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15명에 작년 충원 17명, 한국외대 경제학부 2027 정시 나군 70%컷 272%

연구 요약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나군 일반전형에서 15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 최초 모집이 19명이었으니 4명이 줄었고 2024학년도 39명과 견주면 세 해 사이 24명(61.5%)이 빠졌습니다. 그런데 2026학년도 충원은 17명으로 올해 정원보다 2명 많았습니다. 2023~2026학년도 네 해 충원율은 모집의 77%에서 213%까지 움직였습니다.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72%이며 계산 방식이 같은 값은 이 한 해뿐입니다. 이 글은 모집의 감소, 지원자와 합격 통보의 비율, 해마다 크게 흔들린 충원, 표준점수 반영과 영어 등급 점수, 한국외대 인문 일곱 학과와 다른 대학 경제 갈래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정원은 15명인데 작년 예비 합격은 17명
- 세 해 사이 39명에서 15명으로
- 3.6대 1이던 해에 합격 통보는 119명
- 충원율 77%와 213% 사이
- 수학 35%와 영어 등급 점수 1.5점
- 한국외대 나군 다섯 학과가 271~274%에
- 경제 갈래 여섯 곳은 군마다 두 곳씩
-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1. 정원은 15명인데 작년 예비 합격은 17명
"외대 경제는 정원이 15명밖에 안 되는데 나군에 쓰면 너무 좁지 않을까요?"
정원이 줄어드는 학과를 두고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걱정할 만한 숫자인 것은 맞습니다. 다만 같은 표에 한 줄을 더 놓고 보면 그림이 조금 달라집니다. 2026학년도에 이 학과에서 예비 번호로 합격한 학생이 17명이었습니다. 올해 뽑는 15명보다 작년 충원이 2명 많았던 셈입니다. 정원만 보고 겁을 먹기 전에 해마다 예비 번호가 얼마나 돌았는지부터 함께 봐야 하는 학과입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한국외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경제 갈래 여섯 곳을 곁에 두었습니다.
용어 둘만 짚고 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에 놓인 학생의 점수입니다. 272%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90.7 언저리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을 말합니다.
70%컷은 2022·2025·2026학년도 세 해 공시됐지만 이어 읽을 수 있는 값은 2026학년도 272% 하나입니다. 2022학년도 266.5%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의 값이고 2025학년도 257.5%는 국어·수학·탐구마다 70%컷을 따로 계산해 더한 값이라서 작년처럼 한 학생의 점수를 그대로 옮긴 값과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세 숫자를 한 줄에 놓고 올랐다, 내렸다를 말하면 틀립니다.
2. 세 해 사이 39명에서 15명으로
모집 인원의 흐름은 분명합니다. 2022~2024학년도에는 38~39명을 뽑다가 2025학년도에 25명으로 14명(35.9%)이 줄었으며 2026학년도에는 20명으로 다시 5명(20%) 줄었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 15명은 2024학년도 39명에서 24명, 61.5%가 빠진 숫자입니다.
2026학년도 20명에는 수시에서 넘어온 이월 1명이 들어 있었으니 같은 단계끼리 견주면 최초 모집 19명에서 15명으로 4명(21.1%)이 줄어든 해입니다. 이월이 1명뿐이라 최종 모집과 최초 모집의 차이가 작았습니다. 그래서 2026학년도 20명과 올해 15명을 놓고 5명 줄었다고 읽어도 크게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올해도 수시 이월이 붙으면 최종 모집은 15명보다 커집니다. 몇 명이 붙을지는 공시와 시행계획 어디에도 미리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정원이 줄면 70%컷은 어떻게 될까요? 인원이 적을수록 한두 명의 점수가 컷을 크게 흔든다는 것까지는 일반론입니다. 이 학과는 비교할 수 있는 70%컷이 한 해뿐이라 모집 감소가 컷을 올렸는지 내렸는지 숫자로 보여 줄 방법이 없습니다. 정원 15명은 컷의 방향보다 흔들림의 크기를 키우는 숫자로 읽으십시오.
