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6장과 추가합격(충원), 원서를 세는 규칙과 등록이 끝나는 규칙

연구 요약
수시 원서는 여섯 장까지 쓸 수 있고 붙으면 정시에 지원할 수 없으며 빈 인원은 추가합격(충원)으로 채우다가 끝내 남으면 정시로 넘어갑니다. 이 글은 이 규칙들이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2027학년도 대학별 수시모집요강 47권의 원문 구절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6회는 대학 수가 아니라 접수한 원서 건수로 세고 산업대학·전문대학과 특별법으로 세운 대학은 횟수에서 빠집니다. 최초 합격자든 충원 합격자든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중앙대·부산대 여섯 곳의 요강으로 12월 18일 최초 발표부터 30일 충원 등록 마감까지의 일정을 나란히 놓았습니다. 마감 뒤 남은 인원이 정시로 옮겨 가는 방식도 대학별로 짚었습니다. 추가합격이 실제로 몇 번까지 돌았는지는 앞선 데이터 연구에 맡기고 이 글은 규칙과 일정의 구조만 다룹니다.
목차
- 여섯 장은 무엇을 세는가
- 6회에서 빠지는 학교와 전형
- 붙으면 정시는 닫힌다
-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발표와 등록의 달력
- 충원 통보와 옮겨 가는 순서
- 끝까지 남은 인원은 정시로
1. 여섯 장은 무엇을 세는가
“같은 대학에 두 번 넣으면 한 장으로 치는 거죠?” 원서 접수를 앞두고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두 장입니다.
수시 6회 제한은 대학이 정한 규칙이 아니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해마다 내는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서 옵니다. 연세대 요강은 이것을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사항」에서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을 대상으로 지원 가능 횟수를 최대 6회로 제한한다고 옮겨 적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한 번으로 볼까요? 서울시립대 요강은 6회 지원을 대입원서를 6번 접수하는 것이라고 풀고 지원한 대학의 수와는 관계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홍익대 요강은 한 걸음 더 나가 같은 대학에서 여러 전형에 지원하면 전형마다 따로 지원한 것으로 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가대학 학생부교과와 가대학 학생부종합에 함께 내면 여섯 장 가운데 두 장이 나갑니다. 한 전형 안에서는 모집단위를 하나만 고를 수 있다는 규정도 서울여대 요강처럼 대부분 함께 붙어 있습니다. 결국 원서 한 장은 한 대학의 한 전형, 한 모집단위입니다.
정원 외 전형도 여섯 장 안에 듭니다. 연세대 요강은 특수교육대상자전형과 중·고교 과정 해외 이수자 재외국민전형도 6회 지원 횟수에 포함된다고 적었습니다. 아주대 요강 역시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을 포함해 수시모집에서 시행하는 모든 전형이 6회 제한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전형은 지원 자격이 다를 뿐 원서 한 장의 무게는 같습니다.

여섯 장을 넘기면 어떻게 될까요? 연세대 요강은 6회를 넘겨 접수하면 시간 순서로 7번째부터의 원서가 취소된다고 적었습니다. 고려대 요강은 7번째 지원서부터 무효이며 전형료를 반환하지 않는다고까지 밝혔습니다. 접수 사이트가 막아 주리라 믿지 말고 내가 넣은 원서를 직접 적어 두십시오. 접수는 대학마다 다른 사이트에서 나뉘어 진행되기 때문에 일곱째 원서가 어디서 들어갔는지는 결국 시간 순서로만 갈립니다.
2. 6회에서 빠지는 학교와 전형
그러면 모든 대학이 여섯 장 안에 들어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중앙대 요강은 수시모집에서 6개 전형 이내로 지원할 수 있다고 적은 바로 뒤에 산업대학·전문대학은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다고 붙였습니다. 서강대 요강의 표현은 더 짧습니다. 6회 제한을 지키는 대학을 「교육대학 포함, 산업대학·전문대학 제외」로 묶었습니다. 교육대학 원서는 여섯 장 안에서 센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특별법으로 세운 대학도 빠집니다. 고려대 요강은 산업대학, 전문대학, 특별법에 의해 설치된 대학과 각종학교를 지원 횟수에서 제외한다고 적었습니다. 중앙대 요강이 든 특별법 설립 대학은 육·해·공군사관학교, 국군간호사관학교, 경찰대학, 광주·대구경북·울산·한국 과학기술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등입니다. 이 학교들끼리는 복수지원과 이중등록 금지 원칙도 적용하지 않는다고 밝혀 두었습니다.

