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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사회학과 2027 정시 충원 0명, 지원자가 줄어든 해에 70%컷은 284%로 올랐다

입시CUBE 2026. 10. 20.

연구 요약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17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최초 모집 17명에 수시 이월 3명이 붙어 20명을 뽑았고 경쟁률은 3.75대 1, 충원은 0명이었습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지원자는 약 75명으로 한 해 전 약 103명보다 28명 적었는데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76.4%에서 284%로 7.6% 올랐습니다. 이 글은 지원자와 합격 통보 인원, 충원이 끊긴 해의 의미,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 같은 대학 인문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사회 갈래 다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1. 경쟁률보다 먼저 볼 숫자
  2. 20명 가운데 3명은 이월, 올해는 17명
  3. 지원자 28명이 빠진 해에 컷은 올랐다
  4. 예비 번호가 한 칸도 움직이지 않았다
  5. 국어와 수학을 같은 무게로, 영어는 등급마다 3점
  6. 고려대 인문 일곱 학과가 1.5% 안에 있다
  7. 사회 갈래 다섯 곳, 같은 가군과 나군으로 갈린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9. 공시로는 알 수 없는 것

1. 경쟁률보다 먼저 볼 숫자

"고대 사회학과가 작년에 4대 1도 안 됐으면 예비 번호 받고 기다려 볼 만하지 않을까요?"

정시 상담에서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경쟁률이 낮으면 해볼 만하다고 느끼는 건 자연스럽지만 이 학과의 2026학년도는 그 느낌과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3.75대 1이었던 그해 예비 합격은 한 명도 없었고 70%컷은 오히려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경쟁률을 맨 뒤로 미루고 지원자 수,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 충원부터 봅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고려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사회 갈래 학과를 함께 놓았습니다.

처음 보는 분을 위해 말 두 개만 풀어 둡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에 놓인 학생의 점수이고 그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가 있습니다. 284%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94.7 언저리입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을 말합니다.

2. 20명 가운데 3명은 이월, 올해는 17명

모집 인원은 2022학년도 30명, 2023학년도 29명에서 2024학년도 20명으로 9명(31%) 줄었고 그 뒤로는 21명, 20명으로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은 17명입니다. 2023학년도와 견주면 12명, 41.4%가 적은 셈이니 다섯 해 사이 이 학과의 정시 인원은 눈에 띄게 얇아졌습니다.

그런데 작년 20명과 올해 17명을 바로 견주면 3명이 줄어든 것처럼 보입니다. 작년 20명에는 수시에서 채우지 못해 넘어온 이월 3명이 들어 있었고 이는 최종 모집의 15%였습니다. 최초 모집 17명과 2027학년도 정원 17명은 같은 단계의 숫자이고 차이는 0명입니다.

올해 정원이 줄었다고 읽지 마십시오. 최종 모집은 수시 결과가 나온 뒤에 정해지고 이월이 몇 명 붙을지는 공시와 시행계획 어디에도 미리 나와 있지 않습니다. 대학이 확정 모집 인원을 발표하면 17명에서 얼마나 늘었는지부터 다시 확인하십시오.

3. 지원자 28명이 빠진 해에 컷은 올랐다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구했습니다. 반올림된 경쟁률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3학년도 약 81명, 2024학년도 약 70명이던 지원자는 2025학년도 약 103명으로 33명 늘었다가 2026학년도 약 75명으로 다시 28명(27.2%) 줄었습니다.

그림 1 · 고려대 사회학과 정시, 다섯 해 지원자와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

지원자가 줄었으니 합격선도 내려갔을 것 같지만 결과는 반대였습니다. 70%컷은 2025학년도 276.4%에서 2026학년도 284%로 7.6% 올랐습니다. 백분위 합 7.6%는 세 영역 평균으로 2.5 남짓이고 최상위권에서는 작은 차이가 아닙니다. 지원한 사람은 적었지만 등록한 사람의 성적은 더 높았던 해입니다.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으로 넘어가면 그림이 조금 더 또렷해집니다. 모집에 충원을 더한 합격 인원은 2025학년도 26명에서 2026학년도 20명으로 6명 줄었습니다. 그래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3.96명에서 3.75명으로 0.21명 낮아졌을 뿐이고 경쟁률이 1.15 내려간 것만큼 숨통이 트이지는 않았습니다. 충원이 0명이라 2026학년도에는 경쟁률과 합격 1명당 지원자가 3.75로 똑같습니다.

2022학년도는 지원자 약 93명, 합격 35명이었지만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라 그림에서도 회색으로 따로 두었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과 백분위 칸이 없어 70%컷을 잇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원자와 합격 인원은 네 해를 이어 보되 70%컷의 오르내림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로만 읽었습니다. 두 해의 차이를 해마다 이어지는 추세처럼 받아들이지 않도록 이 점을 먼저 짚어 둡니다.

