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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원 66명에서 38명으로, 성균관대 약학과 2027 정시 가군과 70%컷 290%

입시CUBE 2026. 10. 20.

연구 요약

성균관대학교 약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30명을 뽑습니다. 2024학년도부터 2026학년도까지 모집은 해마다 30명으로 같았고 2026학년도 이월 인원도 없었습니다. 모집이 그대로인 동안 충원은 66명, 47명, 38명으로 세 해 내리 줄었고 충원율은 220%에서 127%로 93%p 내려왔습니다.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025학년도 294%, 2026학년도 290%입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구하고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는 1.51명, 2.69명, 2.26명으로 움직였습니다. 이 글은 이 세 해의 숫자와 성균관대 자연 계열 이웃 여섯 학과의 70%컷·경쟁률·충원·2027학년도 군을 함께 놓고 원서에서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1. 경쟁률 5.13대 1을 낮다고 읽기 전에
  2. 세 해 내내 30명, 움직이지 않은 모집
  3. 지원자 약 145명·207명·154명과 합격 통보
  4. 충원 66명에서 38명, 세 해 연속 줄었다
  5. 표준점수와 과학탐구 가산점, 환산점수 70%컷
  6. 성균관대 자연 일곱 학과는 288%에서 293% 사이
  7. 같은 높이인데 다군 학과는 경쟁률 26.2대 1을 넘는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1. 경쟁률 5.13대 1을 낮다고 읽기 전에

"성균관대 약학과 경쟁률이 5대 1 남짓이면 다른 학과보다 덜 몰리는 것 아닌가요?"

정시 상담에서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실제로 2026학년도 경쟁률 5.13대 1은 성균관대 자연 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일곱 학과를 70%컷으로 줄 세우면 약학과는 다섯째에 섭니다. 경쟁률이 가장 낮은 학과의 합격선이 가운데쯤 있다면 이 학과를 설명하는 것은 지원자의 수보다 지원자의 성적대입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2022·2023학년도는 모집과 경쟁률, 충원 칸이 모두 비어 있어 2024학년도부터 세 해를 봅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공시돼 있고 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었습니다.

용어 둘을 먼저 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에 놓인 학생의 점수입니다. 290%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96.7 언저리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 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입니다.

이 학과의 70%컷은 2025학년도 294%에서 2026학년도 290%로 4% 내려갔습니다. 두 해 기록이라 흐름이라고 부르기는 이르지만 294%였던 해가 바로 한 해 전이라는 사실은 원서를 쓸 때 290%와 함께 놓아야 합니다.

2. 세 해 내내 30명, 움직이지 않은 모집

모집 인원은 2024학년도 30명, 2025학년도 30명, 2026학년도 30명이었고 2027학년도 정원도 30명입니다. 2026학년도 최초 모집이 30명이고 이월이 0명이었으니 이 30명은 최초 모집이자 최종 모집이었습니다. 그래서 2027학년도 30명과 지난해 30명은 같은 단계의 숫자로 놓고 견줘도 됩니다.

모집이 고정돼 있다는 점은 이 학과의 기록을 읽기 쉽게 만듭니다. 다른 학과에서는 모집이 늘거나 줄면서 경쟁률과 충원율이 함께 흔들려 무엇이 숫자를 움직였는지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성균관대 약학과는 분모가 세 해 내내 같았으니 경쟁률이 오르내린 만큼이 곧 지원자의 오르내림이고 충원율의 변화도 곧 충원 인원의 변화입니다.

군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2024학년도는 공시에 군 칸이 비어 있지만 2025·2026학년도는 가군이었고 2027학년도도 가군 그대로입니다. 가군에 원서를 한 장 쓰는 학생이라면 이 학과를 작년과 같은 판 위에서 보게 됩니다. 다만 2027학년도에도 수시 이월 인원은 생길 수 있고 시행계획에는 미리 나오지 않으니 확정 모집 인원이 발표되면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3. 지원자 약 145명·207명·154명과 합격 통보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구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4학년도 4.83대 1은 약 145명, 2025학년도 6.9대 1은 약 207명, 2026학년도 5.13대 1은 약 154명입니다. 2025학년도에 약 62명 늘었다가 2026학년도에 약 53명 줄어든 셈입니다.

