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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죽전) 경영학부 2027 정시, 나군으로 옮긴 해 충원은 148%에서 35%로

입시CUBE 2026. 10. 12.

연구 요약

단국대학교 경영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나군 일반전형에서 61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 처음 나군으로 옮겨 57명을 뽑았고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46%(300% 만점), 경쟁률은 4.16대 1, 충원은 20명이었습니다. 다군이던 2025학년도와 나란히 놓으면 경쟁률은 내려갔는데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지원자는 약 210명에서 약 237명으로 늘었고 충원 비율은 148%에서 35%로 떨어졌습니다. 합격 인원 1명당 지원자는 2.1명에서 3.1명이 됐습니다. 이 글은 다섯 해 흐름과 군 이동, 같은 대학 인문 여섯 학과, 다른 대학 경영 쪽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1. 자료와 두 가지 용어
  2. 모집 101명에서 40명, 다시 61명까지
  3. 경쟁률은 내렸는데 지원자는 늘어난 2026학년도
  4. 다군의 충원과 나군의 충원
  5. 대학 환산점수와 영어 등급 점수
  6. 단국대 인문 일곱 학과, 나군은 세 곳뿐
  7. 다른 대학 경영 쪽 여섯 곳과의 거리
  8. 점수와 사정에 따라 원서에서 읽는 법
  9. 이 자료가 말해 주지 못하는 것

1. 자료와 두 가지 용어

"단국대 경영은 작년 경쟁률이 4대 1이던데 이 정도면 해볼 만한 거 아닌가요?"

원서를 앞두고 공시표를 펼친 학생이 가장 먼저 보는 숫자가 경쟁률입니다. 그런데 이 학과는 2025학년도까지 다군, 2026학년도부터 나군으로 군이 바뀌었습니다. 군이 바뀌면 함께 원서를 내는 학생들의 조합이 달라지니 경쟁률 하나로 앞뒤 해를 이어 읽기 어렵습니다. 이 글은 경쟁률을 지원자 수와 합격 인원으로 다시 풀어 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 실린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단국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았고 다른 대학 가운데 경영 쪽으로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따로 견줬습니다.

용어 두 개를 먼저 짚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줄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점수입니다. 그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이 30% 있으니 최저 합격선과는 다릅니다. 246%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82.0쯤입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에 등록하면서 생긴 빈 인원을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숫자입니다.

2. 모집 101명에서 40명, 다시 61명까지

이 학과의 정시 모집은 2022학년도 96명, 2023학년도 95명, 2024학년도 101명으로 세 해 동안 100명 안팎을 유지했습니다. 2025학년도에 40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한 해 사이 61명, 비율로 60.4%가 빠졌습니다.

그 뒤로는 다시 늘어나는 쪽입니다. 2026학년도에는 최초 모집 56명에 수시에서 넘어온 1명이 더해져 57명이 됐고 2025학년도보다 17명(42.5%) 많았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은 61명으로 2026학년도 실제 모집보다 4명(7.0%), 최초 모집보다는 5명(8.9%) 많습니다. 2022학년도 모집의 63.5% 수준까지 돌아온 셈입니다.

그러니 다섯 해 숫자를 평균 내면 그림이 흐려집니다. 100명 안팎을 뽑던 2022~2024학년도와 40~61명을 뽑는 2025학년도 이후는 크기가 다른 학과처럼 움직였습니다. 게다가 2022학년도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라 70%컷 235%를 지금과 견주지 않습니다. 2027학년도를 읽는 기준은 모집 규모와 군이 지금과 가장 가까운 2026학년도입니다.

3. 경쟁률은 내렸는데 지원자는 늘어난 2026학년도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니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 수를 직접 계산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몇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2학년도 약 586명, 2023학년도 약 564명, 2024학년도 약 544명으로 세 해 동안 조금씩 줄었을 뿐 큰 변화가 없었고 모집이 줄어든 2025학년도에는 약 210명이 됐습니다. 모집이 61명 줄 때 지원자는 334명가량 빠졌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방향이 엇갈립니다. 경쟁률은 5.25대 1에서 4.16대 1로 1.09만큼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모집이 40명에서 57명으로 늘면서 지원자는 약 237명으로 27명가량 늘었습니다. 1.13배입니다. 경쟁률이 낮아진 까닭이 지원자 감소가 아니라 모집 증가에 있었던 해입니다. 경쟁률만 보고 "작년에 덜 몰렸다"고 읽으면 방향을 거꾸로 잡게 됩니다.

