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경영학과 2027 정시 70%컷, 충원이 줄던 해에 왜 8.5% 올랐을까

연구 요약
아주대학교 경영학과는 2027학년도 정시 다군 일반전형에서 21명을 뽑습니다. 2026학년도에는 최초 21명에 수시 이월 3명이 더해져 24명을 뽑았고 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70%컷은 257%였습니다. 한 해 전 248.5%보다 8.5% 높은 값입니다.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지원자를 다시 계산하면 2025학년도 약 150명, 2026학년도 약 154명으로 거의 같았는데 충원은 32명에서 23명으로 9명 줄었고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8명에서 3.3명으로 올라갔습니다. 같은 대학 인문계열 여섯 학과와 함께 놓으면 일곱 학과가 모두 다군이고 경영학과는 그 가운데 정원이 가장 많고 경쟁률이 가장 낮으며 충원이 가장 많이 돈 학과입니다. 다른 대학 경영 갈래 여섯 곳과 견주면 70%컷 255.5~259% 안에서 다군은 명지대 경영대학과 아주대 경영학과 둘뿐입니다. 모든 숫자는 지난해까지의 공시 결과이며 합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목차
- 자료와 먼저 풀어 둘 낱말
- 50명을 뽑던 해와 21명을 뽑는 해
- 지원자는 그대로, 합격 인원은 줄어든 2026학년도
- 네 해 중 세 해는 예비 번호가 모집보다 많았다
- 수학 40%와 영어 3→4등급 18점
- 아주대 다군 일곱 학과 안에서 경영학과가 다른 점
- 다른 대학 경영 갈래와 놓고 보면
- 점수대마다 원서에서 읽는 법
- 이 자료로 답할 수 없는 것
1. 자료와 먼저 풀어 둘 낱말
"아주대 경영, 작년에 257이면 1년 사이에 너무 오른 거 아닌가요?"
가채점 뒤 상담에서 흔히 나오는 말입니다. 한 해 사이 8.5%가 올랐다는 사실만 보면 겁이 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이 학과는 같은 기간 지원자 수가 거의 그대로였고 바뀐 것은 예비 번호가 얼마나 돌았느냐였습니다. 이 글은 그 차이를 숫자로 풀어 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자료는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에 실린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그리고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입니다. 같은 아주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 다른 대학의 경영 갈래 학과 여섯 곳을 함께 놓았습니다. 2022학년도는 문·이과를 함께 뽑던 해라 지원층이 달라서 오르내림을 따질 때는 빼고 따로 보았습니다.
낱말 두 개만 먼저 풀겠습니다. 70%컷은 최종 등록자를 성적순으로 세웠을 때 위에서 70%째에 선 학생의 점수입니다. 그 아래 점수로 등록한 학생이 30% 있으니 최저 합격선으로 읽으면 곤란합니다. 257%는 국어·수학·탐구 두 과목 백분위를 더한 값이라 세 영역 평균으로 나누면 백분위 85.7쯤입니다. 충원은 최초 합격자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가 예비 번호를 받은 학생이 추가로 합격한 인원입니다.
2. 50명을 뽑던 해와 21명을 뽑는 해
정시 모집은 2023학년도 36명에서 2024학년도 50명으로 14명, 비율로 38.9% 늘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해인 2025학년도에 22명으로 28명이 빠졌습니다. 한 해 만에 모집의 56%가 사라진 셈이고 이 학과의 최근 숫자를 읽을 때 가장 먼저 짚어야 할 대목입니다.
2026학년도는 최초 21명에 수시 이월 3명이 붙어 24명이었습니다. 2027학년도 정원 21명은 이 최초 모집과 같은 인원입니다. 실제 모집 24명과 견주면 3명(12.5%) 줄었지만 수시 이월이 다시 붙으면 원서 접수 때 인원은 지난해와 비슷해질 수 있습니다. 이월 인원은 수시가 끝나야 나오니 정시 모집 공고를 한 번 더 확인하십시오.
