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한의예과 2027 정시, 의예·치의예와 같은 나군에서 70%컷 289.5%를 읽는 법

연구 요약
경희대학교 한의예과는 2027학년도 정시 나군 일반전형에서 39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 모집 44명보다 5명(11.4%) 적고 32명이던 2025학년도보다는 7명 많습니다. 작년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89.5%였고 경쟁률은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은 3.3대 1, 충원은 9명(20%)이었습니다. 2022학년도와 2025학년도 70%컷은 계산 방식이 달라 오르내림을 견줄 수 없으므로 이 글은 점수 흐름 대신 지원자와 합격 통보 인원, 충원의 폭, 영어 감산 구조, 그리고 경희대 안에서 의예과·치의예과·약학과와 같은 나군이라는 사실에 무게를 두었습니다. 다른 대학 한의예과 세 곳과의 견줌도 함께 실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경쟁률 3.3대 1이라는 숫자 앞에서
- 44명에서 39명으로, 다섯 해 모집의 모양
- 지원자 약 145명과 합격 통보 53명
- 충원은 네 해 동안 모집의 20~41%
- 영어 2등급까지 감산 0점, 국어와 수학은 같은 35%
- 경희대 나군 의약 네 학과는 한 곳만 쓴다
- 다른 대학 한의예과 셋과의 거리
-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다섯 가지 경우
-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1. 경쟁률 3.3대 1이라는 숫자 앞에서
"경희대 한의예과가 작년에 3대 1을 겨우 넘었다던데 의대 쪽보다 해볼 만한 것 아닌가요?"
최상위 점수대 상담에서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2026학년도 경쟁률 3.3대 1은 공시된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았고 경희대 자연 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일곱 학과 가운데서도 맨 아래였습니다. 그런데 같은 해 70%컷은 289.5%로 일곱 학과 가운데 넷째였고 의예과(295%)·치의예과(294%)·약학과(290.5%) 바로 밑에 붙어 있었습니다. 경쟁률이 가장 낮은 학과가 점수로는 의약 계열 한가운데 서 있다는 것, 이 학과를 볼 때 먼저 붙들어야 할 그림입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이고 2025학년도 70%컷은 국어·수학·탐구마다 따로 계산한 값이라 작년의 방식(70%에 걸린 학생 한 사람의 영역 점수)과 다릅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어 비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학과는 70%컷의 오르내림으로 해를 견줄 수 없습니다. 세 해 값이 288.5%, 288.5%, 289.5%로 비슷해 보여도 같은 저울에서 나온 숫자가 아니니 1% 올랐다고 읽지 마십시오.
처음 보는 분을 위해 말 두 개를 풀어 두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점수이고 이보다 낮은 점수로 등록한 학생이 30% 있었다는 뜻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289.5%를 세 영역으로 나누면 평균 백분위 96.5 언저리입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간 만큼 예비 번호 순서대로 채운 인원입니다.
2. 44명에서 39명으로, 다섯 해 모집의 모양
모집 인원은 2022학년도부터 2025학년도까지 네 해 내리 32명이었습니다. 그러다 2026학년도에 44명으로 12명, 37.5% 늘었고 2027학년도 시행계획에는 39명이 적혔습니다. 작년보다 5명 줄었지만 네 해 동안 이어진 32명과 견주면 여전히 7명(21.9%) 많은 숫자입니다. 늘어난 모집이 한 해 만에 원래대로 돌아가지는 않았다고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만 두 숫자는 단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시행계획의 39명은 수시 이월이 붙기 전 인원이고 2026학년도 44명은 공시된 모집입니다. 재료에는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이월 인원이 비어 있어 44명 가운데 이월이 몇 명이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 확정 모집 인원이 발표되는 날 이 학과의 숫자를 다시 확인하십시오. 수시에서 남은 인원이 넘어오면 39명은 커집니다.
모집이 커졌다는 사실은 경쟁률을 읽을 때도 함께 놓아야 합니다. 같은 지원자라도 모집이 32명일 때와 44명일 때 경쟁률은 달라지고 작년 3.3대 1에는 모집이 12명 늘어난 몫이 들어 있습니다. 경쟁률 하나만 떼어 보면 이 대목이 보이지 않습니다.