그림 1 · 단국대 경영학부 정시, 다섯 해 지원자와 합격 인원

그러면 실제로 합격 통보를 받은 학생은 몇 명이었을까요? 모집에 충원을 더하면 됩니다. 2025학년도는 40명에 59명을 더해 99명, 2026학년도는 57명에 20명을 더해 77명이었습니다. 모집은 늘었는데 합격 인원은 22명 줄었습니다.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025학년도 2.1명에서 2026학년도 3.1명으로 1.0명 늘었고 다섯 해 가운데 가장 큰 값입니다.

나머지 해는 2022학년도 2.8명, 2023학년도 2.1명, 2024학년도 2.0명이었습니다. 2023~2025학년도 세 해는 2명 언저리에 머물렀으니 2026학년도의 3.1명은 유난히 높았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경쟁률 4.16대 1과 이 값의 간격은 1.06에 그칩니다. 충원이 적게 돌아서 겉 경쟁률과 실제 문턱이 거의 붙어 버린 해였습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의 방향: 2026학년도 경쟁률 하락은 모집이 늘어서 생긴 일이고 지원자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경쟁률이 낮아졌다는 이유로 이 학과를 쉽게 보지 마십시오.
  • 실제 문턱: 합격 1명당 지원자 3.1명은 다섯 해 중 가장 높습니다. 나군으로 치른 첫해의 결과라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십시오.

4. 다군의 충원과 나군의 충원

충원은 2022학년도 116명(모집의 121%), 2023학년도 179명(188%), 2024학년도 170명(168%), 2025학년도 59명(148%)이었습니다. 이 네 해는 모두 예비 번호로 붙은 학생이 최초 합격자보다 많았습니다.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이 적혀 있지 않지만 2022학년도와 2025학년도는 분명히 다군이었습니다.

2026학년도에 나군으로 옮기자 충원은 20명, 모집의 35%로 내려앉았습니다. 2025학년도 148%의 4분의 1에도 못 미치고 인원으로는 39명이 줄었습니다. 다섯 해 충원 비율이 35%에서 188% 사이를 오갔는데 가장 낮은 값이 바로 나군 첫해에 나왔습니다.

카드 · 단국대 경영학부 2027 정시 요약

이 변화가 왜 중요할까요? 수험생은 가·나·다군에 한 장씩 원서를 냅니다. 군이 바뀌면 이 학과에 원서를 낸 학생들이 다른 두 군에서 어느 대학을 함께 썼는지도 바뀝니다. 최초 합격자가 다른 군의 대학으로 얼마나 빠져나가느냐가 충원을 결정하니 군 이동은 충원 숫자를 직접 흔듭니다. 2025학년도까지의 충원 기록을 2027학년도 예비 번호 계산에 그대로 끌어오면 안 됩니다.

나군 결과는 아직 2026학년도 한 해뿐입니다. 35%라는 값이 나군에서 굳어진 모습인지 첫해라 생긴 값인지는 이번 공시만으로 가를 수 없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 61명에 35%나 148%를 곱해 예비 번호 몇 번까지 돈다고 말하는 계산도 권하지 않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의 무게: 다군 시절에는 예비 번호를 받고 붙는 학생이 최초 합격자보다 많았지만 나군 첫해에는 3분의 1 남짓이었습니다. 예비 번호를 기대하는 원서라면 다른 군에서 안정 지원을 더 단단히 하십시오.
  • 한 해 기록의 한계: 나군 기록이 한 해뿐이니 35%를 확정된 성격으로 보지 말고 방향으로만 읽으십시오.

5. 대학 환산점수와 영어 등급 점수

백분위 70%컷은 2025학년도 244%, 2026학년도 246%로 두 해 이어 공시됐습니다. 2% 올랐지만 다군에서 나군으로 군이 바뀐 사이라 같은 지원층 안에서 오른 값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어 비어 있습니다.

