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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경영학부 정시 70%컷 245%, 한 해 사이 11.5% 오른 가군 28명

입시CUBE 2026. 10. 14.

연구 요약

인천대학교 경영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28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45%(300% 만점)로 2025학년도 233.5%보다 11.5% 높았습니다. 같은 기간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지원자는 약 145명에서 약 128명으로 17명 줄었고 충원은 11명에서 20명으로 늘었습니다. 지원자가 줄고 예비 합격이 더 돈 해에 70%컷이 오른 셈입니다. 이 글은 다섯 해의 지원자·합격 인원·충원을 다시 계산하고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 같은 대학 인문 여섯 학과, 다른 대학 경영 갈래 여섯 곳을 차례로 견줘 원서에서 이 숫자를 읽는 방법을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고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1. 245%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2. 경쟁률 4.27대 1을 지원자로 바꿔 보면
  3. 충원 186%와 39% 사이, 예비 번호의 두 얼굴
  4. 국어 35%와 영어 4등급의 20점
  5. 인천대 가군 인문 다섯 학과에서 경영학부가 차지하는 몫
  6. 245%에 선 네 경영, 군이 원서를 가른다
  7. 가채점 뒤 경우별로 읽는 법
  8. 공시가 답하지 않는 것

1. 245%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인천대 경영 작년 컷이 245%라는데 재작년엔 233.5%였다면서요. 올해는 다시 내려오지 않을까요?"

인천대 경영학부를 놓고 가장 자주 듣는 물음이 이 내용입니다. 공시표를 처음 보면 11.5%라는 폭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그 폭이 한 번 튄 것인지 새 기준인지가 궁금해집니다. 그 물음에 답하려면 어느 해끼리 견줄 수 있는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다섯 해 모두 가군이었고 2027학년도도 가군 그대로입니다. 군이 바뀌지 않았으니 군 이동이 숫자를 흔든 해는 없습니다.

다만 다섯 해의 70%컷이 같은 눈금은 아닙니다. 2022학년도 217.5%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의 값이고 2023학년도 232.4%와 2024학년도 231%는 국어·수학·탐구마다 70%컷을 따로 계산해 더한 값입니다. 지금처럼 70%째 학생 한 사람의 점수로 공시한 해는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둘뿐입니다. 견줄 수 있는 70%컷은 233.5%와 245% 두 개이고 오르내림을 말할 수 있는 구간도 이 한 해 사이뿐입니다.

여기서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백분위 합입니다. 245%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81.7쯤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을 말합니다.

2. 경쟁률 4.27대 1을 지원자로 바꿔 보면

경쟁률은 모집 인원이 바뀌면 같이 움직이니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 수를 직접 계산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3학년도 약 198명, 2024학년도 약 181명, 2025학년도 약 145명, 2026학년도 약 128명입니다. 해마다 17명, 36명, 17명씩 빠져 세 해 사이에 70명, 비율로 35.4%가 줄었습니다.

그림 1 · 인천대 경영학부 정시, 다섯 해 지원자와 합격 인원

2026학년도만 떼어 보겠습니다. 경쟁률은 5.18대 1에서 4.27대 1로 0.91 내려갔고 지원자는 11.7% 줄었습니다. 모집은 28명에서 30명으로 2명 늘었는데 이 2명은 수시에서 넘어온 이월 인원입니다. 최초 모집은 28명 그대로였으니 경쟁률이 내려간 몫은 대부분 지원자 감소에서 나왔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그런데 이 해 70%컷은 11.5% 올랐습니다. 지원자가 줄면 합격선이 내려가리라 짐작하기 쉽지만 이 학과의 2026학년도는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원서를 낸 사람 수보다 등록까지 간 사람의 점수가 70%컷을 정합니다. 공시만으로는 누가 등록했는지 알 수 없으니 지원자 감소를 근거로 올해 컷이 내려온다고 기대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모집에 충원을 더하면 나옵니다. 2025학년도 39명, 2026학년도 50명으로 11명 늘었습니다. 지원자를 이 인원으로 나눈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7명에서 2.6명으로 1.1명 줄었고 2026학년도 경쟁률 4.27대 1과는 1.7만큼 벌어집니다. 지원자 100명을 기준으로 바꿔 보면 2025학년도에는 26.9명, 2026학년도에는 39명이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이 내려간 까닭: 최초 모집은 그대로였고 지원자가 약 17명 줄었습니다. 이월 2명은 경쟁률을 조금 더 낮췄을 뿐입니다.
  • 컷과 지원자의 방향: 지원자는 줄었는데 70%컷은 올랐습니다. 지원자 수로 올해 컷을 짐작하지 마십시오.

3. 충원 186%와 39% 사이, 예비 번호의 두 얼굴

예비 번호를 받는 학생에게는 충원 기록이 가장 궁금한 숫자입니다. 다섯 해를 더하면 모집 157명에 충원 170명으로 모집의 108.3%가 예비 합격으로 돌았습니다. 평균만 보면 예비 번호가 모집 인원만큼 넉넉히 내려가는 학과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해마다 나누면 전혀 다른 두 시기가 나옵니다. 2023학년도는 35명을 뽑고 65명(186%), 2024학년도는 30명을 뽑고 57명(190%)을 충원해 두 해 모두 충원이 모집보다 30명, 27명 많았습니다. 반면 2025학년도는 11명(39%), 2026학년도는 20명(67%)이었습니다. 앞 두 해를 묶으면 충원이 모집의 187.7%, 뒤 두 해를 묶으면 53.4%로 세 배 넘게 차이가 납니다.

