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 내신 5등급 상대평가와 성취도 병기, 1등급 4%에서 10%로 넓어진 학생부 성적란

연구 요약
2025년에 고등학교에 들어간 학생부터 내신은 5등급 상대평가로 매기고 성취도 A~E를 함께 적습니다. 교육부가 2023년 12월 27일 확정한 2028 대학입시제도 개편안의 내용입니다. 이 글은 그 확정안과 교육청의 2025학년도 고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에 실린 석차누적비율 표를 바탕으로 9등급과 5등급을 같은 잣대 위에 겹쳐 봤습니다. 무엇이 달라질까? 1등급은 위에서 4%에서 10%로 넓어지고 수강자 200명 과목의 1등급은 8명에서 20명으로. 수강자가 12명 이하인 과목은 9등급으로는 1등급이 한 명도 나오지 않지만 5등급으로는 5명부터 1등급이 생깁니다. 학생부 성적란의 칸은 어떻게 바뀔까요? 진로선택 과목에도 석차등급이 붙고 성취도별 분포비율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사회·과학 융합선택 9과목은 석차등급을 적지 않습니다. 합격 가능성은 점치지 않고 제도의 구조만 읽습니다.
목차
- 1등급이 위에서 10%가 되면
- 같은 성적, 다른 등급
- 수강자가 적은 과목의 1등급
- 성취도 A~E를 나란히 적는 까닭
- 학생부 성적란에서 달라지는 칸
- 일정과 지금 챙길 것
1. 1등급이 위에서 10%가 되면
"5등급이면 1등급 받기가 훨씬 쉬워지는 거죠?" 고1·고2 학부모 상담에서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반은 맞는 말씀입니다. 1등급의 폭이 두 배 넘게 넓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1등급이라는 이름이 말해 주는 정보도 거칠어집니다. 넓어진 만큼 흐려진다는 것, 이 글은 그 이야기입니다.
먼저 숫자부터 보십시오. 지금 고3까지 쓰는 9등급은 위에서 4%까지가 1등급, 11%까지가 2등급, 23%까지가 3등급입니다. 2025년 고1 입학생부터 쓰는 5등급은 위에서 10%까지가 1등급, 34%까지가 2등급, 66%까지가 3등급으로 바뀝니다. 4등급은 90%까지, 나머지 10%가 5등급(그림 1).

교육부는 확정안 발표에서 9등급제의 문제를 두 가지로 짚었습니다. 1등급 비율이 4%에 불과해 교실 안 경쟁이 과열된다는 점, 그리고 소규모 학교와 소인수 과목에서는 1등급이 나오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교육부가 내놓은 해법은 무엇이었을까요? 등급을 다섯으로 줄이고 고1·2·3 모든 학년에 같은 평가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었습니다.
| 등급 | 9등급 누적 | 5등급 누적 |
|---|---|---|
| 1등급 | 위 4% | 위 10% |
| 2등급 | 11% | 34% |
| 3등급 | 23% | 66% |
| 4등급 | 40% | 90% |
| 5등급 | 60% | 100% |
데이터 해석
- 가운데가 두껍습니다: 5등급의 3등급 하나가 위에서 34~66%, 학생 32%를 품습니다. 9등급으로는 4·5·6등급에 흩어져 있던 학생들이 한 등급에 모입니다.
- 양 끝은 대칭입니다: 1등급과 5등급이 10%씩, 2등급과 4등급이 24%씩입니다. 9등급의 4·7·12·17·20 구조보다 칸 수가 적은 만큼 한 칸이 넓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
1등급이 넓어지면 1등급 안에서 생기는 차이는 등급으로 보이지 않게 됩니다. 위에서 1%인 학생과 9%인 학생이 같은 1등급을 받으니까요. 그렇다면 그 차이는 아예 사라질까요? 아닙니다. 학생부의 다른 칸으로 옮겨 갈 뿐이고 그 칸이 무엇인지는 4장과 5장에서 이어서 봅니다.

2. 같은 성적, 다른 등급
그렇다면 9등급으로 2등급 받던 학생은 5등급으로 몇 등급일까요? 두 잣대를 같은 줄에 겹쳐 보면 바로 나옵니다. 수강자가 충분히 많은 과목이라고 놓고 경계만 견줬습니다.

