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2027 정시 가군 60명, 세 해 사이 충원은 98명에서 40명으로

연구 요약
가천대학교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60명을 뽑습니다. 공시에 값이 남아 있는 2024~2026학년도 세 해 동안 모집은 81명에서 62명으로 23.5% 줄었고 충원은 98명에서 40명으로 59.2% 줄었습니다. 모집과 충원을 더한 합격 인원은 179명에서 102명이 되어 43%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경쟁률이 6.47대 1에서 5.98대 1로 조금 내려갔을 뿐인데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지원자는 약 479명에서 약 371명으로 108명가량 빠졌고 대학 환산점수 70%컷은 오히려 3.3점 올랐습니다. 이 글은 세 해 흐름과 환산점수, 영어 등급 점수, 다른 대학 화공생명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자료와 빈칸
- 세 해 동안 줄어든 모집과 합격 인원
- 경쟁률보다 크게 빠진 2026학년도 지원자
- 충원 121%에서 65%로, 예비 번호의 무게
- 대학 환산점수 70%컷과 영어 등급 점수
- 다른 대학 화공생명 여섯 곳, 다섯 곳이 가군
- 점수와 사정에 따라 원서에서 읽는 법
- 이 자료가 말해 주지 못하는 것
1. 자료와 빈칸
"가천대 화공 작년 경쟁률이 6대 1 가까이 되던데 생각보다 높은 거 아닌가요?"
자연계열 중위권 학생들이 원서 철에 자주 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학과는 경쟁률 하나만 들고 보면 오히려 방향을 놓치기 쉽습니다. 세 해 사이 모집 인원이 계속 줄었기 때문입니다. 모집이 줄어드는 학과에서는 경쟁률이 비슷해도 실제로 원서를 낸 사람 수와 합격 통보를 받은 사람 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 글은 경쟁률을 지원자 수와 합격 인원으로 다시 풀어 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 실린 정시 일반학생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다른 대학 가운데 화공생명 쪽으로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함께 놓았습니다.
빈칸도 먼저 밝혀 둡니다. 이 학과는 2022학년도와 2023학년도 결과가 공시에서 비어 있습니다. 그리고 다섯 해 모두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이 공시되지 않았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점수인데 이 값이 없으니 다른 학과 글처럼 "작년 컷 몇 %"에서 출발할 수 없습니다. 대신 대학이 자체 100점 기준으로 낸 환산점수 70%컷이 세 해 치 남아 있어 그 값으로 흐름을 봅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에 등록하면서 생긴 빈 인원을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숫자입니다.
2. 세 해 동안 줄어든 모집과 합격 인원
모집은 2024학년도 81명, 2025학년도 74명, 2026학년도 62명이었습니다. 첫해에는 7명(8.6%)이 줄었고 다음 해에는 12명(16.2%)이 줄어 감소 폭이 커졌습니다. 두 해를 합치면 19명, 비율로 23.5%입니다.
2026학년도의 62명에는 수시에서 넘어온 이월 2명이 들어 있습니다. 처음 공고한 최초 모집은 60명이었고 2027학년도 정원도 60명입니다. 그러니 2027학년도는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같은 규모에서 출발하고 실제 모집보다는 2명(3.2%) 적습니다. 이월 인원은 수시가 끝나야 정해지므로 원서를 쓰는 시점에 보는 60명이 최종 모집 인원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은 기억해 두십시오.
합격 인원은 더 크게 움직였습니다. 모집에 충원을 더하면 2024학년도 179명, 2025학년도 128명, 2026학년도 102명입니다. 첫해에 51명, 다음 해에 26명이 줄어 세 해 사이 77명이 빠졌습니다. 모집이 23.5% 줄 때 합격 인원은 43% 줄었으니 합격 통보를 받는 학생 수는 모집보다 두 배 가까운 속도로 줄어든 셈입니다. 충원이 함께 줄었기 때문인데 이 이야기는 4장에서 따로 다룹니다.

