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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정시 70%컷 262%, 이웃 학과 가운데 홀로 가군이라는 것

입시CUBE 2026. 10. 21.

연구 요약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교육과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12명을 뽑습니다. 2025·2026학년도와 같은 인원이고 군도 가군 그대로입니다. 작년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62%로 한 해 전 265%보다 3% 낮았고 충원은 19명에서 9명으로 줄었습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구한 지원자는 약 78명에서 약 63명으로 19.2% 줄었는데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52명에서 3.00명으로 오히려 늘었습니다. 이 글은 다섯 해의 모집·지원자·충원, 수능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 이화여대 이웃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국어교육 갈래 여섯 곳을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1. 작년 충원 9명, 예비 번호를 얼마나 믿어야 할까
  2. 열두 명 안팎에서 움직인 다섯 해의 모집
  3. 지원자는 줄었는데 합격 1명당 지원자는 늘었다
  4. 가군 두 해의 충원 28명
  5. 국어·수학 30%씩, 영어 한 등급 2점
  6. 이화여대 이웃 여섯 학과는 모두 나군과 다군
  7. 다른 대학 국어교육과, 가군에 셋이 몰려 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1. 작년 충원 9명, 예비 번호를 얼마나 믿어야 할까

"이화여대 국어교육과는 재작년에 충원이 19명이나 돌았다던데 예비 번호만 받으면 되는 것 아닌가요?"

정시 상담에서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2025학년도 충원 19명은 모집 12명보다 7명 많은 숫자였고 모집의 158%였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해인 2026학년도 충원은 9명, 모집의 75%로 내려왔습니다. 한 해 사이 예비 번호가 돈 길이가 절반 아래로 줄었다는 것, 이 학과의 기록에서 가장 먼저 짚어 둘 대목입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라 지원층이 지금과 달라서 점수 오르내림을 견줄 때는 뺐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어 백분위 70%컷과 군이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점수 흐름으로 쓸 수 있는 해는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둘입니다.

처음 보는 분을 위해 말 두 개를 풀어 두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줄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에 놓인 학생의 점수입니다. 262%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87.3 언저리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도 30% 있었습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입니다.

카드 ·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2027 정시 요약

2. 열두 명 안팎에서 움직인 다섯 해의 모집

모집 인원은 2022학년도 12명에서 2023학년도 15명으로 3명(25%) 늘었고 2024학년도 13명으로 2명(13.3%), 2025학년도 12명으로 다시 1명(7.7%) 줄었습니다. 그 뒤로는 2025학년도 12명, 2026학년도 12명, 2027학년도 정원 12명으로 세 해째 같습니다. 모집 인원이 바뀌지 않았으니 2027학년도 숫자를 작년과 그대로 견줄 수 있습니다.

다만 재료에는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수시 이월 인원이 비어 있습니다. 작년 12명이 최초 모집이었는지 이월이 붙은 최종 인원이었는지 공시만으로는 가를 수 없으니 이월 이야기는 이 글에서 하지 않겠습니다. 정원 12명은 한두 명의 이월만 붙어도 합격 통보 인원이 눈에 띄게 달라지는 크기입니다. 확정 모집 인원이 발표되면 이 학과의 숫자부터 다시 확인하십시오.

정원이 작은 학과에서 한 해의 숫자는 몇 사람의 선택으로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이 학과는 경쟁률 한 줄보다 지원자와 합격 인원을 직접 구해서 보는 편이 덜 틀립니다.

3. 지원자는 줄었는데 합격 1명당 지원자는 늘었다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구했습니다. 반올림된 경쟁률에서 나온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2학년도 약 74명, 2023학년도 약 69명, 2024학년도 약 62명이던 지원자는 2025학년도 약 78명으로 16명가량 늘어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그리고 2026학년도에는 약 63명으로 15명가량 줄었습니다.

그림 1 · 이화여대 국어교육과 정시, 다섯 해 지원자와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

경쟁률 5.25대 1은 한 해 전 6.5대 1의 80.8% 수준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2026학년도가 더 수월한 해였다고 읽기 쉽습니다. 그런데 합격 통보 인원, 곧 모집에 충원을 더한 값을 함께 놓으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2025학년도는 12명에 19명을 더한 31명, 2026학년도는 12명에 9명을 더한 21명으로 10명 줄었습니다. 지원자를 이 인원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52명에서 3.00명으로 올라갑니다.

