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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의예과 2027 정시, 충원 1명과 70%컷 291%가 예비번호에 주는 답

입시CUBE 2026. 10. 11.

연구 요약

서울대 수의예과는 2027학년도에도 나군에서 15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 정시의 백분위 70%컷은 291%였고 충원은 1명, 모집의 7%에 그쳤습니다. 2023학년도 32%이던 충원율이 27%, 20%, 7%로 세 해 내리 줄었고 같은 기간 지원자는 75명 안팎에서 54명까지 내려왔습니다. 학교 안 자연계열 여섯 학과와는 70%컷이 0.5% 안에서 겹치며 다른 대학 수의예과 여섯 곳과 견주면 가장 높습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이고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1. 어떤 자료로 무엇을 봤나
  2. 모집 15명은 그대로인데 지원자는 20명씩 움직였다
  3. 충원율 32%에서 7%로, 짧아진 예비번호
  4. 70%컷 291%와 대학 환산점수, 어디까지 읽을 수 있나
  5. 수학 40%와 과탐 조정점수, 영어 등급 점수
  6. 서울대 자연 일곱 학과, 291~291.5%에 모였다
  7. 전국 수의예과 일곱 곳을 군으로 나누면
  8. 원서를 쓸 때 경우별로 읽는 법
  9. 이 분석의 한계

1. 어떤 자료로 무엇을 봤나

"서울대 수의예과는 정시 예비번호가 몇 번까지 도나요?"

수의대를 꿈꾸는 최상위권 학생에게서 자주 나오는 물음입니다. 2026학년도 기록만 놓고 답하면 짧습니다. 예비 번호로 붙은 학생은 1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숫자 하나로 올해를 짐작하기 전에 다섯 해 기록이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함께 봐야 합니다.

자료는 두 갈래입니다.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서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의 모집·경쟁률·충원·70%컷을 가져왔고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에서 수능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 과학탐구 조정점수를 가져왔습니다. 비교 대상으로는 서울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와 다른 대학 수의예과 여섯 곳을 붙였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 학생의 점수입니다. 그 아래 점수로 붙은 학생이 30% 있으니 최저 합격선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 글에서는 국어·수학·탐구 백분위를 더한 값(300% 만점)으로 적었습니다. 291%면 세 영역 평균 백분위가 97.0인 셈이고 한 영역에서 백분위 몇 점이 흔들리면 바로 닿는 높이입니다.

2. 모집 15명은 그대로인데 지원자는 20명씩 움직였다

모집은 2022학년도 14명에서 2023학년도 19명으로 5명 늘었다가 2024학년도에 15명으로 돌아왔고 그 뒤 세 해 동안 15명을 지켰습니다. 2026학년도 15명은 수시 이월 없이 처음부터 정한 인원이었고 2027학년도 정원도 15명입니다. 인원만 보면 네 해째 같은 규모입니다.

그림 1 · 서울대 수의예과 정시, 다섯 해 모집과 충원

공시에는 경쟁률만 나오니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직접 계산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근사치입니다. 2022학년도 약 67명, 2023학년도 약 55명, 2024학년도 약 75명, 2025학년도 약 74명, 2026학년도 약 54명입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라 지원층이 지금과 달라서 흐름은 2023학년도부터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대목은 2023학년도입니다. 모집이 5명 늘었는데 지원자는 오히려 12명 줄어 경쟁률이 2.89대 1까지 내려갔습니다. 다음 해에는 모집이 4명 줄었고 지원자는 20명 늘었습니다. 모집 인원과 지원자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은 셈입니다. 그리고 모집이 똑같이 15명이던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사이에는 지원자가 74명에서 54명으로 20명, 약 27% 줄었습니다. 경쟁률이 4.93대 1에서 3.6대 1로 내려간 것은 모집이 아니라 지원자 쪽의 변화입니다.

데이터 해석

  • 지원자: 이 학과는 모집이 고정된 해에도 지원자가 한 해에 20명씩 움직였습니다. 2026학년도의 낮은 경쟁률을 보고 올해도 그럴 것이라 기대하면 위험합니다.
  • 실질 경쟁률: 지원자를 모집과 충원의 합으로 나누면 2023학년도 2.2명, 2024학년도 4.0명, 2025학년도 4.1명, 2026학년도 3.4명입니다. 겉 경쟁률보다 지원자 수와 합격 인원의 관계를 먼저 보십시오.

