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경영학부 정시 70%컷 256%, 모집이 반 넘게 줄어도 왜 흔들리지 않았나

연구 요약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35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39명을 뽑아 경쟁률 3.68대 1, 충원 21명(모집의 54%)을 기록했고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56%(300% 만점)였습니다. 다섯 해 동안 모집은 많게는 81명, 적게는 36명으로 크게 오르내렸는데 지원자를 모집과 충원을 더한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은 줄곧 2.4~2.7명 안에 있었습니다. 이 글은 그 흐름과 국어 35% 반영 구조, 같은 대학 가군 여섯 학과, 다른 대학 경영 쪽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자료와 먼저 짚을 용어
- 81명에서 36명으로, 그리고 35명
- 모집이 줄어든 만큼 지원자도 빠졌다
- 충원 54%는 예비 번호에 얼마나 기대게 하나
- 국어 35%와 영어 등급 점수
- 숙명여대 인문 일곱 학과, 모두 가군
- 다른 대학 경영 쪽 여섯 곳을 군으로 나누면
- 점수와 사정별로 원서에서 읽는 법
- 이 자료로 알 수 없는 것
1. 자료와 먼저 짚을 용어
"숙명여대 경영은 경쟁률이 3대 1 남짓이던데 다른 과보다 덜 치열한 거 아닌가요?"
숙명여대 인문계열 학과를 공시표에 나란히 펴 보면 이런 말이 나올 만합니다. 경영학부의 최근 경쟁률 3.68대 1은 70%컷이 가까운 같은 대학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그런데 경쟁률은 원서 수를 모집 인원으로 나눈 값이라 최초 합격자가 빠져나간 뒤 예비 번호로 채운 인원은 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글은 경쟁률을 지원자 수와 실제 합격 인원으로 다시 풀어 놓고 시작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 실린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숙명여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경영 쪽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함께 견줬습니다.
용어 두 개만 먼저 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에 선 학생의 점수입니다.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이 30% 있으니 최저 합격선과는 다릅니다. 256%를 세 영역으로 고르게 나누면 평균 백분위 85.3쯤 됩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에 등록하며 비운 인원을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숫자입니다.
한 가지는 미리 짚어 두겠습니다. 이 학과의 다섯 해 가운데 70%컷을 서로 견줄 수 있는 짝은 없습니다. 2022학년도 239%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의 값이고 2025학년도 241.5%는 국어·수학·탐구마다 70%컷을 따로 구해 더한 값이라 계산 방식부터 다릅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었습니다. 숫자만 이어 붙이면 2026학년도에 껑충 뛴 것처럼 보이지만 기준으로 쓸 수 있는 70%컷은 2026학년도 256% 한 해뿐입니다.
2. 81명에서 36명으로, 그리고 35명
정시 모집은 2022학년도 60명에서 2023학년도 71명, 2024학년도 81명으로 두 해 연달아 늘었습니다. 그러다 2025학년도에 36명으로 내려앉았습니다. 한 해 사이 45명, 비율로 55.6%가 빠진 변화입니다.
2026학년도에는 39명으로 3명 늘었고 2027학년도 정원은 35명으로 다시 4명(10.3%) 줄었습니다. 2022학년도 모집의 58.3% 수준이고 가장 많이 뽑던 81명과 견주면 절반에도 못 미칩니다. 모집이 왜 이렇게 움직였는지는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 다섯 해를 한데 섞어 평균을 내면 학과의 모습이 흐려집니다. 60~81명을 뽑던 2022~2024학년도와 35~39명을 뽑는 2025학년도 이후는 규모가 전혀 다른 모집단위처럼 움직였습니다. 2027학년도를 읽을 때 기준으로 삼을 해는 규모가 비슷한 2025·2026학년도입니다. 앞의 세 해는 방향을 볼 때만 꺼내십시오.
3. 모집이 줄어든 만큼 지원자도 빠졌다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니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 수를 직접 구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몇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2학년도 약 296명, 2023학년도 약 312명, 2024학년도 약 317명이었습니다. 이 세 해 동안 경쟁률은 4.93대 1에서 3.91대 1로 내려갔는데 모집이 함께 늘어난 덕에 지원자는 오히려 조금씩 늘었습니다.
