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영어교육과 2027 정시 나군 이동을 읽는 법, 가군 두 해 충원 94%와 70%컷 264.5%

연구 요약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는 2027학년도 정시 일반전형에서 나군으로 18명을 뽑습니다. 2025·2026학년도 두 해는 가군이었고 그 두 해 동안 모집 36명에 충원 34명, 모집의 94.4%만큼 예비 합격이 돌았습니다. 군 공시가 비어 있던 2023·2024학년도에는 같은 비율이 21.1%였습니다.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025학년도 266%, 2026학년도 264.5%로 1.5% 내려갔고 경쟁률은 4.06대 1에서 5.06대 1로 올랐습니다. 이 글은 지원자와 합격 통보 인원, 충원의 폭, 영어 등급 점수, 이화여대 이웃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영어교육과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군이 바뀐 학과를 작년 숫자로 읽을 때
- 다섯 해 동안 모집은 거의 18명이었다
- 경쟁률 5대 1과 5.06대 1, 합격 1명당 지원자는 4.29명과 2.76명
- 군 공시가 빈 두 해와 가군 두 해의 충원
- 영어 20% 반영, 2등급은 2점 3등급은 6점
- 이화여대 나군 다섯 학과 가운데 영어교육과
- 다른 대학 영어교육과 여섯 곳, 넷이 가군
-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1. 군이 바뀐 학과를 작년 숫자로 읽을 때
"이화여대 영어교육과가 나군으로 갔던데, 작년 70%컷을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시행계획이 나온 뒤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이 학과는 2025·2026학년도 가군에서 뽑다가 2027학년도에 나군으로 옮깁니다. 군이 바뀌면 같은 군에서 경쟁하는 학과가 달라지고 원서를 함께 쓰는 조합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작년 70%컷 264.5%는 가군에서 만들어진 숫자라는 점을 먼저 붙여 두고 읽어야 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통합선발 해라 지금과 지원층이 달라 다른 해와 오르내림을 견주지 않았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군과 과목별 백분위 칸이 없어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남습니다.
용어 둘을 먼저 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에 놓인 학생의 점수입니다. 264.5%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88.2 언저리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가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입니다.
두 해의 70%컷은 266%에서 264.5%로 1.5% 내려갔습니다. 같은 기간에 경쟁률은 1 올랐고 지원자도 약 18명 늘었는데 컷은 조금 내려간 셈입니다. 다만 두 해의 기록으로 방향을 단정하기는 이르고 2027학년도에는 군까지 바뀌니 1.5% 하락을 올해의 흐름으로 옮겨 읽지 마십시오.
2. 다섯 해 동안 모집은 거의 18명이었다
모집 인원은 숫자가 단순합니다. 2022학년도 18명, 2023학년도 20명, 2024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세 해 연속 18명이었고 2027학년도 정원도 18명입니다. 2023학년도와 견주면 2명(10%) 줄었을 뿐 모집 규모는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모집이 고정된 학과는 읽기가 편합니다. 지원자와 충원의 변화가 정원 탓이 아닌 지원층과 등록 흐름에서 왔다고 보고 숫자를 따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18명은 작은 정원이라 충원 몇 명의 차이가 충원율로는 수십 %p로 크게 출렁입니다.
한 가지는 비어 있습니다. 재료에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이월 인원 칸이 비어 있어 공시된 18명이 수시 이월을 더한 최종 모집인지 이 자료로는 가를 수 없습니다. 2027학년도 18명도 수시 이월에 따라 늘 수 있으니 확정 모집 인원이 발표되면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3. 경쟁률 5대 1과 5.06대 1, 합격 1명당 지원자는 4.29명과 2.76명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구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3학년도 약 76명이던 지원자는 2024학년도 약 90명으로 14명가량 늘었고 2025학년도에는 약 73명으로 17명가량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는 약 91명으로 한 해 전보다 18명, 24.6% 늘었습니다.

이제 2024학년도와 2026학년도를 나란히 놓겠습니다. 경쟁률은 5대 1과 5.06대 1로 0.06밖에 차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2024학년도 18명에 충원 3명을 더한 21명, 2026학년도 18명에 충원 15명을 더한 33명이었습니다. 지원자를 이 인원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는 4.29명과 2.76명으로 1.53명 벌어집니다.
2025학년도는 또 다른 끝이었습니다. 경쟁률 4.06대 1에 충원 19명이 돌면서 합격 통보가 37명에게 갔고 합격 1명당 지원자는 1.98명으로 네 해 가운데 가장 적었습니다. 2024학년도의 4.29명과 견주면 2.2배 차이인데 그 사이 모집은 18명 그대로였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지원자가 18명가량 늘고 충원이 4명 줄면서 1명당 지원자가 1.98명에서 2.76명으로 0.78명 올라갔습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이 놓친 것: 경쟁률이 같던 두 해에도 충원에 따라 합격 1명당 지원자가 4.29명과 2.76명으로 갈렸습니다. 이 학과는 경쟁률보다 충원 쪽이 체감 난도를 더 크게 흔들었습니다.
- 작년의 체감: 2026학년도 경쟁률 5.06대 1과 실제 합격 1명당 2.76명 사이에는 2.3의 간격이 있습니다. 경쟁률 다섯 배를 그대로 체감 경쟁으로 받아들이면 겁부터 먹게 됩니다.