모집이 50명에서 21명으로 줄면 숫자의 무게도 달라집니다. 2024학년도와 견주면 29명, 58%가 줄었습니다. 50명을 뽑을 때는 등록자 몇 명이 바뀌어도 70%컷이 크게 흔들리지 않지만 20명 남짓이면 70%째 학생이 누구냐에 따라 컷이 몇 % 단위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 학과는 다섯 해 평균보다 모집이 20명대로 내려온 2025학년도 이후 두 해를 따로 떼어 읽는 편이 맞습니다.
3. 지원자는 그대로, 합격 인원은 줄어든 2026학년도
공시에는 경쟁률만 있고 지원자 수가 없어서 모집에 경쟁률을 곱해 직접 계산했습니다. 경쟁률이 반올림된 값이라 몇 명 오차가 있는 근사치입니다. 2023학년도 약 191명이던 지원자는 모집이 늘어난 2024학년도에 약 255명으로 64명가량 늘었고 모집이 줄어든 2025학년도에 약 150명으로 105명가량 빠졌습니다. 여기까지는 모집과 지원자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2026학년도는 조금 다릅니다. 모집이 2명 늘고 지원자는 약 154명으로 4명가량 늘었을 뿐이니 지원 규모는 사실상 같았습니다. 경쟁률이 6.8대 1에서 6.4대 1로 내려간 것도 지원자가 빠져서가 아니라 모집이 2명 늘어난 결과입니다. 그런데 70%컷은 248.5%에서 257%로 올라갔습니다.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모집에 충원을 더하면 그해 합격 통보를 받은 인원이 나옵니다. 2025학년도는 22명에 32명을 더해 54명, 2026학년도는 24명에 23명을 더해 47명이었습니다. 같은 지원자 앞에서 합격 인원이 7명 줄었고 합격 1명당 지원자는 2.8명에서 3.3명으로 올라갔습니다. 예비 번호가 덜 돌면서 등록자 명단이 위쪽 점수에서 마감됐다고 읽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겉 경쟁률 6.4대 1과 합격 1명당 지원자 3.3명 사이에는 3.1만큼의 간격이 있습니다. 충원이 그 간격을 메웠습니다. 다만 3.3명도 2023학년도 약 2명, 2024학년도 2.4명보다 높은 값이라 네 해 가운데 2026학년도가 가장 빡빡했던 해라는 판단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데이터 해석
- 컷이 오른 해의 모양: 지원자가 거의 같은 해에 충원이 9명 줄고 70%컷이 8.5% 올랐습니다. 경쟁률보다 충원 인원을 먼저 보십시오.
- 실제 문턱: 합격 1명당 지원자 3.3명은 겉 경쟁률의 절반쯤입니다. 6.4대 1만 보고 원서에서 지우기 전에 이 값부터 확인하십시오.
4. 네 해 중 세 해는 예비 번호가 모집보다 많았다
충원을 모집 대비로 바꾸면 2023학년도 169%, 2024학년도 112%, 2025학년도 145%, 2026학년도 96%입니다. 2023~2025학년도 세 해는 예비 번호로 붙은 학생이 최초 합격자보다 많았습니다. 네 해를 합하면 모집 132명에 충원 172명으로 모집의 130%가 예비에서 채워졌습니다.
가장 크게 돈 해는 2023학년도입니다. 모집 36명에 충원 61명이 돌아 169%를 기록했고 합격 인원은 97명까지 불어났습니다. 그해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약 2명으로 다섯 해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최초 합격자 다수가 다른 대학으로 빠져나가 예비 번호가 가장 깊이 내려간 해였습니다.
반대로 2026학년도 96%는 네 해 중 가장 낮은 비율입니다. 충원이 모집을 넘지 않은 유일한 해이고 70%컷이 오른 해와 겹칩니다. 그렇다면 2027학년도에는 어느 쪽에 가까울까요? 96%에서 169% 사이를 오간 기록을 정원 21명에 그대로 곱하는 계산은 권하지 않습니다. 충원은 그해 다른 군 대학의 모집과 지원자 분포에 따라 움직여서 이 학과의 과거 비율만으로는 올해 몇 번까지 돌지 말할 수 없습니다.

