요? 가군 정원 4명, 작년 268%, 합격 1명당 지원자 3명대 중반, 그리고 가군 한국외대 인문 네 곳 가운데 하나만 쓸 수 있다는 조건입니다. 내 점수를 이 학부의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가채점이 나오면 백분위를 넣고 가군 후보 네 곳을 나란히 띄워 보십시오.

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상위_267~282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상위_267~282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서 2024~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의 모집·경쟁률·충원·70%컷을,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에서 정원·반영 비율·영어 등급 점수를 가져왔습니다(2022·2023학년도는 공시 칸이 비어 있음).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1명당 지원자는 그 값을 모집과 충원의 합으로 나눈 것입니다. 계산 방식이 다른 2025학년도 70%컷은 다른 해와 견주지 않았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상위 267~282)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군에 한국외대를 둔다면 정원 4명인 이 학부와 정원이 큰 이웃 학과 가운데 무엇에 걸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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