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경영학부 정시 70%컷 266%를 읽는 법, 다군 지원자 1,303명에 합격 통보 383명

연구 요약
홍익대학교 경영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다군 일반전형에서 97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 최초 모집도 97명이었고 수시에서 넘어온 이월 25명이 붙어 최종 모집은 122명이었습니다. 그해 경쟁률은 10.68대 1로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았고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지원자는 약 1,303명으로 한 해 전보다 367명 줄었습니다. 그런데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53%에서 266%로 13% 올랐습니다. 같은 해 충원은 261명(모집의 214%)이었고 모집과 충원을 더한 합격 통보 인원은 383명입니다. 이 글은 모집의 구성, 지원자와 합격 통보의 비율, 다섯 해 충원의 폭, 영어 등급 점수, 홍익대 인문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경영 갈래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경쟁률 10.68대 1이 말해 주지 않는 것
- 122명 가운데 25명은 이월이었다
- 지원자 367명이 빠진 해, 70%컷은 13% 올랐다
- 충원 686%에서 214%까지
- 영어 15%와 등급마다 벌어지는 점수
- 다군에 모인 홍익대 인문 일곱 학과
- 경영 갈래 여섯 곳은 모두 가군과 나군
-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1. 경쟁률 10.68대 1이 말해 주지 않는 것
"홍대 경영은 다군이라 경쟁률이 열 배 넘게 나오던데 그럼 사실상 못 붙는 거 아닌가요?"
다군 학과를 두고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숫자만 보면 겁이 날 만합니다. 2026학년도 경쟁률 10.68대 1은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은 값인데도 다른 대학 경영 갈래 여섯 곳의 최고 경쟁률 7.47대 1보다 1.43배 높습니다. 그런데 경쟁률은 지원자를 모집으로 나눈 값일 뿐이라 예비 번호로 합격한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 이 학과는 그 예비 합격이 모집의 두 배를 넘는 곳이라 경쟁률만 보고 판단하면 방향이 크게 틀어집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홍익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경영 갈래 여섯 곳을 함께 놓았습니다.
용어 둘을 먼저 풀어 두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에 놓인 학생의 점수입니다. 266%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88.7 언저리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가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등록하지 않고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입니다.
백분위 70%컷이 공시된 해는 2022·2025·2026학년도 세 해입니다. 2022학년도 259%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의 값이라 지금과 이어 읽지 않습니다. 이어 볼 수 있는 것은 2025학년도 253%와 2026학년도 266% 두 해이고 그 사이 13%가 올랐습니다.
2. 122명 가운데 25명은 이월이었다
모집 인원은 다섯 해 동안 크게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2022학년도 102명에서 2023학년도 107명(5명 증가), 2024학년도 120명(13명 증가)으로 늘었고 그 뒤로는 121명, 122명으로 한 명씩 늘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2027학년도 정원 97명을 처음 보면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작년 122명보다 25명, 20.5%가 줄어든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2026학년도 122명에는 수시에서 채우지 못해 넘어온 이월 25명이 들어 있었고 최초 모집은 97명이었습니다. 이월이 최종 모집의 20.5%를 차지한 셈입니다. 최초 모집끼리 나란히 놓으면 2026학년도 97명과 2027학년도 97명은 똑같습니다.
이 구분은 원서를 쓰는 시점과 맞물려 있습니다. 최종 모집 인원은 수시 결과가 나온 뒤에야 정해지고 지금 보이는 97명은 작년 이맘때의 97명과 같은 단계의 숫자입니다. 정원이 4분의 1 가까이 줄었다고 읽고 지원을 망설이면 숫자를 잘못 읽은 것입니다. 2027학년도에 이월이 몇 명 붙을지는 시행계획에 나와 있지 않으니 대학이 확정 모집 인원을 발표하면 다시 확인하십시오.
3. 지원자 367명이 빠진 해, 70%컷은 13% 올랐다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 수를 구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3학년도 약 1,861명이던 지원자는 2024학년도 약 1,741명(120명 감소), 2025학년도 약 1,670명(71명 감소)으로 조금씩 줄다가 2026학년도 약 1,303명으로 한 해 만에 367명, 22%가 빠졌습니다. 2023학년도와 견주면 558명, 30% 줄어든 규모입니다.
