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027 정시, 경쟁률이 오른 해에 70%컷은 왜 8.5% 내렸나

연구 요약
단국대학교(죽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14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최초 모집 14명에 수시 이월 1명을 더한 15명을 뽑았고 경쟁률 5.47대 1, 충원 6명(모집의 40%),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 255%(300% 만점)였습니다. 한 해 전보다 경쟁률은 1.0 올랐는데 70%컷은 8.5% 내려갔습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지원자는 약 67명에서 약 82명으로 늘었고 충원이 11명에서 6명으로 줄면서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26명에서 21명이 됐습니다. 이 글은 네 해 공시와 2027학년도 시행계획, 같은 대학 인문 여섯 학과, 다른 대학 미디어 갈래 여섯 곳을 놓고 이 엇갈림을 풀어 원서에서 읽는 법을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경쟁률은 오르고 70%컷은 내려간 해
- 모집 41명이 15명으로 줄어든 뒤
- 지원자 약 82명에 합격 통보 21명
- 충원 6명을 2027학년도에 옮겨 읽는 법
- 국어 35%와 영어 3등급 아래 10점
- 단국대 인문 일곱 학과 사이의 거리
- 미디어 갈래 일곱 곳, 가군 넷과 나군 셋
- 가채점 뒤 경우별로 읽기
- 공시가 비워 둔 칸과 다음 걸음
1. 경쟁률은 오르고 70%컷은 내려간 해
단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공시표를 펼친 학생에게서 흔히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경쟁률이 4.47대 1에서 5.47대 1로 올랐으니 올해는 더 어렵겠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같은 해 70%컷은 263.5%에서 255%로 8.5% 내려갔습니다. 경쟁률과 70%컷이 서로 반대로 움직인 해라서 숫자 하나만 들고 판단하면 방향이 엇갈립니다.
먼저 용어 두 개를 짚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점수입니다. 255%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85.0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가 생긴 빈 인원을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숫자입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3~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2022학년도는 칸이 모두 비어 있어 뺐습니다. 백분위 70%컷이 공시된 해도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뿐이고 2023·2024학년도 공시 서식에는 과목별 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70%컷의 흐름은 두 점으로만 말할 수 있습니다. 두 점 사이의 방향은 보여도 추세라 부르기에는 짧습니다.
2. 모집 41명이 15명으로 줄어든 뒤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에는 두 해 모두 41명을 뽑았습니다. 2025학년도에 15명이 되면서 26명, 비율로 63.4%가 줄었고 그해부터 공시에 가군이 적힙니다. 그 앞 두 해는 군 칸이 비어 있어 그때도 가군이었는지는 이 자료로 알 수 없습니다. 모집이 이만큼 줄어든 까닭 역시 공시에는 없습니다. 이 글은 41명 시절과 15명 시절을 크기가 다른 학과로 보고 나누어 읽겠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은 14명입니다. 2026학년도 15명보다 한 명 적어 보이지만 작년 15명은 최초 모집 14명에 수시에서 넘어온 이월 1명이 더해진 숫자였습니다. 처음 정한 인원끼리 견주면 14명과 14명으로 같습니다. 이월은 그해 수시 결과에 따라 생기기도 하고 없기도 하니 원서 접수 직전에 대학이 발표하는 최종 모집 인원을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14명이라는 크기는 70%컷을 읽는 방식도 바꿉니다. 등록자 14명의 70%는 9.8명이니 70%컷은 위에서 열 번째 언저리 학생의 점수입니다. 15명이던 작년에는 10.5명째였습니다. 이 정도 크기면 상위권 학생 한두 명이 등록하느냐 마느냐만으로 70%컷이 움직입니다. 그러니 작년 255%를 소수점까지 믿지 말고 위아래로 폭을 두고 읽어야 합니다.
3. 지원자 약 82명에 합격 통보 21명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니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직접 구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41명 시절에는 2023학년도 약 165명, 2024학년도 약 171명이 지원했고 15명이 된 2025학년도에는 약 67명, 2026학년도에는 약 82명이었습니다. 마지막 한 해 사이에 15명, 22.4%가 늘었습니다.