4. 군 공시가 빈 두 해와 가군 두 해의 충원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에게 가장 궁금한 숫자는 충원입니다. 2023학년도 5명(25%), 2024학년도 3명(17%), 2025학년도 19명(106%), 2026학년도 15명(83%)이었습니다. 네 해를 더하면 모집 74명에 충원 42명, 모집의 56.8%입니다. 그런데 이 평균은 성격이 다른 두 시기를 섞은 값이라 그대로 쓰기 어렵습니다.
두 해씩 끊어 보면 차이가 또렷합니다. 군 공시가 비어 있던 2023·2024학년도는 모집 38명에 충원 8명으로 21.1%였고 가군이던 2025·2026학년도는 모집 36명에 충원 34명으로 94.4%였습니다. 2024학년도에서 2025학년도로 넘어가며 충원은 3명에서 19명으로 16명 늘었습니다. 2023·2024학년도의 군이 무엇이었는지는 공시로 확인할 수 없으니 이 차이를 군 하나로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최근 두 해 사이에도 움직임은 있었습니다. 충원이 19명에서 15명으로 4명 줄면서 충원율은 23%p 내려갔지만 여전히 모집의 83%였습니다. 그렇다고 2027학년도 나군에서 같은 비율이 이어진다고 볼 근거는 없습니다. 충원은 함께 붙은 학생이 다른 대학으로 얼마나 빠져나가느냐로 정해지는데 군이 바뀌면 함께 붙는 대학 자체가 바뀝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 폭: 네 해 충원율이 17%에서 106%까지 움직였습니다. 18명 정원에서 충원 몇 명 차이가 수십 %p로 번지는 학과라 한 해 값을 기준선으로 삼기 어렵습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가군 두 해의 94.4%를 나군 예비 번호의 약속처럼 읽지 마십시오. 같은 나군에서 함께 고민한 학과의 최근 충원을 옆에 놓고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5. 영어 20% 반영, 2등급은 2점 3등급은 6점
2027학년도 시행계획에서 이화여대 영어교육과는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과목 20%를 반영합니다. 재료에는 국어와 수학 비율에 별표가 붙어 있고 쓰는 점수 종류와 가산점 칸은 비어 있으니 요강이 나오면 원문으로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백분위 합 264.5%에는 영어가 빠져 있다는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영어는 등급 점수로 따로 들어갑니다.
영어 등급 점수는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8점입니다. 1등급과 2등급 사이는 2점, 2등급과 3등급 사이는 4점, 3등급과 4등급 사이는 6점이고 1등급에서 3등급까지 6점, 4등급까지 12점이 벌어집니다. 등급이 하나 내려갈 때마다 간격이 2점씩 커지는 구조라 2등급까지는 손해가 얕고 3등급부터는 무게가 달라집니다. 이 등급 점수가 대학 환산에서 몇 점이 되는지는 만점 기준이 재료에 없어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해마다 공시돼 있습니다. 1010점 기준으로 2023학년도 929점, 2024학년도 902.9점, 2025학년도 928.2점이었습니다. 2024학년도에 26.1점 내려갔다가 다음 해 25.3점 다시 올라선 셈이고 그 2024학년도는 경쟁률 5대 1에 충원 3명이던 해였습니다. 2026학년도 923점은 기준값이 함께 적혀 있지 않아 앞의 해들과 견주지 않았습니다.
6. 이화여대 나군 다섯 학과 가운데 영어교육과
같은 대학 안에서 영어교육과는 어디쯤일까요? 이화여대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62%에서 275% 사이, 13% 폭에 퍼집니다. 영어교육과 264.5%는 그 가운데 여섯째이고 아래에는 국어교육과 262%(2.5% 아래) 하나뿐입니다. 위로는 유아교육과 267%(2.5% 위), 교육공학과 268%(3.5% 위), 교육학과 270%(5.5% 위), 특수교육과 274%(9.5% 위), 간호학부 275%(10.5% 위)가 이어집니다.