학교 대신 전형 단위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앙대는 학생부종합(기회균형-특성화고졸재직자)에 6회 제한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고려대는 재직자전형과 전교육과정해외이수자전형 등을 횟수에서 뺐습니다. 만학도 전형을 빼는 대학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예외는 대학마다 이름과 범위가 달라서 고3 일반 학생에게 해당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 세는 원서: 일반 4년제 대학과 교육대학의 수시 전형은 모두 여섯 장 안에 들어갑니다. 같은 대학의 다른 전형도 각각 한 장입니다.
- 빠지는 원서: 산업대·전문대와 사관학교·경찰대학·과학기술원 같은 특별법 대학입니다. 여섯 장을 다 쓴 뒤에도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4년제 여섯 장을 다 쓴 학생이 전문대학 수시에 원서를 더 내도 될까요? 횟수로만 보면 됩니다. 접수 단계에서 막는 규칙은 없습니다. 그런데 횟수에서 빠진다고 합격 뒤의 규칙까지 빠지지는 않습니다. 원서를 낼 수 있느냐와 붙은 뒤에 무엇이 닫히느냐는 따로 따져야 합니다. 원서를 짜면서 더 오래 들여다볼 쪽은 뒤쪽입니다. 다음 장이 그 이야기입니다.
3. 붙으면 정시는 닫힌다
수시 원서를 짤 때 가장 무겁게 보아야 할 규칙은 6회보다 이쪽입니다. 중앙대 요강의 구절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수시모집 대학(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포함)의 합격자(최초 합격자 및 충원 합격자 포함)는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 한 문장에 조건이 셋 들어 있습니다. 먼저 충원 합격자도 똑같이 묶입니다. 12월 말에 전화로 받은 추가합격도 합격입니다. 다음으로 등록을 안 해도 풀리지 않습니다. 부산대 요강은 등록하지 않으면 합격했으나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보고 정시·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마지막으로 6회에서 빠지는 전문대학·산업대학 합격도 여기에는 들어갑니다. 전문대 수시에 붙으면 4년제 정시 원서도 쓸 수 없습니다.

함께 걸리는 규칙이 이중등록 금지입니다. 두 곳 이상 붙으면 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하고 여기에는 돈을 내지 않는 문서 등록도 포함됩니다. 중앙대 요강은 전형이 끝난 뒤 전국 대학 신입생의 지원·합격·등록 자료를 검색해 위반이 확인되면 입학을 무효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규칙이 원서 여섯 장의 구성을 바꿉니다. 정시로 더 높은 대학을 노릴 수 있는 학생이 수시에 그보다 낮은 대학을 넣었다가 붙으면 정시를 쓸 길이 없어집니다. 그러니 원서를 쓰기 전에 내 수능 성적이 정시에서 어디쯤 닿는지 먼저 가늠해 두셔야 합니다. 정시 진단기에 모의고사 백분위를 넣으면 대학별 작년 70%컷과 견줘 볼 수 있습니다.

4. 12월 18일부터 30일까지, 발표와 등록의 달력
말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최초 합격은 12월 발표 날 처음 이름이 오르는 합격이고, 충원 합격(추가합격)은 그 뒤 빈 인원을 채우려고 다시 부르는 합격입니다. 중앙대 요강은 미등록이나 등록 포기로 결원이 생기면 입학전형 성적 순위에 따라 충원 합격자를 뽑고 결격자와 결시자는 대상에서 뺀다고 적었습니다. 예비번호는 이 성적 순위에서 내가 몇 번째로 기다리는지를 알려 주는 숫자입니다.
그렇다면 이 일은 언제 벌어질까요? 수시 발표가 나면 일정은 빠르게 돌아갑니다. 여섯 대학의 2027 요강에서 발표·등록 일정을 옮겨 보았습니다.
| 대학 | 최초 발표 | 최초 합격자 등록 | 충원 발표 | 충원 등록 마감 | 등록금 납부 |
|---|---|---|---|---|---|
| 서울대 | 12.18 18:00 이후 | 12.21~23 | 12.24 · 12.28 (2차) | 12.29 16:00 | 2.10~12 |
| 연세대 | 12.18 18:00 | 12.21~23 | 12.23~29 (6차) | 12.30 16:00 | 2.10~12 |
| 고려대 | 12.18 17:00 | 12.21~23 | 12.23~29 (6차) | 12.30 10:00 | 2.15~16 |
| 성균관대 | 12.18 이전 | 12.21~23 | 12.24~29 | 12.30 16:00 | 2.10~12 |
| 중앙대 | 12.18 14:00 | 12.21~23 | 12.24~29 | 12.30 | 2.10~12 |
| 부산대 | 12.18 16:00 | 12.21~23 | 12.24~29 (3차) | 12.30 16:00 | 2.10~12 |
데이터 해석
- 최초 발표와 등록: 여섯 곳 모두 12월 18일(성균관대는 18일 이전)에 최초 합격자를 발표하고 21~23일에 등록을 받습니다. 시각만 대학마다 다릅니다.
- 충원 마감: 서울대가 29일 16시로 가장 이르고 나머지 다섯 곳은 30일입니다. 이화여대 요강도 12월 30일을 미등록 충원 등록 시한으로 적었습니다.