데이터 해석
- 모집과 합격의 속도 차: 모집은 23.5%, 합격 인원은 43% 줄었습니다. 모집 숫자만 보고 "조금 줄었네" 하고 넘기지 마십시오.
- 2027학년도의 출발점: 정원 60명은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같습니다. 이월이 붙는지는 수시가 끝난 뒤 다시 확인하십시오.
3. 경쟁률보다 크게 빠진 2026학년도 지원자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니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 수를 직접 계산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몇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4학년도는 약 442명, 2025학년도는 약 479명, 2026학년도는 약 371명입니다.
두 해의 움직임이 서로 반대였습니다. 2025학년도에는 모집이 7명 줄었는데도 지원자는 37명가량(8.3%) 늘었고 경쟁률은 5.46대 1에서 6.47대 1로 1.01만큼 올랐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경쟁률이 0.49 내려 5.98대 1이 됐습니다. 비율로 7.6% 하락이니 겉으로는 소폭 조정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모집도 함께 줄어든 해라 지원자는 약 108명(22.6%) 빠졌습니다. 경쟁률이 7.6% 내려갈 때 지원자는 그 세 배 가까이 줄어든 것입니다.
이 차이가 왜 생길까요? 경쟁률은 지원자를 모집으로 나눈 값이라 분모가 줄면 지원자가 많이 빠져도 경쟁률은 덜 내려갑니다. 2026학년도 경쟁률 5.98대 1만 보면 지원 열기가 거의 그대로였던 것처럼 읽히지만 원서를 낸 사람 수는 다섯 명 가운데 한 명꼴로 줄었습니다.
그렇다고 문턱이 낮아졌다고 읽으면 곤란합니다.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024학년도 2.5명, 2025학년도 3.7명, 2026학년도 3.6명입니다. 2025학년도에 1.2명 뛰었고 2026학년도에는 지원자가 108명 줄었는데도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합격 인원이 지원자와 함께 줄었기 때문입니다. 겉 경쟁률과 이 값의 간격도 2024학년도 3.0에서 2026학년도 2.3으로 좁아졌습니다. 겉 경쟁률과 실제로 겪는 경쟁이 그만큼 가까워졌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경쟁률의 함정: 2026학년도 경쟁률 하락은 7.6%였지만 지원자 감소는 22.6%였습니다. 경쟁률 한 줄로 지원 흐름을 판단하지 마십시오.
- 합격 1명당 지원자: 지원자가 크게 줄어든 해에도 3.6명으로 버텼습니다. 지원자가 줄었다는 소식을 "올해는 덜 붙겠다"는 기대로 바꾸지 마십시오.

4. 충원 121%에서 65%로, 예비 번호의 무게
충원은 2024학년도 98명, 2025학년도 54명, 2026학년도 40명이었습니다. 모집 대비로는 121%, 73%, 65%입니다. 2024학년도에는 예비 번호로 붙은 학생이 최초 합격자보다 많았는데 한 해 만에 44명이 줄며 그 구조가 깨졌고 2026학년도에도 14명이 더 줄었습니다. 충원 비율로 보면 2024학년도가 2026학년도의 1.9배였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얼마나 빠져나가느냐로 정해집니다. 이 학과는 2026학년도와 2027학년도 모두 가군이니 함께 원서를 낸 학생들은 나군과 다군에서 다른 대학을 썼습니다. 그 대학으로 빠져나간 최초 합격자가 세 해 사이 크게 줄었다는 것이 이 숫자가 보여 주는 사실입니다. 왜 줄었는지는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원서를 쓸 때는 예비 번호를 대하는 태도부터 바꿔야 합니다. 2024학년도 기록만 기억하는 선배나 커뮤니티 글은 "예비 번호가 모집 인원보다 길게 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가까운 해의 충원은 모집의 3분의 2에 못 미쳤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 60명에 121%나 65%를 곱해 예비 몇 번까지 돈다고 계산하는 일도 권하지 않습니다. 한 해 사이에도 비율이 크게 바뀌는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데이터 해석
- 예비 번호의 길이: 충원 비율이 121%에서 65%로 내려왔습니다. 예비 번호를 받을 것을 전제로 이 학과를 적정에 두려면 다른 두 군에서 안정 지원을 더 단단히 하십시오.