컨설턴트의 시선
- 예비 번호: 다섯 해 중 세 해는 충원이 모집을 넘었습니다. 다군에서 예비 번호를 받으면 등록 마감까지 연락을 놓치지 마십시오.
- 줄어든 한 해: 2026학년도처럼 충원이 모집 아래로 내려오면 컷은 위로 움직였습니다. 작년 257%를 기준으로 삼되 그해가 충원이 적었던 해였다는 점을 함께 기억하십시오.
5. 수학 40%와 영어 3→4등급 18점
백분위 70%컷은 2022학년도, 2025학년도, 2026학년도 세 해에 공시됐고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서식에 과목별 칸이 없어 비어 있습니다. 빈 해를 메우려고 대학 환산점수 70%컷을 함께 봤습니다. 1000점 기준이 밝혀진 해 가운데 견줄 수 있는 해는 2023~2025학년도입니다.
2023학년도 877.1점에서 모집이 50명으로 늘어난 2024학년도에 850.4점으로 26.7점 내려갔고 모집이 22명으로 줄어든 2025학년도에 880.1점으로 29.7점 올랐습니다. 모집이 늘어난 해에 컷이 내려가고 줄어든 해에 올라간 흐름이 세 해 안에서 드러납니다. 세 해를 처음과 끝으로 이으면 3점 차이밖에 나지 않으니 2024학년도가 유독 낮았던 해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2026학년도 888점은 만점 표기가 없어 앞의 해와 이어 읽지 않았습니다.
2027학년도 반영 비율은 국어 25%, 수학 40%, 영어 15%, 탐구 두 과목 20%이고 표준점수를 씁니다. 수학과 탐구를 더하면 60%로 국어와 영어를 합친 40%보다 20%포인트 무겁고 수학 하나가 국어보다 15%포인트 큽니다. 수학을 잘 본 학생이 같은 백분위 합에서도 환산에서 앞서는 구조라는 뜻이니 국어가 강하고 수학이 약한 학생은 백분위 합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영어는 등급마다 정해진 점수를 줍니다. 1등급 150점, 2등급 147점, 3등급 144점, 4등급 126점이라 1→2등급과 2→3등급은 3점씩이지만 3→4등급에서는 18점이 한꺼번에 벌어집니다. 1등급과 4등급 사이는 24점입니다. 3등급까지는 손해가 작고 4등급부터 간격이 커지니 영어가 4등급 언저리라면 백분위 합보다 환산점수로 판단하십시오. 반영 비율은 시행계획 기준이라 요강이 나오면 한 번 더 맞춰 보십시오.
6. 아주대 다군 일곱 학과 안에서 경영학과가 다른 점
같은 아주대 인문계열에서 70%컷이 가까운 여섯 학과를 붙이면 경영학과까지 일곱 학과가 250%에서 257.5% 사이, 7.5% 폭에 들어옵니다. 금융공학과가 257.5%로 경영학과보다 0.5% 높고 경영인텔리전스학과 254.5%, 영어영문학과·심리학과 253.5%, 문화콘텐츠학과·사학과 250%가 아래에 있습니다. 경영학과는 일곱 학과 가운데 컷으로 둘째입니다.

일곱 학과는 2027학년도에 모두 다군입니다. 아주대 인문계열 안에서 원서를 낼 수 있는 학과는 하나뿐이라 금융공학과와의 0.5% 차이를 놓고 고민하기보다 전공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경영학과가 이 일곱 곳과 다른 점은 인원에서 드러납니다. 2027학년도 정원 21명은 일곱 학과 합계 68명의 31%이고 나머지 여섯 학과는 3명에서 10명 사이입니다. 최근 경쟁률 6.4대 1은 일곱 곳 가운데 가장 낮고 여섯 학과는 7대 1에서 9.3대 1 사이입니다. 최근 충원 23명도 가장 많으며 여섯 학과는 2명에서 12명 사이입니다. 많이 뽑고 덜 몰리고 예비가 많이 도는 학과인데 컷은 둘째로 높다는 점이 이 학과만의 숫자입니다.
