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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컴퓨터학과 2027 정시, 경쟁률이 가장 낮던 해에 합격 1명당 지원자는 가장 많았다

입시CUBE 2026. 10. 14.

연구 요약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24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 최종 모집은 43명이었지만 그 가운데 17명은 수시에서 넘어온 이월 인원이었고 최초 모집은 26명이었습니다. 그해 경쟁률은 3.98대 1로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았는데 충원이 17명(모집의 40%)으로 줄면서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60명에 그쳤습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지원자 약 171명을 이 60명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2.85명이 나오고 이 값은 다섯 해 가운데 가장 큽니다.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87%였습니다. 이 글은 모집의 구성, 지원자와 합격 통보의 비율, 충원의 변화, 환산 방식, 같은 대학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컴퓨터 갈래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1. 3.98대 1을 그대로 믿지 않은 까닭
  2. 43명 가운데 17명은 이월이었다
  3. 지원자는 21명 늘고 합격 통보는 1명 늘었다
  4. 충원 95.4%에서 40%로
  5. 표준점수 환산과 영어 감산 3점
  6. 287%에 함께 선 고려대 네 학과
  7. 컴퓨터 갈래 여섯 곳은 모두 나군과 다군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1. 3.98대 1을 그대로 믿지 않은 까닭

"고대 컴퓨터학과가 작년에 4대 1도 안 됐다던데 가군은 여기 써 볼 만하지 않나요?"

상담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실제로 2026학년도 경쟁률 3.98대 1은 2022학년도부터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은 값입니다. 그런데 경쟁률은 지원자를 모집으로 나눈 숫자일 뿐이고 실제로 몇 명이 합격 통보를 받았는지는 담고 있지 않습니다. 예비 번호로 합격한 인원까지 더해야 학생이 체감하는 경쟁이 보입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고려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컴퓨터 갈래 여섯 곳을 함께 놓았습니다.

용어 둘만 풀어 두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에 놓인 학생의 점수입니다. 287%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95.7 언저리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가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입니다.

백분위 70%컷이 공시된 해는 2022·2025·2026학년도 세 해입니다. 2022학년도 279.9%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의 이과계열 값이라 지금과 이어 읽지 않습니다. 이어 볼 수 있는 것은 2025학년도 276.2%와 2026학년도 287% 두 해이고 그 사이 10.8%가 올랐습니다.

2. 43명 가운데 17명은 이월이었다

모집 인원부터 다시 보겠습니다. 2023학년도 68명에서 2024학년도 53명(15명, 22.1% 감소), 2025학년도 32명(21명, 39.6% 감소)으로 두 해 내리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43명으로 11명(34.4%) 늘었고 2027학년도 정원은 24명입니다.

표의 숫자만 보면 2027학년도는 2026학년도보다 19명, 44.2%가 줄어드는 해입니다. 그런데 2026학년도 43명에는 수시에서 채우지 못해 넘어온 이월 17명이 들어 있었습니다. 최종 모집의 39.5%가 이월이었던 셈입니다. 최초 모집 26명과 2027학년도 정원 24명을 나란히 놓으면 차이는 2명, 7.7%로 줄어듭니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할까요? 최종 모집 인원은 수시 결과가 나온 뒤에야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보이는 24명은 2026학년도의 26명과 같은 단계의 숫자입니다. 작년 43명과 올해 24명을 견주며 정원이 반토막 났다고 읽으면 방향을 잘못 잡습니다. 이월이 몇 명 붙을지는 공시와 시행계획 어디에도 미리 나와 있지 않으니 대학이 확정 모집 인원을 발표하면 다시 확인하십시오.

3. 지원자는 21명 늘고 합격 통보는 1명 늘었다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 수를 구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3학년도 약 362명이던 지원자는 2024학년도 약 251명(111명 감소), 2025학년도 약 150명(101명 감소)으로 모집과 함께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약 171명으로 21명가량 늘었습니다.

경쟁률은 4.69대 1에서 3.98대 1로 0.71 내려갔습니다. 지원자가 늘었는데 경쟁률이 내려간 것은 이월 17명이 더해져 모집이 11명 커졌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는 계산으로 바로 설명됩니다.

그림 1 · 고려대 컴퓨터학과 정시, 다섯 해 지원자와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

눈여겨볼 곳은 그다음입니다.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모집에 충원을 더하면 나오는데 2025학년도는 32명에 27명을 더해 59명, 2026학년도는 43명에 17명을 더해 60명이었습니다. 모집이 11명 늘었는데 합격 통보는 1명 늘었습니다. 그래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54명에서 2.85명으로 0.31명 많아졌고 다섯 해 가운데 가장 큰 값이 됐습니다.

경쟁률이 가장 낮던 해와 합격 1명당 지원자가 가장 많던 해가 2026학년도로 겹친 것입니다. 같은 해 경쟁률 3.98대 1과 합격 1명당 2.85명 사이에는 1.13의 차이가 있습니다. 2022학년도는 지원자 약 180명, 합격 87명, 1명당 2.07명이었지만 통합선발이던 해라 그림에서도 회색으로 따로 두었습니다.