3. 지원자 약 145명과 합격 통보 53명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므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구했습니다. 반올림된 경쟁률에서 나온 값이라 한두 명의 오차는 있습니다. 2022학년도 약 186명, 2023학년도 약 154명, 2024학년도 약 118명, 2025학년도 약 166명, 2026학년도 약 145명입니다. 작년 지원자는 한 해 전보다 21명가량, 12.7% 줄었는데 모집은 12명 늘었습니다. 경쟁률이 5.2대 1에서 3.3대 1로 내려간 데에는 이 두 움직임이 겹쳐 있습니다.

합격 통보 인원은 모집에 충원을 더한 값입니다. 2026학년도는 44명에 9명을 더한 53명으로 한 해 전 45명보다 8명 많았습니다. 지원자를 이 인원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74명이고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다섯 해 범위는 2.74명에서 3.94명이니 가장 붐빈 해도 합격 1명당 지원자가 네 명을 넘지 않았습니다.
이 숫자를 의대 쪽과 견주면 이상하게 느슨해 보일 수 있습니다. 정말 들어가기 쉬운 학과일까요? 289.5%라는 70%컷이 같은 해에 함께 나왔다는 점을 떠올리면 답이 보입니다. 백분위 평균 96.5 언저리에서 원서를 낸 학생이 145명가량이었다는 것이고 지원자 수가 적은 대신 지원층의 점수대가 처음부터 좁고 높게 모여 있다고 읽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공시는 지원자의 점수 분포까지 알려 주지 않으니 이것은 두 숫자를 맞대어 나온 해석입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이 가린 것: 작년 경쟁률 3.3대 1에는 모집 12명 증가와 지원자 21명가량 감소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합격 1명당 지원자 2.74명은 학과가 쉬워졌다는 신호로 읽기 어렵습니다.
- 다섯 해의 폭: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74~3.94명 사이에서 움직였습니다. 한 해 숫자보다 이 폭을 기준선으로 놓고 보십시오.

4. 충원은 네 해 동안 모집의 20~41%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가장 먼저 찾는 숫자가 충원입니다. 2023학년도 7명(22%), 2024학년도 10명(31%), 2025학년도 13명(41%), 2026학년도 9명(20%)이었습니다. 네 해를 묶으면 모집 140명에 충원 39명, 27.9%입니다. 작년 충원은 한 해 전 13명보다 4명 줄었고 충원율로는 21%p 내려가 네 해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2022학년도는 따로 봐야 합니다. 모집 32명에 충원 35명(109%)으로 충원이 모집보다 3명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해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첫 무렵이라 지원층의 모양이 지금과 다르고 재료도 다른 해와 견주지 말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109%라는 기록을 예비 번호의 기대치로 끌어오지 마십시오. 최근 네 해에 모집의 41%를 넘긴 해는 없었습니다.
충원이 이 정도에 머무는 까닭은 이웃 학과 숫자와 함께 볼 때 드러납니다. 같은 나군의 의예과·치의예과·약학과는 최근 충원이 32명·22명·27명이었고 한의예과는 9명이었습니다. 정원 규모가 달라 그대로 나눌 수는 없지만 한의예과에 붙은 학생이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는 일이 드물었다는 모양은 읽힙니다. 같은 경희대의 가군 학과는 예비 번호가 어떻게 돌았는지 정시전략 연구 034 경희대 간호학과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의 길이: 네 해 충원율 20~41%를 39명에 그대로 대면 안 됩니다. 작년 9명은 모집이 44명이던 해의 숫자이고 2027학년도 최종 모집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예비 번호를 받았을 때: 이 학과는 한 번 붙은 학생이 잘 움직이지 않는 쪽에 가깝습니다. 예비 번호가 앞쪽이라도 다른 군의 결과를 함께 놓고 판단하십시오.
5. 영어 2등급까지 감산 0점, 국어와 수학은 같은 35%
2027학년도 시행계획에서 경희대 한의예과는 표준점수를 쓰고 탐구는 2과목을 반영합니다. 영역별 비율은 국어 35%, 수학 35%, 탐구 30%이고 영어는 비율 없이 등급별 가·감산으로 들어갑니다. 국어와 수학이 같은 무게라는 점이 이 학과 반영의 첫 특징입니다. 수학 표준점수가 높은 학생이 유리하게 짜인 학과와 견주면 국어 성적이 좋은 학생에게 덜 불리한 구조입니다.