모집이 45명 줄어든 2025학년도에는 지원자가 약 141명으로 176명가량 빠졌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경쟁률이 3.92대 1에서 3.68대 1로 0.24 내려갔지만 모집이 3명 늘면서 지원자는 약 144명으로 3명쯤 늘었습니다. 경쟁률이 내려간 해마다 원서 수까지 줄어든 것은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합격 통보를 받은 학생은 모집에 충원을 더하면 나옵니다. 2022학년도 110명, 2023학년도 130명, 2024학년도 131명, 2025학년도 55명, 2026학년도 60명이었습니다. 지원자를 이 합격 인원으로 나눈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차례로 2.7명, 2.4명, 2.4명, 2.6명, 2.4명입니다. 모집이 반 넘게 잘려 나간 해를 사이에 두고도 2.4~2.7명 안을 벗어난 해가 없습니다.
이 학과에서는 모집이 줄면 지원자도 비슷한 크기로 빠지고 충원도 함께 줄었습니다. 겉 경쟁률은 해마다 달라 보여도 한 사람의 합격을 두고 다툰 지원자 수는 거의 같았던 셈입니다. 2026학년도만 놓고 보면 경쟁률 3.68대 1과 합격 1명당 2.4명 사이에 1.28만큼 간격이 있는데 이 간격은 충원 21명이 만든 것입니다.
데이터 해석
- 겉 경쟁률과 실제 문턱: 경쟁률이 가장 낮은 해에도 합격 1명당 지원자는 다섯 해 평소 범위 안이었습니다. 경쟁률 3대 1대를 보고 쉬운 학과로 분류하지 마십시오.
- 규모가 바뀐 해의 의미: 모집이 81명에서 36명으로 줄어든 해에도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4명에서 2.6명이 됐을 뿐입니다. 모집 인원의 변화보다 70%컷 256%와 반영 비율을 먼저 보십시오.
4. 충원 54%는 예비 번호에 얼마나 기대게 하나
충원은 2022학년도 50명(모집의 83%), 2023학년도 59명(83%), 2024학년도 50명(62%), 2025학년도 19명(53%), 2026학년도 21명(54%)이었습니다. 비율로는 83%에서 53%까지 내려온 뒤 최근 두 해는 50%대 초반에 멈춰 있습니다. 인원은 2025학년도보다 2명 늘었습니다.
이 흐름은 군 이동 없이 나온 것입니다. 2022·2025·2026학년도가 모두 가군이고 2023·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2027학년도도 가군 그대로이니 함께 원서를 내는 학생들의 다른 군 선택이 크게 바뀔 까닭이 공시상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군을 옮긴 학과보다는 최근 두 해 충원 기록을 참고할 근거가 단단한 편입니다.

그렇다면 예비 번호는 어디까지 기대할 수 있을까요? 최근 두 해는 모집 인원의 절반을 조금 넘는 학생이 예비 번호로 붙었습니다. 다만 2027학년도 정원 35명에 54%를 곱해 "예비 몇 번까지 돈다"고 계산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충원은 그해 다른 대학 합격자들이 어디에 등록하느냐로 정해지고 모집이 35명 안팎인 학과에서는 등록자 몇 명의 선택만으로도 비율이 크게 달라집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의 무게: 최근 두 해 충원율 53~54%는 최초 합격자 두 명 가운데 한 명 남짓이 다른 대학으로 빠졌다는 기록입니다. 예비 번호를 받을 가능성까지 넣어 원서를 짠다면 다른 군 한 장은 안정으로 두십시오.
- 줄어든 정원: 2027학년도 정원은 다섯 해 가운데 가장 적은 35명입니다. 정원이 작을수록 충원 인원의 해마다 흔들림이 커지니 지난해 21명을 그대로 옮겨 오지 마십시오.
