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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인재 전형과 지역균형 전형, 이름만 비슷한 두 제도의 지원자격 비교

입시CUBE 2026. 9. 30.

연구 요약

지역인재 전형과 지역균형 전형은 이름에 같은 '지역'이 들어가서 한 갈래로 읽히기 쉽습니다. 그런데 지원자격을 펼쳐 보면 묻는 것이 달라요. 지역인재는 어느 권역의 고등학교를 입학부터 졸업까지 다녔는지를 묻습니다. 지역균형은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았는지를 묻습니다. 이 글은 수시 진단기에 실린 39개 대학(캠퍼스로 52곳)의 지원자격을 모두 읽어 두 갈래로 나눈 뒤 전형 이름과 모집 인원을 대학별로 분석했습니다. 학교장추천 계열은 28개 대학 11,208명, 지역인재 계열은 12개 대학 5,987명이었고 지역인재 전형을 둔 캠퍼스 18곳 가운데 서울·경기·인천에 있는 곳은 한 곳도 없었어요. 마지막 장에서는 같은 대학·같은 학과의 작년(2026학년도) 교과 70%컷을 지역인재와 일반 교과로 짝지어 522쌍을 견줍니다. 합격 가능성을 점치지 않고 두 전형의 구조만 읽습니다.

목차

  1. 이름이 닮아서 생기는 오해
  2. 39개 대학의 모집 인원으로 본 두 전형
  3. 이름만 보면 틀리는 네 갈래
  4. 지역인재의 '지역'은 대학마다 다르다
  5. 지역균형은 학교 안에서 먼저 정해진다
  6. 작년 교과 70%컷으로 본 지역인재

1. 이름이 닮아서 생기는 오해

“지역균형이면 지방 학생 뽑는 전형 아니에요?” 수시 원서를 앞두고 자주 듣는 말입니다. 이름만 보면 그렇게 읽힐 만해요. 지역을 고르게 뽑는다는 말이니 지방 고교 출신을 챙기는 전형처럼 들리니까요.

그런데 진단기에 실린 지원자격을 원문 그대로 읽어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서울대 지역균형의 지원자격에는 지역이라는 낱말이 없어요.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졸업예정자이고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은 2명 이내라는 조건만 있습니다. 반대로 부산대 지역인재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 고교의 전 교육과정을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이수했는지를 묻습니다. 지역균형은 추천을 묻고 지역인재는 다닌 학교의 소재지를 묻습니다.

두 전형이 헷갈리는 까닭은 법 이름에도 있습니다. 충북대 지역인재의 지원자격은 근거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0조 제1항을 적어 두었어요. 지역인재를 규정한 법의 이름에 '지역균형인재'라는 말이 들어 있으니 학생과 학부모가 두 이름을 섞어 쓰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다만 원서를 거르는 것은 이름보다 지원자격 쪽이에요.

그림 1 · 두 전형이 묻는 것, 지원자격 원문 한 구절씩

그렇다면 두 전형은 실제로 어디에 얼마나 있을까요? 수도권 학생이 지역인재를 쓸 수 있는지, 지방 학생이 지역균형에서 불리한지부터 따지려면 숫자가 먼저 필요합니다. 다음 장에서 진단기 자료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2. 39개 대학의 모집 인원으로 본 두 전형

수시 진단기는 39개 대학, 캠퍼스로 52곳의 모집단위를 담고 있습니다. 전형 이름에 기대지 않고 지원자격 원문에 적힌 조건으로 나눴어요. 입학부터 졸업까지 특정 권역 고교를 다녀야 하는 전형은 지역인재로,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는 전형은 학교장추천으로 묶었습니다. 두 조건을 함께 요구하는 경북대 학생부종합(지역인재학교장추천) 3명은 양쪽 어디에도 넣지 않았습니다.

