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인문학부 정시 충원 11명과 61명, 경쟁률 같던 두 해와 70%컷 273.5%

연구 요약
서강대학교 인문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나군 일반전형에서 37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45명을 모집했고 이월 인원이 없었으니 같은 단계의 숫자끼리 놓으면 8명(17.8%)이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 경쟁률 4.31대 1은 2024학년도 4.37대 1과 0.06밖에 차이 나지 않지만 충원은 11명과 61명으로 크게 갈렸고 합격 1명당 지원자도 3.68명과 1.83명으로 두 배 벌어졌습니다.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025학년도 267.5%에서 2026학년도 273.5%로 6% 올랐습니다. 이 글은 모집과 지원자,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 충원의 폭, 영어 등급 점수, 서강대 인문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인문 갈래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4.31대 1이라는 숫자 하나로는 모자란 까닭
- 45명에서 37명으로, 네 해 사이 21명이 줄었다
- 경쟁률이 같던 두 해의 합격 통보 70명과 106명
- 네 해 충원 234명, 모집보다 많았다
- 표준점수 반영과 영어 한 등급 0.5점
- 서강대 인문 일곱 학과 가운데 나군은 여섯
- 서울대·성균관대 인문계열도 같은 나군에 있다
-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1. 4.31대 1이라는 숫자 하나로는 모자란 까닭
"서강대 인문학부는 경쟁률이 4대 1 남짓이라 생각보다 해볼 만하지 않나요?"
정시 상담에서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실제로 2026학년도 경쟁률 4.31대 1은 서강대 인문 계열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그런데 이 학과의 기록을 네 해 이어 놓으면 경쟁률이 거의 같던 해에 예비 번호의 움직임은 전혀 달랐습니다. 경쟁률은 지원자를 모집으로 나눈 값이라 합격 통보가 몇 명에게 갔는지는 담지 못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2022학년도는 모집과 경쟁률, 충원 칸이 모두 비어 있어 이 글에서는 2023학년도부터 네 해를 봅니다. 같은 서강대에서 70%컷이 가까운 인문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인문 갈래 여섯 곳을 함께 놓았습니다.
용어 둘을 먼저 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에 놓인 학생의 점수입니다. 273.5%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91.2 언저리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가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입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학년도 267.5%와 2026학년도 273.5% 두 해만 공시돼 있습니다. 2023·2024학년도에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었고 군 칸도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두 해 사이 6% 상승은 흐름이라고 부르기에는 짧은 기록입니다.
2. 45명에서 37명으로, 네 해 사이 21명이 줄었다
모집 인원은 2023학년도 58명, 2024학년도 59명으로 1명 늘었다가 2025학년도 46명으로 13명(22%)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는 45명으로 1명(2.2%) 줄었고 2027학년도 정원은 37명입니다. 2023학년도와 견주면 21명, 36.2%가 빠진 셈입니다.
2027학년도 37명과 2026학년도 45명은 견줘도 되는 숫자일까요? 지난해 이월 인원이 0명이었으니 2026학년도 45명은 최초 모집이자 최종 모집이었습니다. 그래서 37명과 45명을 그대로 놓고 8명이 줄었다고 읽어도 단계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2027학년도에는 수시에서 이월이 생길 수 있고 그 인원은 시행계획 어디에도 미리 나오지 않으니 확정 모집 인원이 발표되면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모집이 줄면 예비 번호 한 칸의 무게도 달라집니다. 2026학년도처럼 충원이 모집의 136%만큼 돈다고 가정하는 것은 이 글의 방식이 아니지만 같은 비율이라도 모집이 작으면 돌아가는 번호 수가 줄어든다는 사실은 기억해 둘 만합니다.
3. 경쟁률이 같던 두 해의 합격 통보 70명과 106명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구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3학년도 약 225명이던 지원자는 2024학년도 약 258명으로 33명가량 늘었고 2025학년도에는 약 176명으로 82명가량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는 약 194명으로 다시 18명가량 늘었습니다.

이제 2024학년도와 2026학년도를 나란히 놓겠습니다. 경쟁률은 4.37대 1과 4.31대 1로 거의 같았습니다. 그런데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모집에 충원을 더해 2024학년도 59명에 11명을 더한 70명, 2026학년도 45명에 61명을 더한 106명이었습니다. 지원자를 이 인원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68명과 1.83명으로 두 배 차이가 납니다.
2023학년도는 반대쪽 끝이었습니다. 경쟁률 3.88대 1에 충원 113명이 돌면서 합격 통보가 171명에게 갔고 합격 1명당 지원자는 1.32명으로 네 해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그다음 해 2024학년도에는 합격 통보가 70명으로 101명 줄어 1명당 3.68명으로 네 해 가운데 가장 많아졌습니다. 경쟁률은 그 사이 0.49밖에 움직이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는 또 다른 그림입니다. 경쟁률은 3.83대 1에서 4.31대 1로 0.48 올랐지만 합격 통보도 95명에서 106명으로 11명 늘면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1.85명에서 1.83명으로 오히려 0.02 줄었습니다. 같은 해 경쟁률 4.31과 1명당 1.83 사이의 차이는 2.48입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이 놓친 것: 경쟁률이 비슷한 해에도 충원에 따라 합격 1명당 지원자는 두 배까지 벌어졌습니다. 이 학과에서 경쟁률 한 줄로 난도를 읽으면 방향을 잘못 잡습니다.
- 작년의 체감: 2026학년도는 경쟁률이 오른 해였지만 합격 1명당 지원자는 한 해 전과 거의 같았습니다. 충원이 지원자 증가분을 받아 낸 해로 읽힙니다.