5. 국어 35%와 영어 등급 점수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은 국어 35%, 수학 25%, 영어 15%, 탐구 두 과목 25%입니다. 국어가 수학이나 탐구보다 10% 높고 국어와 영어를 더한 50%가 수학과 탐구를 더한 50%와 같습니다. 경영학과라면 수학 비중이 높을 것이라 짐작하기 쉬운데 이 학과는 반대입니다.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국어 백분위가 수학보다 높은 학생이 환산에서 앞서는 구조이니 백분위 합만 맞춰 보고 판단을 끝내지 마십시오.
가산점도 하나 있습니다. 인문계는 사회탐구에 응시하면 과목당 변환표준점수의 3%를 더합니다. 사회탐구 두 과목을 본 학생과 과학탐구를 섞은 학생은 같은 백분위라도 환산 결과가 달라지니 탐구 선택을 꼭 함께 확인하십시오. 반영 비율은 시행계획 기준이라 모집요강이 나오면 한 번 더 맞춰 봐야 합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정해진 점수를 줍니다.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8점이라 1→2등급은 2점, 2→3등급은 4점, 3→4등급은 6점 차이입니다. 내려갈수록 간격이 벌어져 1등급과 4등급 사이는 12점입니다. 영어 반영이 15%로 다른 영역보다 가벼운 편이라 2등급까지는 큰 부담이 없지만 3등급 아래로 내려가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공시돼 있습니다. 1000점 기준으로 2023학년도 900점에서 2024학년도 871.9점으로 28.1점 내려갔고 2025학년도에 891.8점으로 19.9점 올랐습니다. 모집이 가장 많던 2024학년도에 환산 70%컷도 가장 낮았지만 한 해의 일이라 원인으로 묶지는 않았습니다. 2022학년도 876.6점은 통합선발 해라 빼고 2026학년도 902.1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습니다.
6. 숙명여대 인문 일곱 학과, 모두 가군
같은 숙명여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붙이면 경영학부까지 일곱 학과가 254.5%에서 258% 사이, 3.5% 폭에 모입니다. 사회심리학과가 258%로 2% 높고 미디어학부가 257%로 1% 높습니다. 문헌정보학과·교육학부·소비자경제학과는 경영학부와 같은 256%이고 일본학과가 254.5%로 1.5% 낮습니다.

일곱 학과는 2027학년도에 모두 가군입니다. 한 군에 원서는 한 장이니 숙명여대 인문계열을 쓰려는 학생은 이 일곱 가운데 한 곳만 고르게 됩니다. 70%컷이 4% 안쪽에 몰려 있어 컷으로 순서를 가르기 어렵고 실제로는 전공과 모집 규모가 선택을 가릅니다.
모집 규모에서 경영학부는 단연 큽니다. 2027학년도 정원 35명은 일곱 학과 정원 합 101명의 34.7%이고 둘째인 교육학부 23명보다 12명 많습니다. 충원 차이는 더 큽니다. 경영학부 혼자 21명인데 나머지 여섯 학과를 다 더해도 16명이고 일본학과와 소비자경제학과는 0명이었습니다. 경쟁률은 반대로 일곱 학과 중 가장 낮습니다.
정원이 4~9명인 작은 학과는 원서 몇 장만 더 들어와도 경쟁률이 크게 뛰고 등록자 한두 명의 점수가 70%컷을 움직입니다. 경영학부처럼 정원이 크면 70%컷이 상대적으로 덜 흔들리는 대신 경쟁률이 낮게 찍힙니다. 최근 값과 2027학년도 정원은 해가 달라 서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해석
- 가군 한 장의 선택: 숙명여대 인문 일곱 학과가 모두 가군이라 이 대학 안에서 두 학과를 함께 쓰는 조합은 없습니다. 같은 256%인 문헌정보학과·교육학부·소비자경제학과와는 컷이 아닌 전공으로 고르십시오.
- 경쟁률이 낮은 까닭: 경영학부의 경쟁률이 일곱 곳 중 가장 낮은 것은 정원과 충원이 가장 큰 학과라서 생긴 모습에 가깝습니다. 작은 학과의 7.5대 1과 나란히 놓고 난도를 판단하지 마십시오.