정말 덜 붐빈 해였을까요? 지원자는 19.2% 줄었는데 합격 통보는 그보다 큰 폭으로 줄어서 한 사람이 넘어야 하는 경쟁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2025학년도 2.52명은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은 값이었고 2026학년도 3.00명은 2023학년도 3.29명에 가까운 높이로 돌아온 값입니다. 2025학년도 합격 통보 31명 가운데 충원이 61.3%를 차지했으니 그 해의 넉넉함은 지원자가 적어서가 아니라 예비 번호가 길게 돌아서 생긴 것입니다.

같은 두 해 70%컷은 265%에서 262%로 3% 내려갔습니다. 충원이 길게 돈 해에 점수가 더 높았고 충원이 줄어든 해에 점수가 낮았다는 모양은 공시만으로 까닭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경쟁률과 합격 1명당 지원자가 이 두 해에 서로 반대로 움직였다는 사실입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이 놓친 것: 경쟁률은 6.5대 1에서 5.25대 1로 내려갔지만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52명에서 3.00명으로 올랐습니다. 이 학과에서 경쟁률 하락을 문턱이 낮아진 신호로 읽으면 방향을 거꾸로 잡습니다.
  • 2025학년도의 31명: 모집 12명인 학과에서 31명이 합격 통보를 받은 해입니다. 이 해를 기준선으로 놓지 말고 나머지 네 해의 15~21명과 함께 보십시오.

4. 가군 두 해의 충원 28명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가장 먼저 찾는 숫자가 충원입니다. 2022학년도 3명(25%), 2023학년도 6명(40%), 2024학년도 2명(15%), 2025학년도 19명(158%), 2026학년도 9명(75%)이었습니다. 다섯 해 충원율은 15%에서 158%까지 벌어져 있어 평균 하나로 묶으면 오히려 판단을 흐립니다.

해를 둘로 나눠 보면 모양이 선명해집니다. 공시로 가군이 확인되는 2025·2026학년도는 모집 24명에 충원 28명으로 두 해 합쳐 모집의 116.7%였습니다. 그 앞 세 해는 모집 40명에 충원 11명, 27.5%였습니다. 다만 2023·2024학년도는 군 칸이 비어 있고 2022학년도는 나군이었으니 이 차이를 군 하나로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가군에서 이 정도 충원이 두 해 이어졌다는 사실까지만 확인됩니다.

카드 · 충원 19명과 9명, 두 해의 숫자

2026학년도 충원 9명은 한 해 전보다 10명 적고 충원율로는 83%p 내려간 값입니다. 이 두 해만 놓고 보면 충원의 폭은 해마다 크게 흔들립니다. 작년 9명도, 재작년 19명도 올해 예비 번호의 약속이 아닙니다. 정원 12명인 학과에서는 최초 합격자 몇 사람이 다른 대학으로 옮겨 가느냐에 따라 번호가 도는 길이가 해마다 바뀝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의 길이: 2023학년도부터 네 해를 합치면 모집 52명에 충원 36명, 69.2%입니다. 한 해의 158%나 15%보다는 이 숫자가 원서 판단의 출발점으로 덜 위험합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같은 가군에서 고민한 다른 국어교육과의 최근 충원을 함께 놓으십시오. 한양대 1명, 한국외대 한국어교육과 3명, 한국교원대 0명으로 세 곳을 더해도 4명이었습니다.

5. 국어·수학 30%씩, 영어 한 등급 2점

2027학년도 시행계획에서 이화여대 국어교육과의 반영 비율은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2과목) 20%입니다. 국어와 수학을 더하면 60%이고 탐구와 영어가 20%씩 나눠 갖습니다. 국어교육과라는 이름 때문에 국어만 무겁게 볼 것 같지만 수학도 국어와 같은 30%입니다. 백분위 합이 같은 두 학생이라도 수학이 약한 쪽은 대학 환산에서 그만큼 밀립니다.