이 변화는 합격 1명당 지원자에도 그대로 찍혀 있습니다. 충원이 크게 돈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에는 2.0명, 2.1명이었고 충원이 줄어든 2025학년도에는 3.7명이었습니다. 지원자 100명 중 합격 통보를 받은 사람으로 바꾸면 2023학년도 50.5명에서 2025학년도 26.9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같은 학과라도 어느 해를 기준으로 삼느냐에 따라 예비 번호의 기대치가 크게 바뀝니다.

카드 · 인천대 경영학부 2027 정시 요약

그렇다면 2027학년도에는 어느 해를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요? 정원 28명은 2025학년도 모집, 그리고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같은 크기입니다. 70%컷을 지금 방식으로 공시한 해도 이 두 해이니 예비 번호도 최근 두 해의 39~67%를 기준으로 두는 편이 일관됩니다. 2026학년도 충원 20명은 2027학년도 정원보다 8명 적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십시오.

컨설턴트의 시선

  • 2023·2024학년도의 190% 안팎: 지금과 다른 시기의 기록으로 봅니다. 예비 번호 30번대를 받고 이 두 해를 근거로 기다리는 계획은 위험합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최근 두 해 기준으로 보면 정원 28명 앞쪽 번호까지가 현실적인 범위입니다. 같은 가군의 다른 선택지와 함께 판단하십시오.

4. 국어 35%와 영어 4등급의 20점

인천대는 백분위 합 대신 대학 환산점수로 학생을 줄 세웁니다.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은 국어 35%, 수학 30%, 영어 10%, 탐구(2과목) 25%이고 백분위를 씁니다. 국어가 수학보다 5%p 무겁고 국어와 탐구를 더하면 60%입니다. 같은 245%라도 국어 백분위가 높은 학생이 환산에서 앞서기 쉬운 구조라서 국어가 약하고 수학이 강한 학생은 백분위 합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점수를 줍니다.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5점, 4등급 80점입니다. 1등급과 2등급 사이는 2점, 2등급과 3등급 사이는 3점인데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내려가면 15점이 빠집니다. 1등급에서 4등급까지 20점 가운데 15점이 마지막 한 칸에 몰려 있는 셈입니다. 영어 반영이 10%로 가벼운 대학이지만 3등급과 4등급 경계에 있는 학생에게는 이 한 칸이 가볍지 않습니다.

환산점수 70%컷도 공시돼 있습니다. 2023학년도 795.5점, 2024학년도 781점, 2025학년도 793.8점(모두 1000점 표기)으로 2024학년도에 14.5점 내려갔다가 2025학년도에 12.8점 올라 2023학년도와 1.7점 차이로 돌아왔습니다. 2026학년도 802.5점은 만점 표기가 빠져 있어 앞 해들과 나란히 놓지 않았습니다. 2022학년도 773점은 통합선발 해의 값이라 잇지 않았습니다.

5. 인천대 가군 인문 다섯 학과에서 경영학부가 차지하는 몫

같은 대학 안에서 경영학부는 어디쯤일까요? 인천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38.5%에서 245.5%까지 7% 폭 안에 모입니다. 경영학부 위에는 윤리교육과 245.5% 한 곳뿐이고 나머지 다섯 학과는 모두 아래입니다.

그림 2 · 인천대 인문 일곱 학과의 작년 70%컷과 2027 군

차이를 학과별로 보면 행정학과가 4% 아래, 국어교육과와 역사교육과가 4.5% 아래, 영어교육과가 5.5% 아래, 경제학과가 6.5% 아래입니다. 경영학부 하나만 보면 인천대 인문 중에서 높은 편이지만 이 일곱 학과가 7% 안에 붙어 있다는 점이 더 쓸모 있는 정보입니다. 인천대를 원하는 학생이라면 학과를 한 칸 낮춰 안정권을 만드는 방법이 이 대학 안에서도 가능합니다.

군을 함께 보면 그림이 또 달라집니다. 2027학년도 가군은 경영학부와 윤리교육과·국어교육과·역사교육과·영어교육과 다섯 곳이고 정원을 더하면 46명입니다. 이 가운데 경영학부 28명이 60.9%를 차지하고 사범대 네 학과는 다 합쳐 18명입니다. 정원 3명인 윤리교육과와 역사교육과는 경쟁률이 9.33대 1, 8.33대 1로 높았고 경영학부는 4.27대 1로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인원이 적은 학과일수록 경쟁률이 크게 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 경쟁률 순서를 난이도 순서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행정학과와 경제학과는 2027학년도 다군입니다. 가군 경영학부와 군이 겹치지 않으니 한 대학 안에서 가군과 다군 두 장을 모을 수 있습니다. 경제학과는 최근 충원이 28명으로 경영학부 20명보다 많았습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일곱 학과 가운데 70%컷 둘째, 정원 첫째, 경쟁률 일곱째입니다. 크기가 큰 학과라 숫자가 덜 튑니다.
  • 가군 안의 선택: 경영학부와 사범대 네 학과는 같은 가군이라 한 곳만 고릅니다. 4.5~5.5% 아래의 사범대 학과는 정원이 3~6명이라 해마다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6. 245%에 선 네 경영, 군이 원서를 가른다