데이터 해석

  • 낮은 경쟁률의 정체: 2026학년도 경쟁률이 내려간 것은 지원자가 빠져서가 아니라 이월로 모집이 커져서입니다. 지원자는 오히려 약 21명 늘었습니다.
  • 체감 경쟁: 충원이 줄면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85명으로 다섯 해 중 가장 많았습니다. 경쟁률 숫자만 보고 가군을 가볍게 잡을 해가 아닙니다.
카드 · 고려대 컴퓨터학과 2027 정시 요약

4. 충원 95.4%에서 40%로

예비 번호를 받는 학생에게 가장 궁금한 숫자는 충원입니다. 2023학년도 62명(91%), 2024학년도 57명(108%), 2025학년도 27명(84%)으로 세 해 동안 모집 153명에 충원 146명, 모집의 95.4%만큼 예비 합격이 돌았습니다. 2024학년도에는 충원이 모집보다 4명 많았습니다.

그 흐름이 2026학년도에 끊겼습니다. 충원은 17명, 모집의 40%로 한 해 전보다 10명 적고 비율로는 44%p 낮아졌습니다. 우연히도 이 17명은 그해 이월 인원과 같은 숫자입니다. 다만 두 숫자가 같다는 사실 말고 이월과 충원 사이의 관계는 공시로 확인할 수 없어 인과로 잇지 않겠습니다.

네 해를 한데 묶으면 모집 196명에 충원 163명, 83.2%입니다. 2023~2025학년도의 95.4%와 2026학년도의 40% 가운데 어느 쪽이 2027학년도에 가까울지는 지금 자료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작년 충원 17명을 올해 예비 번호의 기준선으로 삼지 마십시오. 두 숫자를 위아래 끝으로 두고 그 사이 어디쯤일지 넉넉하게 열어 두는 편이 맞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폭: 최근 네 해 충원율은 40%에서 108%까지 움직였습니다. 한 해 값으로 예비 번호를 읽기에는 폭이 너무 넓은 학과입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같은 가군에서 다른 대학을 함께 고민했다면 그쪽 학과의 최근 충원과 나란히 놓고 판단하십시오. 고려대 이웃 학과도 충원이 1명인 곳부터 65명인 곳까지 갈립니다.

5. 표준점수 환산과 영어 감산 3점

고려대는 표준점수로 학생을 줄 세웁니다. 2027학년도 일반전형 반영 비율은 국어 31.2%, 수학 37.5%, 탐구(2과목) 31.2%이고 영어는 비율 대신 등급별로 점수를 깎습니다. 수학이 국어·탐구보다 6.3%p 무겁습니다. 그리고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학탐구에 응시하면 과목 변환점수에 3%씩 가산점이 붙습니다. 같은 287%라도 수학 표준점수가 높고 과학탐구를 친 학생이 환산에서 앞서기 쉬운 구조입니다.

영어 감산은 1등급 0점, 2등급 3점, 3등급 6점, 4등급 9점입니다. 한 등급 내려갈 때마다 3점씩 고르게 빠지고 1등급과 4등급의 차이는 9점입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은 1000점 만점으로 표기된 2024학년도 685점에서 2025학년도 665.7점으로 19.3점 움직였습니다. 이 폭과 견주면 영어 한 등급 3점은 크지 않은 감산입니다. 영어 2등급 학생이 이 학과를 피할 까닭은 숫자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환산점수의 나머지 해는 잇지 않았습니다. 2022학년도 674.2점은 통합선발이던 해, 2023학년도 671.8점은 만점이 1010점으로 표기된 해, 2026학년도 659.8점은 만점 표기가 없는 해입니다. 백분위 70%컷이 10.8% 오른 2026학년도에 환산 70%컷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눈금이 달라 말할 수 없습니다.

6. 287%에 함께 선 고려대 네 학과

같은 대학 안에서 컴퓨터학과는 어디쯤일까요? 고려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86%에서 287.5% 사이, 1.5% 폭에 모입니다. 컴퓨터학과보다 위는 건축사회환경공학부와 기계공학부(287.5%) 두 곳뿐이고 전기전자공학부·융합에너지공학과·간호대학은 컴퓨터학과와 같은 287%입니다.

그림 2 · 고려대 자연 일곱 학과의 작년 70%컷과 2027 정원

더 결정적인 사실은 일곱 학과가 2027학년도에 모두 가군이라는 점입니다. 고려대 자연계열을 쓰려는 학생은 이 가운데 한 학과에만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점수가 0.5% 안에서 붙어 있으니 학과 사이의 선택은 점수보다 전공과 정원, 충원 흐름에서 갈립니다.

일곱 학과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147명이고 컴퓨터학과 24명은 16.3%로 전기전자공학부 41명, 기계공학부 27명 다음입니다. 경쟁률(3.98대 1)과 최근 충원(17명)도 일곱 학과 가운데 셋째입니다. 같은 287%의 전기전자공학부는 최근 충원이 65명으로 2027학년도 정원 41명보다 많았던 반면 융합에너지공학과는 7명 정원에 충원 2명, 경쟁률 5.5대 1이었습니다. 같은 점수의 학과라도 예비 번호가 움직이는 폭은 이만큼 다릅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1.5% 폭에 일곱 학과가 붙어 있어 점수로는 고려대 자연 안의 서열을 가를 수 없습니다.
  • 가군 한 장의 무게: 일곱 학과가 모두 가군이라 고려대를 쓰는 학생에게는 학과를 고르는 일이 곧 가군 원서를 정하는 일입니다.