갈래 대학 캠퍼스 모집단위 모집 인원 수도권 캠퍼스
지역인재 12 18 668 5,987 0
학교장추천 28 35 1,151 11,208 34

데이터 해석

  • 지역인재: 진단기에 실린 18개 캠퍼스가 모두 서울·경기·인천 밖에 있습니다. 수도권 고교 출신에게는 처음부터 해당이 없는 전형이에요.
  • 학교장추천: 35개 캠퍼스 가운데 34곳이 수도권입니다. 나머지 한 곳은 강원에 있는 연세대 미래캠퍼스의 교과우수자(추천형)입니다.

두 갈래 모두 대부분 학생부교과로 뽑습니다. 학교장추천 11,208명 가운데 교과가 10,492명으로 94%이고 학생부종합은 서울대·가톨릭대·한양대 세 곳의 716명뿐이에요. 지역인재도 5,987명 중 교과가 5,153명(86%)이고 학생부종합 789명, 논술 45명이 뒤따릅니다. 그러니 두 전형 모두 준비의 무게는 내신 성적과 교과전형의 수능최저에 실립니다.

그림 2 · 진단기 39개 대학의 모집 인원, 지역인재는 모두 수도권 밖, 학교장추천은 거의 수도권

컨설턴트의 시선

  • 수도권 고교 학생: 지역균형·학교장추천 계열이 사실상 교과전형의 큰 줄기입니다. 28개 대학 11,208명이 추천이라는 조건 뒤에 있어요.
  • 비수도권 고교 학생: 지역인재와 학교장추천을 둘 다 쓸 수 있습니다. 지역인재는 그 권역 학생끼리만 겨루는 전형이라 카드 여섯 장을 짜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다만 이 숫자는 진단기에 실린 39개 대학만 분석한 값이라 진단기에 없는 지방 국립대·사립대의 지역인재 전형은 이 표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지원하려는 대학이 표 밖에 있다면 그 대학 모집요강의 지원자격 칸을 직접 여셔야 합니다.

3. 이름만 보면 틀리는 네 갈래

전형 이름으로 갈래를 짐작하면 얼마나 틀릴까요? 지원자격 원문과 이름을 나란히 놓고 보니 어긋나는 경우가 네 갈래 나왔습니다.

첫째는 이름에 '지역'이 있지만 지역 요건이 없는 전형입니다. 지역균형, KU지역균형, 지역균형선발 같은 이름 5개가 여기에 들고 모집 인원은 5,431명이에요. 진단기 39개 대학 안에서 이 5,431명을 뽑는 대학은 모두 서울·경기·인천에 있습니다. 이름 때문에 지방 학생 몫처럼 읽히지만 요건은 학교장 추천 하나예요.

이름에 '추천'이 붙었는데 학교장추천이 아닌 전형도 있습니다. 건국대 KU자기추천 870명과 인천대 자기추천 694명은 학생이 스스로를 추천하는 학생부종합이라 학교장 추천서가 필요 없습니다. 가톨릭대 가톨릭지도자추천(26명)과 동국대 불교추천인재(108명)는 사제나 주지스님 같은 종교 쪽 추천이 중심이에요. 네 전형을 합하면 1,698명입니다.

그림 3 · 전형 이름과 실제 요건이 어긋나는 네 갈래

거꾸로 이름에 추천이 없는데 학교장 추천이 필요한 전형도 있어요. 국민대 교과성적우수자(601명)와 숭실대 학생부우수자(476명)는 지원자격에 졸업 고등학교의 학교장 추천이 들어 있어요. 이름만 보고 추천 명단을 챙기지 않았다가 원서 단계에서 막히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 갈래는 두 조건을 함께 요구하는 전형입니다. 경북대 학생부종합(지역인재학교장추천) 3명이 여기에 들어요. 대구·경북 고교를 입학부터 졸업까지 다니고 학교장 추천도 받아야 해요.

