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전자공학부 정시 다군, 경쟁률은 내렸는데 합격 1명당 지원자는 늘었다(70%컷 242%)

연구 요약
경기대학교 전자공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다군 일반전형에서 31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 최초 모집도 31명이었고 수시에서 넘어온 1명을 더해 최종 32명을 뽑았으니 같은 단계끼리 놓으면 정원은 그대로입니다. 2026학년도 경쟁률은 5.44대 1로 한 해 전 5.75대 1보다 0.31 내렸지만 충원이 54명에서 44명으로 줄면서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14명에서 2.29명으로 오히려 늘었습니다.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025학년도 243%, 2026학년도 242%로 두 해 사이 1% 차이입니다. 이 글은 네 해의 모집과 지원자,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과 충원의 폭, 영어 등급 점수, 경기대 자연 일곱 학과와 다른 대학 전자 갈래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경쟁률 5.44대 1 뒤에 있는 숫자
- 47명에서 31명으로, 그리고 두 해째 같은 정원
- 경쟁률이 내린 해에 합격 1명당 지원자는 늘었다
- 네 해 모두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다
- 수학 35%와 영어 1·2등급 같은 100점
- 경기대 자연 일곱 학과는 모두 다군
- 다른 대학 전자 갈래 여섯 곳에 다군은 없다
-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1. 경쟁률 5.44대 1 뒤에 있는 숫자
"경기대 전자공학부는 경쟁률이 작년보다 내렸으니 올해는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요?"
다군 원서를 고르는 시기에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2026학년도 경쟁률 5.44대 1은 경기대 자연 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낮았고 한 해 전보다도 0.31 내렸습니다. 그런데 같은 해 예비 번호가 돈 폭까지 함께 놓으면 수월해졌다고 읽기 어렵습니다. 경쟁률은 지원자를 모집으로 나눈 값이라 실제로 몇 명이 합격 통보를 받았는지는 담지 못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2022학년도는 모집과 경쟁률, 충원 칸이 모두 비어 있어 이 글은 2023학년도부터 네 해를 봅니다. 여기에 경기대 안에서 70%컷이 가까운 자연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전자 갈래 여섯 곳을 함께 놓았습니다.
용어 둘을 먼저 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에 놓인 학생의 점수입니다. 242%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80.7 언저리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입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학년도 243%와 2026학년도 242% 두 해만 공시돼 있습니다. 2023·2024학년도에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었고 군 칸도 비어 있습니다. 두 해 사이 1% 차이는 거의 움직이지 않은 값이지만 두 해만으로 흐름이라고 부르기는 이릅니다.
2. 47명에서 31명으로, 그리고 두 해째 같은 정원
모집 인원은 2023학년도 41명에서 2024학년도 47명으로 6명(14.6%) 늘었다가 2025학년도 32명으로 15명(31.9%) 크게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도 32명이었고 2027학년도 정원은 31명입니다. 2023학년도와 견주면 10명, 24.4%가 빠졌습니다.
그렇다면 2027학년도 31명은 작년보다 1명 줄어든 숫자일까요? 2026학년도 32명에는 수시에서 넘어온 이월 1명이 들어 있고 최초 모집은 31명이었습니다. 시행계획의 31명과 같은 단계는 최초 모집이니 정원은 그대로이고 1명은 이월에서 생긴 차이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2027학년도에도 수시 이월이 붙을 수 있으니 확정 모집 인원이 발표되면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모집이 줄어든 2025학년도부터 다군 공시가 나온다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2023·2024학년도는 군 칸이 비어 있어 그 두 해가 어느 군이었는지는 이 자료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 군을 근거로 삼는 해는 2025학년도부터입니다.
3. 경쟁률이 내린 해에 합격 1명당 지원자는 늘었다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구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3학년도 약 234명이던 지원자는 2024학년도 약 224명, 2025학년도 약 184명, 2026학년도 약 174명으로 해마다 줄었고 네 해 사이 60명가량 빠졌습니다. 2024학년도에는 모집이 6명 늘었는데도 지원자는 10명가량 줄어 경쟁률이 4.77대 1로 내려앉았습니다.