- 세 해의 방향: 충원은 두 해 연속 줄었습니다. 2027학년도를 볼 때는 2024학년도가 아니라 2026학년도의 40명을 출발점으로 삼으십시오.
5. 대학 환산점수 70%컷과 영어 등급 점수
백분위 합 70%컷이 없는 대신 대학 환산점수 70%컷이 있습니다. 100점 기준으로 2024학년도 84.9점, 2025학년도 83.2점, 2026학년도 86.5점입니다. 1.7점 내렸다가 3.3점 올라 두 해를 합하면 1.6점 올랐습니다.

두 값을 부딪쳐 보면 흥미로운 장면이 나옵니다. 지원자가 약 108명 빠진 2026학년도에 환산 70%컷은 세 해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반대로 지원자가 가장 많았던 2025학년도의 환산 70%컷이 가장 낮았습니다. 원서를 낸 사람 수와 등록한 학생들의 점수는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지원자가 줄었다는 숫자를 보고 컷이 내려갈 것이라 기대하면 이 학과의 지난 기록과 맞지 않습니다.
다만 환산점수는 반영 비율과 계산 방식이 해마다 같아야 이어 읽을 수 있습니다. 이번 재료에는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이 비어 있고 쓰는 점수가 백분위, 탐구는 1과목이라는 사실만 나와 있습니다. 가산점도 공시된 것이 없습니다. 탐구를 1과목만 반영하므로 두 과목 성적이 크게 다른 학생은 어느 과목이 들어가는지 모집요강에서 꼭 확인하십시오.
영어는 등급마다 정해진 점수가 있습니다. 1등급 98점, 2등급 95점, 3등급 92점, 4등급 86점입니다. 1→2등급과 2→3등급은 3점씩인데 3→4등급에서는 6점이 한꺼번에 빠지고 1등급과 4등급 사이는 12점입니다. 이 점수가 100점 환산에서 얼마만큼의 무게로 들어가는지는 반영 비율이 없어 이 글에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영어가 3등급과 4등급 경계에 있다면 요강이 나오는 대로 환산점수로 다시 따져 보십시오.
6. 다른 대학 화공생명 여섯 곳, 다섯 곳이 가군
다른 대학 가운데 화공생명 쪽으로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은 숙명여대 화공생명공학부 252.5%, 서울과기대 화공생명공학과 258%, 부산대 화공생명공학과 261%, 연세대 화공생명공학부 280%,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281.5%,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284%입니다. 여섯 곳의 폭은 31.5%로 넓고 부산대와 연세대 사이에서 19%가 한꺼번에 벌어집니다.

이 학과는 정시전략서에서 자연 중위하 237~250% 수도권편에 실려 있습니다. 그 점수대의 위쪽 끝 250%와 견주면 가장 가까운 숙명여대 화공생명공학부가 2.5% 위, 서울과기대 화공생명공학과가 8% 위입니다. 가천대 학과 자체의 백분위 70%컷은 공시에 없으니 이 차이를 가천대와의 차이로 읽지는 마십시오. 같은 점수대 학생이 화공생명이라는 이름으로 넘볼 수 있는 다른 대학은 위쪽 두세 곳까지입니다.
군을 보면 원서 그림이 더 분명해집니다. 여섯 곳 가운데 서강대 하나만 2027학년도 나군이고 나머지 다섯 곳은 가천대와 같은 가군입니다. 가군에는 원서를 한 장만 쓸 수 있으니 가천대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와 숙명여대·서울과기대 화공생명은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관계입니다. 나군 서강대는 70%컷이 281.5%라 같은 점수대 학생의 나군 원서로 보기 어렵습니다. 결국 나군과 다군의 화공 쪽 원서는 이 목록 밖에서 찾아야 합니다.