다른 대학 경영 갈래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43%에서 246%까지 3% 폭으로 좁혀집니다. 단국대 경영학부가 246%로 인천대보다 1% 위에 있고 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인하대 경영학과·경북대 경영학부는 인천대와 같은 245%입니다. 한양대(ERICA) 경영학부 243.5%와 경기대 경영학부 243%가 1.5%, 2% 아래에 있습니다. 일곱 곳 가운데 인천대는 70%컷 공동 둘째입니다.

그림 3 · 다른 대학 경영 갈래 여섯 곳을 2027 군으로 나눠 본 70%컷

점수가 이렇게 붙어 있으면 원서를 가르는 것은 군입니다. 2027학년도 가군은 인천대와 경북대 둘뿐이라 이 둘 사이에서 한 곳을 고르게 됩니다. 나군은 단국대·인하대·상명대·한양대(ERICA) 네 곳에 정원 140명이 모여 있고 다군은 경기대 경영학부 82명입니다. 가군 인천대에 나군과 다군 경영학부를 하나씩 더하는 조합이 같은 점수대 안에서 어렵지 않게 나옵니다.

카드 · 같은 245%, 가군 인천대와 나군 인하대

같은 245%라도 충원은 학교마다 달랐습니다. 인하대 경영학과는 정원 20명에 최근 충원 9명, 경기대 경영학부는 정원 82명에 충원 78명이었습니다. 인천대 20명은 단국대와 함께 일곱 곳 가운데 공동 넷째입니다. 경쟁률로는 인천대 4.27대 1이 넷째였고 경기대 5.68대 1이 가장 높았습니다. 나군에서 인하대와 단국대를 함께 볼 때도 예비 번호를 기다리는 태도는 학교마다 따로 정해야 합니다.

7. 가채점 뒤 경우별로 읽는 법

작년 70%컷 245% 언저리인 경우. 가군에서 인천대 경영학부와 경북대 경영학부가 같은 점수에 서 있습니다. 2026학년도에 한 해 만에 11.5%가 오른 학과라서 245%를 하한선처럼 믿기는 어렵습니다. 이 학과를 적정으로 둔다면 나군이나 다군에 한양대(ERICA) 243.5%, 경기대 243% 같은 1~2% 아래 학과를 안정 쪽으로 하나 두십시오.

작년 컷보다 1~3% 위인 경우. 인천대를 안정에 가깝게 둘 수 있는 점수대입니다. 나군에서 단국대 246%를 적정, 인하대 245%를 함께 보며 가군을 너무 아래로 내리지 않는 조합이 가능합니다. 다만 2025학년도 233.5%에서 2026학년도 245%로 오른 흐름이 이어질지는 공시로 알 수 없으니 여유를 넉넉히 잡지는 마십시오.

작년 컷보다 4~6% 아래인 경우. 경영학부는 상향입니다. 같은 인천대 가군에서 국어교육과·역사교육과 240.5%, 영어교육과 239.5%가 이 점수대에 있지만 정원이 3~6명이라 한 해 결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경영을 꼭 지키고 싶다면 다군 경기대를, 인천대를 꼭 가고 싶다면 다군 행정학과 241%와 경제학과 238.5%를 함께 놓고 저울질하십시오.

국어가 강하거나 영어가 3·4등급 경계인 경우. 국어 35%가 가장 무거우니 국어 백분위가 높은 학생은 백분위 합보다 환산에서 유리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어 4등급이면 3등급보다 15점이 빠집니다. 두 효과를 함께 따지려면 인천대 반영 비율로 환산점수를 직접 내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39~252% 수도권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8. 공시가 답하지 않는 것

이 분석에도 빈 곳이 있습니다. 백분위 70%컷을 지금 방식으로 견줄 수 있는 해가 두 해뿐이라 11.5% 상승이 한 번의 출렁임인지 새 기준인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고 2023·2024학년도에 충원이 모집의 두 배 가까이 돈 까닭도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같은 눈금으로 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원서를 쓸 때 붙들 숫자는 셋입니다. 가군 28명, 작년 70%컷 245%, 최근 두 해 충원 39~67%. 여기에 같은 245%의 경북대가 같은 가군에, 인하대·상명대가 나군에 있다는 사실을 더하면 원서의 뼈대가 섭니다. 내 백분위를 인천대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위 239~252 수도권편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위 239~252 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의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문·이과 통합선발)와 2023·2024학년도(영역별 계산) 백분위 70%컷은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위 239~252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서 국어 비중을 반영한 환산점수부터 확인하고 가군 한 장을 인천대와 경북대 가운데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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