이제 모집이 32명으로 같았던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를 나란히 놓겠습니다. 지원자는 약 184명에서 약 174명으로 10명가량 줄었고 충원도 54명에서 44명으로 꼭 10명 줄었습니다.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모집에 충원을 더해 86명에서 76명이 됐습니다. 지원자를 이 인원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14명에서 2.29명으로 0.15 늘었습니다.
지원자와 충원이 같은 수만큼 줄었는데 왜 1명당 지원자는 늘었을까요? 줄어든 비율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지원자 184명에서 10명은 작은 몫이지만 충원 54명 쪽에서 10명은 큰 몫이라 분모가 더 빨리 줄었습니다. 그래서 경쟁률은 내렸는데 합격 통보 한 장을 두고 다툰 지원자는 네 해 가운데 가장 많은 해가 2026학년도였습니다.
반대쪽 끝은 2024학년도입니다. 경쟁률 4.77대 1로 네 해 가운데 가장 낮았고 충원 95명이 돌면서 합격 통보가 142명에게 갔습니다. 모집의 3.02배가 합격 통보를 받은 셈이고 합격 1명당 지원자는 1.58명이었습니다. 2026학년도 합격 통보는 모집의 2.38배였으니 두 해 사이 1명당 지원자는 0.71 늘었습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이 놓친 것: 2026학년도 경쟁률 5.44대 1과 합격 1명당 지원자 2.29명의 차이는 3.15입니다. 이 학과에서 경쟁률이 내린 해를 쉬운 해로 읽으면 방향을 거꾸로 잡습니다.
- 작년의 체감: 지원자가 줄어든 만큼 충원도 함께 줄어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 쪽에서는 한 해 전보다 덜 돌았습니다. 줄어든 것은 경쟁률만이 아니었습니다.

4. 네 해 모두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다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에게 가장 궁금한 숫자는 충원입니다. 2023학년도 69명(168%), 2024학년도 95명(202%), 2025학년도 54명(169%), 2026학년도 44명(138%)이었습니다. 네 해를 더하면 모집 152명에 충원 262명이고 모집의 172.4%만큼 예비 합격이 돌았습니다. 네 해 모두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다는 점은 이 학과의 예비 번호를 읽을 때 먼저 붙들 사실입니다.
다만 최근 세 해의 방향은 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충원율은 202%에서 169%, 138%로 두 해 연속 내려왔고 2024학년도와 견주면 2026학년도 충원은 51명, 충원율로는 64%p 줄었습니다. 모집이 47명에서 32명으로 줄어든 영향이 섞여 있으니 인원보다는 충원율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그 충원율도 한 해 사이 31%p 내려왔습니다.
충원율 138%는 여전히 모집보다 많은 인원이 예비 번호로 합격했다는 숫자입니다. 그렇다고 작년 44명을 올해 예비 번호의 약속처럼 읽으면 위험합니다. 두 해 연속 줄어든 흐름 위에 놓인 138%라는 점을 먼저 놓고 예비 번호를 해석하십시오. 왜 줄었는지는 공시로 확인할 수 없으니 이유를 짐작해 붙이지 않겠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폭: 네 해 충원율이 138%에서 202% 사이였고 한 해도 모집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습니다. 다만 최근 두 해는 내림세입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작년 충원율 하나보다 세 해의 방향을 함께 보십시오. 같은 경기대 다군 안에서도 최근 충원이 6명인 학과부터 44명인 학과까지 갈립니다.
5. 수학 35%와 영어 1·2등급 같은 100점
2027학년도 시행계획에서 경기대 전자공학부는 백분위를 쓰고 탐구는 1과목을 반영합니다. 반영 비율은 국어 30%, 수학 35%, 영어 20%, 탐구 15%이고 수학이 가장 무겁습니다. 백분위 합 242%가 같은 두 학생이라도 수학 백분위가 높은 쪽이 대학 환산에서 앞서게 되는 구조입니다. 이 비율은 시행계획 기준이니 요강이 나오면 다시 확인하십시오.