5등급의 1등급(위 10%)에는 9등급 1등급 4%p와 2등급 6%p가 들어가는 셈. 9등급 2등급은 위 4~11%였으니 그중 10%까지는 5등급 1등급이 되고 10~11% 구간만 2등급으로 내려갑니다. 9등급 3등급은 어떻게 될까요? 위 11~23%가 통째로 5등급 2등급 안에 들어갑니다. 9등급 4등급(23~40%)은 34%를 경계로 둘로 갈립니다.
| 위에서 몇 % | 9등급 | 5등급 |
|---|---|---|
| 5% | 2등급 | 1등급 |
| 10% | 2등급 | 1등급 |
| 15% | 3등급 | 2등급 |
| 30% | 4등급 | 2등급 |
| 40% | 4등급 | 3등급 |
| 60% | 5등급 | 3등급 |
| 77% | 6등급 | 4등급 |
컨설턴트의 시선
- 9등급 2등급 학생의 대부분: 같은 성적이면 5등급 체제에서는 1등급을 받습니다. 1·2등급 경계에서 고민하던 학생에게는 등급 숫자가 한 칸 좋아 보입니다.
- 9등급 4등급 학생: 위 34%를 넘느냐에 따라 2등급과 3등급으로 갈립니다. 같은 4등급이었어도 5등급 체제에서는 한 등급 차이로 벌어지는 셈.
여기서 하나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 비교는 같은 학생이 두 체제를 동시에 겪는다고 가정한 계산이니까요. "우리 아이 2등급이면 이제 1등급"처럼 읽으면 곤란합니다. 왜일까요? 경쟁하는 학생들이 모두 같은 잣대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1등급이 늘어난 만큼 1등급끼리의 경쟁도 늘어납니다.
수강자 200명인 과목 하나로 바꿔 보면 크기가 더 실감 날 겁니다(그림 4).

9등급에서 1등급은 8명, 5등급에서는 20명. 9등급의 3등급까지 46명이 5등급에서는 2등급까지 68명으로 늘어납니다. 반대로 한가운데 3등급에는 64명이 몰립니다. 한 학년이 200명 안팎인 학교라면 3등급 학생 64명이 같은 등급 숫자를 들고 원서를 쓰게 되는 셈입니다. 이 64명은 어디서 갈릴까요? 등급 바깥의 칸, 곧 원점수와 과목평균, 그리고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입니다.
3. 수강자가 적은 과목의 1등급
고교학점제에서는 학생들이 과목을 골라 듣습니다. 그러다 보니 수강자가 10명 남짓인 과목도 생기기 마련. 9등급의 약점은 바로 이런 과목에서 드러났습니다. 수강자가 적으면 왜 1등급이 안 나올까요? 시행지침은 수강자수에 누적 등급비율을 곱한 값을 반올림해 등급별 누적 인원을 정합니다.
수강자 12명 과목에 9등급을 대 볼까요? 12×4%=0.48이고 반올림하면 0명, 1등급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 과목에서 1등을 한 학생도 2등급입니다. 1등급 한 명이 처음 생기는 것은 수강자 13명부터. 5등급은 다릅니다. 5×10%=0.5를 반올림하면 1명이니 수강자 5명부터 1등급이 나옵니다.

| 수강자수 | 9등급 1등급 | 5등급 1등급 |
|---|---|---|
| 10명 | 0명 | 1명 |
| 12명 | 0명 | 1명 |
| 20명 | 1명 | 2명 |
| 50명 | 2명 | 5명 |
| 100명 | 4명 | 10명 |
| 130명 | 5명 | 13명 |
데이터 해석
- 5~12명 과목: 9등급 체제에서는 1등급이 0명입니다. 듣는 학생이 적은 과목을 고르면 등급에서 손해를 보는 구조였습니다.
- 5명 이하 과목: 2022 개정 교육과정 처리 기준은 석차등급을 산출하는 과목이라도 수강자가 5명 이하면 석차등급란에 등급 대신 '·'을 적을 수 있게 했습니다.
동점자 규칙도 알아 두시면 좋습니다. 시행지침에 실린 예시를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수강자 130명 과목에서 1등이 1명, 2등 동점자가 6명이면 정상대로라면 1등급은 5명(130×4%=5.2를 반올림). 그런데 동점자 6명의 중간석차(4.5등)를 백분율로 바꾸면 3.46%라서 이 6명 모두 1등급을 받고 1등급이 7명으로 늘어납니다. 시험이 쉬워 만점자가 몰리면 등급 경계가 이렇게 출렁입니다.
5등급 체제라면 같은 130명 과목의 1등급 정원은 13명. 경계 근처에 서 있는 학생 수 자체가 많다는 뜻이고 한 문제 실수가 등급을 바꾸는 일은 여전히 일어납니다. 1등급이 넓어졌다고 시험 한 번의 무게가 가벼워지지는 않는다는 것, 기억해 두십시오.