원서에서 더 크게 걸리는 것은 군입니다. 일곱 학과 가운데 다섯이 2027학년도 나군이고 국어교육과는 가군, 간호학부는 다군입니다. 나군 다섯 학과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75명이고 영어교육과 18명은 24%로 가장 큰 몫입니다. 이화여대를 나군에 쓰려는 학생에게 영어교육과는 다섯 학과 가운데 작년 70%컷이 가장 낮고 정원은 가장 많은 학과였습니다.
국어교육과와의 관계도 짚어 둘 만합니다. 작년 70%컷은 2.5% 차이로 가깝지만 2027학년도에 국어교육과는 가군, 영어교육과는 나군이라 두 학과는 군이 겹치지 않습니다. 사범 계열을 이화여대 안에서 두 장 쓰려는 학생에게는 나눠 쓸 수 있는 조합이 된 셈입니다. 군에 따라 경쟁률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영어교육과는 이웃 일곱 학과 가운데 70%컷으로 여섯째, 경쟁률로는 넷째, 2027 정원으로는 간호학부 다음 둘째였습니다.
- 나군 안의 선택: 나군 다섯 학과의 작년 70%컷은 264.5%에서 274%까지 9.5% 폭입니다. 이화여대 나군을 쓰려는 학생은 이 폭 안에서 학과 하나를 고르게 됩니다.
7. 다른 대학 영어교육과 여섯 곳, 넷이 가군
다른 대학 영어교육과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53.5%에서 273.5%까지 20% 폭으로 넓어집니다. 중앙대 273.5%(9% 위), 한국외대 270%(5.5% 위), 한양대 268%(3.5% 위), 홍익대 266%(1.5% 위) 다음이 이화여대 264.5%로 일곱 곳 가운데 다섯째입니다. 그 아래로 건국대 255%(9.5% 아래), 한국교원대 253.5%(11% 아래)가 이어집니다.

군으로 나누면 이 학과의 이동이 무슨 뜻인지 보입니다. 여섯 곳 가운데 한양대·한국외대·건국대·한국교원대 넷이 2027학년도 가군이고 정원을 더하면 31명입니다. 나군은 중앙대 한 곳, 다군은 홍익대 한 곳입니다. 이화여대 영어교육과가 나군으로 오면서 영어교육과를 지망하는 학생은 가군에서 네 곳 가운데 하나, 나군에서 이화여대와 중앙대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구조가 됐습니다.
나군의 두 학과를 나란히 놓으면 작년 70%컷은 중앙대가 9% 높고 2027 정원은 20명과 18명, 최근 충원은 둘 다 15명입니다. 다군의 홍익대는 70%컷이 1.5% 차이로 가장 가깝지만 최근 경쟁률이 11대 1로 일곱 곳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가군 한국외대 영어교육과의 다섯 해 흐름은 정시전략 연구 003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다만 백분위 합은 성적을 한 눈금으로 옮긴 값이고 대학마다 영역 비율과 영어 반영 방식이 다릅니다. 백분위 합 하나로 대학 사이의 서열을 매기지 마십시오. 이 그림은 군을 나눠 원서 조합을 짜는 출발점으로만 쓰는 편이 맞습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64.5% 언저리인 경우. 나군 한 장을 이화여대 영어교육과에 둘지, 같은 대학 유아교육과(267%)나 교육공학과(268%)처럼 조금 위의 나군 학과에 둘지부터 정하십시오. 가군에는 한양대 268%, 한국외대 270% 같은 영어교육과가 있고 같은 대학 국어교육과 262%도 가군입니다. 다군을 영어교육과로 채운다면 홍익대 266%의 높은 경쟁률을 함께 놓고 보셔야 합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영어교육과는 상향 쪽에 가깝고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은 충원입니다. 가군 두 해는 모집에 버금가는 충원이 돌았지만 그 앞의 두 해는 21.1%에 그쳤고 2027학년도는 군까지 바뀝니다. 상향 원서를 나군에 쓴다면 가군과 다군 두 장은 확실하게 받쳐 두십시오. 건국대 255%, 한국교원대 253.5%처럼 작년 컷이 낮은 가군 학과가 비교 대상입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위인 경우. 영어교육과는 적정이나 안정 쪽으로 기웁니다. 이때는 같은 나군의 중앙대 영어교육과 273.5%, 이화여대 교육학과 270%와 견줘 나군 한 장을 더 위로 쓸지 고민하게 됩니다. 영어교육과를 고른다면 작년 합격 1명당 지원자 2.76명이 가군의 충원 15명 위에서 나온 숫자였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십시오.
영어가 2~3등급인 경우. 1등급과의 차이가 2등급 2점, 3등급 6점이고 영어 반영 비율이 20%입니다. 2등급까지는 원서를 접을 만한 차이로 보이지 않지만 3등급부터 간격이 커지니 내 성적으로 이화여대 방식 환산을 직접 해 보고 판단하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57~272%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같은 대학의 다른 나군 학과가 충원을 어떻게 돌렸는지는 정시전략 연구 · 이화여대 의예과에서 볼 수 있습니다.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있어 1.5% 하락이 흐름인지 한 해의 출렁임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2022학년도는 통합선발이라 견주지 않았고 2023·2024학년도는 군과 백분위 칸이 비어 있습니다.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이월, 쓰는 점수 종류와 가산점은 재료에 없어 다루지 않았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고 2027학년도 나군에서 충원이 얼마나 돌지는 공시로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나군 정원 18명, 가군에서 만든 작년 70%컷 264.5%, 가군 두 해 충원율 94.4%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나군에서 중앙대 영어교육과와 한 장을 두고 고르게 됐다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성적으로 이화여대 환산을 해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중상위_257~272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이화여대 영어교육과는 인문 중상위 257~272권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군과 영어 등급 점수를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통합선발이던 2022학년도와 기준값이 없는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상위 257~272)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작년 컷 264.5%에 가군이라는 꼬리표를 먼저 붙여 두고 나군 한 장을 이화여대와 중앙대 가운데 어디에 쓸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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