영어는 등급마다 점수를 매깁니다. 1등급과 2등급이 모두 100점이고 3등급 96점, 4등급 92점입니다. 1등급과 2등급 사이 차이는 0점이고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내려갈 때 4점, 3등급에서 4등급으로 내려갈 때 다시 4점이 빠집니다. 재료에는 1→2등급 낙차가 4로 적혀 있지만 그 칸은 다른 눈금이라 등급 점수끼리 직접 뺀 값을 썼습니다. 영어 2등급까지는 손해가 없고 3등급부터 계단이 시작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공시돼 있습니다. 100점 만점 표기로 2023학년도 83.5점, 2024학년도 82.8점, 2025학년도 81.2점이었고 세 해 사이 0.7점, 1.6점씩 내려왔습니다. 2026학년도는 83.7점으로 적혀 있지만 만점 표기가 없어 앞 세 해와 견주지 않았습니다. 영어 4점이 이 환산점수에서 얼마만 한 무게인지는 대학의 환산 방식을 거쳐야 하니 내 점수로 직접 계산해 보십시오.
6. 경기대 자연 일곱 학과는 모두 다군
같은 대학 안에서 전자공학부는 어디쯤일까요? 경기대 자연 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36%에서 248% 사이, 12% 폭에 모입니다. 전자공학부보다 위는 건축학과 248%(6% 위), 사회에너지시스템공학과 245%(3% 위), 바이오융합학부 244%(2% 위) 세 곳입니다. 아래는 스마트시티공학부 238%(4% 아래), AI컴퓨터공학부SW안전보안전공 237%(5% 아래), AI컴퓨터공학부인공지능전공 236%(6% 아래)입니다.

원서를 쓸 때 더 크게 걸리는 것은 군입니다. 일곱 학과가 2027학년도에 모두 다군이라 경기대 자연 계열을 다군에 쓰려는 학생은 일곱 학과 가운데 한 곳에만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위아래 6% 안에 일곱 학과가 몰려 있으니 점수 차이보다 전공과 정원, 충원 흐름으로 고르게 됩니다.
그 기준으로 보면 전자공학부는 일곱 학과 가운데 숫자의 결이 다릅니다. 2027학년도 정원 31명은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많고 일곱 학과 정원 123명의 25.2%입니다. 최근 충원 44명도 가장 많아서 나머지 여섯 학과 충원을 모두 더한 74명의 절반을 넘습니다. 반면 경쟁률 5.44대 1은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낮았고 건축학과는 9.63대 1, AI컴퓨터공학부SW안전보안전공은 8.7대 1이었습니다.
정원이 5명인 건축학과와 31명인 전자공학부는 같은 다군이라도 예비 번호 한 칸의 무게가 다릅니다. 정원이 작은 학과는 경쟁률이 높게 찍히기 쉽고 충원도 한두 명 차이로 흔들립니다. 군에 따라 경쟁률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전자공학부는 경기대 자연 일곱 학과 가운데 70%컷으로 넷째, 경쟁률로는 일곱째, 정원과 충원으로는 첫째였습니다.
- 다군 한 장의 무게: 일곱 학과가 모두 다군이라 경기대를 다군에 쓰는 학생에게는 학과를 고르는 일이 곧 다군 원서를 정하는 일입니다.
7. 다른 대학 전자 갈래 여섯 곳에 다군은 없다
다른 대학 전자 갈래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31%에서 257.5%까지 26.5% 폭으로 넓어집니다. 서울과기대 전자공학과 257.5%(15.5% 위), 충남대 전자공학과 254%(12% 위), 한양대(ERICA) 전자공학부 249.5%(7.5% 위), 인천대 전자공학부 246.5%(4.5% 위) 다음이 경기대 전자공학부 242%로 일곱 곳 가운데 다섯째입니다. 그 아래가 세종대 AI융합전자공학과 240%(2% 아래)와 충북대 전자공학과 231%(11% 아래)입니다.