3. 충원율 32%에서 7%로, 짧아진 예비번호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지면서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추가로 합격한 인원입니다. 이 학과의 충원은 2022학년도 4명(모집의 29%), 2023학년도 6명(32%), 2024학년도 4명(27%), 2025학년도 3명(20%), 2026학년도 1명(7%)입니다. 2023학년도부터 보면 세 해 연속 충원율이 내려갔습니다.

2026학년도에 합격 통보를 받은 사람은 최초 15명에 충원 1명을 더한 16명이었습니다. 최초 합격자 가운데 다른 대학으로 옮긴 학생이 1명뿐이었다는 뜻이고 서울대 수의예과에 최초로 붙은 학생은 거의 그대로 등록했다고 읽힙니다. 다른 대학 수의예과와 견주면 이 성격이 더 또렷해지는데 그 이야기는 7장에서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은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다섯 해 충원을 모두 더해도 18명이고 한 해 최대가 6명이었습니다. 모집 15명 규모에서 한 해 충원이 6명을 넘은 적이 없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예비 번호로 붙은 학생이 1명뿐이었습니다. 예비 번호를 받더라도 나머지 군의 원서가 실제 등록처가 될 수 있다는 전제로 원서 세 장을 짜야 합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 충원율이 32%, 27%, 20%, 7%로 해마다 줄었습니다. 이 학과는 최초 합격 안에 드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십시오.
  • 나머지 두 장: 서울대 수의예과를 쓰는 학생일수록 가군과 다군의 원서가 무거워집니다. 그 두 장을 안정 쪽으로 채울지 같은 수의예과로 채울지를 먼저 정하십시오.

4. 70%컷 291%와 대학 환산점수, 어디까지 읽을 수 있나

백분위 70%컷은 2022학년도 289%와 2026학년도 291% 두 해만 공시됐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었고 2025학년도도 비어 있습니다. 그런데 2022학년도는 문·이과 통합선발 해이고 이과계열로 따로 적힌 값이라 2026학년도와 나란히 놓지 않습니다. 두 값 사이 2%를 오름폭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결국 이 학과의 백분위 기준은 2026학년도 291% 하나입니다.

대학 환산점수 70%컷은 다섯 해 값이 적혀 있지만 그대로 다 쓰지는 않았습니다. 2022학년도와 2024학년도 값이 소수점까지 똑같아서 옮기는 과정의 오류일 수 있기 때문에 두 해는 뺐습니다. 남은 세 해는 2023학년도 401.1점, 2025학년도 407.7점, 2026학년도 408.7점입니다.

남은 값에서 보이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는 1.0점 차이로 거의 붙어 있습니다. 지원자가 20명 줄고 충원이 1명으로 줄어든 해에도 환산 70%컷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23학년도 401.1점은 두 해보다 7.6점 낮았는데 그해는 경쟁률 2.89대 1로 지원자가 가장 적고 충원율이 32%로 가장 높았던 해입니다. 지원이 얇고 충원이 많이 돈 해에 70%컷도 함께 낮았다는 기록입니다.

환산점수가 몇 점 만점인지는 재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점수를 내 점수와 바로 견주지 말고 같은 학과 안에서 해마다 어떻게 움직였는지만 보십시오.

5. 수학 40%와 과탐 조정점수, 영어 등급 점수

2027학년도 수능 반영은 국어 33.3%, 수학 40.0%, 탐구 2과목 26.6%이고 표준점수를 씁니다. 영어는 반영 비율 없이 등급별로 가·감산합니다. 세 영역 가운데 수학 40%가 가장 무겁고 국어보다 6.7%p, 탐구보다 13.4%p 큽니다. 백분위 합이 똑같이 291%인 두 학생이라도 수학이 강한 쪽이 환산에서 유리해지는 구조입니다.