과목 선택 이야기가 나왔으니 앞 글과 이어 보겠습니다. 어떤 과목을 들어야 하는지, 대학이 권장하는 과목이 수능 범위와 어떻게 다른지는 LAB 제도 연구 03 · 고교학점제와 대학 권장과목에서 정리했습니다. 1등급 0명 걱정에 소인수 과목을 피하던 이유는 5등급 체제에서 약해집니다. 그렇다면 기준은 어디로 가야 할까? 진로와 권장과목입니다.
4. 성취도 A~E를 나란히 적는 까닭
5등급 개편에서 덜 알려진 절반이 성취평가 병기입니다. 확정안은 절대평가와 상대평가 성적을 모두 기재해 성적 부풀리기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학년, 모든 과목에 성취도 A~E가 붙고 대부분의 과목에는 석차등급 1~5가 함께 붙습니다.
성취도는 어떻게 매길까요? 성취율로 끊습니다. 성취율 90% 이상이 A, 80% 이상 B, 70% 이상 C, 60% 이상 D, 40% 이상 E. 40%에 못 미치면 미도달이지만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를 이수하면 E를 받습니다. 과학탐구실험과 체육·예술 과목은 A~C 3단계로 매기고 석차등급이 없습니다.

왜 둘을 함께 적을까요? 성취도만 적으면 학교가 시험을 쉽게 내서 A를 많이 줄 수 있습니다. 석차등급만 적으면 9등급 시절처럼 등수 경쟁만 남습니다. 그래서 둘을 함께 적고 성취도별 분포비율까지 붙입니다. 대학은 이 학생이 A를 받았는지와 함께 그 과목에서 A가 몇 %였는지도 함께 보는 셈. 같은 A라도 A가 15%인 과목과 60%인 과목은 무게가 같을 수 없겠지요.
컨설턴트의 시선
- A와 1등급은 다른 물음에 답합니다: A는 정해진 기준에 닿았는지, 1등급은 같은 과목 학생들 사이에서 위 10% 안인지를 묻습니다. 한쪽이 좋다고 다른 쪽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 분포비율이 시험 난도를 드러냅니다: A 비율이 높은 과목의 A는 그만큼 흔한 A입니다. 학생부를 읽는 사람이 그 맥락을 함께 봅니다.

대학이 이 칸들을 어떤 비중으로 반영할지는 대학마다 따로 발표합니다. 확정안이 정한 것은 기재 방식까지, 대학의 반영 방법은 정하지 않았으니 지원할 대학의 2028학년도 발표를 직접 확인하십시오.
5. 학생부 성적란에서 달라지는 칸
등급 숫자보다 덜 알려진 변화가 여기 있습니다. 바뀌는 것이 등급뿐일까요? 학생부 성적란의 칸 구성 자체가 달라집니다. 교육청 시행지침의 학업성적 처리방식 표를 9등급 체제(2015 개정 교육과정)와 5등급 체제(2022 개정 교육과정)로 나란히 놓아 보십시오.

| 갈래 | 9등급 체제 | 5등급 체제 |
|---|---|---|
| 석차등급이 붙는 과목 | 공통·일반선택(1~9) | 공통·선택 대부분(1~5) |
| 진로선택 과목 | 성취도 3단계, 석차등급 없음 | 성취도 5단계 + 석차등급 |
| 성취도별 분포비율 | 진로선택에만 | 공통·선택 과목 모두 |
| 표준편차 | 공통·일반선택에 적음 | 처리방식 표에 칸 없음 |
| 사회·과학 융합선택 9과목 | (해당 없음) | 석차등급 대신 '·' |
데이터 해석
- 등급 없는 과목이 줄어듭니다: 9등급 체제에서 진로선택 과목은 성취도 A~C만 있었습니다. 5등급 체제에서는 선택과목에도 석차등급 1~5가 붙습니다. 진로선택 과목을 등급 부담 없이 듣던 길이 좁아집니다.
- 석차등급을 적지 않는 9과목: 여행지리, 역사로 탐구하는 현대 세계, 사회문제 탐구, 금융과 경제생활, 윤리문제 탐구, 기후변화와 지속가능한 세계, 과학의 역사와 문화, 기후변화와 환경생태, 융합과학 탐구입니다.
이 9과목은 시안에 없던 것을 확정안에서 더한 것이라는 점도 눈여겨보십시오. 시안(2023년 10월)은 체육·예술·과학탐구실험·교양만 절대평가로 두었습니다. 확정안은 여기에 사회·과학 융합선택 과목을 더해 석차등급을 적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교육부는 과목 선택권을 넓히려는 취지라고 밝혔고 융합선택 쪽으로 이수가 쏠리는 부작용은 컨설팅 장학과 다음 교육과정 개정에서 보완하겠다고 했습니다.