그림 1 · 성균관대 약학과 정시 세 해, 지원자와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은 모집에 충원을 더한 값입니다. 2024학년도 30명에 66명을 더한 96명, 2025학년도 30명에 47명을 더한 77명, 2026학년도 30명에 38명을 더한 68명입니다. 지원자가 오르내리는 동안 합격 통보는 세 해 내리 줄었고 2024학년도와 2026학년도 사이에는 28명 차이가 납니다.

지원자를 합격 통보 인원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가 나옵니다. 2024학년도 1.51명, 2025학년도 2.69명, 2026학년도 2.26명입니다. 2025학년도에는 경쟁률이 2.07 오르고 충원은 19명 줄어 1명당 지원자가 한 해 전의 1.78배가 됐습니다. 지원자가 늘어난 해에 예비 번호도 덜 돈 것이니 두 힘이 같은 방향으로 겹친 해였습니다.

2026학년도는 결이 다릅니다. 경쟁률은 1.77 내려가 지원자가 약 53명 줄었는데 충원도 9명 줄어 1명당 지원자는 0.43만 내려갔습니다. 경쟁률로만 보면 한 해 사이에 꽤 느슨해진 것 같지만 합격 1명당으로 보면 2024학년도 1.51명보다 여전히 높은 2.26명입니다. 같은 해 경쟁률 5.13과 1명당 2.26 사이의 차이는 2.87이었습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이 놓친 것: 경쟁률은 2025학년도에 가장 높았다가 내려왔지만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024학년도가 가장 낮고 이후 두 해는 그보다 높았습니다. 충원이 줄어든 만큼 경쟁률의 하락이 체감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 작년의 체감: 2026학년도는 지원자가 줄고 70%컷도 4% 내려간 해였습니다. 그래도 합격 통보가 68명으로 세 해 가운데 가장 적었다는 점을 함께 보셔야 작년을 바르게 읽습니다.
카드 · 성균관대 약학과 2027 정시 요약

4. 충원 66명에서 38명, 세 해 연속 줄었다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에게 가장 궁금한 숫자는 충원입니다. 2024학년도 66명(220%), 2025학년도 47명(157%), 2026학년도 38명(127%)이었습니다. 한 해에 19명, 그다음 해에 9명이 줄었고 충원율로는 63%p와 30%p가 빠졌습니다. 충원 배수로 옮기면 모집의 2.2배, 1.57배, 1.27배입니다.

그렇다고 충원이 적은 학과라고 부를 수는 없습니다. 세 해 모두 충원이 모집 30명보다 많았고 세 해를 더하면 모집 90명에 충원 151명, 모집의 167.8%만큼 예비 합격이 돌았습니다. 해마다 최초 합격자 30명보다 많은 인원이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간 셈입니다.

눈여겨볼 것은 방향입니다. 모집이 고정된 학과에서 충원이 세 해 연속 같은 쪽으로 움직인 기록은 흔하지 않습니다. 왜 줄었는지는 공시로 확인할 수 없으니 이유를 짐작해 붙이지 않겠습니다. 작년 충원 38명을 올해 예비 번호의 바닥으로 읽지 마십시오. 세 해 사이에 28명이 줄어든 학과라면 한 해 더 줄어드는 경우도 원서 계획에 넣어 두어야 합니다.

카드 · 성균관대 약학과 세 해의 충원과 합격 1명당 지원자

컨설턴트의 시선

  • 충원의 크기: 세 해 모두 모집보다 많은 충원이 돌았습니다. 최초 합격 30명 밖의 예비 번호도 의미가 있는 학과입니다.
  • 충원의 방향: 220%, 157%, 127%로 해마다 내려왔습니다. 예비 번호를 받으면 가장 최근 해의 38명을 위쪽 기준으로 놓고 보십시오.

