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컴퓨터공학과 2027 정시, 가군 21명으로 줄고 작년 충원도 21명 (70%컷 263%)

연구 요약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공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21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같은 가군에서 31명을 뽑았고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63%(300% 만점), 경쟁률은 3.4대 1, 충원은 21명이었습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지원자는 2025학년도 약 101명, 2026학년도 약 105명으로 거의 같았는데 모집이 20명에서 31명으로 늘면서 경쟁률만 내려갔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은 다시 2025학년도 크기로 돌아갑니다. 이 글은 다섯 해 모집·지원자·충원의 흐름과 환산점수, 같은 대학 자연 여섯 학과, 다른 대학 컴퓨터 갈래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자료, 그리고 263%라는 숫자
- 31명에서 21명까지, 모집이 흔들린 다섯 해
- 경쟁률 3.4대 1 뒤에 있던 지원자 약 105명
- 네 해 모집 115명, 충원 109명
- 환산점수 세 해와 수학 35%
- 263%에 함께 선 전기정보공학과, 서울과기대 가군 네 학과
- 경희대 국제캠퍼스와 같은 가군, 시립대·세종대는 나군
- 가채점 뒤 점수대별로 읽는 법
- 이 자료가 비워 둔 곳
1. 자료, 그리고 263%라는 숫자
"서울과기대 컴공 작년 경쟁률이 3.4대 1밖에 안 되던데 올해 가군은 여기로 써도 되지 않을까요?"
컴퓨터 갈래를 생각하는 학생들이 공시표에서 가장 먼저 짚는 숫자가 경쟁률입니다. 그런데 이 학과는 2027학년도에 모집이 31명에서 21명으로 줄어듭니다. 모집이 열 명 바뀌는 해에는 작년 경쟁률을 올해 경쟁률처럼 읽으면 방향을 잘못 잡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경쟁률을 지원자 수와 합격 인원으로 다시 풀어 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서울과기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았고 다른 대학 컴퓨터 갈래 가운데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따로 견줬습니다.
용어는 두 개만 짚고 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점수라서 최저 합격선과 다릅니다. 263%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87.7쯤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가 생긴 빈 인원을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숫자입니다.
한 가지 짚어 둘 것이 있습니다. 백분위 70%컷이 공시된 해는 2022학년도와 2026학년도 두 해뿐입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라 그해의 251.5%를 지금의 263%와 이어 읽지 않습니다. 기준이 되는 백분위 70%컷은 2026학년도 263% 하나라는 점을 깔고 아래를 읽으십시오.
2. 31명에서 21명까지, 모집이 흔들린 다섯 해
모집 인원부터 보겠습니다. 2022학년도 31명, 2023학년도 34명, 2024학년도 30명으로 세 해는 30명 언저리였습니다. 2025학년도에 20명으로 10명(33.3%)이 줄었고 2026학년도에는 31명으로 11명(55%) 늘었습니다. 그리고 2027학년도 정원은 21명입니다. 한 해 걸러 열 명씩 오르내린 학과입니다.
2027학년도 21명은 2026학년도보다 10명, 비율로 32.3% 적습니다. 다섯 해 가운데 이와 가장 가까운 크기는 20명을 뽑은 2025학년도입니다. 그래서 2027학년도를 읽을 때는 직전 해인 2026학년도 하나만 보지 말고 2025학년도를 함께 펼쳐 두는 편이 낫습니다.
모집이 작으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21명이면 등록자 한 명이 70%컷 순위에서 차지하는 몫이 31명일 때보다 커집니다. 성적이 높은 학생 두세 명이 빠지거나 들어오는 것만으로 70%컷이 움직이기 쉬운 크기입니다. 작년 263%를 소수점까지 믿기보다 위아래로 넉넉하게 폭을 두고 읽는 편이 맞는 해입니다.
3. 경쟁률 3.4대 1 뒤에 있던 지원자 약 105명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니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 수를 직접 구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몇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3학년도 약 160명, 2024학년도 약 128명, 2025학년도 약 101명으로 지원자는 해마다 줄었습니다. 2024학년도에 32명, 2025학년도에 27명가량이 빠진 셈입니다.
2026학년도에는 경쟁률이 5.05대 1에서 3.4대 1로 1.65만큼 내려갔습니다. 언뜻 지원자가 크게 빠진 해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지원자는 약 101명에서 약 105명으로 4명가량 늘었고 모집만 20명에서 31명으로 커졌습니다. 경쟁률이 낮아진 까닭은 지원자가 아니라 모집 쪽에 있었습니다.

실제로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모집에 충원을 더하면 나옵니다. 2025학년도는 20명에 13명을 더해 33명, 2026학년도는 31명에 21명을 더해 52명이었습니다. 지원자는 비슷한데 합격 인원이 19명 늘었으니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1명에서 2.0명으로 1.1명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의 경쟁률 3.4대 1과 합격 1명당 지원자 2.0명은 1.4만큼 차이가 납니다.