카드 · 추천이 들어가도 학교장추천 아님
  • 판정 기준: 전형 이름보다 지원자격 칸에서 '추천'의 주어가 누구인지 보십시오. 학교장인지, 나 자신인지, 종교 기관인지에 따라 준비물이 달라집니다.
  • 교사 확인: 학교장추천 전형은 교내 명단에 이름이 올라야 원서를 쓸 수 있습니다. 담임 선생님께 추천 대상 전형 목록부터 받아 두세요.

4. 지역인재의 '지역'은 대학마다 다르다

지역인재를 쓸 수 있는지 판단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권역입니다. 같은 '지역인재'라는 이름이어도 대학마다 인정하는 권역이 달라요. 진단기에 실린 지원자격 원문에서 권역 구절만 옮겨 보면 이렇습니다.

그림 4 · 지역인재의 지역, 대학마다 권역이 다르다

부산대는 부산, 울산, 경남이고 경북대는 대구·경북입니다. 전남대는 광주·전남에 전북까지 호남 전체를 받습니다. 충남대·충북대·고려대 세종캠퍼스는 대전·세종·충남·충북 충청권 넷을 묶어요. 제주대는 제주, 강원대와 연세대 미래캠퍼스는 강원입니다.

그렇다면 모든 대학이 같은 방식으로 따질까요? 한 곳이 다릅니다. 전북대는 지역인재를 두 갈래로 나눠 1유형은 호남권 고교 이수만 묻습니다. 그런데 2유형은 입학일부터 졸업일까지 부 또는 모와 학생 모두가 전북지역에 거주했어야 합니다. 학교에 더해 가족의 주소까지 보는 셈이에요.

인원으로 보면 전남대 984명, 경북대 964명, 전북대 827명, 충남대 746명, 부산대 723명 순입니다. 거점 국립대 다섯 곳이 저마다 700명 넘게 지역인재로 뽑아요. 한국기술교대(85명), 고려대 세종캠퍼스(63명), 단국대 천안캠퍼스(54명)처럼 규모가 작은 곳도 있습니다. 단국대 천안캠퍼스는 지역메디바이오인재라는 이름을 씁니다. 이름에 '지역인재'가 없어도 충청권 고교 전 과정 이수를 요구하니 지역인재 갈래에 들어가요.

권역만큼 중요한 조건이 기간입니다. 진단기에 실린 지역인재 전형은 한결같이 그 권역 고교에서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 과정을 이수하도록 적었어요. 중간에 다른 권역 학교로 전학했다면 그 학생은 요건을 채우지 못합니다. 부산대·경북대·제주대는 영재학교 출신을, 경북대는 검정고시 출신도 지원자격에서 뺀다고 밝혀 두었고요.

  • 전학 이력: 고1 때 다른 권역에서 다니다 옮겨 왔다면 지역인재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 조건 하나 때문에 원서 계획이 통째로 바뀌기도 해요.
  • 권역 넓이: 호남이나 충청처럼 권역이 넓은 대학일수록 겨루는 학생 수가 많습니다. 같은 '지역인재'라도 제주대와 충남대의 경쟁 상대는 규모가 다릅니다.

5. 지역균형은 학교 안에서 먼저 정해진다

지역균형·학교장추천 계열에는 권역 조건이 없는 대신 다른 조건이 있습니다. 고등학교가 추천할 수 있는 인원이 대학마다 정해져 있어요. 이 인원이 적을수록 원서를 쓰기 전에 학교 안에서 먼저 경쟁을 치르게 됩니다.

그림 5 · 한 고등학교가 추천할 수 있는 인원, 대학마다 2명에서 제한 없음까지

서울대 지역균형은 고등학교별 2명 이내입니다. 동국대 학교장추천인재는 8명 이내입니다. 연세대 추천형과 홍익대, 한국외대가 10명, 고려대 학교추천이 12명, 성균관대가 15명이에요. 서강대·서울시립대·중앙대·경기대는 20명까지 받습니다. 한양대 추천형은 인원 대신 비율로 적어서 3학년 재적인원의 11%까지 추천할 수 있어요.