경쟁률도 13.8대 1에서 10.68대 1로 3.12 내려갔습니다. 모집은 한 명 늘었을 뿐이니 이 하락은 고스란히 지원자가 줄어든 몫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문턱이 낮아진 해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같은 해 70%컷은 오히려 13% 올랐습니다. 두 숫자를 함께 놓으면 실마리는 충원에서 나옵니다. 2025학년도 충원은 343명, 2026학년도는 261명으로 82명 줄었고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도 464명에서 383명으로 81명 줄었습니다. 예비 번호가 덜 내려가면 등록자는 지원자 순위의 더 위쪽에서 채워지고 70%컷도 그만큼 높게 잡힙니다. 지원자가 줄었는데 컷이 오른 까닭을 공시가 직접 말해 주지는 않지만 충원이 줄어든 폭과 컷이 오른 방향은 서로 맞물립니다.
합격 1명당 지원자로 바꿔 보면 흐름이 한 번 더 보입니다. 2023학년도 2.21명, 2024학년도 2.18명이던 값이 2025학년도에 3.60명으로 1.42명 뛰었고 2026학년도에는 3.40명으로 0.2명 내려왔습니다. 경쟁률 10.68대 1과 합격 1명당 3.40명 사이에는 7.28의 차이가 있습니다. 경쟁률이 학생에게 주는 겁보다 실제 합격 통보의 비율은 훨씬 덜 빡빡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데이터 해석
- 줄어든 지원자, 오른 컷: 2026학년도에 지원자는 약 367명 줄었지만 충원도 82명 줄면서 70%컷은 253%에서 266%로 올랐습니다. 지원자 감소를 문턱이 낮아졌다는 신호로 읽으면 안 되는 해입니다.
- 체감 경쟁: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40명으로 경쟁률의 3분의 1에도 못 미칩니다. 10.68대 1이라는 숫자 때문에 이 학과를 원서 목록에서 지우지 마십시오.

4. 충원 686%에서 214%까지
예비 번호를 받는 학생에게 가장 궁금한 숫자는 충원입니다. 이 학과의 충원은 다른 대학에서 보기 드문 크기로 돌았습니다. 2023학년도 734명(686%), 2024학년도 678명(565%), 2025학년도 343명(283%)으로 세 해 동안 모집 348명에 충원 1,755명, 모집의 504.3%만큼 예비 합격이 돌았습니다. 모집 한 명마다 다섯 명 넘게 예비 합격 통보를 받은 셈입니다.
그 크기가 해마다 줄었다는 점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2024학년도에서 2025학년도로 넘어가며 충원은 335명, 비율로는 282%p 내려갔고 2026학년도에는 261명(214%)으로 다시 82명, 69%p 줄었습니다. 2023학년도와 2026학년도를 견주면 충원은 473명, 합격 통보는 458명 차이가 납니다. 그래도 2026학년도 충원은 모집보다 139명 많았습니다.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 가운데 모집 인원이 차지하는 몫으로 바꾸면 흐름이 한눈에 보입니다. 2023학년도 12.7%, 2024학년도 15%이던 몫이 2025학년도 26.1%, 2026학년도 31.9%로 올라왔습니다. 계산으로는 작년에 합격 통보를 받은 세 명 가운데 한 명꼴로 등록해 모집이 채워진 것이고, 몇 해 전에는 여덟 명 가운데 한 명꼴이었습니다. 빠져나간 학생들이 어느 대학에 등록했는지는 공시에 없습니다.
네 해를 한데 묶으면 모집 470명에 충원 2,016명, 428.9%입니다. 그러나 이 평균은 2026학년도의 214%와 거리가 멉니다. 몇 해 전의 긴 예비 번호를 올해의 기준선으로 삼지 마십시오. 최근 두 해 283%와 214%를 먼저 보고 그 앞의 큰 값은 넓은 위쪽 끝으로만 열어 두는 편이 맞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폭: 최근 네 해 충원율은 214%에서 686%까지 움직였고 방향은 꾸준히 줄어드는 쪽이었습니다. 예비 번호가 길게 도는 학과라는 사실은 그대로지만 그 길이는 해마다 짧아졌습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2026학년도 기준으로도 모집보다 139명 많은 충원이 돌았으니 예비 번호가 모집 인원을 넘었다고 바로 포기할 학과는 아닙니다. 다만 작년보다 짧아질 수 있다는 가능성도 함께 놓고 가·나군 결과와 나란히 판단하십시오.