4. 네 해 충원 234명, 모집보다 많았다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에게 가장 궁금한 숫자는 충원입니다. 2023학년도 113명(195%), 2024학년도 11명(19%), 2025학년도 49명(107%), 2026학년도 61명(136%)이었습니다. 네 해를 더하면 모집 208명에 충원 234명, 모집의 112.5%만큼 예비 합격이 돌았습니다. 네 해 가운데 세 해는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고 2023학년도에는 그 차이가 55명이었습니다.
눈에 걸리는 해는 그 사이에 낀 2024학년도입니다. 충원이 한 해 전보다 102명 적은 11명이었고 충원율로는 176%p가 떨어졌습니다. 그해 모집은 59명으로 네 해 가운데 가장 많았는데 충원은 가장 적었습니다. 왜 그해만 예비 번호가 짧게 끝났는지는 공시로 확인할 수 없으니 이유를 짐작해 붙이지 않겠습니다.
최근 두 해만 보면 2025학년도 49명, 2026학년도 61명으로 12명 늘었고 충원율은 29%p 올랐습니다. 두 해를 묶으면 모집 91명에 충원 110명, 120.9%입니다. 그렇다고 이 두 해를 기준선으로 삼기에는 2024학년도 19%가 너무 가까이 있습니다. 작년 충원 61명을 올해 예비 번호의 약속처럼 읽지 마십시오. 19%와 195% 사이를 오간 학과라는 사실을 먼저 놓고 예비 번호를 해석해야 합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폭: 네 해 충원율이 19%에서 195%까지 움직였습니다. 한 해 값으로 예비 번호를 읽기에는 폭이 너무 넓은 학과입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같은 나군에서 고민했던 다른 학과의 최근 충원을 함께 놓고 판단하십시오. 서강대 인문 학과들끼리도 최근 충원이 7명인 곳부터 133명인 곳까지 갈립니다.
5. 표준점수 반영과 영어 한 등급 0.5점
2027학년도 시행계획에서 서강대 인문학부는 표준점수를 쓰고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영역별 반영 비율은 재료에 칸이 비어 있어 이 글에서는 적지 않습니다. 백분위 합 273.5%가 같은 두 학생이라도 표준점수 분포에 따라 대학 환산에서 차이가 날 수 있다는 점만 짚어 두겠습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점수를 매깁니다. 1등급 100점, 2등급 99.5점, 3등급 98.5점, 4등급 97점입니다. 1등급과 2등급 사이는 0.5점, 2등급과 3등급 사이는 1점, 3등급과 4등급 사이는 1.5점이고 1등급에서 4등급까지 내려가도 3점 차이입니다. 등급이 내려갈수록 간격이 조금씩 커지는 구조라 2등급까지는 손해가 얕고 3등급부터 간격이 벌어집니다. 한국사는 1~4등급이 모두 10점으로 같습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해마다 공시돼 있습니다. 2023학년도 495.6점, 2024학년도 500.9점, 2025학년도 498.5점, 2026학년도 503.1점입니다. 다만 해마다 함께 적힌 기준값이 529.9, 549.08, 528.77로 서로 다르고 2026학년도는 그 값이 없어 오르내림을 견주지 않았습니다. 영어 0.5점이 이 환산점수에서 얼마만 한 무게인지도 반영 비율 없이는 말할 수 없습니다.
6. 서강대 인문 일곱 학과 가운데 나군은 여섯
같은 대학 안에서 인문학부는 어디쯤일까요? 서강대 인문 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68%에서 280.5% 사이, 12.5% 폭에 퍼집니다. 인문학부보다 위는 유럽문화학과 274%(0.5% 위), 영문학부 279%(5.5% 위),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 280%(6.5% 위), 경영학부 280.5%(7% 위) 네 곳입니다. 아래는 글로벌한국학부 270%(3.5% 아래)와 지식융합미디어학부 268%(5.5% 아래)입니다.

