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컴퓨터정보공학부 2027 정시, 70%컷 249%와 경쟁률 9.5대 1을 함께 읽는 법

연구 요약
광운대학교 컴퓨터정보공학부는 2027학년도 정시 가군 일반전형에서 8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12명을 뽑아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이 249%(300% 만점)였고 경쟁률은 9.5대 1, 충원은 11명이었습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다시 계산하면 2025학년도 약 67명이던 지원자가 2026학년도 약 114명으로 늘었고 합격 인원 1명당 지원자는 약 5명으로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같은 대학 자연계열 여섯 학과와는 70%컷이 247~251.5% 안에 모여 있고 일곱 학과가 모두 가군입니다. 이 글은 경쟁률·충원·환산점수·이웃 학과를 차례로 놓고 원서에서 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지 경우별로 적었습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고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이 글이 쓴 자료와 낱말 두 개
- 36명에서 8명까지, 모집이 줄어든 순서
- 지원자 67명이 114명이 된 2026학년도
-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던 세 해
- 환산점수 70%컷과 영어 등급 점수
- 광운대 가군 일곱 학과, 4.5% 폭 안의 순서
- 같은 대학 소프트웨어학부와 나란히 놓으면
- 점수대마다 원서에서 읽는 법
- 이 자료로 답할 수 없는 것
1. 이 글이 쓴 자료와 낱말 두 개
"광운대 컴정, 작년에 9.5대 1이었으면 너무 몰린 거 아닌가요?"
원서 철이 다가오면 자주 듣는 말입니다. 경쟁률은 공시표에서 가장 크게 보이는 숫자라 겁이 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학과는 모집 인원이 다섯 해 사이 36명에서 12명으로 줄어든 학과라서 같은 9.5대 1이라도 몇 명이 지원해 몇 명이 붙었는지로 바꿔 봐야 크기가 보입니다. 이 글은 그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 실린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광운대 자연계열 가운데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함께 놓았고 같은 공대 계열인 소프트웨어학부는 따로 한 번 견줬습니다. 다른 대학의 같은 갈래 학과는 이번 자료에 비교 대상이 없어 다루지 않았습니다.
낱말 두 개만 먼저 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에 선 학생의 점수입니다. 그 아래 점수로 등록한 학생이 30% 있으니 최저 합격선으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이 학과의 70%컷 249%는 국어·수학·탐구 두 과목 백분위를 더한 값이고 세 영역 평균으로 나누면 백분위 83.0쯤입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가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추가로 합격한 인원을 말합니다.
2. 36명에서 8명까지, 모집이 줄어든 순서
정시 모집은 2022학년도 36명, 2023학년도 40명, 2024학년도 36명으로 세 해 동안 30명대 후반을 지켰습니다. 그러다 2025학년도에 11명으로 내려앉았습니다. 한 해 사이 25명, 비율로는 69.4%가 빠진 셈입니다. 2026학년도에는 최초 모집 11명에 수시에서 넘어온 1명이 붙어 12명이 됐고 2027학년도 정원은 다시 8명입니다.
8명은 2022학년도 모집의 22.2%에 해당합니다. 2026학년도 실제 모집 12명과 견주면 4명(33.3%) 줄었고 최초 모집 11명과 견주면 3명(27.3%) 줄었습니다. 2026학년도처럼 수시 이월이 붙으면 원서 접수 때 모집은 조금 늘 수 있습니다. 그래도 10명이 안 되는 학과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모집이 이 정도로 작아지면 숫자 하나하나의 무게가 달라집니다. 36명을 뽑던 해에는 등록자 몇 명이 바뀌어도 70%컷이 크게 흔들리지 않았지만 8명이면 등록자 한 명이 바뀔 때마다 70%째 학생이 누구인지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이 학과는 다섯 해 숫자를 평균 내기보다 모집이 줄어든 2025학년도 이후 두 해를 따로 떼어 보는 편이 맞습니다.