2022학년도는 지원자 약 205명에 합격 인원 45명이었지만 문·이과 통합선발이던 해라 그림에서도 회색으로 따로 두었습니다.
데이터 해석
- 2026학년도의 낮은 경쟁률: 지원자는 그대로였고 모집이 11명 늘어난 결과입니다. 인기가 식었다는 신호로 읽지 않습니다.
- 2027학년도에 비춰 볼 해: 모집 20명이던 2025학년도에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1명으로 2023학년도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4. 네 해 모집 115명, 충원 109명
예비 번호를 받는 학생에게 가장 궁금한 숫자는 충원입니다. 2023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네 해 동안 모집은 모두 115명, 충원은 109명이었습니다. 모집의 94.8%만큼 예비 합격이 돌았다는 뜻이니 이 학과에서 예비 번호는 꽤 깊게 내려간 편입니다.
해마다 고르게 돈 것은 아닙니다. 2023학년도에는 34명을 뽑고 51명(150%)을 충원해 모집보다 17명이 더 돌았습니다. 다섯 해 가운데 충원이 모집을 넘은 해는 이 한 해뿐입니다. 그 뒤 2024학년도 80%, 2025학년도 65%, 2026학년도 68%로 모집의 3분의 2 안팎에 머물렀습니다. 2022학년도는 45%였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2026학년도 충원 21명은 2027학년도 정원 21명과 같습니다. 작년에는 최초 합격자 31명에 더해 그만큼이 예비 번호로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정원이 21명으로 줄면 같은 비율이 돌아도 예비 번호가 내려가는 폭은 작아집니다. 그러니 작년 충원 인원을 올해 예비 번호 몇 번까지라고 그대로 옮겨 적지 마십시오.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비율: 2024학년도부터 세 해는 65~80%로 좁게 움직였습니다. 2023학년도의 150%는 예외로 두고 읽습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비율은 참고하되 기준은 2027학년도 정원 21명에 두십시오. 그리고 같은 가군에서 다른 학과를 썼을 때와 견주어 판단하십시오.
5. 환산점수 세 해와 수학 35%
서울과기대는 백분위 합 대신 대학 환산점수로 학생을 줄 세웁니다.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2과목) 25%입니다. 수학과 탐구를 합하면 60%, 국어와 영어는 40%입니다. 수학 비중이 국어보다 15%p 높아서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수학이 강한 학생이 환산에서 앞서기 쉬운 구조입니다.
환산점수 70%컷은 1000점 만점 표기가 있는 2023~2025학년도 세 해만 이어 보겠습니다. 2023학년도 897.1점에서 2024학년도 883.9점으로 13.2점 내려갔고 2025학년도에는 921.3점으로 37.4점 올랐습니다. 2025학년도는 2023학년도보다 24.2점 높습니다. 모집이 20명으로 가장 작았고 합격 1명당 지원자가 3.1명으로 가장 많았던 해와 환산 70%컷이 가장 높았던 해가 겹친 셈입니다. 두 숫자 사이의 인과는 공시로 확인할 수 없어서 겹쳤다는 사실까지만 적습니다.
2022학년도 879.2점은 통합선발이던 해라서 따로 두었고 2026학년도 903.2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습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점수를 줍니다. 1등급 135점, 2등급 132점, 3등급 128점, 4등급 120점입니다. 1등급과 2등급은 3점, 2등급과 3등급은 4점 차이로 촘촘한데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내려가면 8점이 빠집니다. 1등급에서 3등급까지 내려가는 차이 7점보다 3·4등급 사이 한 칸이 더 큽니다. 영어가 2등급인 학생은 크게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3등급과 4등급 경계에 있는 학생은 영어 한 등급이 환산점수를 흔든다는 점을 미리 알고 계셔야 합니다.
6. 263%에 함께 선 전기정보공학과, 서울과기대 가군 네 학과
같은 대학 안에서 이 학과는 어디쯤일까요? 서울과기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60.5%에서 265% 사이, 4.5% 폭 안에 모입니다. 컴퓨터공학과는 신소재공학과 265%, 자유전공학부(공과대학) 264.5% 다음으로 전기정보공학과와 함께 셋째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학과는 전기정보공학과입니다. 작년 70%컷이 263%로 같고 2027학년도에도 가군이며 정원은 24명, 경쟁률 3.8대 1, 충원 20명이었습니다. 점수로는 두 학과를 가를 수 없고 같은 가군이라 둘 중 한 곳에만 원서를 냅니다. 결국 이 둘 사이의 선택은 점수보다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에서 갈립니다.

서울과기대 가군은 이 목록에서 네 학과이고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123명입니다. 그중 자유전공학부(공과대학)가 69명으로 가장 크고 컴퓨터공학과 21명은 17.1%입니다. 경쟁률로 보면 컴퓨터공학과 3.4대 1은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낮았고 충원 21명은 넷째였습니다. 식품생명공학과는 9.3대 1, ST자유전공학부는 9.4대 1이었으니 인원이 적은 학과일수록 경쟁률 숫자가 크게 튀는 모습도 함께 보입니다.