이 조합을 원서에서는 이렇게 읽습니다. 낮은 경쟁률은 정원이 커서 나온 숫자에 가깝고 컷이 둘째로 높다는 사실이 그것을 뒷받침합니다. 그 대신 정원이 큰 학과는 등록자 한 명이 컷에 주는 무게가 작아서 3명 정원의 사학과나 5명 정원의 문화콘텐츠학과보다 작년 컷이 덜 흔들립니다. 최근 값과 2027학년도 정원은 해가 달라 서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데이터 해석
- 같은 군 일곱 곳: 아주대 인문계열 일곱 학과가 모두 다군이라 한 학과만 고를 수 있습니다. 컷 차이보다 전공 선택이 먼저입니다.
- 인원의 차이: 정원 21명과 3명은 작년 컷을 믿을 수 있는 정도가 다릅니다. 정원이 작은 학과일수록 작년 컷을 넓게 보십시오.
7. 다른 대학 경영 갈래와 놓고 보면
경영을 전공하려는 학생이라면 아주대 하나만 보지 않습니다. 70%컷이 가까운 다른 대학 경영 갈래 여섯 곳을 붙이면 명지대 경영대학 259%, 건국대 경영학과 257.5%, 인하대 경영융합학부 257%, 숙명여대 경영학부와 충남대 경영학부 256%, 부산대 경영학과 255.5%입니다. 아주대 경영학과까지 일곱 곳이 255.5~259%, 3.5% 폭 안에 모입니다.

컷만 보면 아주대는 인하대와 같은 257%이고 위로 건국대가 0.5%, 명지대가 2% 높습니다. 그런데 군을 함께 놓으면 그림이 달라집니다. 여섯 곳 가운데 가군이 셋(숙명여대·충남대·부산대), 나군이 둘(건국대·인하대)이고 다군은 명지대 경영대학 하나뿐입니다. 아주대 경영학과와 명지대 경영대학은 같은 다군이라 함께 쓸 수 없고 나머지 다섯 곳은 군이 달라 아주대와 나란히 원서에 올릴 수 있습니다.
경쟁률에서도 군의 차이가 보입니다. 가군·나군 다섯 곳의 최근 경쟁률은 3.3대 1에서 5.15대 1 사이인데 다군 두 곳은 명지대 7.97대 1, 아주대 6.4대 1로 표에서 가장 높습니다. 이 표 안에서는 다군 두 곳이 경쟁률 위쪽을 차지하고 있고 4절에서 본 아주대의 높은 충원 비율과 함께 놓으면 많이 지원하고 많이 빠져나가는 학과라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경쟁률이 높다고 겁먹기보다 예비 번호가 얼마나 돌았는지를 같이 보십시오.

컨설턴트의 시선
- 다군의 선택지: 255.5~259% 경영 갈래에서 다군은 명지대와 아주대 둘입니다. 다군 경영을 쓴다면 이 둘 가운데 하나를 정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 가·나군과 엮기: 인하대·건국대(나군), 숙명여대·충남대·부산대(가군)는 아주대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점수대 경영을 세 군에 나눠 담는 조합을 미리 그려 두십시오.
8. 점수대마다 원서에서 읽는 법
작년 70%컷 257% 언저리인 경우. 다군에서 아주대를 쓴다면 경영학과와 금융공학과가 같은 높이에 걸립니다. 정원 21명과 10명 가운데 어느 쪽을 쓸지는 전공이 먼저 정합니다. 다군을 적정으로 둔다면 가군·나군에서는 같은 경영 갈래의 인하대·건국대·숙명여대처럼 컷이 비슷한 곳과 한 단계 아래 안정 지원 하나를 함께 놓고 보십시오.