군으로 나누면 그림이 단순해집니다. 여섯 곳 가운데 넷은 가군, 둘은 나군이고 다군은 한 곳도 없습니다. 경기대 전자공학부는 이 여섯 곳 누구와도 군이 겹치지 않으니 가군과 나군에서 하나씩 골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전자 갈래로 세 장을 모두 채우는 조합도 짤 수 있습니다.
경쟁률과 충원을 보면 결이 또 갈립니다. 경기대 5.44대 1은 일곱 곳 가운데 세종대 26대 1 다음으로 높았고 충원 44명은 충원이 공시된 여섯 곳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한양대(ERICA) 전자공학부가 35명으로 뒤를 잇고 세종대와 충남대는 2명씩이었습니다. 충북대 전자공학과는 충원 칸이 비어 있어 견주지 않았습니다.
다만 백분위 합은 성적을 한 눈금으로 옮긴 값이고 대학마다 영역 비율과 쓰는 점수가 다릅니다. 백분위 합 하나로 대학 사이의 서열을 매기지 마십시오. 이 그림은 군을 나눠 원서 조합을 짜는 출발점으로만 쓰는 것이 맞습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42% 언저리인 경우. 다군 한 장을 경기대 안에서 어느 학과에 둘지부터 정하십시오. 바이오융합학부 244%와 사회에너지시스템공학과 245%는 2~3% 위, 스마트시티공학부 238%는 4% 아래입니다. 가군에는 세종대 AI융합전자공학과 240%와 인천대 전자공학부 246.5%처럼 비슷한 높이의 전자 갈래가 있으니 다군을 전자공학부로 두면 세 장 모두 같은 전공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전자공학부는 상향 쪽에 가깝고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은 충원입니다. 네 해 모두 모집보다 많은 충원이 돌았지만 충원율은 202%에서 138%까지 내려왔습니다. 다군을 상향으로 쓴다면 가군과 나군 두 장은 확실하게 받쳐 두십시오. 세종대 AI융합전자공학과는 70%컷이 2% 아래이지만 정원 7명에 경쟁률 26대 1, 충원 2명이라 받침으로 삼기에는 숫자가 작습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위인 경우. 전자공학부는 적정이나 안정 쪽으로 기웁니다. 이때는 같은 다군의 건축학과 248%나 가군의 한양대(ERICA) 전자공학부 249.5%와 견줘 한 장을 더 위로 쓸지 고민하게 됩니다. 전자공학부를 고른다면 작년 합격 1명당 지원자 2.29명이 네 해 가운데 가장 많았다는 점을 함께 놓고 판단하십시오.
영어가 2~3등급인 경우. 2등급은 1등급과 같은 100점이라 영어 때문에 손해 보는 학과로 보이지 않습니다. 3등급은 96점으로 4점이 빠지고 수학이 35%로 가장 무거우니 영어보다 수학 백분위가 결과를 더 크게 움직입니다. 내 점수로 경기대 방식 환산을 직접 해 보고 다군 한 장을 정하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37~250% 수도권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있어 1% 차이가 흐름인지 한 해의 출렁임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2022학년도는 칸이 비어 있고 2023·2024학년도는 군과 백분위 칸이 없습니다.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없어 견주지 않았고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입니다. 충원율이 두 해 연속 줄어든 까닭과 2027학년도 이월 인원도 공시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다군 정원 31명(작년 최초 모집과 같음), 작년 70%컷 242%, 네 해 충원율 138~202%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다른 대학 전자 갈래 여섯 곳이 모두 가군과 나군이라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점수로 경기대 환산과 작년 70%컷을 견주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_중위하_237~250_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경기대 전자공학부는 자연 중위하 237~250 수도권편과 자연 중하위 227~242 수도권편 두 권에 모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군과 영어 등급 점수를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칸이 빈 2022학년도와 만점 표기가 없는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중하위 227~242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경쟁률은 잠시 덮어 두고 경기대 전자공학부의 세 해 충원율부터 펼쳐 놓은 뒤 가군과 나군의 전자 갈래 두 곳을 먼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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