3. 3.6대 1이던 해에 합격 통보는 119명
공시는 경쟁률만 알려 주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 수를 구했습니다. 반올림된 경쟁률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3학년도 약 137명이던 지원자는 2024학년도 약 195명으로 58명가량 늘었고 2025학년도 약 130명, 2026학년도 약 97명으로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 경쟁률은 5.2대 1에서 4.84대 1로 0.36 내려갔습니다. 같은 사이 지원자는 약 33명 줄었고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모집과 충원의 합)은 59명에서 37명으로 22명 줄었습니다. 지원자보다 합격 통보가 더 큰 비율로 줄면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20명에서 2.62명으로 0.42명 많아졌습니다. 경쟁률이 내려간 해에 학생이 체감하는 경쟁은 오히려 조금 세진 것입니다.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해는 2023학년도입니다. 경쟁률 3.6대 1에 지원자 약 137명이었는데 모집 38명에 충원 81명이 더해져 119명이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지원자와 합격 통보의 차이가 18명 남짓이고 합격 1명당 지원자는 1.15명으로, 경쟁률 3.6과는 2.45나 벌어집니다. 지원한 학생 대부분이 붙었다는 뜻으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상위권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가면서 예비 번호가 아래까지 내려간 해라고 보는 편이 숫자에 맞습니다.
2022학년도는 지원자 약 269명, 합격 통보 66명, 1명당 4.08명으로 가장 높았지만 통합선발이던 해라 그림에서도 회색으로 따로 두었습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과 체감 경쟁: 2026학년도 경쟁률은 내려갔지만 충원이 줄면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0.42명 늘었습니다. 경쟁률 하나로 쉬워졌다고 판단할 해가 아닙니다.
- 한 해의 출렁임: 2023학년도 1.15명과 2024학년도 2.83명은 한 해 차이입니다. 정원이 작은 학과에서 이런 폭은 언제든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4. 충원율 77%와 213% 사이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가장 먼저 찾는 숫자가 충원입니다. 이 학과의 충원은 해마다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2023학년도 81명(213%), 2024학년도 30명(77%), 2025학년도 34명(136%), 2026학년도 17명(85%)으로 네 해 가운데 두 해는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습니다. 2023학년도에는 모집보다 43명이 더 돌았습니다.
네 해를 한데 묶으면 모집 122명에 충원 162명, 모집의 132.8%입니다. 평균으로 보면 한 해에 모집보다 많은 인원이 예비 번호로 합격한 학과입니다. 그렇다고 이 평균을 올해 기준선으로 삼기에는 해마다의 폭이 너무 큽니다. 가장 낮은 해 77%와 가장 높은 해 213% 사이가 136%p나 벌어져 있습니다.
여기에 정원 15명을 겹쳐 보면 작년 충원 17명만으로도 올해 정원보다 많았습니다. 네 해 가운데 충원이 가장 적던 2024학년도에도 모집의 77%가 예비 번호로 채워졌습니다. 올해 충원을 미리 말해 주는 숫자는 아닙니다. 다만 예비 번호가 조금 뒤쪽이라고 일찍 포기할 학과는 아니라는 것까지는 다섯 해 기록이 말해 줍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폭: 네 해 충원율이 77%에서 213%까지 움직였습니다. 작년 17명 하나로 올해 예비 번호를 읽으면 위로도 아래로도 빗나갈 수 있습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같은 나군의 다른 지원처와 견줄 때는 그 학과의 최근 충원을 함께 놓으십시오. 한국외대 이웃 학과만 봐도 최근 충원이 1명인 곳부터 17명인 곳까지 갈립니다.