5. 영어 15%와 등급마다 벌어지는 점수
2027학년도 시행계획에서 홍익대 우수자전형의 반영 비율은 국어 30%, 수학 30%, 탐구(2과목) 25%, 영어 15%입니다. 국어와 수학을 같은 무게로 두었으니 둘 가운데 한 영역만 강한 학생이 크게 유리해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인문계열에 붙는 가산점 규정은 계획서에 없습니다.
눈여겨볼 곳은 영어입니다. 등급 점수는 1등급 100점, 2등급 95점, 3등급 88점, 4등급 79점입니다. 1등급에서 2등급은 5점, 2등급에서 3등급은 7점, 3등급에서 4등급은 9점이 빠져 아래로 내려갈수록 한 등급의 값이 커집니다. 1등급과 3등급의 차이는 12점, 1등급과 4등급은 21점입니다.
이 대목은 70%컷을 읽을 때 꼭 함께 떠올려야 합니다. 266%는 국어·수학·탐구 세 영역의 백분위 합이고 영어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국·수·탐의 비율을 더하면 85%이니 나머지 15%는 백분위 합에 보이지 않는 채로 환산 점수를 움직입니다. 같은 266%라도 영어 1등급과 3등급 학생의 환산 점수는 같지 않습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공시돼 있지만 만점 표기가 해마다 바뀌고 두 해 값이 똑같이 적힌 곳이 있어 이 글에서는 이어 읽지 않았습니다. 환산 비교는 내 점수를 직접 넣어 보는 쪽이 정확합니다.
6. 다군에 모인 홍익대 인문 일곱 학과
같은 대학 안에서 경영학부는 어디쯤일까요? 홍익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62%에서 267% 사이, 5% 폭에 모입니다. 경영학부보다 위는 경제학부(267%) 한 곳이고 영어교육과는 같은 266%입니다. 불어불문학과 263%, 역사교육과와 법학부 262.5%, 국어교육과 262%가 3~4% 아래에 있습니다.

일곱 학과는 2027학년도에 모두 다군입니다. 홍익대 인문계열을 쓰려는 학생은 이 가운데 한 학과에만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일곱 학과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199명이고 경영학부 97명이 그 48.7%를 차지합니다. 나머지 여섯 학과를 다 더해도 102명으로 경영학부 하나와 비슷한 규모입니다.
정원이 크다 보니 충원 숫자도 차원이 다릅니다. 경영학부 261명은 이웃 여섯 학과의 충원을 모두 더한 250명보다 많습니다. 반면 경쟁률은 10.68대 1로 일곱 학과 가운데 다섯째이고 국어교육과(19.64대 1)나 역사교육과(14대 1)가 훨씬 높습니다. 경제학부는 정원 16명에 최근 충원 51명, 법학부는 48명에 103명으로 충원이 정원을 넘었고 불어불문학과는 8명에 8명이었습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경영학부는 일곱 학과 가운데 70%컷 둘째, 정원과 충원은 첫째입니다. 점수 차는 5% 안에 있지만 학과 크기는 열 배 넘게 차이가 납니다.
- 다군 한 장의 무게: 일곱 학과가 모두 다군이라 홍익대 인문계열을 쓰는 학생은 학과를 고르는 일이 곧 다군 원서를 정하는 일입니다. 정원 8명 학과의 한두 % 차이보다 97명 학과의 예비 번호가 더 넓게 움직인다는 점을 함께 따지십시오.
7. 경영 갈래 여섯 곳은 모두 가군과 나군
다른 대학 경영 갈래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60.5%에서 271%까지 10.5% 폭으로 넓어집니다. 위로는 한양대 파이낸스경영학과 271%(5% 위), 한양대 경영학부와 경희대(국제캠퍼스) 산업경영공학과 270%(4% 위)가 있고 아래로는 건국대 기술경영학과 265.5%(0.5% 아래), 경희대 Hospitality경영학과 263%(3% 아래), 숭실대 경영학부 260.5%(5.5% 아래)가 이어집니다. 홍익대 경영학부는 일곱 곳 가운데 넷째입니다.