영어는 비율 20%에 등급 점수를 넣는 방식입니다. 등급 점수는 1등급 100, 2등급 98, 3등급 94, 4등급 88로 1등급과 2등급 차이는 2점, 2등급과 3등급 차이는 4점, 3등급과 4등급 차이는 6점입니다. 아래로 갈수록 등급 사이가 벌어지니 1등급과 3등급은 6점, 1등급과 4등급은 12점 차이가 납니다. 2등급까지는 손해가 작지만 3등급부터는 계산을 따로 해 볼 만한 차이입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은 2022학년도 914.5점, 2023학년도 927.3점, 2024학년도 901.1점, 2025학년도 928.3점, 2026학년도 921.5점으로 공시돼 있습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 통합선발이라 빼고 같은 1010 기준이 붙은 2023~2025학년도만 놓으면 26.2점 내려갔다가 27.2점 올라왔습니다. 2026학년도 921.5점은 기준값이 비어 있어 앞의 해와 이어 읽지 않았습니다. 기준값이 확인되지 않은 환산점수를 앞 해와 견주지 마십시오.

6. 이화여대 이웃 여섯 학과는 모두 나군과 다군

같은 이화여대 안에서 국어교육과가 놓인 높이를 보겠습니다. 같은 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62%에서 275% 사이, 13% 폭에 걸쳐 있고 국어교육과 262%가 그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바로 위가 영어교육과 264.5%로 2.5% 차이이고 유아교육과 267%(5% 위), 교육공학과 268%(6% 위), 교육학과 270%(8% 위), 특수교육과 274%(12% 위), 간호학부 275%(13% 위)가 이어집니다.

그림 2 · 이화여대 이웃 일곱 학과의 작년 70%컷과 2027 군

군을 보면 이 그림의 뜻이 달라집니다. 영어교육과·유아교육과·교육공학과·교육학과·특수교육과 다섯 학과는 2027학년도에 나군이고 간호학부는 다군입니다. 이웃 일곱 학과 가운데 가군은 국어교육과 하나입니다. 이화여대 사범 계열을 두 번 쓰고 싶은 학생이라면 가군에 국어교육과, 나군에 다섯 학과 가운데 하나를 함께 넣을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나군 다섯 학과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75명입니다. 국어교육과 12명보다 훨씬 큰 인원이 나군 쪽에 몰려 있고 최근 충원도 영어교육과 15명, 교육공학과 18명처럼 국어교육과 9명보다 많은 곳이 여럿입니다. 일곱 학과 가운데 국어교육과의 최근 경쟁률 5.25대 1은 셋째, 충원 9명은 여섯째였습니다. 영어교육과가 가군에서 나군으로 옮긴 사정은 정시전략 연구 032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이웃 여섯 학과가 모두 국어교육과보다 70%컷이 높지만 군이 달라 서로 한 장을 다투지 않습니다. 이화여대 안에서는 국어교육과가 가군 카드, 나머지가 나군·다군 카드입니다.
  • 2.5%의 거리: 영어교육과와의 차이 2.5%는 한 영역 백분위로 치면 3이 안 되는 폭입니다. 두 학과를 군을 달리해 함께 쓰는 조합은 이 점수대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선택입니다.

7. 다른 대학 국어교육과, 가군에 셋이 몰려 있다

다른 대학 국어교육 갈래 여섯 곳을 더하면 70%컷은 256%에서 273%까지 17% 폭으로 넓어집니다. 맨 위는 한양대 국어교육과 273%로 이화여대보다 11% 높고 한국외대 한국어교육과 269%(7% 위), 한국교원대 국어교육과 263%(1% 위)가 뒤를 잇습니다. 홍익대 국어교육과는 262%로 이화여대와 같고 동국대 국어교육과 259%(3% 아래), 인하대 국어교육과 256%(6% 아래)가 그 아래입니다.

그림 3 · 다른 대학 국어교육 갈래 여섯 곳을 2027 군으로 나눠 본 70%컷

군으로 나누면 원서의 모양이 드러납니다. 한양대·한국외대·한국교원대 세 곳이 이화여대와 같은 가군이고 인하대는 나군, 홍익대·동국대는 다군입니다. 가군에 국어교육 갈래 넷이 함께 서 있어 그 가운데 한 곳에만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이화여대보다 70%컷이 1% 높은 한국교원대와 11% 높은 한양대가 같은 군이라는 점이 이 점수대 국어교육 지망생의 첫 결정을 만듭니다.