석차 자체는 어떻게 될까요? 학교생활기록부 종합지원포털의 답변에 따르면 대학은 학생부에서 원점수와 과목평균, 성취도, 성취도별 분포비율, 석차등급, 수강자수를 확인합니다. 석차는 학교 안 성적일람표에만 남습니다(학생부에는 적히지 않음). 결국 1장에서 말한 1등급 안의 차이는 원점수와 과목평균의 거리, 그리고 분포비율에서 읽힙니다.
예를 들어 같은 1등급이라도 원점수가 과목평균보다 한참 위에 있는 학생부와 평균 바로 위에 붙어 있는 학생부는 읽는 사람에게 다른 그림을 줍니다. 앞의 학생은 어려운 시험에서 크게 앞섰고 뒤의 학생은 쉬운 시험에서 조금 앞섰다는 뜻이 되니까요. 등급은 같아도 두 칸이 같은 줄에 나란히 적히는 한 그 차이는 감춰지지 않습니다.
수능 쪽 변화는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습니다. 국어·수학·탐구 선택과목이 없어지고 수능 성적은 9등급 그대로 남는 구조는 LAB 제도 연구 02 · 2028 대입 개편의 구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내신은 5등급, 수능은 9등급. 내신 1등급의 폭이 넓어져도 수능 등급의 폭은 그대로라는 엇갈림도 그 글에 함께 정리했습니다. 수시와 정시를 함께 보는 집이라면 두 글을 이어서 읽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6. 일정과 지금 챙길 것
발표에서 첫 원서까지의 일정은 그림 7 한 장으로 충분합니다(날짜는 교육부 발표 기준).

지금은 2026년 가을, 5등급 체제의 첫 학년이 고2를 보내며 선택과목 성적을 쌓고 있습니다. 이 학생들이 원서를 쓰는 해가 2028학년도 대입(그림 7의 마지막 줄). 지금 고3(2024년 입학)은 어떨까요? 9등급 학생부로 원서를 씁니다. 두 체제의 학생부를 대학이 같은 해에 어떻게 함께 다룰지는 확정안에 없는 내용이라 이 글에서는 쓰지 않았습니다.
상담에서 자주 받는 물음 셋에 짧게 답해 두겠습니다.
고1 동생이 수강자 적은 과목을 들어도 될까요? 등급만 놓고 보면 9등급 시절보다 부담이 줄었습니다. 5명부터 1등급이 나오니까요. 그래도 고르는 기준은 진로와 권장과목이어야 합니다.
성취도 A면 1등급과 같은가요? 아닙니다. A는 성취율 90%에 닿았다는 뜻이고 1등급은 위 10% 안이라는 뜻입니다. A가 많이 나온 과목이면 A이면서 2등급인 학생도 나옵니다.
지금 고3에게도 해당하나요? 2024년에 입학한 지금 고3은 9등급 학생부 그대로입니다. 이 글의 변화는 2025년 입학생부터 적용되는 것이니 혼동하지 마십시오.
학년별로 할 일은 이렇게 다릅니다.
- 고1·고2라면 과목을 등급 계산으로 고르지 마십시오. 수강자가 적어도 1등급이 나오는 구조가 됐습니다. 진로와 대학 권장과목이 먼저입니다.
- 성취도와 원점수를 같이 챙기십시오. 1등급 안의 차이는 원점수와 과목평균의 거리로 남습니다. 1등급 턱걸이와 여유 있는 1등급은 학생부에서 다르게 보입니다.
- 지원할 대학의 2028학년도 발표를 모아 두십시오. 대학별 과목 선택 안내는 홈페이지의 2028 고려대 선택과목 공략처럼 학교마다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수학은 내신과 수능을 함께 보십시오. 2028 수능 수학의 범위 변화는 2028 대입의 심장, 수학에서 다뤘습니다.
입시CUBE 교재수능특강 쌍둥이 변형 · 수학Ⅱ함수의 극한부터 정적분까지, 공통과목 수학Ⅱ의 간접연계 유형을 그대로 재현. 발상 중심 실전 해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제도 내용은 교육부 보도자료 「2028 입시부터 국어·수학·사회·과학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수능, 내신 5등급 체제 확정」(2023-12-27)과 같은 날 부총리 브리핑, 정책브리핑의 시안 기사(2023-10-10, 5등급 비율)에서 옮겼습니다. 석차누적비율·반올림 규칙·성취도 기준·학생부 처리방식 표는 경기도교육청 2025학년도 고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에서, 대학이 확인하는 학생부 항목은 학교생활기록부 종합지원포털 답변(2026-01-28, 2025 기재요령 근거)에서 가져왔습니다(교육청 지침은 경기도교육청 것을 기준으로 삼음). 등급별 인원은 그 규칙대로 계산했습니다(동점자가 없다고 놓은 값). 대학별 반영 방법과 두 체제가 겹치는 해의 처리는 확인하지 못해 쓰지 않았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제도 연구도 받아 보십시오. 1등급이 넓어진 만큼 원점수와 성취도까지 성적란 전체를 내 성적으로 보고 과목을 고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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