3. 지원자 67명이 114명이 된 2026학년도
공시에는 경쟁률만 있고 지원자 수는 없으니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직접 계산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몇 명 오차가 있는 근사치입니다. 2022학년도 약 220명, 2023학년도 약 192명, 2024학년도 약 209명이었고 모집이 줄어든 2025학년도에는 약 67명으로 142명가량 빠졌습니다. 여기까지는 모집과 지원자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2026학년도는 결이 다릅니다. 모집은 11명에서 12명으로 1명 늘었을 뿐인데 지원자는 약 114명으로 47명가량 늘어 1.7배가 됐습니다. 경쟁률이 6.1대 1에서 9.5대 1로 뛴 까닭이 모집 축소가 아니라 지원자 증가에 있었던 해입니다. 2025학년도의 낮은 숫자를 보고 들어온 지원자가 2026학년도에 몰렸다고 읽는 것이 자연스럽고 그 흐름이 2027학년도에도 이어질지는 공시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몇 명 가운데 한 명이 붙었을까요? 모집에 충원을 더하면 그해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이 나옵니다. 2026학년도는 12명에 11명을 더해 23명이었고 지원자 약 114명을 23명으로 나누면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약 5명입니다. 다섯 해 가운데 가장 큰 값이며 2025학년도 2.3명의 두 배를 넘습니다.
겉 경쟁률 9.5대 1과 이 값 사이에는 4.5만큼의 간격이 있습니다. 충원이 그 간격을 메운 셈입니다. 다만 2025학년도와 견주면 합격 인원이 29명에서 23명으로 6명 줄었는데 지원자는 늘었으니 2026학년도가 다섯 해 중 가장 빡빡했던 해라는 판단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데이터 해석
- 경쟁률의 출처: 2025학년도까지는 모집이 경쟁률을 움직였고 2026학년도에는 지원자가 움직였습니다. 같은 오름이라도 원인이 다르니 2026학년도 한 해만으로 추세를 단정하지 마십시오.
- 실제 문턱: 합격 1명당 지원자 약 5명은 겉 경쟁률의 절반쯤입니다. 9.5대 1이라는 숫자만 보고 원서에서 지우기 전에 이 값부터 확인하십시오.
4. 충원이 모집보다 많았던 세 해
충원은 2022학년도 34명(모집의 94%), 2023학년도 41명(102%), 2024학년도 38명(106%), 2025학년도 18명(164%), 2026학년도 11명(92%)이었습니다. 모집 대비로 바꾸면 0.94배에서 1.64배 사이입니다. 2023~2025학년도 세 해는 예비 번호로 붙은 학생이 최초 합격자보다 많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해는 2025학년도입니다. 모집 11명에 충원이 18명 돌아 164%를 기록했고 이 학과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높습니다. 모집이 급히 줄어든 해에 최초 합격자 다수가 다른 군의 대학으로 빠져나갔다는 뜻이고 그 결과 합격 1명당 지원자가 2.3명까지 낮아졌습니다. 반대로 2026학년도에는 지원자가 늘면서 충원이 92%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면 8명을 뽑는 2027학년도에는 예비 번호가 어디까지 돌까요? 다섯 해 기록이 92%에서 164% 사이를 오갔으니 한 해 값을 그대로 옮겨 쓰기 어렵습니다. 92%와 164%를 정원 8명에 그대로 곱하는 계산도 권하지 않습니다. 충원은 그해 다른 대학의 모집과 지원자 분포에 따라 움직여서 이 학과의 과거 비율만으로는 올해 몇 번까지 돌지 말할 수 없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 충원이 모집을 넘은 해가 다섯 해 중 셋입니다. 예비 번호를 받으면 등록 마감까지 연락을 놓치지 마십시오.
- 작은 학과의 흔들림: 정원 8명에서는 충원 몇 명 차이가 비율로 크게 보입니다. 비율보다 몇 명이 돌았는지를 함께 보십시오.
5. 환산점수 70%컷과 영어 등급 점수
백분위 70%컷은 2022학년도와 2026학년도 두 해에만 공시됐습니다. 2022학년도 238.5%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라 지금과 지원층이 달라서 2026학년도 249%와 견주지 않습니다. 2023~2025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어 비어 있습니다. 결국 백분위로 쓸 수 있는 기준은 2026학년도 249% 하나입니다.
빈 해를 메우려고 대학 환산점수 70%컷을 함께 봤습니다. 1000점 기준으로 밝혀진 값 가운데 견줄 수 있는 해는 2023~2025학년도입니다. 2023학년도 682.5점에서 2024학년도 677.1점으로 5.4점 내려갔고 2025학년도 687.3점으로 10.2점 올랐습니다. 세 해를 이으면 4.8점 오른 셈입니다.