데이터 해석

  • 줄어든 지원자: 2026학년도 경쟁률이 4.9대 1에서 3.75대 1로 내려간 것은 지원자가 28명가량 빠졌기 때문입니다. 같은 해 모집은 1명 줄었을 뿐입니다.
  • 오른 합격선: 같은 해 70%컷은 7.6% 올랐습니다. 지원자 수가 줄어든 해라고 합격선이 내려간다는 보장은 이 학과 자료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카드 · 고려대 사회학과 2027 정시 요약

4. 예비 번호가 한 칸도 움직이지 않았다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가장 먼저 찾는 숫자가 충원입니다. 이 학과는 2023학년도 7명, 2024학년도 5명, 2025학년도 5명으로 세 해 동안 모집 70명에 충원 17명, 모집의 24.3%만큼 예비 합격이 돌았습니다. 한 해에 5~7명, 모집의 네 명 가운데 한 명꼴입니다.

그 흐름이 2026학년도에 끊겼습니다. 모집 20명에 충원 0명, 최초 합격 통보를 받은 학생만으로 모집이 끝났습니다. 네 해를 한데 묶으면 모집 90명에 충원 17명으로 18.9%가 됩니다.

왜 한 명도 빠지지 않았는지는 공시로 알 수 없습니다. 다만 이 학과에서 충원이 많아야 한 해 7명이었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예비 번호가 길게 도는 학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작년 0명을 바닥으로, 앞선 세 해 5~7명을 윗선으로 두고 예비 번호를 읽으십시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의 길이: 다섯 해 가운데 충원이 가장 많던 해도 7명이었습니다. 앞 번호를 받지 못했다면 예비 합격을 기대한 원서 설계는 위험합니다.
  • 최초 합격의 무게: 작년처럼 최초 합격만으로 끝나는 해가 다시 오면 이 학과는 사실상 최초 합격자 17명의 싸움이 됩니다.
카드 · 고려대 사회학과 2025와 2026학년도 견줌

5. 국어와 수학을 같은 무게로, 영어는 등급마다 3점

고려대는 표준점수로 학생을 줄 세웁니다. 2027학년도 사회학과 일반전형 반영 비율은 국어 35.7%, 수학 35.7%, 탐구 2과목 28.5%이고 영어는 비율 대신 등급별 점수로 더하거나 뺍니다. 국어와 수학이 같고 탐구가 7.2%p 가볍습니다. 국어가 강한 학생이 수학 강한 학생보다 환산에서 밀릴 까닭이 없는 구조입니다.

영어 등급 점수는 1등급 0, 2등급 3, 3등급 6, 4등급 9입니다. 한 등급 내려갈 때마다 3점씩 고르게 벌어지고 1등급과 4등급 사이는 9점입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은 1000점 만점으로 표기된 2024학년도 671.1점에서 2025학년도 658.6점으로 12.5점 움직였는데 이 폭과 견주면 영어 한 등급 3점은 원서를 접을 만큼 큰 차이가 아닙니다.

환산점수의 다른 해는 잇지 않았습니다. 2022학년도 666.7점은 통합선발이던 해, 2023학년도 656점은 만점이 1010점으로 표기된 해, 2026학년도 655.9점은 만점 표기가 없는 해입니다. 그래서 백분위 70%컷이 7.6% 오른 2026학년도에 환산 70%컷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는 이 자료로 말할 수 없습니다.

6. 고려대 인문 일곱 학과가 1.5% 안에 있다

같은 대학 안에서 사회학과는 어디쯤일까요? 고려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83.5%에서 285% 사이, 1.5% 폭에 모입니다. 경영대학·경제학과·국어교육과는 사회학과와 같은 284%이고 식품자원경제학과(284.5%)와 통계학과(285%)가 조금 위, 심리학부(283.5%)가 조금 아래입니다.

그림 2 · 고려대 인문 일곱 학과의 작년 70%컷과 2027 정원

일곱 학과는 2027학년도에 모두 가군입니다. 고려대 인문계열 학과를 쓰려는 학생은 이 가운데 한 학과에만 원서를 낼 수 있고 점수가 0.5% 단위로 붙어 있으니 학과를 고르는 기준은 전공, 정원, 예비 번호의 길이가 됩니다.

정원으로 보면 일곱 학과의 2027학년도 정원은 168명이고 사회학과 17명은 10.1%로 경영대학 73명, 경제학과 30명, 통계학과 19명 다음 넷째입니다. 최근 경쟁률 3.75대 1은 일곱 학과 가운데 다섯째였습니다. 눈여겨볼 곳은 충원 칸입니다. 같은 284%의 경영대학은 최근 충원이 65명, 경제학과는 17명이었지만 사회학과와 심리학부는 0명이었습니다. 같은 점수의 학과라도 예비 번호가 움직이는 폭은 이렇게 갈립니다. 충원이 수십 명 단위로 움직이는 경영대학과 달리 17명을 뽑는 사회학과는 한두 명의 등록 여부로 그해 충원이 정해집니다. 작년 0명은 그 한두 명마저 움직이지 않은 결과입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일곱 학과가 1.5% 폭에 붙어 있어 점수만으로 고려대 인문 안의 서열을 가를 수 없습니다.
  • 가군 한 장의 선택: 예비 합격까지 바라보는 학생이라면 같은 284%에서도 최근 충원이 많았던 학과와 0명이던 학과의 차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7. 사회 갈래 다섯 곳, 같은 가군과 나군으로 갈린다