7. 다른 대학 경영 쪽 여섯 곳을 군으로 나누면
다른 대학 경영 쪽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놓으면 숙명여대까지 254.5%에서 257.5% 사이, 3% 폭에 들어옵니다. 충남대 경영학부가 같은 256%이고 부산대 경영학과는 255.5%로 0.5% 낮습니다. 아주대 경영학과와 인하대 경영융합학부가 257%로 1% 높고 건국대 경영학과가 257.5%로 1.5% 높으며 인하대 산업경영공학과는 254.5%로 1.5% 낮습니다.

이 표는 군으로 갈라 볼 때 쓸모가 생깁니다. 충남대 경영학부와 부산대 경영학과는 2027학년도 가군이라 숙명여대 경영학부와 한 장을 두고 겨룹니다. 인하대 두 학과와 건국대 경영학과는 나군, 아주대 경영학과는 다군이라 숙명여대와 나란히 원서에 올릴 수 있습니다. 가군을 숙명여대로 정하면 나머지 두 장을 이 목록의 나군과 다군에서 찾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경쟁률은 숙명여대 3.68대 1이 일곱 곳 중 여섯째이고 부산대 경영학과 3.3대 1만 그 아래입니다. 충원은 건국대 경영학과 70명, 부산대 경영학과 36명, 충남대 경영학부와 아주대 경영학과 23명 다음으로 숙명여대 21명이 다섯째입니다. 정원 65명인 건국대와 9명인 인하대 산업경영공학과가 한 목록에 있으니 충원 인원만으로 학교를 줄 세우기는 어렵습니다.
8. 점수와 사정별로 원서에서 읽는 법
작년 70%컷 256% 언저리인 경우. 가군에서 숙명여대 경영학부와 충남대 경영학부가 같은 256%이고 같은 대학 문헌정보학과·교육학부·소비자경제학과도 256%입니다. 가군 안에서 고를 곳은 많은데 서로 겹쳐 쓸 수는 없습니다. 숙명여대 경영학부를 가군 적정으로 둔다면 나군이나 다군 가운데 한 장은 안정 쪽으로 두십시오.
작년 컷보다 1~2% 위인 경우. 같은 가군에 미디어학부 257%, 사회심리학과 258%가 있어 숙명여대 안에서도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경영학부를 가군 안정에 가깝게 두면 나군 건국대 경영학과 257.5%나 인하대 경영융합학부 257%를 적정으로 놓는 그림이 가능합니다. 다만 합격 1명당 지원자가 다섯 해 내내 2.4명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었으니 너무 넉넉하게 잡지는 마십시오.
작년 컷보다 1~2% 아래인 경우. 254.5~255.5%에 일본학과, 부산대 경영학과, 인하대 산업경영공학과가 있습니다. 일본학과는 정원 4명에 충원 0명이라 한 해 결과가 크게 흔들리는 학과입니다. 숙명여대 경영학부를 상향으로 둔다면 정원이 크고 충원이 50%대인 점이 기대를 거는 근거가 되지만 다른 두 군은 반드시 적정과 안정으로 채우십시오.
국어가 수학보다 강하거나 영어가 3등급 아래인 경우. 국어 반영이 35%로 가장 무거우니 국어 백분위가 높은 학생은 백분위 합보다 환산에서 유리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어가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내려가면 6점이 빠집니다. 두 효과가 한 학생에게 함께 있다면 환산점수로 바꿔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47~262%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예비 번호가 도는 순서는 LAB 제도 연구 · 수시 6장과 추가합격을 함께 보십시오.
9. 이 자료로 알 수 없는 것
빈 곳도 적어 두겠습니다. 계산 방식이 같은 70%컷은 2026학년도 한 해뿐이라 백분위 합으로 흐름을 그릴 수 없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과 백분위 70%컷이 없고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며 2025학년도에 모집이 크게 줄어든 까닭도 공시에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원서를 쓸 때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가군 35명, 작년 256%, 최근 두 해 충원 50%대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국어가 35%로 가장 무겁다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백분위를 이 대학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위상 247~262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의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문·이과 통합선발)와 2025학년도(영역별 계산) 70%컷, 2026학년도 환산점수(만점 표기 없음)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위상 247~262)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 국어 백분위부터 넣어 보고 가군 한 장을 숙명여대 경영학부에 둘지, 같은 가군의 다른 256% 학과에 둘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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