표에서 하나 더 읽을 것이 있습니다. 여섯 대학 모두 12월에는 돈을 내지 않는 문서 등록을 받고 등록금은 2월에 걷습니다. 연세대 요강은 수시 합격자 등록을 예치금 납부가 아닌 문서등록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서 등록도 등록입니다. 버튼 하나로 끝난다고 가볍게 여기면 안 되는 까닭이 앞 장의 이중등록 금지에 있습니다.
2월도 달력에 적어 두셔야 합니다. 부산대 요강은 문서 등록을 마쳤더라도 정해진 기간에 등록금을 내지 않으면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보고 별도의 통보 없이 합격을 취소한다고 적었습니다. 12월에 등록을 끝냈다고 마음을 놓았다가 2월 납부 기간을 넘기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고려대처럼 납부 기간이 이틀뿐인 곳도 있습니다.
연세대와 고려대는 최초 합격자 등록이 끝나는 23일 밤에 1차 충원을 바로 발표합니다. 이때부터 엿새 남짓 동안 대학마다 2차에서 6차까지 충원이 돕니다. 그 사이 학생들은 이 대학에서 저 대학으로 등록을 옮깁니다. 앞선 데이터 연구 예비 15번이면 가망이 없을까?에서 다룬 추가합격 인원은 바로 이 충원 기간에 움직이는 숫자입니다. 그 글에서 보듯 추가합격 폭은 전형마다 몇 배씩 다르니 예비번호를 받았다면 그 글의 순서로 읽어 보십시오.

5. 충원 통보와 옮겨 가는 순서
충원 합격을 알리는 방식도 대학마다 다릅니다. 연세대는 인터넷으로만 발표하고 전화 충원은 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부산대는 1·2차를 홈페이지에 올리고 3차만 개별로 통보합니다. 고려대는 마지막 차수를 전화로 알리는데 원서에 적은 연락처로 최대 3회 통화를 시도해도 닿지 않으면 등록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고 다음 충원 대상에서 뺍니다.

중앙대는 3회 이상 연락한 뒤 받지 않으면 안내 문자를 보내고 정해진 기한까지 회신이 없으면 선순위 후보자라도 제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화여대 역시 3회 통화 안에 닿지 않으면 등록 의사가 없는 것으로 봅니다. 그렇다면 연락처가 바뀌었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중앙대는 입학처 홈페이지의 원서수정요청으로 연락처를 바꾸라고 안내합니다. 12월 말에 쓰지 않을 번호를 원서에 적었다면 지금 고치십시오.
충원 합격을 받고 다른 대학으로 옮길 때는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부산대 요강은 이미 등록한 대학을 먼저 포기하고 그 뒤에 충원 합격한 대학에 등록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포기 의사를 바로 전해야 하는 까닭도 함께 밝혔습니다. 차순위 수험생이 합격 기회를 잃는 피해를 막으려는 것입니다. 내가 늦게 포기하면 그만큼 다른 학생의 충원 차수가 밀립니다.