5. 표준점수와 과학탐구 가산점, 환산점수 70%컷

2027학년도 시행계획에서 성균관대 약학과는 표준점수를 쓰고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영역별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는 자료에 칸이 비어 있어 이 글에서는 적지 않습니다. 백분위 합 290%가 같은 두 학생이라도 표준점수 분포에 따라 대학 환산에서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가산점은 따로 짚어 둘 만합니다. 시행계획에는 글로벌융합학부와 자연과학계열,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약학과에서 과학탐구 과목 선택자에게 최대 5%의 가산점을 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가산점이 어느 단계에서 어떻게 붙는지는 자료에 나오지 않으니 탐구 선택이 과학탐구가 아닌 학생은 모집요강의 해당 항목을 반드시 직접 읽으십시오.

대학 환산점수 70%컷도 공시돼 있습니다. 2024학년도 692.2점, 2025학년도 678.9점으로 두 해 모두 1000점 기준 표기가 붙어 있고 그 사이 13.3점 내려갔습니다. 2026학년도 678점에는 기준 표기가 없어 앞의 두 해와 오르내림을 견주지 않았습니다. 백분위 70%컷이 없는 2024학년도를 환산점수로 엿볼 수는 있지만 환산 구조를 모르는 채로 백분위 합과 바꿔 읽지는 마십시오.

6. 성균관대 자연 일곱 학과는 288%에서 293% 사이

같은 대학 안에서 약학과는 어디쯤에 있을까요? 성균관대 자연 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88%에서 293% 사이, 5% 폭에 모입니다. 약학과 290%보다 위는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 293%(3% 위),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 292.5%(2.5% 위), 반도체융합공학과 292%(2% 위), 에너지학과 291%(1% 위) 네 곳입니다. 아래는 배터리학과 289%(1% 아래)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288%(2% 아래)입니다.

그림 2 · 성균관대 자연 일곱 학과의 작년 70%컷과 2027 군

5% 폭에 일곱 학과가 들어서 있으니 이 점수대에서 성균관대 안의 학과 선택은 점수만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1~3% 차이는 표준점수 반영과 가산점에 따라 충분히 뒤바뀔 수 있는 간격입니다. 그래서 학과를 고를 때는 70%컷 순서보다 군과 정원, 충원의 크기가 먼저 원서를 가릅니다.

정원부터 보면 약학과 30명은 2027학년도 정원이 공시된 여섯 학과 가운데 가장 많습니다. 반도체시스템공학과와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가 15명,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가 11명, 에너지학과와 배터리학과가 10명이고 반도체융합공학과는 정원이 자료에 없습니다. 정원이 나온 여섯 학과를 더한 91명 가운데 약학과가 33%를 차지합니다.

군으로 나누면 약학과와 같은 가군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하나입니다.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는 나군, 나머지 넷은 다군입니다. 성균관대를 가군에 쓰려는 학생은 약학과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가운데 한 학과에만 원서를 낼 수 있고 두 학과의 작년 70%컷 차이는 2%였습니다. 반도체시스템공학과는 최근 경쟁률 5.33대 1, 충원 13명, 2027학년도 정원 15명으로 약학과와 경쟁률은 비슷하지만 충원은 3분의 1 언저리입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약학과는 성균관대 자연 일곱 학과 가운데 70%컷으로 다섯째, 경쟁률로는 일곱째, 최근 충원으로는 다섯째, 2027학년도 정원으로는 첫째입니다.
  • 가군 한 장의 무게: 성균관대 가군은 약학과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둘뿐입니다. 이 대학을 가군에 쓰는 학생에게는 두 학과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일이 곧 가군 원서를 정하는 일입니다.

7. 같은 높이인데 다군 학과는 경쟁률 26.2대 1을 넘는다

70%컷이 비슷한 일곱 학과를 군으로 나누면 숫자의 크기가 확 달라집니다. 가군의 약학과·반도체시스템공학과와 나군의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는 최근 경쟁률이 5.13대 1에서 6.25대 1 사이였습니다. 다군의 에너지학과·배터리학과·반도체융합공학과·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과는 26.2대 1에서 46.1대 1이었습니다.