과학탐구에는 조정점수가 붙습니다. 수능 응시영역기준 유형 ②-1, ②-2로 지원하는 학생은 과학탐구 과목 조합에 따라 Ⅰ+Ⅰ이면 없음, Ⅰ+Ⅱ면 3점, Ⅱ+Ⅱ면 5점을 받아 수능 표준점수 총점에 더합니다. 같은 백분위 합이라도 어떤 과탐 조합으로 시험을 봤는지가 서울대 환산에서는 따로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백분위 합 291%라는 숫자에는 이 조정점수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정해진 점수가 있습니다. 1등급 0, 2등급 0.5, 3등급 2.0, 4등급 4.0이라 1→2등급은 0.5점, 2→3등급은 1.5점, 3→4등급은 2.0점 차이가 나고 1등급과 4등급 사이는 4.0점입니다. 아래로 갈수록 간격이 벌어지지만 1등급과 2등급 사이는 0.5점으로 가장 좁습니다.

제2외국어·한문은 유형 ①로 지원하는 학생에게만 적용되는데 2등급까지는 감점이 없고 3등급 0.5점부터 9등급 3.5점까지 차등 감점합니다. 영어 등급 점수와 과탐 조정점수가 같은 눈금에서 더해지는지는 재료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원서를 쓰기 전에 2027학년도 서울대 요강에서 계산 방식을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6. 서울대 자연 일곱 학과, 291~291.5%에 모였다

서울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나란히 놓으면 수의예과까지 일곱 학과가 291~291.5% 안에 들어옵니다. 치의학과와 생명과학부가 수의예과와 같은 291%이고 수리과학부·건설환경도시공학부·조선해양공학과·항공우주공학과가 0.5% 높은 291.5%입니다.

그림 2 · 서울대 자연 일곱 학과의 작년 70%컷과 충원·2027 정원

일곱 학과는 2027학년도에 모두 나군입니다. 서울대 안에서 이 학과들 가운데 둘을 함께 쓸 수는 없으니 수의예과를 고르면 나머지 여섯 학과는 내려놓게 됩니다. 컷으로는 0.5% 안에서 구별되지 않으니 결정은 전공에서 나와야 합니다.

일곱 학과 안에서 수의예과의 순위를 보면 성격이 보입니다. 2027학년도 정원 15명은 일곱 곳 중 넷째이고 최근 경쟁률 3.6대 1은 다섯째인데 최근 충원 1명은 일곱 학과 가운데 가장 적습니다. 다른 여섯 학과의 충원은 2명에서 8명 사이였습니다. 같은 291%대 학과라도 수의예과는 최초 합격자가 가장 덜 빠져나간 학과였습니다.

카드 · 서울대 수의예과 2027 정시 요약

데이터 해석

  • 같은 점수대: 291%대 학생에게 서울대 자연 일곱 학과는 컷으로 거의 구별되지 않습니다. 학과를 고르는 기준은 전공 하나입니다.
  • 충원의 차이: 컷이 같아도 수의예과는 충원이 1명이었고 치의학과는 6명, 건설환경도시공학부는 8명이었습니다. 예비 번호 기대치는 학과마다 따로 보십시오.

7. 전국 수의예과 일곱 곳을 군으로 나누면

수의사가 꿈이라면 함께 놓고 볼 곳은 다른 대학의 수의예과입니다. 70%컷이 가까운 여섯 곳은 경북대 290%, 강원대 287%, 건국대 286%, 경상국립대 285.5%, 제주대 285.4%, 충남대 283.5%입니다. 서울대 291%를 넣은 일곱 곳은 7.5% 폭에 있고 서울대가 가장 위입니다.

그림 3 · 수의예과 일곱 곳의 작년 70%컷과 2027 군

서울대를 기준으로 거리를 따져 보면 경북대가 1% 아래로 바짝 붙어 있고 그다음 강원대가 4%, 건국대가 5%, 경상국립대가 5.5%, 제주대가 5.6%, 충남대가 7.5% 아래입니다. 그런데 군을 얹으면 그림이 바뀝니다. 경북대는 2027학년도에 서울대와 같은 나군이라 둘은 함께 쓸 수 없습니다. 1% 차이로 붙어 있는 두 곳이 한 장의 원서를 놓고 겨루는 셈입니다.