5. 수학 35%와 영어 등급 점수 1.5점
한국외대 경제학부는 표준점수로 학생을 줄 세우고 탐구는 2과목을 씁니다. 2027학년도 시행계획 기준 반영 비율은 국어 30%, 수학 35%, 영어 15%, 탐구 20%입니다. 수학이 국어보다 5%p 무겁고 국어와 수학을 더하면 65%입니다. 인문계열 학과인데 수학 비중이 가장 크다는 점이 이 학과의 특징입니다. 같은 272%라도 수학 표준점수가 높은 학생이 환산에서 앞서기 쉬운 구조입니다.
영어는 비율로 반영하되 등급마다 점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1등급 150점, 2등급 148.5점, 3등급 145.5점, 4등급 141점입니다. 등급 점수 칸에서 바로 빼 보면 1등급과 2등급 사이는 1.5점, 2등급과 3등급 사이는 3점, 3등급과 4등급 사이는 4.5점입니다. 아래로 갈수록 간격이 넓어지는 구조라서 2등급까지는 손해가 작고 3등급부터 차이가 커집니다. 1등급과 4등급의 차이는 9점입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은 해마다 만점 표기가 달라 대부분 잇지 않았습니다. 같은 700점 만점으로 표기된 해 가운데 통합선발이던 2022학년도를 빼면 2023학년도 653.2점과 2024학년도 632.5점 두 해가 남고 그 사이 20.7점이 내려갔습니다. 2025학년도 647점은 710점 만점, 2026학년도 648점은 만점 표기가 없는 값이라 이 두 해와 잇지 않습니다.
6. 한국외대 나군 다섯 학과가 271~274%에
같은 대학 안에서 경제학부는 어디쯤일까요? 한국외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71%에서 274% 사이, 3% 폭에 모입니다. 경제학부보다 위가 네 곳(이탈리아어과 274%, 국제학부·Language&Diplomacy학부 273.5%, 정치외교학과 273%), 아래가 두 곳(특수외국어(유럽지역)계열 271.5%, 중국언어문화학부 271%)입니다.

원서 쪽에서 더 무거운 사실은 군입니다. 일곱 학과 가운데 다섯 곳이 2027학년도 나군이라 한국외대 나군을 쓰려는 학생은 다섯 학과 가운데 한 곳에만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다섯 학과의 정원을 더하면 51명이고 경제학부 15명은 그 가운데 29.4%로 특수외국어(유럽지역)계열 16명 다음입니다. 반대로 국제학부(273.5%)와 중국언어문화학부(271%)는 가군이라서 경제학부를 나군에 두고도 한국외대를 가군에 한 장 더 쓸 수 있습니다.
일곱 학과 안에서 경제학부의 경쟁률 4.84대 1은 다섯째였지만 최근 충원 17명은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같은 나군의 이탈리아어과는 경쟁률 11대 1에 충원 1명이었고 Language&Diplomacy학부는 5.64대 1에 충원 13명이었습니다. 점수가 2% 안에 붙어 있어도 예비 번호가 움직이는 폭은 학과마다 이만큼 다릅니다. 한국외대 다른 나군 학과의 흐름은 정시전략 연구 005 · 한국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3% 폭에 일곱 학과가 붙어 있어 백분위 합만으로 학과 사이의 서열을 가르기 어렵습니다. 학과 선택은 전공과 정원, 충원 흐름에서 갈립니다.
- 군 배치: 나군 다섯 학과 중 하나, 가군 두 학과 중 하나까지 한국외대에 두 장을 쓸 수 있는 구조입니다.
7. 경제 갈래 여섯 곳은 군마다 두 곳씩
다른 대학 경제 갈래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67%에서 279%까지 12% 폭으로 넓어집니다. 한국외대 272%는 일곱 곳 가운데 넷째로 가운데에 놓입니다. 위로는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279%(7% 위), 중앙대 경제학부 275%(3% 위), 경희대 경제학과 272.5%(0.5% 위)가 있고 아래로는 건국대 경제학과 271%(1% 아래), 국민대 경제학과 268.5%(3.5% 아래), 홍익대 경제학부 267%(5% 아래)가 있습니다.