영어 등급 점수는 1등급 0, 2등급 0, 3등급 -2, 4등급 -4입니다. 1등급과 2등급 사이 차이는 0점이고 3등급부터 2점씩 깎입니다. 재료의 낙차 칸에는 2라고 적혀 있지만 그 칸은 다른 눈금으로 만든 값이라 등급 점수 칸에서 직접 계산한 차이를 썼습니다. 영어 2등급 학생은 이 학과에서 1등급 학생과 같은 출발선에 섭니다.
이 감산이 환산점수 전체에서 얼마만 한 무게인지는 재료로 정할 수 없습니다. 환산점수 70%컷은 2022~2025학년도 네 해에 800 기준으로 599.4점, 580.1점, 591.3점, 586.5점이 공시됐고 2026학년도 411.7점에는 기준값이 비어 있습니다. 같은 800 기준끼리 놓으면 2023학년도에서 2024학년도로 11.2점 올랐다가 2025학년도에 4.8점 내려갔습니다. 2026학년도 값은 기준이 달라 보이니 앞의 네 해와 이어 읽지 마십시오.
6. 경희대 나군 의약 네 학과는 한 곳만 쓴다
같은 경희대 안에서 한의예과가 놓인 높이를 보겠습니다. 자연 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276%에서 295% 사이, 19% 폭에 퍼집니다. 위로는 의예과 295%(5.5% 위), 치의예과 294%(4.5% 위), 약학과 290.5%(1% 위)가 있고 아래로는 한약학과 280%(9.5% 아래), 국제캠퍼스 식품생명공학과 277.5%(12% 아래), 약과학과 276%(13.5% 아래)가 있습니다.

군으로 나누면 원서의 모양이 바로 드러납니다. 의예과·치의예과·약학과·한의예과, 그리고 식품생명공학과까지 다섯 학과가 2027학년도 나군입니다. 경희대 나군에 한 장을 쓰는 학생은 의약 네 학과 가운데 한 곳만 고를 수 있습니다. 네 학과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154명이고 한의예과 39명은 그 25.3%로 의예과 55명, 치의예과 40명 다음입니다.
반대로 가군의 한약학과(280%)와 약과학과(276%)는 한의예과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둘 다 작년 기준 9.5% 이상 아래에 있으니 경희대를 꼭 가고 싶은 학생이라면 나군 한의예과와 가군 이웃 학과를 한 묶음으로 그려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군 네 학과 가운데 무엇을 고를까요? 70%컷 차이는 약학과와 1%, 치의예과와 4.5%이고 경쟁률은 한의예과 3.3대 1이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낮았으며 충원 9명은 식품생명공학과와 함께 넷째였습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대학 안의 위치: 한의예과는 70%컷으로 일곱 학과 가운데 넷째, 정원으로 셋째입니다. 약학과와는 1%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점수만으로 둘을 가르기 어렵습니다.
- 나군 한 장의 무게: 경희대 의약 네 학과가 모두 나군이라 한의예과를 쓰는 일은 같은 대학 의예과·치의예과·약학과를 내려놓는 일과 같습니다.

7. 다른 대학 한의예과 셋과의 거리
재료에 실린 다른 대학 한의예과는 세 곳입니다. 우석대 한의예과 290%(0.5% 위), 대전대 한의예과 289.5%(같은 높이), 동신대 한의예과 279%(10.5% 아래)이고 경희대까지 넷을 놓으면 70%컷은 279%에서 290%까지 11% 폭입니다. 경희대 한의예과는 넷 가운데 둘째 높이입니다.

70%컷은 거의 붙어 있는데 경쟁률은 크게 갈립니다. 대전대 12.43대 1은 경희대의 3.77배, 동신대 12.3대 1은 3.73배, 우석대 9.29대 1은 2.82배입니다. 까닭 하나는 정원에서 보입니다. 세 대학의 2027학년도 정원을 모두 더해도 21명이고 경희대 한의예과 39명은 그 1.86배입니다. 정원이 열 명도 안 되는 학과에 지원이 몰리면 경쟁률은 쉽게 10대 1을 넘깁니다.
군도 원서를 가릅니다. 우석대는 경희대와 같은 나군이라 함께 쓸 수 없고 대전대와 동신대는 가군이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대전대 289.5%는 경희대와 같은 높이여서 한의예과만 바라보는 학생이라면 가군 대전대와 나군 경희대를 한 조합으로 놓고 고민하게 됩니다. 우석대와 경희대는 같은 나군이라 둘 중 하나만 쓸 수 있습니다.