등록 포기에도 기한이 있습니다. 중앙대는 등록 포기 신청을 충원 합격자 발표 기한 이후에는 받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포기 신청 기한을 넘기면 원하지 않는 대학에 등록이 남은 채로 충원이 끝날 수 있습니다. 지원한 대학마다 등록 포기 방법을 미리 찾아 두십시오.
- 연락처: 원서에 적은 번호가 12월 23~30일에 실제로 받는 번호인지 확인하십시오. 모르는 번호도 이 기간에는 받는 편이 낫습니다.
- 옮기는 순서: 앞 대학 포기, 새 대학 등록 순서입니다. 두 곳에 동시에 등록이 걸린 순간이 생기지 않게 하십시오.
6. 끝까지 남은 인원은 정시로
충원을 다 돌고도 인원이 남으면 어떻게 될까요? 성신여대 요강은 충원 최종등록 마감일 이후 등록 포기로 결원이 생기면 충원 합격자를 더 뽑지 않고 정시모집 인원에 넣어 선발한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을 미충원 이월이라고 부릅니다. 12월 30일 마감이 지나면 수시의 남은 인원은 정시 몫이 됩니다.
| 대학 | 수시 미충원 인원이 가는 곳 | 요강에 적힌 예외 |
|---|---|---|
| 서울대 | 정시모집 일반전형 | 음악대학은 이월하지 않음(성악과 · 작곡과 제외) |
| 고려대 | 정시모집 일반전형 | 재직자 전형은 이월하지 않음 |
| 부산대 | 정시모집 수능(수능전형) | 간호 · 약학 · 의예 · 치의예는 정시 지역인재전형으로 |
| 성균관대 | 정시모집 | 모집인원 표 주석에 따로 적지 않음 |
컨설턴트의 시선
- 정시 준비생: 정시 모집인원은 원서 접수 전까지 수시 이월만큼 늘 수 있습니다. 덕성여대 요강은 원서 접수 기간 중 홈페이지에서 변동되는 정시모집 인원을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 수시 지원생: 이월은 남은 인원의 이야기라 내 합격과는 무관합니다. 다만 수시에 붙으면 이렇게 늘어난 정시 인원에도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월이 언제까지 이어지는지도 요강에 적혀 있습니다. 이화여대 요강은 12월 30일 충원 등록 시한 이후의 결원은 정시로 넘기되, 정시모집 선발인원을 공고한 뒤에 생긴 결원은 정시모집 차점자로 채운다고 밝혔습니다. 정시 인원이 한 번 공고되면 그 뒤의 빈 인원은 정시 안에서 해결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정시 원서를 쓸 때는 대학이 마지막으로 공고한 인원을 기준으로 삼으십시오. 수시 요강을 만들 때의 정시 인원과 원서를 쓰는 날의 인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정시 원서 접수 날짜는 수시 요강에 나오지 않습니다. 대교협이 알리는 2027학년도 정시 일정과 지원할 대학의 정시 모집요강으로 확인하십시오. 수시와 정시 사이에 남는 시간은 길지 않으니 수능최저가 걸린 학생이라면 수시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정시 원서를 쓸 준비를 함께 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지역인재·지역균형처럼 이름이 닮은 전형을 고를 때도 같은 방식이 통합니다. 이름 대신 요강 원문 구절을 읽는 법은 지역인재 전형과 지역균형 전형 비교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시 경쟁률이 접수 기간에 어떻게 차오르는지는 홈페이지의 수시 경쟁률 분석 글이 다룹니다.

마지막으로 원서를 내기 전에 확인할 것을 넷으로 모았습니다. 6장 가운데 정시로 가는 편이 나은 대학이 끼어 있지 않은지, 원서의 연락처가 12월에 받는 번호인지, 대학마다 등록 포기 방법과 기한이 어떤지, 요강의 충원·이월 안내가 어떤지입니다. 수능최저가 남은 학생은 그사이 수학 공통과 선택을 한 번 더 돌려 두십시오. 확률과 통계를 고른 학생이라면 수능특강 세트 · 수Ⅰ+수Ⅱ+확통으로 공통과 선택을 한 번에 다시 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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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규칙과 날짜는 2027학년도 대학별 수시모집요강 47권(같은 요강을 쓰는 캠퍼스는 하나로 셈)의 원문 구절에서 옮겼고 옮긴 구절은 모두 원문과 한 글자씩 대조했습니다. 일정표는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중앙대·부산대 여섯 곳만 실었으며 시각과 차수는 대학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요강마다 밝혀 두었습니다. 정시 원서 접수 날짜는 수시 요강에 없어 대교협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응원해 주십시오.
원서 여섯 장을 고르기 전에 붙었을 때 정시가 닫힌다는 규칙부터 내 성적에 대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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