빈 해는 대학 환산점수 70%컷으로 일부 메울 수 있습니다. 1000점 기준으로 2023학년도 844.5점, 2024학년도 843.5점으로 1점 내려갔다가 2025학년도 852.5점으로 9점 올랐습니다. 2023학년도부터 세 해를 이으면 8점 오른 흐름입니다. 2022학년도 830.5점은 통합선발 해라 빼고 2026학년도 868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습니다.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두 과목 20%이고 백분위를 씁니다. 수학이 국어보다 10% 높고 수학과 탐구를 더한 55%가 국어와 영어를 더한 45%보다 무겁습니다.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수학 백분위가 국어보다 높은 학생이 환산에서 앞서는 구조입니다. 가산점은 공시된 것이 없습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정해진 점수가 있습니다.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5점, 4등급 85점이라 1→2등급은 2점, 2→3등급은 3점 차이입니다. 그런데 3→4등급에서는 10점이 한꺼번에 빠지고 1등급과 4등급 사이는 15점입니다. 영어가 3등급과 4등급 경계에 있다면 백분위 합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환산점수로 다시 따져 보십시오. 반영 비율은 시행계획 기준이니 모집요강이 나오면 한 번 더 맞춰 보십시오.

6. 단국대 인문 일곱 학과, 나군은 세 곳뿐

같은 단국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붙이면 경영학부까지 일곱 학과가 243%에서 246.5% 사이, 3.5% 폭에 모입니다. 사학과와 철학과가 246.5%로 경영학부보다 0.5% 높고 사회계열광역이 같은 246%입니다. 아래로는 특수교육과 245%(1% 낮음), 한문교육과 244%(2% 낮음), 퇴계혁신칼리지 243%(3% 낮음)가 있습니다.

그림 2 · 단국대 인문 일곱 학과의 작년 70%컷과 2027 군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컷보다 군입니다. 2027학년도에 일곱 학과 가운데 나군은 경영학부·사학과·철학과 세 곳이고 나머지 넷은 다군입니다. 나군 세 곳의 정원을 더하면 83명인데 경영학부 61명이 그 가운데 73.5%를 차지합니다. 나군에서 단국대 인문계열을 쓰려는 학생에게는 경영학부가 사실상 가장 큰 모집단위입니다.

반대로 다군에는 경영학부와 같은 246%의 사회계열광역(30명)이 있습니다. 군이 다르니 나군 경영학부와 다군 사회계열광역을 함께 쓰는 원서 조합이 가능합니다. 다만 같은 대학 두 학과를 함께 쓰면 두 장이 같은 점수대에 묶이니 나머지 한 장을 어떻게 둘지까지 같이 정해야 합니다.

일곱 학과 안에서 경영학부의 위치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근 경쟁률 4.16대 1은 일곱 곳 가운데 가장 낮고 충원 20명은 퇴계혁신칼리지 146명, 특수교육과 21명 다음 셋째입니다. 2027학년도 정원 61명은 퇴계혁신칼리지 145명 다음으로 많습니다. 퇴계혁신칼리지는 정원과 충원이 거의 같은 크기라 성격이 다른 모집단위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최근 값과 2027학년도 정원은 해가 달라 서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해석

  • 나군의 선택지: 단국대 인문계열에서 나군은 세 학과뿐이고 그중 정원의 73.5%가 경영학부입니다. 사학과·철학과와는 0.5% 차이라 컷보다 전공으로 고르십시오.
  • 군을 달리한 조합: 다군 사회계열광역이 같은 246%입니다. 한 대학에 두 장을 쓸지 정하는 일은 다른 군 원서까지 놓고 결정하십시오.

7. 다른 대학 경영 쪽 여섯 곳과의 거리

다른 대학 가운데 경영 쪽 학과로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을 놓으면 모두 245%에서 247% 사이에 들어옵니다. 숙명여대 가족자원경영학과와 성신여대 경영학과가 247%로 단국대보다 1% 높고 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 인천대 경영학부, 인하대 경영학과, 경북대 경영학부가 245%로 1% 낮습니다. 위아래 모두 1% 안이니 70%컷만으로는 일곱 곳의 순서를 가르기 어렵습니다.