군으로 나누면 이 목록은 가·나·다군에 두 곳씩 고르게 흩어집니다. 가군은 한양대와 경희대, 다군은 국민대와 홍익대라서 한국외대를 나군에 두고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반면 중앙대 경제학부와 건국대 경제학과는 한국외대와 같은 나군이라 셋 가운데 하나만 고를 수 있습니다. 중앙대는 3% 위, 건국대는 1% 아래이니 나군 한 장을 상향으로 쓸지 적정으로 쓸지가 이 셋 사이에서 정해집니다.
경쟁률은 한국외대 4.84대 1이 일곱 곳 가운데 넷째였고 다군 두 곳이 15.7대 1, 10.06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충원은 17명으로 일곱 곳 가운데 여섯째였습니다. 중앙대 57명, 한양대 52명, 홍익대 51명처럼 충원이 크게 도는 곳과 견주면 한국외대의 17명은 작아 보이지만 이들은 2027학년도 정원부터 32~54명으로 큰 학과입니다. 정원 규모가 다르니 충원 인원을 그대로 견주기보다 4절에서 본 이 학과 자체의 충원율로 판단하십시오. 같은 경제 갈래에서 충원이 모집보다 많이 돈 다른 사례는 정시전략 연구 014 · 인천대 경제학과에서 볼 수 있습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72% 언저리인 경우. 한국외대 나군 다섯 학과와 건국대·중앙대 경제가 모두 이 근처라 나군 한 장을 어디에 쓸지가 먼저입니다. 경제학부를 적정으로 둔다면 가군에서 경희대 272.5%나 한국외대 국제학부·중국언어문화학부를 보고 다군은 국민대 268.5%나 홍익대 267%처럼 몇 % 아래에서 받쳐 두는 조합이 하나의 그림입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경제학부는 상향 쪽에 놓입니다. 이때 기대를 거는 숫자가 충원인데 네 해 충원율이 77%에서 213%까지 움직였으니 어느 쪽으로든 열어 두어야 합니다. 상향으로 쓴다면 가군과 다군 두 장은 확실하게 받쳐 두십시오. 다군 두 곳은 경쟁률이 15.7대 1, 10.06대 1이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수학 표준점수가 강한 경우. 수학 35%가 국어보다 5%p 무거우니 백분위 합으로는 272%에 조금 못 미쳐도 환산에서 차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국어가 강하고 수학이 약하면 백분위 합보다 환산이 불리하게 나옵니다. 백분위 합에서 멈추지 말고 한국외대 방식으로 바꿔 보십시오.
영어가 2~3등급인 경우. 2등급은 1등급보다 1.5점, 3등급은 4.5점 낮습니다. 2등급이라면 영어 때문에 이 학과를 접을 까닭은 숫자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3등급이라면 수학·국어 표준점수로 그 차이를 메울 수 있는지부터 따져 보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67~282% 분석과 2027 정시 인문 257~272%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계산 방식이 같은 값이 2026학년도 한 해뿐이라 정원 감소가 컷을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말할 수 없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과 백분위 칸이 없습니다.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달라 2023·2024학년도 두 해만 견줬고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입니다. 2023학년도 충원이 81명까지 돈 까닭과 2027학년도 이월 인원도 공시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나군 정원 15명(작년 최초 모집 19명), 작년 70%컷 272%, 네 해 충원율 77~213%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한국외대 나군 다섯 학과와 건국대·중앙대 경제가 같은 나군에 있다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표준점수를 한국외대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상위_267~282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한국외대 경제학부는 인문 상위 267~282편과 인문 중상위 257~272편 두 권에 함께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를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문·이과 통합선발)와 2025학년도(영역별 계산) 70%컷, 만점 표기가 다른 해의 환산점수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상위 267~282편 · 인문 중상위 257~272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정원 15명에 놀라기 전에 진단기에서 한국외대 환산점수부터 확인하고 나군 한 장을 한국외대 다섯 학과와 건국대·중앙대 경제 가운데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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