작년 컷보다 2% 안팎 위인 경우. 같은 다군의 명지대 경영대학 259%가 손에 닿습니다. 아주대와 명지대는 함께 쓸 수 없으니 두 학교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일이 됩니다. 아주대 경영학과를 안정 쪽으로 볼 수도 있지만 2026학년도처럼 충원이 적은 해에는 컷이 한 해에 8.5%까지 움직였다는 점을 잊지 마십시오.
작년 컷보다 2.5~7% 아래인 경우. 같은 다군의 경영인텔리전스학과 254.5%, 영어영문학과·심리학과 253.5%, 문화콘텐츠학과·사학과 250%가 있습니다. 경영학과를 상향으로 쓸지 정하기 전에 2025학년도 248.5%라는 기록과 그해 충원 145%를 함께 떠올리십시오. 충원이 많이 돈 해와 적게 돈 해의 컷 차이가 이 학과에서는 8.5%였습니다.
수학이 강하고 국어가 약한 경우. 수학 40%, 탐구 20%를 더하면 60%라서 백분위 합보다 환산점수가 유리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영어 4등급이면 3등급보다 18점이 빠집니다. 두 효과를 한꺼번에 따져 보려면 백분위 합 대신 환산점수로 바꿔 보십시오.
같은 점수대에서 가·나·다군 원서를 나누는 방법은 홈페이지의 2027 정시 인문 257~272% 분석과 인문 247~262% 분석에 정리했습니다. 군마다 70%컷과 충원이 어떻게 다른지는 LAB 데이터 연구 · 정시 백분위 70%컷과 군의 구조를 함께 보십시오.
9. 이 자료로 답할 수 없는 것
빈 곳도 적어 두겠습니다. 견줄 수 있는 백분위 70%컷은 2025·2026학년도 두 해뿐이라 8.5% 오름이 일시적인지 추세인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지원자 수는 반올림된 경쟁률로 계산한 근사치이고 2024학년도에 모집이 늘었다가 2025학년도에 줄어든 까닭은 공시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2023·2024학년도는 공시 자료에 군 표기가 비어 있어 그 두 해의 군을 따지지 않았고 2026학년도 환산점수는 만점 표기가 없어 앞 해와 이어 읽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원서 앞에서 무엇을 붙들어야 할까요? 2027학년도 다군 21명, 작년 257%, 합격 1명당 지원자 3.3명이라는 세 숫자와 그해가 충원이 96%로 가장 적게 돈 해였다는 사실입니다. 내 점수를 아주대 반영 비율로 바꿔 보는 일은 정시 진단기에서 할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입시CUBE 교재2027 정시전략서 · 인문 중상위 257~272 / 인문 중위상 247~262국어·수학·탐구 백분위 합 점수대마다 한 권. 대학이 공시한 최대 5개년 70%컷과 충원·경쟁률,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의 반영비율·영어 배점을 학과마다 한 쪽에 담았습니다.표지를 누르면 교재 쪽으로 갑니다 →
연구소 도구
연구 노트 · 대학 입시결과 공시와 대학어디가의 2022~2026학년도 정시 일반전형 결과, 2027학년도 정시 시행계획을 자료로 썼습니다. 지원자는 모집에 경쟁률을 곱한 근사치이고 합격 인원은 모집과 충원의 합, 합격 1명당 지원자는 지원자를 합격 인원으로 나눈 값입니다. 2022학년도(문·이과 통합선발)는 오르내림 비교에서 뺐고 2026학년도 환산점수(만점 표기 없음)는 앞 해와 잇지 않았으며 모두 지난해까지의 결과로 합격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점수대(인문 중상위 257~272) 다른 학과들의 70%컷·충원·2027 군 이동과 원서 조합은 정시전략서에 있습니다.
도움이 됐다면 구독과 공감으로 다음 정시전략 연구를 받아 보십시오.
가채점이 나오면 진단기에 백분위를 넣고 다군에서 아주대와 명지대 가운데 어느 경영을 쓸지부터 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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