7. 컴퓨터 갈래 여섯 곳은 모두 나군과 다군

다른 대학 컴퓨터 갈래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69.5%에서 287%까지 17.5% 폭으로 넓어집니다. 고려대 컴퓨터학과가 가장 위이고 서강대 컴퓨터공학과 285%(2% 아래),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282.5%(4.5% 아래), 한양대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278.5%(8.5% 아래), 서울시립대 컴퓨터과학부 277%(10% 아래), 홍익대 컴퓨터공학과 273%(14% 아래),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269.5%(17.5% 아래)가 이어집니다.

그림 3 · 다른 대학 컴퓨터 갈래 여섯 곳을 2027 군으로 나눠 본 70%컷

서울대 컴퓨터공학부가 고려대보다 4.5% 아래에 있다는 점이 낯설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백분위 합은 학생 성적을 한 눈금으로 옮긴 값일 뿐이고 대학마다 표준점수를 쓰는 방식과 영역 비율이 다릅니다. 백분위 합 하나로 대학 사이의 서열을 매기지 마십시오. 이 그림은 원서 조합을 짜는 출발점으로만 쓰는 것이 맞습니다.

원서 조합 쪽에서 보면 이 목록은 깔끔합니다. 여섯 곳 가운데 2027학년도 가군은 한 곳도 없고 홍익대만 다군, 나머지 다섯은 나군입니다. 고려대 컴퓨터학과를 가군에 두면 나군에서 서강대·서울대·한양대·서울시립대 가운데 하나를, 다군에서 홍익대를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서강대 컴퓨터공학과의 흐름은 정시전략 연구 001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경쟁률은 고려대 3.98대 1이 일곱 곳 가운데 다섯째였고 충원 17명은 서울대(10명)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한양대 68명, 홍익대 63명,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61명처럼 충원이 모집 크기만큼 도는 곳과 견주면 고려대 컴퓨터학과는 작년 기준으로 예비 번호가 짧게 끝난 쪽에 속합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87% 언저리인 경우. 고려대 자연 일곱 학과가 이 점수에 몰려 있으니 가군 한 장을 어느 학과에 쓸지부터 정하십시오. 컴퓨터학과를 적정으로 둔다면 나군에 서강대 285%나 서울대 282.5%처럼 몇 % 아래 학과를 두고 다군까지 안정 쪽으로 받쳐 두는 조합이 하나의 그림입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컴퓨터학과는 상향 쪽에 가깝습니다. 이때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이 충원인데 작년 40%와 그 앞 세 해 95.4% 사이에서 어느 쪽이 될지는 알 수 없습니다. 상향 원서를 쓴다면 나군과 다군 두 장은 확실하게 받쳐 두십시오. 한양대 278.5%, 서울시립대 277%, 홍익대 273%가 그 범위에 있습니다.

수학 표준점수가 강하고 과학탐구를 친 경우. 수학 37.5%와 과학탐구 가산 3%가 함께 작동하니 백분위 합으로는 287%에 못 미쳐도 환산에서 차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국어가 강하고 수학이 약하다면 백분위 합보다 환산이 불리하게 나옵니다. 어느 쪽이든 백분위 합에서 멈추지 말고 고려대 방식으로 바꿔 보십시오.

영어가 2~3등급인 경우. 등급마다 3점씩 깎이는 구조라 영어 때문에 원서를 접을 학과는 아닙니다. 영어 한 등급보다 수학 표준점수 몇 점이 더 크게 움직인다는 점을 기억해 두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72~287% 수도권 분석과 2027 정시 자연 282~300% 수도권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이어 볼 수 있어 10.8% 상승이 흐름인지 한 해의 출렁임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과 백분위 칸이 없습니다. 환산점수는 해마다 만점 표기가 달라 2024·2025학년도 두 해만 견줬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며 2026학년도 충원이 줄어든 까닭과 2027학년도 이월 인원은 공시로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가군 정원 24명(작년 최초 모집 26명), 작년 70%컷 287%, 작년 합격 1명당 지원자 2.85명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같은 287%의 고려대 세 학과가 같은 가군에 있다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표준점수를 고려대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027 정시전략서 · 자연 상위 272~287 수도권편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 상위 272~287 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고려대 컴퓨터학과는 자연 상위 272~287 수도권편과 자연 최상위 282~300 수도권편 두 권에 함께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 비율과 영어 감산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문·이과 통합선발)와 만점 표기가 다른 해의 환산점수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상위 272~287 수도권편 · 자연 최상위 282~300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경쟁률은 잠시 덮어 두고 진단기에서 고려대 환산점수부터 확인한 뒤 가군 한 장을 일곱 학과 가운데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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