비율로 정한 한양대는 학교 규모에 따라 추천 인원이 달라집니다. 3학년이 300명인 학교라면 33명까지 추천할 수 있는 계산이에요. 학교가 클수록 추천 인원도 늘지만 교내에서 몇 등까지 추천을 받는지는 결국 학교가 정합니다.

반대편에는 추천 인원에 제한을 두지 않는 대학이 13곳 있습니다. 건국대, 경희대, 광운대, 인하대처럼 조건만 맞으면 학교가 원하는 만큼 추천할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대학은 학교 안 선발 부담이 적은 대신 원서 단계에서 지원자가 그대로 몰립니다.

고교별 추천 인원 대학
2명 서울대
8~12명 동국대 · 연세대 · 홍익대 · 한국외대 · 고려대
15~20명 성균관대 · 서강대 · 서울시립대 · 중앙대 · 경기대
3학년 재적 11% 한양대
제한 없음 13곳

데이터 해석

  • 추천 인원 2명: 서울대 지역균형은 한 학교에서 두 명만 원서를 씁니다. 원서 접수보다 교내 선발이 먼저 끝나는 구조예요.
  • 제한 없음 13곳: 교내 선발은 느슨하지만 그만큼 같은 학교 친구끼리 한 전형에 겹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지역균형을 생각한다면 원서 일정보다 교내 추천 일정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교내 추천 기준과 마감은 학교가 정하니 담임 선생님이나 진학부에 물어야 알 수 있어요.

카드 · 원서 전에 지금 확인할 넷

교과전형은 수능최저가 붙는 곳이 많다는 점도 같이 보셔야 합니다. 학교장 추천을 받아 원서를 냈는데 수능에서 최저를 못 맞추면 내신이 아무리 좋아도 떨어져요. 추천 명단에 들 만한 내신이라면 남은 기간은 수학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을 손에 익히는 데 쓰는 편이 낫습니다. 확률과 통계를 선택했다면 수능특강 세트 · 수Ⅰ+수Ⅱ+확통으로 공통과 선택을 한 번에 돌려 볼 수 있어요.

6. 작년 교과 70%컷으로 본 지역인재

“지역인재가 컷이 더 낮다던데 정말이에요?” 이 물음에 답하려면 같은 대학, 같은 학과의 두 전형을 나란히 놓아야 합니다. 교과 입결 자료에서 작년(2026학년도) 결과 가운데 같은 캠퍼스·같은 학과 이름으로 지역인재와 일반 교과가 모두 있는 경우를 짝지었더니 522쌍이 나왔어요. 70%컷은 합격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 되는 학생의 환산등급입니다. 두 전형 모두 학생부교과라 같은 잣대로 견줄 수 있습니다.

그림 6 · 같은 대학 같은 학과의 작년 교과 70%컷, 지역인재 vs 일반 교과

522쌍 가운데 360쌍에서 지역인재의 70%컷 등급 숫자가 일반 교과보다 컸습니다. 등급 숫자가 클수록 더 낮은 등급의 학생까지 합격선 안에 들어온 거예요. 같은 쌍이 6쌍, 반대로 일반 교과 쪽이 더 컸던 쌍이 156쌍입니다. 차이의 중앙값은 0.13등급이었고요.

경쟁률도 비슷한 방향입니다. 522쌍 가운데 398쌍에서 지역인재 경쟁률이 일반 교과보다 낮았습니다. 학과 중앙값은 지역인재 6.6대 1, 일반 교과 8.7대 1이었어요. 지원자를 권역 안으로 좁히니 경쟁률이 먼저 내려가고 그 결과가 컷에 조금 번진 모양입니다.