실제로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모집에 충원을 더하면 나옵니다. 2025학년도는 15명에 11명을 더해 26명, 2026학년도는 15명에 6명을 더해 21명이었습니다. 지원자는 15명 늘었는데 합격 인원은 5명 줄었으니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6명에서 3.9명으로 1.3명 늘었습니다. 2023학년도 2.4명, 2024학년도 2.5명과 견주어도 네 해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경쟁률 5.47대 1은 최초 모집 인원으로만 나눈 숫자입니다. 충원까지 넣어 다시 나누면 3.9명이니 둘 사이가 1.6입니다. 원서를 쓰는 학생이 실제로 마주한 경쟁은 합격 1명당 3.9명 쪽에 더 가깝습니다. 다만 41명 시절의 2.4~2.5명과 15명 시절을 한 줄로 이어 오름세라고 부르지는 않겠습니다. 학과 크기가 바뀐 해가 사이에 끼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지원자가 늘고 합격 인원이 줄었는데 70%컷은 왜 내려갔을까요? 공시는 지원자의 성적 분포를 보여 주지 않아 원인을 하나로 짚을 수는 없습니다. 지원자 수와 등록자 점수가 따로 움직인다는 사실, 그리고 등록자 15명 가운데 몇 명의 변화로도 70%컷이 크게 흔들린다는 사실까지가 이 자료로 말할 수 있는 범위입니다.
데이터 해석
- 2026학년도 경쟁률이 오른 모습: 지원자가 약 15명 늘었고 충원이 줄어 합격 인원도 5명 줄었습니다. 두 변화가 같은 쪽으로 겹쳤습니다.
- 70%컷과의 엇갈림: 지원자가 늘어난 해에 등록자 상위 70%의 점수는 내려갔습니다. 지원자 수만으로 그해의 합격선 높이를 짐작하면 틀리기 쉽습니다.
4. 충원 6명을 2027학년도에 옮겨 읽는 법
예비 번호를 받을 학생이 가장 먼저 찾는 숫자가 충원입니다. 41명을 뽑던 두 해는 공시에 두 해 모두 27명, 모집의 66%로 똑같이 실려 있습니다. 두 해가 같은 값으로 실려 있어 흐름을 읽는 데는 쓰지 않았습니다. 15명 시절에는 2025학년도 11명(73%), 2026학년도 6명(40%)으로 한 해 사이 5명, 비율로 33%p가 줄었습니다.

15명 시절 두 해를 합치면 모집 30명에 충원 17명으로 56.7%입니다. 네 해 공시 어디에서도 충원이 모집을 넘긴 해는 없었습니다. 예비 번호가 정원 14명만큼 내려간다고 기대하기보다 그보다 작은 숫자를 기준으로 기다림의 길이를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작은 학과의 충원은 한두 명의 선택에 크게 출렁입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의 차이 5명은 2027학년도 정원 14명의 3분의 1이 넘습니다. 한 해 값만 보고 올해 예비 번호를 점치면 어느 쪽으로든 크게 빗나갈 수 있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비율: 15명 시절 두 해는 73%와 40%로 벌어졌습니다. 둘 중 하나를 올해 값으로 고르지 말고 두 해를 합친 56.7%를 가운데에 두십시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나군·다군에 쓴 원서의 결과와 함께 놓고 등록 여부를 판단하십시오. 가군에서는 이 학과 한 곳만 기다리게 되니 다른 군의 결과가 판단을 가릅니다.
5. 국어 35%와 영어 3등급 아래 10점
단국대는 백분위를 대학 반영 비율로 바꾼 환산점수로 학생을 줄 세웁니다. 2027학년도 시행계획의 반영 비율은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2과목) 20%입니다. 국어가 수학보다 10%p 높고 국어와 영어를 더하면 55%로 수학과 탐구의 45%보다 무겁습니다.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국어 백분위가 높은 학생이 환산에서 앞서기 쉬운 구조입니다. 이 비율은 시행계획 기준이니 모집요강이 나오면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환산점수 70%컷은 1000점 만점 표기가 있는 세 해만 이어 보겠습니다. 2023학년도 844.5점, 2024학년도 846.5점, 2025학년도 845.5점으로 세 해가 2점 폭 안에 머물렀습니다. 모집이 41명에서 15명으로 줄어든 첫해에도 환산 70%컷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2026학년도 862.5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습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점수를 줍니다.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5점, 4등급 85점입니다. 1·2등급 사이는 2점, 2·3등급 사이는 3점인데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내려가면 10점이 빠집니다. 1등급에서 3등급까지 내려가도 5점이니 3·4등급 사이 한 칸이 그 두 배입니다. 영어 2등급이라면 크게 걱정할 일이 없고 4등급이라면 1등급보다 15점을 안고 출발한다는 점을 미리 알아 두셔야 합니다.
6. 단국대 인문 일곱 학과 사이의 거리
단국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50%에서 257.5% 사이, 7.5% 폭 안에 모입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255%는 경제학과 257.5% 다음으로 둘째이고 위로는 한 곳뿐입니다.

군으로 나누면 원서의 모양이 달라집니다. 2027학년도 가군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국제경영학과(253%), 상담학과(250%) 세 곳이고 정원을 합하면 45명입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14명은 그 31.1%입니다. 정치외교학과 253%, 경제학과 257.5%, 법학과 252%, 행정학과 250.5% 네 곳은 나군입니다. 단국대에 두 장을 쓰고 싶다면 가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 나군 학과 하나를 묶는 조합이 가능합니다.
같은 가군의 국제경영학과는 70%컷이 2% 낮고 2027학년도 정원이 22명으로 더 큽니다. 최근 경쟁률 6.38대 1, 충원 16명으로 충원은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의 경쟁률은 일곱 학과 중 셋째, 충원 6명은 법학과와 함께 둘째입니다. 두 학과는 같은 가군이라 한 장을 두고 고르는 관계이고 예비 번호가 움직이는 폭도 서로 다릅니다.
데이터 해석
- 대학 안의 높이: 7.5% 안에 일곱 학과가 붙어 있어 점수만으로 학과를 가르기 어렵습니다. 원서는 군과 정원을 먼저 보고 나눕니다.
- 가군의 갈림길: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와 국제경영학과는 2% 차이로 같은 가군에 있습니다. 점수가 아니라 공부하고 싶은 전공으로 고르십시오.
7. 미디어 갈래 일곱 곳, 가군 넷과 나군 셋
다른 대학 미디어 갈래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43%에서 262%까지 19% 폭으로 넓어집니다. 단국대보다 위에는 동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전공 262%, 세종대 257.5%, 성신여대 257%가 있고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255%로 같습니다. 아래로는 부산대 250%, 경북대 243%입니다. 일곱 곳 가운데 단국대는 건국대와 함께 넷째입니다.

