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간호학과 2027 정시 70%컷 260.5%, 충원이 17명으로 줄어든 해를 읽는 법

연구 요약
아주대학교 간호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다군 일반전형에서 22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와 같은 인원이고 군도 다군 그대로입니다. 2026학년도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60.5%(300% 만점)로 2025학년도 262.5%보다 2% 낮았습니다. 같은 해 경쟁률은 7.3대 1에서 6.7대 1로 내려갔지만 충원이 35명에서 17명으로 절반 넘게 줄면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0명에서 3.8명으로 올라갔습니다. 2023학년도부터 세 해 동안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던 학과가 처음으로 모집 아래에서 멈춘 해이기도 합니다. 이 글은 다섯 해 지원자와 합격 인원, 환산 방식과 영어 배점, 아주대 자연계열 다군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간호학과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260.5%와 22명, 먼저 풀어 둘 숫자
- 경쟁률과 합격 1명당 지원자가 엇갈린 2026학년도
- 다섯 해 지원자, 207명에서 147명까지
- 네 해 모집 92명에 충원 144명
- 수학 35%·탐구 30%, 그리고 영어 18점
- 아주대 다군 안에서 가장 위에 선 학과
- 같은 다군의 삼육대, 가군·나군의 간호학과 다섯 곳
- 가채점 뒤 점수대별로 읽는 법
- 이 자료로 답할 수 없는 것
1. 260.5%와 22명, 먼저 풀어 둘 숫자
"아주대 간호 작년 경쟁률이 6.7대 1로 내려갔던데 올해는 다군을 여기로 편하게 써도 될까요?"
간호학과를 생각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서 자주 나오는 말입니다. 경쟁률이 내려간 해는 들어가기 쉬워진 해처럼 보이니까요. 그런데 아주대 간호학과의 2026학년도 기록을 지원자와 합격 인원으로 다시 풀어 보면 그림이 거의 반대로 나옵니다. 경쟁률은 내려갔는데 합격 통보 한 장을 두고 다툰 사람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 글은 그 엇갈림에서 출발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아주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 다른 대학 간호학과 가운데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함께 놓았습니다.
낱말 두 개만 풀고 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점수입니다. 최저 합격선이 아니고 그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이 30% 있습니다. 260.5%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86.8쯤입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입니다.
백분위 70%컷이 공시된 해는 2022·2025·2026학년도 세 해입니다. 2022학년도 243%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의 값이라 지금과 잇지 않고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견줄 수 있는 백분위 70%컷은 2025학년도 262.5%와 2026학년도 260.5% 두 개뿐입니다.
2. 경쟁률과 합격 1명당 지원자가 엇갈린 2026학년도
견줄 수 있는 두 해부터 보겠습니다. 모집은 24명에서 22명으로 2명(8.3%) 줄었고 경쟁률은 7.3대 1에서 6.7대 1로 0.6 내려갔습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다시 구하면 2025학년도 약 175명, 2026학년도 약 147명입니다. 지원자가 28명가량, 16% 빠졌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학생들이 덜 몰린 해입니다. 그런데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모집에 충원을 더해야 나옵니다. 2025학년도는 24명에 35명을 더해 59명이었고 2026학년도는 22명에 17명을 더해 39명이었습니다. 지원자가 28명 줄 때 합격 통보는 20명 줄었으니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0명에서 3.8명으로 0.8명 늘었습니다.

이 숫자가 70%컷과 부딪치는 대목이 흥미롭습니다. 합격 1명당 지원자는 다섯 해 가운데 통합선발이던 2022학년도를 빼면 2026학년도가 가장 많았는데 70%컷은 2% 내려갔습니다. 공시만으로는 두 숫자의 인과를 가릴 수 없습니다. 다만 충원이 줄었다는 것은 최초 합격자 가운데 아주대에 남은 학생이 많았다는 말이고 그 학생들의 점수 분포가 70%컷을 정합니다. 경쟁의 강도와 70%컷이 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는 점을 이 학과의 두 해가 보여 줍니다.
데이터 해석
- 2026학년도의 경쟁률 6.7대 1: 공시 경쟁률과 합격 1명당 지원자 3.8명의 차이가 2.9로 네 해 가운데 가장 작았습니다. 경쟁률만 보고 쉬워졌다고 읽으면 방향을 잘못 잡습니다.
- 70%컷 2% 하락: 같은 해 충원이 절반 넘게 줄었다는 사실과 함께 읽으십시오. 붙은 학생이 더 많이 남은 해의 컷입니다.
3. 다섯 해 지원자, 207명에서 147명까지
조금 길게 보면 모집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2022학년도 10명이던 모집이 2023학년도 23명으로 13명(130%) 늘었고 그 뒤 2024학년도 23명, 2025학년도 24명, 2026학년도 22명으로 20명대 초반에서 움직였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 22명은 직전 해와 같으니 모집 크기만 놓고 보면 2026학년도를 그대로 기준으로 삼아도 되는 해입니다.