이 대목에서 2025학년도를 다시 보게 됩니다. 충원 164%로 예비 번호가 가장 많이 돈 해에 환산 70%컷은 오히려 세 해 중 가장 높았습니다. 충원이 많이 돌면 컷이 내려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학과 기록은 그 반대 방향을 가리킨 해가 있었습니다. 2026학년도 703.2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이어 읽지 않았습니다.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은 국어 20%, 수학 35%, 영어 20%, 탐구 두 과목 25%이고 표준점수를 씁니다. 수학과 탐구를 더하면 60%로 국어와 영어를 합친 40%보다 20%포인트 무겁습니다. 수학은 기하나 미적분 응시자에게, 탐구는 과학탐구 응시자에게 각각 3% 가산점이 붙습니다. 수학과 과학탐구를 잘 본 학생이 같은 백분위 합에서도 환산에서 앞서는 구조입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정해진 점수를 줍니다. 1등급 200점, 2등급 198점, 3등급 195점, 4등급 190점이라 1→2등급은 2점, 2→3등급은 3점, 3→4등급은 5점이 벌어집니다. 1등급과 4등급 사이는 10점입니다. 2등급까지는 손해가 작지만 3등급 아래로 내려가면 간격이 커지니 영어 등급이 걱정이라면 백분위 합보다 환산점수로 판단하십시오. 반영 비율은 시행계획 기준이라 요강이 나오면 한 번 더 맞춰 보십시오.
6. 광운대 가군 일곱 학과, 4.5% 폭 안의 순서
같은 광운대 자연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붙이면 컴퓨터정보공학부까지 일곱 학과가 247%에서 251.5% 사이, 4.5% 폭에 들어옵니다. 전기공학과와 전자통신공학과가 251.5%로 가장 높고 수학과가 250%, 반도체시스템공학부가 컴퓨터정보공학부와 같은 249%입니다. 아래로는 전자바이오물리학과 248.5%, 정보융합학부 247%가 있습니다.

컴퓨터정보공학부보다 높은 학과가 셋, 같은 학과가 하나, 낮은 학과가 둘이니 일곱 학과 가운데 딱 가운데쯤입니다. 그런데 이 일곱 학과는 2027학년도에 모두 가군입니다. 광운대 자연계열 안에서 이 일곱 곳 가운데 원서를 낼 수 있는 학과는 하나뿐이라 컷 0.5% 차이를 따지기보다 어느 학과를 고를지가 먼저입니다.
인원으로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일곱 학과의 2027학년도 정원을 더하면 61명이고 그중 반도체시스템공학부 20명이 33%를 차지합니다. 컴퓨터정보공학부 8명은 일곱 곳 중 셋째로 많습니다. 최근 경쟁률 9.5대 1은 전자바이오물리학과 12.14대 1, 수학과 12대 1 다음 셋째이고 충원 11명은 넷째입니다.
같은 249%에 걸린 반도체시스템공학부와 견주면 차이가 더 분명합니다. 반도체시스템공학부는 정원 20명에 최근 경쟁률 5.45대 1, 충원 25명입니다. 같은 컷이라도 한쪽은 많이 뽑고 덜 몰린 학과, 다른 한쪽은 적게 뽑고 많이 몰린 학과라서 같은 249%를 들고도 원서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야 합니다. 최근 값과 2027학년도 정원은 해가 달라 서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군 일곱 곳: 광운대 자연계열 일곱 학과가 모두 가군이라 한 학과만 고를 수 있습니다. 컷 차이보다 전공 선택이 먼저입니다.
- 인원의 차이: 같은 249%에서 정원 20명과 8명은 등록자 한 명이 컷에 주는 무게가 다릅니다. 인원이 작은 쪽일수록 작년 컷을 넓게 보십시오.
7. 같은 대학 소프트웨어학부와 나란히 놓으면
컴퓨터 쪽 전공을 원하는 학생이라면 같은 광운대 소프트웨어학부를 함께 떠올리게 됩니다. 두 학과는 2027학년도에 모두 가군에서 8명을 뽑고 수능 반영 비율과 영어 등급 점수가 같습니다. 차이는 2026학년도 결과에서 드러납니다.
| 2026학년도 | 컴퓨터정보공학부 | 소프트웨어학부 |
|---|---|---|
| 모집 | 12명 | 14명 |
| 경쟁률 | 9.5대 1 | 6대 1 |
| 지원자(계산) | 약 114명 | 약 84명 |
| 충원 | 11명 (92%) | 10명 (71%) |
| 합격 1명당 지원자 | 약 5명 | 3.5명 |
| 70%컷(백분위 합) | 249% | 252.5% |
| 환산 70%컷 | 703.2점 | 705.6점 |
| 2027 정원 · 군 | 8명 · 가군 | 8명 · 가군 |
70%컷은 소프트웨어학부가 3.5% 높은데 지원자는 컴퓨터정보공학부 쪽이 약 30명 많았습니다. 컷이 조금 낮은 학과에 지원이 더 몰린 해였던 셈입니다. 그렇다고 2027학년도에도 같은 방향일지는 알 수 없습니다. 2026학년도의 쏠림이 알려지면 이번에는 반대쪽으로 움직이는 지원자도 생기기 때문입니다.