눈여겨볼 곳은 건국대입니다. 같은 255%에 선 두 학과가 2027학년도에는 군이 갈려 단국대는 가군, 건국대는 나군입니다. 그래서 두 학과를 한 해 원서에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다만 건국대는 정원 5명에 최근 경쟁률 11.2대 1, 충원 6명이었습니다. 정원이 단국대의 절반에도 못 미치니 70%컷이 흔들리는 폭은 더 클 수 있습니다.

가군에서는 단국대와 세종대(257.5%, 정원 4명), 동국대(262%, 정원 19명), 부산대(250%, 정원 12명) 가운데 한 곳만 고릅니다. 네 곳 정원을 합하면 49명이고 단국대 14명은 동국대 다음으로 큽니다. 나군에는 건국대와 함께 성신여대 257%(6명), 경북대 243%(6명)가 있습니다.
경쟁률은 세종대 12대 1, 건국대 11.2대 1로 10대 1을 넘었고 단국대 5.47대 1은 일곱 곳 가운데 넷째였습니다. 정원 4~5명인 두 곳의 경쟁률이 단국대의 두 배를 넘습니다. 작은 모집에서는 지원자 몇 명의 쏠림이 경쟁률을 크게 바꾸니 10대 1이 넘는 경쟁률만 보고 지레 피하지 마십시오. 같은 갈래의 다른 대학은 정시전략 연구 005 ·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와 정시전략 연구 016 · 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8. 가채점 뒤 경우별로 읽기
작년 70%컷 255% 언저리인 경우. 단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를 가군 적정 후보로 검토해 볼 만한 점수대입니다. 같은 255%의 건국대가 나군에 있으니 두 학과를 함께 쓰는 조합이 하나의 그림이 됩니다. 다만 둘 다 정원이 작아 70%컷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이 둘로 가군과 나군을 채웠다면 남은 다군 한 장은 안정 쪽으로 두십시오.
작년 컷보다 2~3% 위인 경우. 단국대 경제학과 257.5%(나군), 세종대 257.5%(가군), 성신여대 257%(나군)가 비슷한 높이에 있습니다. 가군에서 단국대와 세종대 가운데 하나를 고른다면 정원 14명과 4명의 차이부터 보십시오. 정원이 작을수록 작년 숫자가 올해 숫자와 어긋날 가능성도 커집니다.
작년 컷보다 3~5% 아래인 경우. 단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상향에 가깝습니다. 같은 가군의 국제경영학과 253%, 상담학과 250%, 부산대 250%가 비슷한 높이이니 가군 한 장을 상향으로 쓸지 적정으로 쓸지부터 정하십시오. 상향으로 둔다면 충원 기대치는 두 해를 합친 56.7%로 잡고 2025학년도의 73%만 떠올리지 마십시오.
국어가 강하거나 영어가 4등급인 경우. 국어 35%가 가장 무거우니 국어 백분위가 높은 학생은 백분위 합보다 환산에서 유리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어 4등급은 3등급보다 10점이 빠집니다. 백분위 합이 255% 언저리라는 것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환산점수로 바꿔 보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47~262%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단국대 인문계열의 다른 학과는 정시전략 연구 015 · 단국대(죽전) 경영학부를 함께 보십시오.
9. 공시가 비워 둔 칸과 다음 걸음
빈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두 해뿐이고 2022학년도는 공시 칸이 비어 있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군이 공시되지 않았고 충원이 두 해 똑같이 실려 있으며 모집이 41명에서 15명으로 줄어든 까닭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고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입니다. 이웃 학과와 다른 대학의 최근 값은 2027학년도 정원과 해가 달라 서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원서를 앞두고 손에 쥘 숫자는 셋입니다. 2027학년도 가군 14명, 작년 70%컷 255%, 작년 합격 1명당 지원자 3.9명입니다. 여기에 같은 255%의 건국대가 나군에 있다는 사실을 더하면 가군과 나군 두 장의 윤곽이 잡힙니다. 내 백분위를 단국대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위상 247~262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단국대(죽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는 인문 중위상 247~262 권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3~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공시 칸 비어 있음)와 2026학년도 환산점수(만점 표기 없음)는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위상 247~262)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255%는 15명 남짓한 등록자 사이에서 정해진 숫자입니다. 가채점표를 받으면 백분위 합보다 환산점수를 먼저 보고 건국대 나군과 함께 쓸지부터 결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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