지원자는 모집보다 크게 출렁였습니다. 2023학년도 약 177명에서 2024학년도 약 207명으로 30명가량 늘었다가 2025학년도 약 175명으로 32명가량 줄었고 2026학년도에는 약 147명까지 내려왔습니다. 경쟁률 9대 1을 찍은 2024학년도가 다섯 해 가운데 지원자가 가장 많았던 해입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이 지원자 수에는 몇 명의 오차가 있다는 점도 함께 적어 둡니다.
그렇다면 지원자가 두 해 연속 줄었는데 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올라갔을까요? 지원자가 줄어든 폭보다 충원이 줄어든 폭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2023학년도 2.4명, 2024학년도 3.3명, 2025학년도 3.0명, 2026학년도 3.8명으로 이 값은 경쟁률과 다른 길을 걸었습니다. 원서를 쓸 때 볼 숫자는 공시 경쟁률보다 이 값 쪽입니다.
4. 네 해 모집 92명에 충원 144명
예비 번호를 받는 학생에게는 충원이 가장 궁금한 숫자입니다. 2023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네 해를 합하면 모집 92명에 충원 144명으로 모집의 156.5%였습니다. 네 해 가운데 세 해는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습니다. 2023학년도에는 23명을 뽑고 52명(226%)을 충원해 모집의 두 배를 넘었고 2024학년도 174%, 2025학년도 146%로 해마다 조금씩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2026학년도에 17명, 77%로 내려앉았습니다. 2025학년도 35명에서 18명, 비율로 51.4%가 줄었고 2023학년도 52명과 견주면 35명 차이입니다. 52명, 40명, 35명, 17명으로 네 해 내리 얕아진 셈입니다.
이 흐름을 원서에서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2023학년도의 52명을 떠올리면 기대가 지나치게 커집니다. 직전 해 17명이 2027학년도에도 그대로 되풀이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네 해의 폭(77~226%)을 펼쳐 두고 가장 최근 값 쪽에 무게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흐름: 226%에서 77%까지 네 해 내리 줄었습니다. 한 해만 튄 값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정원 22명 기준으로 최근 해의 77%를 먼저 대입해 보고 같은 다군의 다른 학과 결과와 견주어 등록을 정하십시오.
5. 수학 35%·탐구 30%, 그리고 영어 18점
아주대는 백분위 합이 아니라 대학 환산점수로 학생을 줄 세웁니다.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15%, 탐구(2과목) 30%이고 쓰는 점수는 표준점수입니다. 수학과 탐구를 더하면 65%로 국어·영어 35%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수학이 국어보다 15%p, 영어보다 20%p 무거우니 백분위 합이 같아도 수학·탐구가 강한 학생이 환산에서 앞서기 쉽습니다. 수학에서 미적분이나 기하를 고르면 표준점수에 3%, 과학탐구를 고르면 백분위 자체변환점수에 3%를 더해 줍니다.
환산점수 70%컷은 1000점 만점 표기가 붙은 2023·2024학년도 두 해만 이어 볼 수 있습니다. 2023학년도 894.4점에서 2024학년도 871.1점으로 23.3점 내려갔습니다. 지원자가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많았던 해에 환산 70%컷은 오히려 낮아진 셈인데 두 숫자 사이의 까닭은 공시에 나오지 않아 겹친 사실까지만 적습니다. 2025학년도 915.9점은 만점이 1019.5점으로 바뀌어 있고 2026학년도 917.5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서 앞의 해와 바로 잇지 않았습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점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1등급 150점, 2등급 147점, 3등급 144점, 4등급 126점입니다. 1등급에서 3등급까지는 한 칸에 3점씩, 모두 6점이 빠지는데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내려가는 한 칸에서 18점이 빠집니다. 영어가 2·3등급인 학생은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영어가 3등급과 4등급 경계에 있는 학생이라면 이 한 칸이 수학 몇 문제만큼의 무게를 갖는다는 점을 미리 알고 계셔야 합니다.
6. 아주대 다군 안에서 가장 위에 선 학과
같은 대학 안에서는 어디쯤일까요? 아주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57%에서 260.5% 사이, 3.5% 폭에 모입니다. 간호학과 260.5%가 이 가운데 가장 높고 AI컴퓨터공학부 259.5%가 1% 아래, 미래모빌리티공학과 259%가 1.5% 아래입니다. 기계공학과·건축학과·전자공학과는 모두 258.5%로 2% 아래였고 첨단스마트산업공학과 257%는 3.5% 아래였습니다.

일곱 학과는 2027학년도에 모두 다군입니다. 아주대 안에서 학과를 바꿔 원서 두 장을 쓰는 길은 없다는 말이고 이 가운데 한 곳을 고르는 순간 아주대에 쓸 수 있는 원서는 그 한 장으로 끝납니다. 일곱 학과 정원을 모두 더하면 184명이고 간호학과 22명은 그중 12%입니다.
다른 숫자로 줄을 세우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경쟁률 6.7대 1은 AI컴퓨터공학부 6.9대 1 다음으로 둘째였고 충원 17명은 일곱 학과 가운데 넷째였습니다. 기계공학과와 전자공학과는 70%컷이 2% 낮은 대신 충원이 34명씩 돌았습니다. 점수로는 간호학과가 가장 위인데 충원은 공대 두 학과의 절반이었으니 같은 아주대 다군이라도 예비 번호가 내려가는 깊이는 학과마다 다르게 보셔야 합니다.