가군에는 강원대·건국대·경상국립대·충남대 네 곳이 있고 70%컷은 283.5~287%입니다. 네 곳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56명이라 일곱 곳 정원 89명의 절반이 넘습니다. 다군은 제주대 하나로 285.4%이고 최근 경쟁률이 27.4대 1이었습니다. 수의예과로만 원서 세 장을 채우는 학생이라면 가군에서 네 곳 중 하나, 다군에서 제주대를 고르는 구조가 됩니다.

충원 숫자도 군마다 다릅니다. 서울대 1명, 경북대 3명인 나군과 달리 가군 네 곳의 최근 충원을 더하면 92명이고 다군 제주대는 77명이었습니다. 정원과 충원이 서로 다른 해의 값이라 충원율로 나누지는 않았지만 가군·다군 수의예과에서는 예비 번호가 길게 돌았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가군·다군에 최초 합격한 학생 가운데 다른 군 대학으로 옮겨 간 학생이 그만큼 많았습니다.

카드 · 서울대 수의예과 정시 원서 판단 넷

8. 원서를 쓸 때 경우별로 읽는 법

작년 291% 근처 점수인 경우. 나군에서 서울대 수의예과와 경북대 수의예과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일이 먼저입니다. 두 곳은 1% 차이라 백분위 합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서울대는 수학 40%와 과탐 조정점수가 붙는 환산이라 내 과목 조합으로 환산했을 때 어느 쪽이 유리한지를 보고 정하십시오.

작년 컷보다 몇 % 아래인 경우. 서울대 수의예과는 충원이 1명이었던 학과라 예비 번호에 기대는 원서로 쓰기 어렵습니다. 나군을 상향으로 쓴다면 가군에서 강원대(287%)나 건국대(286%)처럼 서울대와 4~5% 거리에 있는 학과로 균형을 잡아 두십시오. 가군 네 곳은 충원이 길게 돌았던 곳이라 예비 번호의 의미가 서울대와 다릅니다.

수학이 강하고 과탐을 Ⅱ 과목까지 본 경우. 수학 40%와 Ⅰ+Ⅱ 3점, Ⅱ+Ⅱ 5점의 조정점수가 함께 붙습니다. 백분위 합이 작년 컷과 같거나 조금 낮아도 서울대 환산으로 바꾸면 순서가 달라질 수 있으니 환산점수로 다시 비교하십시오.

영어가 2등급인 경우. 1등급과의 차이는 0.5점으로 가장 좁은 간격입니다. 다만 3등급부터는 2.0점, 4등급은 4.0점으로 벌어지니 영어 등급이 3등급 이하라면 같은 계산을 다시 해 보십시오.

같은 점수대 다른 학과의 흐름은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82~300% 수도권 분석에, 군마다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다른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학과 한 쪽에 다섯 해 숫자를 담은 방식은 LAB 교재 · 2027 정시전략서에서 볼 수 있습니다.

9. 이 분석의 한계

한계도 적어 두겠습니다. 견줄 수 있는 백분위 70%컷이 한 해뿐이라 오르내림을 말할 수 없습니다. 대학 환산점수는 만점이 적혀 있지 않고 두 해 값은 옮김 오류 가능성 때문에 뺐습니다. 다른 대학의 70%컷은 대학마다 최근 공시 해의 값이며 계산 방식이 같은지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계산한 근사치이고 모집 15명 학과에서는 등록자 몇 명만 바뀌어도 70%컷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붙잡을 것은 단순합니다. 2027학년도 나군 15명, 작년 291%, 충원 1명이라는 기준과 같은 나군의 경북대 수의예과를 내려놓는 선택이라는 사실입니다. 내 백분위를 대학별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로 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 점수를 넣고 나군 후보 둘과 가군 후보를 나란히 놓아 보십시오.

2027 정시전략서 · 자연_최상위_282~300_수도권편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_최상위_282~300_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다섯 해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서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의 모집·경쟁률·충원·70%컷을,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에서 반영 비율·영어 등급 점수·과탐 조정점수를 가져왔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1명당 지원자는 그 값을 모집과 충원의 합으로 나눈 것입니다. 2022학년도 70%컷은 통합선발 해라 견주지 않았고 값이 똑같은 두 해의 환산점수는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최상위 282~300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서울대 수의예과를 나군에 둔다면 경북대와의 선택부터 끝내고 가군·다군 두 장을 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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