군이 다른 학과도 있습니다. 나군에는 신소재공학과 265%와 안전공학과 262%, 다군에는 ST자유전공학부 261.5%가 있습니다. 서울과기대를 꼭 가고 싶은 학생이라면 가군 컴퓨터공학과에 나군·다군의 서울과기대 학과를 더해 한 대학에 원서 세 장을 모으는 조합도 가능합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1~2% 차이로 일곱 학과가 붙어 있어 학과 서열보다 군과 정원이 원서를 가릅니다.
- 가군 안의 경쟁: 컴퓨터공학과와 전기정보공학과, 자유전공학부(공과대학)는 같은 가군이라 서로 한 장을 두고 고르는 관계입니다.
7. 경희대 국제캠퍼스와 같은 가군, 시립대·세종대는 나군
다른 대학 컴퓨터 갈래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54.5%에서 269.5%까지 15% 폭으로 넓어집니다. 서울과기대보다 위에는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269.5%와 경희대(국제캠퍼스) 컴퓨터공학과 268.5%가 있고 아래로 아주대 AI컴퓨터공학부 259.5%,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259%, 경희대(국제캠퍼스) 인공지능학과 257.5%, 단국대 컴퓨터공학과 254.5%가 이어집니다. 일곱 곳 가운데 서울과기대는 70%컷으로 셋째입니다.

군으로 나누면 원서 그림이 달라집니다. 경희대 국제캠퍼스의 두 학과는 2027학년도 가군이라 서울과기대 컴퓨터공학과와 함께 쓸 수 없습니다. 경희대 컴퓨터공학과는 5.5% 위, 인공지능학과는 5.5% 아래라서 가군에서는 이 셋 가운데 한 곳을 고르게 됩니다. 반대로 서울시립대·세종대·단국대는 나군, 아주대는 다군이라 서울과기대와 나란히 올릴 수 있습니다.
경쟁률은 서울과기대 3.4대 1이 일곱 곳 중 가장 낮았습니다. 세종대 컴퓨터공학과는 10.5대 1에 충원이 5명이었고 서울시립대는 61명을 충원했습니다. 같은 나군 안에서도 충원이 5명인 곳과 61명인 곳이 섞여 있으니 예비 번호를 기다리는 태도는 학교마다 달라야 합니다.
8. 가채점 뒤 점수대별로 읽는 법
작년 70%컷 263% 언저리인 경우. 가군에서 서울과기대 컴퓨터공학과와 전기정보공학과가 같은 점수에 서 있습니다. 정원이 21명으로 줄어 70%컷이 흔들리기 쉬운 해이니 이 학과를 적정으로 둔다면 나군이나 다군에 안정 지원 하나를 꼭 두십시오. 세종대 259%, 아주대 259.5%처럼 4% 안팎 아래의 학과가 그 역할을 맡을 수 있습니다.
작년 컷보다 5~6% 위인 경우. 가군에서 경희대(국제캠퍼스) 컴퓨터공학과 268.5%와 견주게 됩니다. 서울과기대를 안정 쪽으로 둘 수 있는 점수대이지만 모집 20명이던 2025학년도에 환산 70%컷이 가장 높았던 기록이 있습니다. 나군의 서울시립대 269.5%를 상향으로 두고 가군을 너무 넉넉하게 잡지 마십시오.
작년 컷보다 3~5% 아래인 경우. 서울과기대 컴퓨터공학과는 상향에 가깝습니다. 같은 가군의 경희대(국제캠퍼스) 인공지능학과 257.5%와 서울과기대 사이에서 한 곳을 고르고 나군 세종대·단국대, 다군 아주대로 받치는 조합이 하나의 그림입니다. 상향으로 둘 때는 2023학년도의 충원 150%는 잊고 최근 세 해의 65~80%를 기준으로 기대치를 잡으십시오.
수학이 강하거나 영어가 3·4등급 경계인 경우. 수학 35%가 가장 무거우니 수학 백분위가 높은 학생은 백분위 합보다 환산에서 유리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영어가 4등급이면 3등급보다 8점, 1등급보다 15점이 빠집니다. 두 효과를 함께 따지려면 환산점수로 바꿔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63~277% 분석과 2027 정시 자연 253~268%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9. 이 자료가 비워 둔 곳
빈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6학년도 한 해만 지금과 견줄 수 있어 오르내림의 방향을 말할 수 없습니다. 2023~2025학년도는 공시에 군이 없고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며 모집이 해마다 열 명씩 오르내린 까닭은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원서를 쓸 때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가군 21명, 작년 263%, 작년 충원 21명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같은 가군에 같은 점수의 전기정보공학과가 있다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백분위를 서울과기대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 중상위 263~277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서울과기대 컴퓨터공학과는 자연 중상위 263~277과 자연 중위상 253~268 두 권에 함께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문·이과 통합선발)와 2026학년도 환산점수(만점 표기 없음)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중상위 263~277 · 자연 중위상 253~268)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서 환산점수부터 확인하고 가군 한 장을 컴퓨터공학과와 전기정보공학과 가운데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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