백분위 합은 대학마다 다른 반영 방식을 한 눈금으로 옮긴 값입니다. 백분위 합 하나로 대학 사이의 서열을 매기지 말고 이 그림은 군을 나눠 원서 조합을 짜는 출발점으로만 쓰십시오. 군에 따라 경쟁률과 충원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에, 같은 나군 의예과의 좁은 충원은 정시전략 연구 018 이화여대 의예과에 있습니다.
8. 원서 앞에서 이 숫자를 읽는 다섯 가지 경우
가채점이 작년 70%컷 289.5% 언저리인 경우. 경희대 나군 한 장을 한의예과와 약학과(290.5%) 가운데 어디에 둘지가 첫 결정입니다. 둘의 차이는 1%라 백분위 합보다 국어 35%·수학 35%·탐구 30%로 내 표준점수를 넣어 본 결과가 더 큰 차이를 냅니다. 가군에서는 같은 높이의 대전대 한의예과가 비교 대상으로 들어옵니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한의예과는 상향 쪽에 가깝고 기대를 거는 것은 충원입니다. 그런데 최근 네 해 충원은 모집의 20~41%였고 작년은 9명이었습니다. 예비 번호가 길게 돌지 않는 학과를 나군 상향으로 쓴다면 가군과 다군 두 장은 확실하게 받쳐 두십시오.
작년 컷보다 몇 % 위인 경우. 이때는 같은 나군의 치의예과(294%)·의예과(295%)와 견줘 나군 한 장을 어디에 쓸지 고민하게 됩니다. 한의예과를 원래 목표로 둔 학생이라면 점수가 남는다는 이유만으로 학과를 바꾸지 말고 진로를 먼저 정하십시오.
영어가 2등급인 경우. 이 학과에서는 1등급과 차이가 없습니다. 영어 2등급 때문에 의약 계열 원서를 망설였다면 경희대 한의예과는 그 걱정을 덜어 주는 쪽입니다. 3등급이면 2점, 4등급이면 4점이 깎이니 이때는 내 점수로 경희대 방식 환산을 직접 해 보십시오.
국어가 강하고 수학이 상대적으로 약한 경우. 국어와 수학이 같은 35%라 수학 가중치가 높은 학과보다 덜 손해 봅니다.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영역 구성에 따라 환산 결과가 달라지니 학과마다 직접 넣어 보십시오.
경쟁률이 낮았던 해의 다음 해를 두고 "올해도 비겠지" 하고 기대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경쟁률 3.3대 1 뒤에는 모집 12명 증가가 있었고 올해 모집은 39명으로 줄었습니다. 작년 경쟁률 3.3대 1만 보고 원서를 정하지 마십시오. 같은 점수대 가·나·다군 원서를 어떻게 나누는지는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82~300% 수도권 분석에 정리했고 나군 의예과의 지원자 흐름은 정시전략 연구 012 인하대 의예과에서 견줘 볼 수 있습니다.
9. 공시가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분석이 닿지 못한 곳도 적어 둡니다. 70%컷은 세 해만 있고 그마저 계산 방식이 달라 흐름을 말할 수 없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군과 백분위 칸이 비어 있고 2026학년도 최초 모집과 이월 인원, 가산점도 재료에 없습니다. 환산점수는 2026학년도 기준값이 비어 이어 읽지 않았고 영어 감산의 무게도 정하지 못했습니다. 지원자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구한 근사치이며 다른 대학 한의예과는 재료에 실린 세 곳만 견줬습니다.
그래도 원서에서 붙들 숫자는 분명합니다. 2027학년도 나군 정원 39명, 작년 70%컷 289.5%, 최근 네 해 충원율 20~41%, 그리고 경희대 의예과·치의예과·약학과와 같은 나군이라는 사실입니다. 내 표준점수로 경희대 환산을 해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바로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_최상위_282~300_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경희대 한의예과는 자연 최상위 282~300 수도권편에 실었고, 대학이 공시한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군과 영어 등급 점수를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계산 방식이 다른 2022·2025학년도 70%컷과 기준값이 빈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최상위 282~300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표를 받으면 경쟁률 3.3대 1은 잠시 덮어 두고 70%컷 289.5%와 나군 의약 네 학과의 차이를 먼저 적은 뒤 나군 한 장을 어디에 쓸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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