규모도 다릅니다. 2027학년도 정원 60명은 일곱 곳 가운데 가장 많고 둘째인 서강대 33명의 1.8배입니다. 가군 다섯 곳의 정원을 모두 더해도 95명입니다. 최근 경쟁률 5.98대 1은 서강대 6대 1 다음 둘째이고 충원 40명도 서강대 61명 다음 둘째입니다. 다른 학교들의 최근 값과 2027학년도 정원은 해가 섞여 있어 서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숙명여대 10명, 서울과기대 11명처럼 충원이 적은 곳과 견주면 가천대는 정원이 크고 충원도 많은 편이라 예비 번호가 움직일 여지는 상대적으로 넓은 학과입니다. 그 여지가 세 해 사이 크게 줄었다는 점은 4장에서 본 그대로입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가군 한 장: 여섯 곳 가운데 다섯 곳이 가군입니다. 가천대와 숙명여대·서울과기대 화공생명 가운데 하나를 고를 때는 정원과 충원 규모까지 함께 놓고 판단하십시오.
- 나·다군의 빈칸: 이 목록에는 같은 점수대에서 쓸 나·다군 화공 학과가 없습니다. 나머지 두 장은 진단기와 정시전략서에서 같은 점수대의 다른 학과로 채우십시오.
7. 점수와 사정에 따라 원서에서 읽는 법
백분위 합이 정시전략서 권 점수대 237~250% 안쪽인 경우. 가군 화공생명 원서로 가천대를 두고 보는 학생이 가장 많은 점수대입니다. 이 학과의 백분위 70%컷이 공시되지 않았으니 점수 비교는 진단기에서 대학 환산으로 바꿔 보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충원이 65%까지 줄었으니 이 학과를 적정으로 둔다면 나군이나 다군 한 장은 안정에 가깝게 두십시오.
점수대 위쪽 끝 250%를 조금 넘는 경우. 같은 가군에서 숙명여대 화공생명공학부 252.5%가 눈에 들어옵니다. 가천대는 정원 60명에 충원 40명, 숙명여대는 정원 20명에 충원 10명입니다. 한 장뿐인 가군 원서를 어디에 쓸지는 컷 몇 %보다 이 규모 차이를 어떻게 볼지에 달려 있습니다. 같은 화공 이름이라도 인원이 세 배 차이 나는 두 학과는 등록자 몇 명의 움직임에 흔들리는 정도가 다릅니다.
수학·탐구 가운데 한 과목만 강한 경우. 탐구를 1과목만 반영하니 두 과목 차이가 큰 학생은 반영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영 비율이 시행계획 재료에 비어 있는 만큼 모집요강을 받는 대로 환산을 다시 해 보십시오.
영어가 3·4등급 경계인 경우. 3등급 92점과 4등급 86점의 차이 6점은 앞 등급 간격의 두 배입니다. 이 차이가 환산 100점에서 얼마가 되는지 직접 확인한 뒤 원서 위치를 정하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37~250% 수도권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같은 학과의 수시 결과는 가천대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수시 분석에 있고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8. 이 자료가 말해 주지 못하는 것
빈 곳도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이 학과는 백분위 합 70%컷이 다섯 해 모두 공시되지 않았고 2022학년도와 2023학년도는 모집·경쟁률·충원까지 비어 있습니다. 2027학년도 반영 비율도 이번 재료에는 없어 영어 점수의 무게는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계산한 근사치이고 모집과 충원이 왜 줄었는지는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다른 대학 여섯 곳의 값은 최근 공시 기준이며 그중 부산대는 수도권 밖 대학입니다.
그렇다면 원서를 쓸 때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가군 60명, 2026학년도 충원 40명(65%), 합격 1명당 지원자 3.6명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같은 갈래 다섯 곳이 가군에 몰려 있다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백분위를 대학별 환산으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 중위하 237~250 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의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정시 일반학생 결과(이 학과는 2024~2026학년도 값만 있음),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정시전략서 권 점수대 237~250%는 학과의 70%컷이 아니며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중위하 237~250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 백분위를 넣고 가군 한 장을 가천대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에 쓸지, 같은 가군의 다른 화공생명 학과에 쓸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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