가군 세 곳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30명이고 최근 충원은 한양대 1명, 한국외대 3명, 한국교원대 0명으로 모두 4명이었습니다. 같은 가군에서 이화여대의 최근 충원 9명은 세 곳을 합친 것보다 많습니다. 반대로 다군 홍익대는 70%컷이 같은 262%인데 최근 경쟁률 19.64대 1, 충원 44명으로 숫자의 모양이 전혀 다릅니다. 같은 262%라도 군에 따라 예비 번호가 움직이는 방식이 이렇게 갈립니다.

백분위 합은 성적을 한 눈금으로 옮긴 값이고 대학마다 반영 비율과 영어 처리가 다릅니다. 백분위 합 하나로 대학 사이 서열을 매기지 말고 이 그림은 군을 나눠 원서 조합을 짜는 출발점으로만 쓰십시오. 군에 따라 경쟁률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에 정리했습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네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62% 언저리인 경우. 가군 한 장을 이화여대 국어교육과와 한국교원대 국어교육과(263%) 가운데 어디에 둘지부터 정하십시오. 둘은 1% 차이라 백분위 합보다 국어·수학 30%씩이라는 이화여대 반영 비율에 내 표준점수를 넣어 본 결과가 더 큰 차이를 냅니다. 나군에서는 이화여대 영어교육과(264.5%)와 인하대 국어교육과(256%), 다군에서는 홍익대(262%)와 동국대(259%)가 함께 놓고 볼 학과입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이 학과는 상향 쪽에 가깝고 기대를 걸게 되는 것은 충원입니다. 그런데 이 학과의 충원은 다섯 해 사이 15%에서 158%까지 오르내렸습니다. 예비 번호가 어디까지 돌지 짐작하기 어려운 학과를 가군 상향으로 쓴다면 나군과 다군 두 장은 확실하게 받쳐 두십시오.

작년 컷보다 몇 % 위인 경우. 국어교육과는 적정이나 안정 쪽으로 기웁니다. 이때는 같은 가군의 한국외대 한국어교육과(269%)나 한양대 국어교육과(273%)를 두고 가군 한 장을 어디에 쓸지 고민하게 됩니다. 두 곳은 최근 충원이 3명과 1명이었으니 예비 번호에 기대는 상향이라면 그 점도 함께 놓고 보십시오.

영어가 3등급 아래인 경우. 1등급과의 차이가 3등급 6점, 4등급 12점입니다. 이 점수가 환산점수에서 얼마의 무게인지는 재료로 정할 수 없으니 영어 때문에 원서를 접기 전에 내 점수로 이화여대 방식 환산을 직접 해 보십시오.

충원이 길게 돈 해의 다음 해를 두고 "올해도 그만큼 돌겠지" 하고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학과의 2025·2026학년도가 바로 그 모양이었고 충원은 19명에서 9명으로 줄었습니다. 재작년 충원 19명만 보고 원서를 정하지 마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57~272%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와 문·이과 통합선발이던 2022학년도만 있어 3% 하락이 흐름인지 한 해의 움직임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군과 백분위 칸이 비어 있어 가군 두 해의 충원 116.7%가 군에서 왔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이월 인원도 비어 있습니다. 환산점수는 2026학년도 기준값이 없어 이어 읽지 않았고 영어 등급 점수의 무게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입니다. 그렇다면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무엇일까요?

2027학년도 가군 정원 12명(작년과 같음), 작년 70%컷 262%, 가군 두 해 충원 19명과 9명 세 가지입니다. 여기에 이화여대 이웃 여섯 학과는 모두 나군·다군이고 다른 대학 국어교육 갈래 가운데 셋이 같은 가군이라는 사실을 더하면 판단의 뼈대가 섭니다. 내 표준점수로 이화여대 환산을 해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중상위_257~272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_중상위_257~272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이화여대 국어교육과는 인문 중상위 257~272와 인문 중위상 247~262 두 권에 모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군과 영어 등급 점수를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문·이과 통합선발이던 2022학년도의 70%컷과 기준값이 비어 있는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상위 257~272)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표를 받으면 재작년 충원 19명은 잠시 덮어 두고 70%컷 262%와 가군 국어교육과 네 곳의 최근 충원을 먼저 적은 뒤 가군에 쓸 한 학과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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