그림 3 · 성균관대 자연 일곱 학과, 2027 군으로 나눠 본 경쟁률과 충원

충원도 같은 모양으로 갈립니다. 가군과 나군 세 학과의 최근 충원은 12명에서 38명 사이였고 다군 네 학과는 60명에서 274명 사이였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이 자료에 나온 다군 세 학과는 정원이 10명이나 11명인데 최근 충원은 모두 60명 이상이었습니다. 경쟁률이 높은 군에서 예비 번호도 길게 돌았다는 것은 다군에 원서를 낸 학생 가운데 상당수가 다른 군 합격으로 빠져나갔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원서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약학과의 경쟁률 5.13대 1은 같은 가군의 반도체시스템공학과 5.33대 1과 나란히 놓고 읽어야 하는 숫자입니다. 70%컷이 1% 차이인 다군 배터리학과의 46.1대 1과 견주면 약학과가 한산해 보이지만 그 차이의 상당 부분은 군이 만든 것입니다. 경쟁률을 학과끼리 견줄 때는 군이 같은 학과끼리만 견주십시오. 군이 다른 학과를 경쟁률로 비교하면 같은 70%컷 높이의 학과를 엉뚱하게 쉽게도, 어렵게도 보게 됩니다.

군에 따라 경쟁률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에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다른 대학 약학 계열의 정시 숫자가 궁금하다면 정시전략 연구 027 · 숙명여대 약학부를 함께 보십시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90% 언저리인 경우. 가군 한 장을 성균관대 안에서 쓴다면 약학과와 반도체시스템공학과(288%) 가운데 하나입니다. 나군에는 지능형소프트웨어학과 292.5%, 다군에는 에너지학과 291%와 배터리학과 289% 같은 학과가 있으니 세 군을 한 대학 안에서 채우는 그림도 그려집니다. 다만 다군 학과들은 경쟁률이 26.2대 1에서 46.1대 1이었다는 점을 함께 놓으십시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약학과는 상향 쪽에 가깝고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은 충원입니다. 세 해 모두 모집보다 많은 충원이 돌았지만 그 폭은 220%에서 127%로 줄어 왔습니다. 상향 원서를 가군에 쓴다면 나군과 다군 두 장은 확실하게 받쳐 두십시오. 같은 대학 다군 학과를 받침으로 삼으려 한다면 경쟁률과 충원의 크기가 가군과 전혀 다르다는 점부터 따져 보셔야 합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위인 경우. 약학과는 적정이나 안정 쪽으로 기웁니다. 그래도 한 해 전 70%컷이 294%였다는 기록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작년 290%만 보고 여유를 두기보다 294%까지 함께 놓고 위치를 확인하십시오. 합격 통보가 68명으로 세 해 가운데 가장 적었던 해의 결과라는 점도 같이 기억해 두셔야 합니다.

탐구를 과학탐구로 보지 않은 경우. 약학과는 과학탐구 선택자에게 최대 5% 가산점을 줄 수 있는 학과로 시행계획에 올라 있습니다. 백분위 합이 같아도 가산점 유무로 환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내 탐구 과목으로 이 학과 환산을 먼저 해 보고 판단하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82~300% 수도권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수시에서 같은 학과를 함께 보고 있다면 성균관대 약학과 수시 분석도 이어서 읽어 보십시오.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만 있어 4% 하락이 흐름인지 한 해의 출렁임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2022·2023학년도는 칸이 비어 있고 2024학년도는 군과 백분위 칸이 없습니다. 영역별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가 자료에 없어 환산 구조를 풀지 못했고 가산점이 붙는 방식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며 충원이 세 해 연속 줄어든 까닭과 2027학년도 이월 인원은 공시로 알 수 없습니다.

다른 대학 같은 갈래의 견줄 학과는 이번 자료에 올라 있지 않아 이 글에서는 성균관대 안의 일곱 학과만 놓았습니다. 그렇다면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가군 정원 30명(세 해째 같음), 작년 70%컷 290%(한 해 전 294%), 세 해 충원율 220%·157%·127%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성균관대 가군이 약학과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둘뿐이라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표준점수로 학과별 작년 70%컷과 군을 견주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027 정시전략서 · 자연_최상위_282~300_수도권편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_최상위_282~300_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성균관대 약학과는 자연 최상위 282~300 수도권편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군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칸이 빈 2022·2023학년도와 반영 비율, 기준 표기가 없는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최상위 282~300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경쟁률은 잠시 덮어 두고 성균관대 약학과의 세 해 충원부터 펼쳐 놓은 뒤 가군 한 장을 약학과와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가운데 어디에 쓸지 먼저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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