원서 조합 쪽에서 보면 이 목록은 깔끔하게 갈립니다. 여섯 곳 가운데 2027학년도 다군은 한 곳도 없고 건국대·경희대 Hospitality·숭실대가 가군, 한양대 두 학과와 경희대(국제캠퍼스)가 나군입니다. 홍익대 경영학부를 다군에 두면 이 여섯 곳 가운데 가군 하나, 나군 하나를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백분위 합은 대학마다 반영 방식이 달라 이 순서를 대학 사이의 서열로 읽을 수는 없고 원서 조합을 짜는 출발점으로만 쓰십시오.
경쟁률과 충원에서는 홍익대가 일곱 곳 가운데 가장 큽니다. 경쟁률 10.68대 1은 둘째인 건국대 7.47대 1보다 높고 충원 261명은 한양대 경영학부 143명보다 많습니다. 정시 원서는 가·나·다군에 한 장씩 쓰는데 이 목록의 다른 대학이 모두 가·나군이라는 사실과 홍익대의 높은 경쟁률, 긴 충원은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가·나군에 원서를 낸 학생이 다군에도 홍익대를 함께 올렸다가 다른 군의 결과에 따라 등록을 정하면 다군의 지원자와 충원이 함께 커집니다. 실제 등록 이동은 공시에 나오지 않지만 다군 원서를 읽을 때는 이 구조를 전제로 두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비슷한 점수대 경영학과의 흐름은 숙명여대 경영학부 정시 70%컷 분석에도 따로 정리했습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66% 언저리인 경우. 홍익대 인문 일곱 학과가 262~267%에 모여 있으니 다군 한 장을 어느 학과에 쓸지부터 정하십시오. 경영학부를 다군에 두었다면 가군에 건국대 기술경영학과 265.5%, 나군에 한양대 경영학부 270%처럼 위아래 몇 % 안에 있는 학과를 놓고 남은 한 장을 안정 쪽으로 받쳐 두는 조합이 하나의 그림입니다.
작년 컷보다 3~4% 아래인 경우. 같은 다군 안에서 법학부 262.5%나 국어교육과 262%가 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원이 11명인 국어교육과는 최근 경쟁률이 19.64대 1이었고 경영학부는 97명에 충원 261명이었습니다. 점수가 몇 % 낮다는 이유만으로 작은 학과로 옮기기보다 예비 번호가 움직일 폭까지 함께 놓고 고르십시오. 다만 충원은 해마다 줄어 왔다는 점도 같은 무게로 보셔야 합니다.
영어가 3등급 이하인 경우. 등급 점수가 아래로 갈수록 크게 벌어지는 구조라 1등급과 3등급은 12점, 4등급은 21점 차이가 납니다. 백분위 합이 266%를 넘어도 영어 때문에 환산에서 밀릴 수 있으니 백분위 합에서 멈추지 말고 영어까지 넣은 환산 점수로 확인하십시오.
예비 번호를 받은 경우. 작년 충원 261명은 모집의 214%였고 그 앞 해는 283%였습니다. 2023학년도의 686%를 떠올리며 마음을 놓을 일도, 모집을 넘는 예비 번호라고 포기할 일도 아닙니다. 가군과 나군의 결과를 먼저 보고 다군 예비 번호를 함께 따지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57~272%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이어 볼 수 있어 13% 상승이 흐름인지 한 해의 출렁임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과 백분위 칸이 없습니다.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해마다 달라 견주지 않았고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입니다. 충원이 줄어든 까닭과 빠져나간 학생의 행선지, 2027학년도 이월 인원도 공시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다군 정원 97명(작년 최초 모집과 같음), 작년 70%컷 266%, 작년 충원 261명(214%)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홍익대 인문 일곱 학과가 모두 다군이고 다른 대학 경영 갈래는 가·나군이라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점수를 홍익대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중상위_257~272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홍익대 경영학부는 인문 중상위 257~272권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를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통보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통보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문·이과 통합선발)와 만점 표기가 다른 해의 환산점수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상위 257~272)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경쟁률 10.68대 1은 잠시 덮어 두고 영어까지 넣은 환산 점수부터 확인한 뒤 다군 한 장을 홍익대 일곱 학과 가운데 어디에 쓸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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