데이터 해석
- 아주대 안의 위치: 1~3.5% 차이로 일곱 학과가 붙어 있고 간호학과가 맨 위입니다. 간호학과를 목표로 정한 학생에게 나머지 여섯 학과는 같은 원서 한 장을 두고 견주는 상대입니다.
- 군이 같다는 점: 모두 다군이라 아주대를 두 번 쓰는 조합은 만들 수 없습니다. 아주대 바깥에서 가군·나군을 채워야 합니다.
7. 같은 다군의 삼육대, 가군·나군의 간호학과 다섯 곳
다른 대학 간호학과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56%에서 267.5%까지 11.5% 폭으로 넓어집니다. 아주대보다 위에는 경희대 267.5%, 삼육대 266%, 가톨릭대 265.5%가 있고 아래에는 경북대 258.5%, 성신여대 257%, 인하대 256%가 있습니다. 위로 세 곳, 아래로 세 곳이며 아주대는 일곱 곳 가운데 넷째입니다.

군으로 나누면 원서의 짜임이 보입니다. 다군은 삼육대 하나뿐이고 아주대보다 5.5% 위입니다. 두 학과를 함께 쓸 수는 없으니 다군에서는 둘 중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가군에는 경희대(7% 위), 경북대(2% 아래), 성신여대(3.5% 아래)가 있고 나군에는 가톨릭대(5% 위)와 인하대(4.5% 아래)가 있습니다. 아주대를 다군에 두면 가군과 나군 양쪽에 위아래 학과가 하나씩 이상 남는 구조입니다.
경쟁률로는 아주대 6.7대 1이 경북대 6.8대 1 다음으로 둘째였습니다. 성신여대 2.63대 1, 인하대 2.7대 1처럼 가군·나군 간호학과의 경쟁률이 낮게 나오는 것과 다군 두 곳(아주대 6.7대 1, 삼육대 6.11대 1)이 높게 나오는 것이 대비됩니다. 충원도 차이가 큽니다. 삼육대는 46명, 경희대는 51명이 돈 반면 가톨릭대와 성신여대는 8명이었습니다. 정원 6명인 경북대처럼 인원이 아주 작은 곳은 한두 명의 움직임으로 숫자가 크게 바뀌니 따로 보십시오.
8. 가채점 뒤 점수대별로 읽는 법
작년 70%컷 260.5% 언저리인 경우. 다군에서 아주대 간호학과가 적정에 가깝습니다. 충원이 직전 해 17명까지 줄어든 흐름이라 예비 번호에 기대를 많이 걸기보다 가군·나군에 안정 원서를 하나 이상 두십시오. 가군 경북대 258.5%·성신여대 257%, 나군 인하대 256%가 2~4.5% 아래에서 그 역할을 맡을 수 있는 학과입니다.
작년 컷보다 5~7% 위인 경우. 다군에서 삼육대 266%와 아주대 사이를 고르게 됩니다. 가군 경희대 267.5%, 나군 가톨릭대 265.5%를 함께 보는 점수대라서 아주대를 다군 안정으로 두고 가군·나군에서 위쪽을 노리는 조합이 하나의 그림입니다. 이때도 2026학년도 합격 1명당 지원자 3.8명은 잊지 마십시오.
작년 컷보다 2~4% 아래인 경우. 아주대 간호학과는 상향 쪽입니다. 같은 아주대라도 70%컷이 더 낮은 공대로 옮기는 길이 있지만 그것은 전공을 바꾸는 선택이라 점수만으로 정할 일이 아닙니다. 간호학과를 지키고 싶다면 가군 성신여대, 나군 인하대로 받치고 다군 아주대를 상향으로 두는 조합을 검토하십시오.
수학·과탐이 강하거나 영어가 3·4등급 경계인 경우. 수학 35%와 탐구 30%에 미적분·기하와 과탐 가산까지 붙으니 이 과목이 강한 학생은 백분위 합보다 환산에서 유리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어 4등급은 3등급보다 18점, 1등급보다 24점이 빠집니다. 두 효과를 함께 따지려면 환산점수로 바꿔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나누는 방법은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53~268%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9. 이 자료로 답할 수 없는 것
이 자료가 비워 둔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견줄 수 있어 2% 하락이 흐름인지 한 해의 출렁임인지 말할 수 없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이 없고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해마다 달라 네 해를 한 줄로 잇지 못했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고 충원이 네 해 내리 줄어든 까닭은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원서 앞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다군 22명, 작년 260.5%, 작년 충원 17명과 합격 1명당 지원자 3.8명 네 가지입니다. 여기에 아주대 자연 일곱 학과가 모두 다군이고 다른 대학 간호학과 가운데 다군은 삼육대 하나라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백분위를 아주대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 중위상 253~268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아주대 간호학과는 자연 중위상 253~268 권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문·이과 통합선발)와 만점 표기가 다른 환산점수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중위상 253~268)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서 환산점수부터 확인하고 다군 한 장을 아주대 간호학과와 삼육대 간호학과 가운데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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