대학마다 폭은 제법 다릅니다. 충북대는 일반 교과 중앙값 2.89에서 지역인재 3.21로 0.3등급 넘게 벌어졌고 강원대도 3.65와 3.91로 차이가 뚜렷해요. 반면 충남대(2.85와 2.91), 전북대(3.55와 3.59)는 거의 붙어 있습니다. 강원대는 본교 말고도 삼척·도계·원주·강릉 캠퍼스 학과가 함께 들어가 짝이 123쌍으로 가장 많습니다. 캠퍼스마다 컷의 높이가 다르니 강원대를 쓰려면 캠퍼스 이름까지 확인해 두세요.

대학 짝지은 학과 일반 교과 중앙값 지역인재 중앙값 지역인재가 더 낮은 등급까지
충북대 65 2.89 3.21 55
강원대 123 3.65 3.91 101
경북대 62 2.89 3.04 41
부산대 41 2.78 2.84 20

컨설턴트의 시선

  • 충북대·강원대: 짝지은 학과의 85% 안팎에서 지역인재 쪽이 더 낮은 등급까지 들어왔습니다. 권역 안 학생이라면 지역인재를 먼저 놓고 일반 교과를 뒤에 두는 배치가 맞습니다.
  • 부산대: 41쌍 가운데 20쌍으로 절반에 못 미칩니다. 부산대 지역인재는 일반 교과보다 쉽다고 말할 근거가 약합니다. 두 전형을 같은 무게로 재야 해요.

그렇다고 이 숫자를 그대로 내 학과에 대입하면 곤란해요. 0.13등급은 학과 수백 개를 모은 중앙값이지 내 학과의 차이가 아닙니다. 지역인재는 모집 인원이 적은 학과가 많아 한 해 사이에 컷이 크게 흔들리기도 하고요. 그러니 이 표로 합격을 점치지 말고 내가 가려는 학과의 두 전형 컷을 나란히 놓고 보는 데 쓰십시오. 진단기에서 대학과 학과를 고르면 전형별 작년 70%컷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작년 컷은 작년 지원자들이 만든 숫자입니다. 올해 모집 인원이나 수능최저가 바뀌면 같은 학과라도 다르게 움직여요. 원서를 쓰기 전에는 올해 모집요강에서 모집 인원과 최저를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카드 · 진단기 39개 대학의 두 전형, 학교장추천 11,208 · 지역인재 5,987

마지막으로 두 전형을 한 번에 따지는 순서를 적어 둡니다. 원서 여섯 장을 짜기 전에 이 순서대로 한 번씩 확인해 보세요.

그림 7 · 원서를 쓰기 전에 따지는 다섯 걸음
  1. 내 고교의 소재지부터 적으십시오. 기준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다닌 학교입니다. 전학 이력이 있다면 그것도 함께 적어 두세요.
  2. 그 권역 대학의 지역인재 전형을 모두 찾으십시오. 권역 구절은 대학마다 다르니 모집요강 지원자격 칸에서 확인합니다.
  3. 학교장추천 전형은 추천 인원부터 보십시오. 2명과 제한 없음은 준비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4. 교과 진단기로 두 전형의 작년 컷을 나란히 놓으십시오. 교과 진단기에서 대학과 학과를 고르면 전형별 70%컷이 함께 나옵니다.
카드 · 지역인재와 지역균형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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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노트 · 전형 갈래는 수시 진단기 자료(2026-08-29 만든 것, 39개 대학·52개 캠퍼스)에 실린 지원자격 원문으로 나눴습니다. 모집 인원은 진단기에 실린 값을 대학별로 합산했습니다(전국 모든 대학이 아닙니다). 권역·추천 인원 구절은 원문에서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원자격 문구 가운데에는 2026학년도 요강 문구가 섞여 있으니 올해 요강으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 70%컷 비교는 교과 입결 자료의 2026학년도 결과에서 같은 캠퍼스·같은 학과 이름으로 짝지은 522쌍이며 합격 예측이 아닙니다.

지역균형과 지역인재, 이름이 아니라 지원자격 칸의 '추천'과 '입학부터 졸업까지' 두 구절로 가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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