다른 대학 사회 갈래 학과로 넓히면 70%컷은 278.5%에서 285%까지 6.5% 폭이 됩니다. 재료 표에는 연세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도 있었지만 공학 계열 학부라 이 견줌에서는 뺐습니다. 고려대 사회학과보다 위는 서울대 사회학과 285%(1% 위) 한 곳이고 서울대 사회교육과 283%(1% 아래), 한양대 사회학과 281%(3% 아래),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과 중앙대 사회학과가 278.5%(5.5% 아래)로 이어집니다.

그림 3 · 다른 대학 사회 갈래 다섯 곳을 2027 군으로 나눠 본 70%컷

원서 조합에서는 군이 먼저입니다. 한양대 사회학과와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은 2027학년도 가군이라 고려대 사회학과와 함께 쓸 수 없습니다. 셋 가운데 한 곳을 고르는 문제이고 고려대보다 3%, 5.5% 아래라는 점에서 가군 안의 적정·안정 선택지가 됩니다. 반대로 서울대 두 학과와 중앙대 사회학과는 나군이라 고려대를 가군에 두고 나군에 함께 올릴 수 있습니다. 이 목록에는 다군 학과가 없으니 다군은 따로 찾아야 합니다.

충원 쪽에서 보면 대비가 더 분명합니다. 서울대 두 학과는 고려대 사회학과처럼 최근 충원이 0명이었고 중앙대 사회학과는 19명, 한양대 6명, 성균관대 사회과학계열은 113명이었습니다. 백분위 합은 대학마다 다른 환산 방식을 한 눈금으로 옮긴 값일 뿐이니 이 숫자로 대학 사이의 서열을 매기지 마십시오. 조합을 짜는 출발점으로만 쓰는 편이 맞습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84% 언저리인 경우. 고려대 인문 일곱 학과가 이 점수에 몰려 있고 한양대·성균관대까지 같은 가군이니 가군 한 장을 어디에 쓸지부터 정하십시오. 사회학과를 적정으로 둔다면 나군에 서울대 사회교육과 283%처럼 비슷한 곳을 둘지, 중앙대 사회학과 278.5%처럼 5.5% 아래를 둘지가 다음 결정입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사회학과는 상향에 가깝습니다. 상향에서 기대는 것은 대개 충원인데 이 학과는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많던 해가 7명, 작년은 0명이었습니다. 예비 합격을 믿고 가군을 쓴다면 나군과 다군은 확실하게 받쳐 두십시오. 같은 가군에서 한양대 281%나 성균관대 278.5%를 고르는 길도 함께 놓고 견주십시오.

국어가 강하고 수학이 상대적으로 약한 경우. 국어와 수학이 35.7%로 같으니 수학 비중이 높은 대학보다 이 학과에서 손해가 적습니다. 탐구가 28.5%로 가벼운 만큼 탐구 두 과목이 약한 학생도 백분위 합보다 환산이 덜 불리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백분위 합에서 멈추지 말고 고려대 방식으로 바꿔 보십시오.

영어가 2~3등급인 경우. 등급마다 3점씩 벌어지는 구조라 영어 때문에 원서를 접을 학과는 아닙니다. 다만 일곱 학과가 0.5% 단위로 붙어 있는 점수대에서는 3점도 순서를 바꿀 수 있으니 영어 등급을 넣은 환산점수로 학과끼리 견주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을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77~300%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같은 고려대 가군이지만 충원 흐름이 전혀 다른 학과는 정시전략 연구 025 · 고려대 컴퓨터학과에서, 군에 따라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에서 함께 보십시오.

9. 공시로는 알 수 없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이어 볼 수 있어 7.6% 상승이 흐름인지 한 해의 출렁임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과 백분위 칸이 없고 환산점수는 해마다 만점 표기가 달라 2024·2025학년도만 견줬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며 2026학년도에 충원이 끊긴 까닭과 2027학년도 이월 인원은 공시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웃 학과와 다른 대학의 최근 값은 학과마다 기준 해가 다를 수 있어 2027 정원과 나누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가군 정원 17명, 작년 70%컷 284%, 작년 충원 0명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같은 284%의 고려대 세 학과와 한양대·성균관대가 같은 가군에 있다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표준점수를 고려대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최상위_277~300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최상위_277~300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고려대 사회학과는 인문 최상위 277~300 권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를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문·이과 통합선발)와 만점 표기가 다른 해의 환산점수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최상위 277~300)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예비 번호에 기대를 걸기 전에 진단기에서 고려대 환산점수부터 확인하고, 가군 한 장을 고려대 인문 일곱 학과와 한양대·성균관대 가운데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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