두 학과는 같은 군이라 함께 쓸 수 없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를 때는 3.5% 컷 차이보다 배우고 싶은 전공을 먼저 정하십시오. 소프트웨어학부의 다섯 해 흐름은 정시전략 연구 004 · 광운대 소프트웨어학부에서 따로 다뤘습니다.
8. 점수대마다 원서에서 읽는 법
작년 70%컷 249% 언저리인 경우. 가군에서 광운대를 쓴다면 컴퓨터정보공학부와 반도체시스템공학부가 같은 컷에 걸립니다. 정원 8명과 20명 가운데 어느 쪽을 쓸지는 전공이 먼저 정하고 나머지 나군·다군을 어떤 성격으로 채울지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가군을 적정으로 둔다면 다른 두 군에서 하나는 안정을 잡아 두십시오.
작년 컷보다 2~3% 위인 경우. 같은 가군의 소프트웨어학부 252.5%, 전기공학과·전자통신공학과 251.5%까지 손이 닿습니다. 이 점수대에서는 광운대 안에서 학과를 고르는 일이 됩니다. 컴퓨터정보공학부를 안정 쪽으로 볼 수도 있지만 정원 8명 학과는 한두 명 차이로 컷이 움직이니 너무 넉넉하게 보지는 마십시오.
작년 컷보다 2% 안팎 아래인 경우. 정보융합학부 247%와 전자바이오물리학과 248.5%가 같은 가군에 있습니다. 컴퓨터정보공학부를 상향으로 쓸지 정하기 전에 충원 기록이 92%에서 164% 사이였다는 점, 그리고 2026학년도에는 그 범위의 아래쪽인 92%였다는 점을 함께 놓고 보십시오.
수학·과탐이 강하고 영어가 3등급 아래인 경우. 수학과 탐구가 합쳐 60%이고 가산점도 두 군데 붙으니 백분위 합보다 환산점수가 유리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어는 3→4등급에서 5점이 빠집니다. 두 효과를 한꺼번에 따져 보려면 백분위 합 대신 환산점수로 바꿔 보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나누는 방법은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자연 245~258% 수도권 분석과 자연 237~250% 수도권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마다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다른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9. 이 자료로 답할 수 없는 것
빈 곳은 분명히 적어 두겠습니다. 견줄 수 있는 백분위 70%컷이 2026학년도 한 해뿐이라 오르내림을 말할 수 없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계산한 근사치이고 모집이 2025학년도에 25명 줄어든 까닭이나 2026학년도에 지원자가 늘어난 까닭은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없어 앞 해와 이어 읽지 않았고 다른 대학의 같은 갈래 학과는 이번 자료에 견줄 대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면 원서 앞에서 무엇을 붙들어야 할까요? 2027학년도 가군 8명, 작년 249%, 합격 1명당 지원자 약 5명이라는 세 숫자와 광운대 자연계열 일곱 학과가 모두 같은 가군이라는 사실입니다. 내 점수를 이 대학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자연_중위_245~258_수도권편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의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 70%컷(문·이과 통합선발)과 2026학년도 환산점수(만점 표기 없음)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자연 중위하 237~250 수도권편)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 백분위를 넣고 광운대 가군 일곱 학과 가운데 어느 학과에 원서를 낼지부터 정하십시오.
'정시전략 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하대 의예과 2027 정시 70%컷 296.5%를 읽는 법, 경쟁률 10.3대 1 뒤 지원자 약 165명 (0) | 2026.10.12 |
|---|---|
| 아주대 경영학과 2027 정시 70%컷, 충원이 줄던 해에 왜 8.5% 올랐을까 (0) | 2026.10.12 |
| 서울대 수의예과 2027 정시, 충원 1명과 70%컷 291%가 예비번호에 주는 답 (0) | 2026.10.11 |
| 모집 19명이 4명으로, 한국외대 SocialScience&AI융합학부 2027 정시와 작년 충원 14명 (0) | 2026.10.11 |
| 가군 화공 다섯 곳 중 어디를 쓸까? 서울과기대 화공생명공학과 2027 정시 70%컷 258% (0) | 2026.10.1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