원서를 쓸 때 더 크게 걸리는 것은 군입니다. 일곱 학과 가운데 여섯이 2027학년도 나군이고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 하나만 다군입니다. 서강대 인문 계열을 나군에 쓰려는 학생은 여섯 학과 가운데 한 학과에만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인문학부와 유럽문화학과는 0.5% 차이라 점수보다 전공과 정원, 충원 흐름으로 고르게 됩니다.
나군 여섯 학과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207명이고 인문학부 37명은 17.9%로 경영학부 90명 다음입니다. 경쟁률 4.31대 1은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낮고 최근 충원 61명은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 439명, 경영학부 133명 다음으로 셋째입니다. 같은 나군의 글로벌한국학부는 최근 경쟁률 12.43대 1에 충원 7명이었습니다. 같은 대학 인문 계열 안에서도 경쟁률과 충원이 학과마다 이만큼 따로 움직입니다.
다군의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는 경쟁률 22.15대 1, 최근 충원 439명으로 다른 여섯 학과와 숫자의 크기부터 다릅니다. 나군 인문학부와 군이 겹치지 않으니 두 학과는 한 학생이 함께 쓸 수 있는 조합입니다. 군에 따라 경쟁률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인문학부는 서강대 인문 일곱 학과 가운데 70%컷으로 다섯째, 경쟁률로는 일곱째였습니다.
- 나군 한 장의 무게: 여섯 학과가 모두 나군이라 서강대를 나군에 쓰는 학생에게는 학과를 고르는 일이 곧 나군 원서를 정하는 일입니다.
7. 서울대·성균관대 인문계열도 같은 나군에 있다
다른 대학 인문 갈래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43%에서 286%까지 43% 폭으로 넓어집니다. 서울대 인문계열 286%(12.5% 위),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278%(4.5% 위) 다음이 서강대 인문학부 273.5%로 일곱 곳 가운데 셋째입니다. 그 아래로 연세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272.5%(1% 아래), 연세대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 267.5%(6% 아래), 서울과기대 자유전공학부(인문사회대학) 258%(15.5% 아래), 명지대 인문대학 243%(30.5% 아래)가 이어집니다.

군으로 나누면 그림이 또렷해집니다. 여섯 곳 가운데 연세대 두 곳은 가군이고 나머지 넷은 서강대 인문학부와 같은 나군이며 다군은 한 곳도 없습니다. 서울대 인문계열과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이 같은 나군이라는 점은 이 점수대의 나군 한 장을 두고 세 대학이 겹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가군의 연세대 두 곳은 서강대 인문학부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백분위 합은 성적을 한 눈금으로 옮긴 값이고 대학마다 표준점수를 쓰는 방식과 영역 비율이 다릅니다. 백분위 합 하나로 대학 사이의 서열을 매기지 마십시오. 이 그림은 군을 나눠 원서 조합을 짜는 출발점으로만 쓰는 것이 맞습니다.
경쟁률은 서강대 인문학부 4.31대 1이 일곱 곳 가운데 셋째였고 충원 61명은 성균관대 84명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연세대 두 곳은 충원이 4명과 2명, 서울대는 5명이었습니다. 같은 학교의 컴퓨터공학과가 충원을 어떻게 돌렸는지는 정시전략 연구 001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73.5% 언저리인 경우. 나군 한 장을 서강대 인문학부와 유럽문화학과(274%),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278%) 가운데 어디에 둘지부터 정하십시오. 가군에는 연세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272.5%처럼 비슷한 높이의 학과가 있고 다군을 서강대 안에서 고른다면 인문학기반자유전공학부 280%는 작년 기준 6.5% 위라는 점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인문학부는 상향 쪽에 가깝고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은 충원입니다. 최근 두 해는 모집보다 많은 충원이 돌았지만 2024학년도처럼 19%에서 멈춘 해도 있었습니다. 상향 원서를 나군에 쓴다면 가군과 다군 두 장은 확실하게 받쳐 두십시오. 연세대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 267.5%나 서강대 글로벌한국학부 270%처럼 작년 컷이 몇 % 아래인 학과가 비교 대상입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위인 경우. 인문학부는 적정이나 안정 쪽으로 기웁니다. 이때는 같은 나군의 영문학부 279%, 성균관대 인문과학계열 278%와 견줘 나군 한 장을 더 위로 쓸지 고민하게 됩니다. 인문학부를 고른다면 작년 합격 1명당 지원자 1.83명이 어떤 충원 위에서 나온 숫자였는지 다시 확인하십시오.
영어가 2~3등급인 경우. 1등급과의 차이가 2등급 0.5점, 3등급 1.5점이라 영어 때문에 원서를 접을 학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영역별 반영 비율이 공시 재료에 없으니 내 표준점수로 서강대 방식 환산을 직접 해 보고 판단하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67~282%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있어 6% 상승이 흐름인지 한 해의 출렁임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2022학년도는 칸이 비어 있고 2023·2024학년도는 군과 백분위 칸이 없습니다. 영역별 반영 비율이 재료에 없어 환산 구조를 풀지 못했고 환산점수는 해마다 기준값이 달라 견주지 않았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며 2024학년도 충원이 11명에 그친 까닭과 2027학년도 이월 인원은 공시로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나군 정원 37명(작년 45명), 작년 70%컷 273.5%, 네 해 충원율 19~195%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서울대·성균관대 인문계열도 같은 나군이라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표준점수로 서강대 환산을 해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상위_267~282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서강대 인문학부는 인문 상위 267~282권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군과 영어 등급 점수를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칸이 빈 2022학년도와 반영 비율, 기준값이 해마다 다른 환산점수는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상위 267~282)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경쟁률은 잠시 덮어 두고 서강대 인문학부의 네 해 충원부터 펼쳐 놓은 뒤 나군 한 장을 서울대·성균관대·서강대 가운데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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