그림 3 · 다른 대학 경영 쪽 여섯 곳을 2027 군으로 나눠 본 70%컷

군으로 나누면 이야기가 선명해집니다. 성신여대 경영학과·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인하대 경영학과는 2027학년도 나군이라 단국대 경영학부와 함께 쓸 수 없습니다. 나군 네 곳 중 한 곳만 고르는 셈입니다. 숙명여대 가족자원경영학과·인천대 경영학부·경북대 경영학부는 가군이라 단국대 경영학부와 나란히 원서에 올릴 수 있습니다. 이 목록 안에는 다군 학과가 없습니다.

경쟁률로 보면 단국대 4.16대 1은 일곱 곳 가운데 여섯째로 낮고 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 3.9대 1만 그 아래입니다. 충원은 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 26명, 인천대 경영학부 20명, 단국대 20명 순으로 많았고 인하대 경영학과와 성신여대 경영학과는 9명이었습니다. 같은 나군 안에서도 충원이 9명인 곳과 26명인 곳이 섞여 있어 예비 번호를 대하는 태도는 학교마다 달라야 합니다.

8. 점수와 사정에 따라 원서에서 읽는 법

작년 70%컷 246% 언저리인 경우. 나군에서 단국대 경영학부와 성신여대 경영학과, 인하대 경영학과, 상명대 글로벌경영학과가 1% 안에 모여 있습니다. 정원이 61명으로 큰 편이라 등록자 몇 명이 바뀌어도 70%컷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 쪽입니다. 다만 나군 첫해 충원이 35%에 그쳤으니 이 학과를 적정으로 둔다면 가군이나 다군에 안정 지원 하나를 꼭 두십시오.

작년 컷보다 1~2% 위인 경우. 같은 대학 나군의 사학과·철학과 246.5%, 다른 대학 247% 학과들까지 함께 보게 됩니다. 단국대 경영학부를 안정에 가깝게 볼 수 있는 점수대이지만 합격 1명당 지원자가 3.1명까지 올라간 해가 바로 작년이었습니다. 너무 넉넉하게 잡지 마십시오.

작년 컷보다 1~2% 아래인 경우. 245%에 다른 대학 경영 쪽 네 곳이 몰려 있고 그중 셋이 가군입니다. 나군 단국대 경영학부를 상향으로 두고 가군에서 245% 학과를 적정으로 받치는 조합이 하나의 그림입니다. 상향으로 둘 때는 다군 시절의 충원 148%는 잊고 나군 첫해의 35%를 기준으로 기대치를 낮추십시오.

수학이 국어보다 강하거나 영어가 3·4등급 경계인 경우. 수학이 35%로 가장 무거우니 수학 백분위가 높은 학생은 백분위 합보다 환산에서 유리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어가 4등급으로 내려가면 3등급보다 10점이 빠집니다. 두 효과를 함께 따지려면 환산점수로 바꿔 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39~252% 수도권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예비 번호가 도는 순서는 LAB 제도 연구 · 수시 6장과 추가합격을 함께 보십시오.

9. 이 자료가 말해 주지 못하는 것

빈 곳도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나군으로 치른 결과가 2026학년도 한 해뿐이라 나군 충원과 70%컷이 어떤 흐름을 그릴지는 아직 말할 수 없습니다. 2023학년도와 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과 백분위 70%컷이 없고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잇지 않았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계산한 근사치이며 모집이 2025학년도에 줄었다가 다시 늘어난 까닭은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원서를 쓸 때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나군 61명, 작년 246%, 나군 첫해 충원 35%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단국대 인문계열에서 나군은 세 학과뿐이라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백분위를 이 대학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위 239~252 수도권편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위 239~252 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의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학생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 70%컷(문·이과 통합선발)과 2026학년도 환산점수(만점 표기 없음)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위 239~252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 백분위를 넣고 나군 한 장을 단국대 경영학부에 쓸지, 같은 나군의 다른 경영 쪽 학과에 쓸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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